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S&P, 2027년까지 하이퍼스케일러 AI 설비투자(CAPEX) 1조 3,000억 달러 돌파 전망
S&P 글로벌 레이팅스(S&P Global Ratings)는 알파벳(Alphabet), 아마존(Amazon),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메타(Meta), 오라클(Oracle), 그리고 스페이스X(SpaceX)가 모두 2026년과 2027년에 마이너스(-) 잉여영업현금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9년은 되어야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들 기업은 AI 인프라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부채(차입), 리스, 지분(자기자본), 합작법인(JV), 특수목적법인(SPV) 및 지급보증에 대한 의존도를 점점 더 높이고 있습니다.
S&P는 수익 성장이 가속화되고 설비투자(CAPEX) 증가세가 둔화되기 시작하는 2028년을 잠재적인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S&P 글로벌 레이팅스(S&P Global Ratings)는 알파벳(Alphabet), 아마존(Amazon),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메타(Meta), 오라클(Oracle), 그리고 스페이스X(SpaceX)가 모두 2026년과 2027년에 마이너스(-) 잉여영업현금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9년은 되어야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들 기업은 AI 인프라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부채(차입), 리스, 지분(자기자본), 합작법인(JV), 특수목적법인(SPV) 및 지급보증에 대한 의존도를 점점 더 높이고 있습니다.
S&P는 수익 성장이 가속화되고 설비투자(CAPEX) 증가세가 둔화되기 시작하는 2028년을 잠재적인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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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특징주 레이더
‘특징주 기사’ 선행매매로 7억대 부당이득 혐의 前 기자, “범죄 성립...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6/08/28/PJVD3UZKGNHBVG3FRPSYGLOXM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특징주] 에쓰오일, 정제마진 호황 전망...8% 강세
http://www.metroseoul.co.kr/article/2026082850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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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쓰오일, 정제마진 호황 전망...8% 강세
http://www.metroseoul.co.kr/article/20260828500087
Chosun Biz
‘특징주 기사’ 선행매매로 7억대 부당이득 혐의 前 기자, “범죄 성립 안 돼”
특징주 기사 선행매매로 7억대 부당이득 혐의 前 기자, 범죄 성립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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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국민성장펀드 17.9조 어디로 갔나
국민성장펀드의 올해 승인·결성액이 17조90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연간 계획 30조원의 59.7%입니다.
전체 목표의 절반을 넘어섰지만 자금 공급 방식별로 속도 차이가 큽니다. 직접투자는 연간 목표의 94%를 채운 반면 간접투자는 23% 수준입니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투자 영역도 AI·바이오에서 로봇·K콘텐츠, 반도체·배터리 설비까지 넓어졌습니다.
▪️ 1~8월 승인·결성 현황
• 직접투자 2.83조원 → 계획 대비 94.3%
• 간접투자 1.59조원 → 22.7%
• 인프라 투융자 6.87조원 → 68.7%
• 저리대출 6.59조원 → 65.9%
직접투자는 연간 계획 3조원까지 약 1700억원만 남았습니다.
▪️ 로봇·K콘텐츠 신규 투자…반도체·배터리 설비도 지원
원익로보틱스에는 로봇핸드 생산공장과 AX센터 신축을 위해 총 3500억원이 투입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이 1500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민간에서 2000억원을 조달합니다.
CJ포디플렉스에는 총 2200억원이 지분투자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 500억원과 민간자금 1700억원이 참여하며, 4DX·ScreenX 등 콘텐츠테크의 글로벌 확대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두산테스나의 반도체 신공장·장비 증설에는 560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의 차세대 이차전지 생산공장 구축에는 3000억원의 저리대출이 지원됩니다.
▪️ 승인 16.3조원, 실제 집행은 4.1조원
승인된 금액과 실제 시장에 투입된 금액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7월 말 기준 국민성장펀드 승인액은 16조3000억원, 실제 집행액은 4조1000억원입니다. 단순 계산하면 약 25%입니다.
다만 공장 증설이나 데이터센터·발전시설 등 대규모 사업은 승인 직후 전액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금 수요와 사업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됩니다.
간접투자 역시 운용사를 선정한 뒤 민간 출자자를 모집해 펀드를 결성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진행 속도가 크게 벌어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국민성장펀드 30조원 가운데 현재 어디까지 자금 공급이 진행됐는지, 승인된 자금이 실제 집행으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321
국민성장펀드의 올해 승인·결성액이 17조90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연간 계획 30조원의 59.7%입니다.
전체 목표의 절반을 넘어섰지만 자금 공급 방식별로 속도 차이가 큽니다. 직접투자는 연간 목표의 94%를 채운 반면 간접투자는 23% 수준입니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투자 영역도 AI·바이오에서 로봇·K콘텐츠, 반도체·배터리 설비까지 넓어졌습니다.
▪️ 1~8월 승인·결성 현황
• 직접투자 2.83조원 → 계획 대비 94.3%
• 간접투자 1.59조원 → 22.7%
• 인프라 투융자 6.87조원 → 68.7%
• 저리대출 6.59조원 → 65.9%
직접투자는 연간 계획 3조원까지 약 1700억원만 남았습니다.
▪️ 로봇·K콘텐츠 신규 투자…반도체·배터리 설비도 지원
원익로보틱스에는 로봇핸드 생산공장과 AX센터 신축을 위해 총 3500억원이 투입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이 1500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민간에서 2000억원을 조달합니다.
CJ포디플렉스에는 총 2200억원이 지분투자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 500억원과 민간자금 1700억원이 참여하며, 4DX·ScreenX 등 콘텐츠테크의 글로벌 확대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두산테스나의 반도체 신공장·장비 증설에는 560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의 차세대 이차전지 생산공장 구축에는 3000억원의 저리대출이 지원됩니다.
▪️ 승인 16.3조원, 실제 집행은 4.1조원
승인된 금액과 실제 시장에 투입된 금액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7월 말 기준 국민성장펀드 승인액은 16조3000억원, 실제 집행액은 4조1000억원입니다. 단순 계산하면 약 25%입니다.
다만 공장 증설이나 데이터센터·발전시설 등 대규모 사업은 승인 직후 전액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금 수요와 사업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됩니다.
간접투자 역시 운용사를 선정한 뒤 민간 출자자를 모집해 펀드를 결성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진행 속도가 크게 벌어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국민성장펀드 30조원 가운데 현재 어디까지 자금 공급이 진행됐는지, 승인된 자금이 실제 집행으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321
마켓타임스
국민성장펀드 17.9조 어디로 갔나
직접투자 연간 계획 94% 채워…AI·바이오 넘어 로봇·K콘텐츠로간접투자는 23%…7월 말 승인 16.3조 중 실제 집행 4.1조국민성장펀드의 올해 승인·결성액이 17조9000억원으로 늘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인프라 투융자, 저리대출 등 네 가지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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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두나무·비자, 스테이블코인 결제 맞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비자(Visa)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관련 전략적 협업. 다만 구체적 서비스는 향후 국내외 관련 법규와 규제 요건을 비롯해 기술·상업적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마련될 것
양사는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금융·결제 인프라와 연결해 가상자산 활용 영역을 확대하. 최근 공개된 오픈 스탠다드의 오픈USD(OUSD)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모델도 모색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4/0005567814?cid=1087797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비자(Visa)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관련 전략적 협업. 다만 구체적 서비스는 향후 국내외 관련 법규와 규제 요건을 비롯해 기술·상업적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마련될 것
양사는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금융·결제 인프라와 연결해 가상자산 활용 영역을 확대하. 최근 공개된 오픈 스탠다드의 오픈USD(OUSD)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모델도 모색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4/0005567814?cid=1087797
Naver
두나무·비자, 스테이블코인 결제 맞손 [크립토브리핑]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비자(Visa)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관련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다만 구체적 서비스는 향후 국내외 관련 법규와 규제 요건을 비롯해 기술·상업적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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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원익로보틱스 3500억원 제3자배정 증자
원익로보틱스 전체 기업가치를 1.67조원으로 산정한 것. 기존에 원익홀딩스 재무제표상 원익로보틱스 장부금액은 165억원(96.4%)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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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미국 ESS 시장규모 전망치(골드만삭스)
- 미국 ESS 배터리 수요는 2024년 약 46GWh에서 2030년 기본 시나리오 170GWh, 강세 시나리오 210GWh까지 확대될 전망
→ 이와 같이 Bull Case와의 차이가 벌어지는 이유는 우측 그림과 같이 BTM(Behind-the-Meter,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내 설치되는 ESS 등) 부문의 추정치의 Bull Case 시나리오가 굉장하기 때문
- 즉, BTM 수요가 전체 ESS 시장 전망 추정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이 되었음. ESS 관련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 발주와 착공이 투자 성과에 중요한 요인이 되었음
- 미국 ESS 배터리 수요는 2024년 약 46GWh에서 2030년 기본 시나리오 170GWh, 강세 시나리오 210GWh까지 확대될 전망
→ 이와 같이 Bull Case와의 차이가 벌어지는 이유는 우측 그림과 같이 BTM(Behind-the-Meter,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내 설치되는 ESS 등) 부문의 추정치의 Bull Case 시나리오가 굉장하기 때문
- 즉, BTM 수요가 전체 ESS 시장 전망 추정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이 되었음. ESS 관련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 발주와 착공이 투자 성과에 중요한 요인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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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개혁해야 하는지 감도 안옴
https://www.mk.co.kr/news/society/12138917
A 경장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자료를 삭제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근무지 여자 화장실 침입 혐의도 받고 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에서는 수사팀이 주요 증거를 확보하지 않은 채 장씨 아버지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도운 혐의로 기소됐다.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역시 수사 과정에 부당한 개입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마약 피의자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한 서울 광진경찰서 경찰관,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해 사설탐정 등에 넘기고 금품을 수수한 경기북부 및 경남 지역 경찰관들이 구속됐다.
대구에서는 음주 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하고 수사정보까지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압수수색이 이뤄졌고 강원과 부산 등지에서도 강제추행 및 폭행 등 경찰관 비위가 잇따랐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2138917
A 경장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자료를 삭제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근무지 여자 화장실 침입 혐의도 받고 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에서는 수사팀이 주요 증거를 확보하지 않은 채 장씨 아버지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도운 혐의로 기소됐다.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역시 수사 과정에 부당한 개입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마약 피의자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한 서울 광진경찰서 경찰관,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해 사설탐정 등에 넘기고 금품을 수수한 경기북부 및 경남 지역 경찰관들이 구속됐다.
대구에서는 음주 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하고 수사정보까지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압수수색이 이뤄졌고 강원과 부산 등지에서도 강제추행 및 폭행 등 경찰관 비위가 잇따랐다.
매일경제
나사 빠진 경찰, ‘특단 조치’라고 내놨는데…열흘간 음주·회식 금지? - 매일경제
실종 허위종결·장윤기 부실수사 등 비위 잇따르자 공직기강 특별경보 발령 경찰관 징계 건수 증가세…실효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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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ofA ,글로벌 메모리 테크 (Global Memory Tech)
엔비디아의 성장이 70%라면, 메모리는 80%+ 성장 가능
엔비디아(NVIDIA)가 제시한 2027년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는 최근 메모리 섹터에 대해 비관적으로 돌아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서프라이즈가 될 것입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일부 투자자들은 LTA(장기공급계약) 하에서의 제한적인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신규 팹 건설 및 생산능력(Capa) 확장(사상 최대 수준의 설비투자 지출 수반), 그리고 디스펙(GPU 또는 CPU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의 2027년 가이던스에 대한 당사의 1차 분석에 따르면, 현재 당사의 글로벌 D램 매출 전망치(+48% = ASP +24% × 비트그로스 +19%) 대비 2027년 메모리 시장에는 80% 이상의 성장 기회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그 이유로 다음 3가지 동인을 제시합니다:
1) 공급 부족 기반 성장 및 추가 상승 여력: 엔비디아 자체의 70% 성장은 이미 메모리 공급 부족을 전제로 한 수치이며, 더 강력한 칩 주문 수요와 인기 있는 루빈/베라(Rubin/Vera) 플랫폼의 광범위한 채택으로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ASIC/TPU 진영의 공격적인 확보 경쟁:
ASIC/TPU 진영이 HBM, D램, 낸드(NAND)를 훨씬 더 공격적으로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3) 큰 폭의 ASP 상승 가능성:
빅3 업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증설한 신규 생산능력을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흡수할 경우, 2027년 상반기(1H27) 또는 하반기(2H27)에 전분기 대비(QoQ) 10% 이상의 ASP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이 경우 애플, 중국 OEM, 대만 모듈 업체들은 LTA 계약 하에서도 2027년 메모리 가격을 더 높게 부를 수 있습니다.
2027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분기(QoQ) 10% 수준의 완만한 ASP 상승만 가정하더라도, 2027년 글로벌 D램 매출은 80% 이상 성장할 수 있습니다(전년 대비 ASP +46% × 비트그로스 +19%).
엔비디아의 성장이 70%라면, 메모리는 80%+ 성장 가능
엔비디아(NVIDIA)가 제시한 2027년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는 최근 메모리 섹터에 대해 비관적으로 돌아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서프라이즈가 될 것입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일부 투자자들은 LTA(장기공급계약) 하에서의 제한적인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신규 팹 건설 및 생산능력(Capa) 확장(사상 최대 수준의 설비투자 지출 수반), 그리고 디스펙(GPU 또는 CPU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의 2027년 가이던스에 대한 당사의 1차 분석에 따르면, 현재 당사의 글로벌 D램 매출 전망치(+48% = ASP +24% × 비트그로스 +19%) 대비 2027년 메모리 시장에는 80% 이상의 성장 기회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그 이유로 다음 3가지 동인을 제시합니다:
1) 공급 부족 기반 성장 및 추가 상승 여력: 엔비디아 자체의 70% 성장은 이미 메모리 공급 부족을 전제로 한 수치이며, 더 강력한 칩 주문 수요와 인기 있는 루빈/베라(Rubin/Vera) 플랫폼의 광범위한 채택으로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ASIC/TPU 진영의 공격적인 확보 경쟁:
ASIC/TPU 진영이 HBM, D램, 낸드(NAND)를 훨씬 더 공격적으로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3) 큰 폭의 ASP 상승 가능성:
빅3 업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증설한 신규 생산능력을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흡수할 경우, 2027년 상반기(1H27) 또는 하반기(2H27)에 전분기 대비(QoQ) 10% 이상의 ASP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이 경우 애플, 중국 OEM, 대만 모듈 업체들은 LTA 계약 하에서도 2027년 메모리 가격을 더 높게 부를 수 있습니다.
2027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분기(QoQ) 10% 수준의 완만한 ASP 상승만 가정하더라도, 2027년 글로벌 D램 매출은 80% 이상 성장할 수 있습니다(전년 대비 ASP +46% × 비트그로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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