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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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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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삼성전자 대규모 주주환원 영향_260824.pdf
827.5 KB
[지주회사/거버넌스] 삼성전자 우선주 괴리 축소되는 계기 (feat.삼성물산)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 삼성전자 90~110조원 주주환원 발표 ⇒ 자사주 소각 여력은 10~20조원으로 추정
- 삼성전자는 30조원을 3분기 말 배당, 잔여 60~80조원을 내년 초 집행 예정
- 삼성생명·화재의 보통주 합산 지분율이 금산법 한도인 10%에 정확히 맞춰져 있어 보통주 소각 시 한도 초과가 불가피, 올해 3월에도 양사는 전자 자사주 소각에 앞서 1.5조원 블록딜을 진행
- 잔여 재원은 배당 50~60조원 중심으로 집행되고 자사주 매입·소각은 10~20조원에 그칠 것으로 추정

■ 자사주 소각 총량은 작아도 우선주로 가는 매입·소각량은 늘어날 가능성 높아
- 우선주는 무의결권 주식으로 금산법 한도 산정에서 제외되어 금융계열사의 지분 매각 없이 시행 가능한 소각 선택지
- 삼성전자는 괴리율이 컸던 2015년 당시 매입액의 30%를 우선주에 배분한 전례가 있으며 창사 이래 소각 누적의 약 17%가 우선주
- 보통주 프리미엄이 역사적 밴드 상단인 36% 수준인 현재, 우선주 배분 확대는 금융계열사들의 전자 지분 매각 부담 완화와 괴리 축소를 동시에 충족

■ 대규모 배당은 삼성물산으로 흘러가며 물산은 이 중 70%를 재배당
- 물산은 삼성전자·삼성생명 수취 배당의 최대 70%를 재배당
- 전자로부터의 배당 수취액은 2026년 1.76조원에서 2027년 최대 4조원 내외로 증가 전망
- 물산 DPS는 25년 2,800원 → 26F 8,500원 → 27F 18,600원으로 상승 추정

■ 미래에셋증권의 선례와 해외 사례
- 미래에셋증권은 3천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중 1천억원을 우선주에 배분하며 보통주와의 가격 괴리 완화를 목적으로 명시
- 알파벳 역시 의결권 없는 Class C 중심의 자사주 매입을 지속하며 Class A와의 가격 괴리가 사실상 소멸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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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최관순, 한동희, 황지우]

대환원의 시대 (요약)
 
1. 주주환원, 시장의 향방을 가를 변수
삼성전자: 30조원 배당 포함, 총 90~110조원 배당 예상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발표
 
2. 주주환원 지속성 관점에서 반도체와 지주회사 주목
메모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으로 실적, 주주환원 지속성 강화
지주회사: 삼성물산, SK스퀘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특별배당 가능성으로 배당수입을 재배당하여 주주환원 확대 예상
 
3.  코스피에 대한 저점 확인 및 멀티플 확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계기로 주주환원 확대 분위기가 시장으로 확산될 것
현 시점에선 하락 리스크보단 업사이드 포텐셜이 크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URL: https://buly.kr/6teWYQL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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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보통주 우선주 괴리율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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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삼성화재 보유 삼성전자 지분율
보통주 : 10.0%
우선주 : 0.02%
8
기관은 금요일에 들어옴
🔥335👏3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矽晶圓漲價紅利又來 全系列規格漲幅一成起跳 台勝科等六壯士全笑了

-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가격이 약 3년 만에 상승 전환, 6·8·12인치 전 규격에서 10% 이상의 가격 인상이 진행

- GlobalWafers에 따르면 현물뿐만 아니라 장기계약(LTA)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한 고객사와의 추가 가격 협상도 진행

- 고객사별 협상 시점에는 차이가 있지만, 6개월마다 가격을 협상하는 일부 12인치 폴리시드 웨이퍼는 이미 새로운 인상 가격이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인상폭은 두 자릿수(약 10% 이상) 수준으로 파악

- 통상 연 1회 가격을 협상하는 8인치 실리콘 웨이퍼는 2027년 가격 협상이 2026년 4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 역시 두 자릿수 수준의 가격 인상 가능성을 전망

- 이번 가격 상승은 AI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웨이퍼 사용량 증가와 수급 개선이 주요 배경

- 업황 회복 기대가 확대되며 대만 실리콘 웨이퍼 밸류체인 주가도 동반 강세, Formosa Sumco·GlobalWafers·Wafer Works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 업체 전반으로 매수세 확산

https://buly.kr/9XNtJI4 (링크)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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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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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전력이 부족합니다.

AI 칩 수요로 인한 글로벌 전력 수요는 2033년까지 사상 최고치인 약 315기가와트(GW)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2025년 대비 1,100%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미국은 이러한 신규 AI 전력 수요의 약 64%(약 200GW)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AI 데이터 센터는 전력 인프라에도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모델 학습 중 수십만 개의 GPU가 동시에 켜지고 꺼지면서, 전력 사용량이 설계 용량보다 최대 50%까지 치솟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전력 변동은 배터리, 발전기, 냉각 시스템 등 주요 인프라의 마모를 가속화하여 유지보수 및 교체 비용을 증가시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9160967029748572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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