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삼성생명은 3월에 삼성전자 지분을 매도한 적이 있음. 금산법으로 금융회사(화재 합산)는 비금융회사 지분을 10% 이상 보유하지 못하기 때문. 자사주 소각시 강제매각이 발생. 지분율 상승의 원인이 주주환원정책에 의한 것이라면 예외를 인정하는 금산법 개정이 필요함
금산법은 대기업이 금융사를 사금고화하는 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80년대에 제정된 것인데 지금처럼 빅테크의 금융 진출과 금융기관이 비금융 신사업(예: AI, 빅데이터)에 투자하는 데 제약이 되고 있고 선진국과 비교해도 과도한 규제임. 법을 만든지 40년이 지나 감시감독이 투명해진만큼 박물관으로 보내야할 법규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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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005930.KS);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계획 공개
씨티의 견해
8월 21일,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에 근거하여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LTA에 뒷받침된 구조적인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30조 원 수준의 견조한 배당이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연환산 약 120조 원의 배당을 의미합니다.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프로그램 발표 – 8월 21일 삼성전자 이사회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 하에 2026년 예상 잔여 주주환원 규모가 90~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고 DART에 공시되었습니다(링크). 회사는 2024~25년 동안 현금배당 20.9조 원과 자사주 매입/소각 8.4조 원으로 구성된 총 29.3조 원을 환원했으며, 이를 차감하여 잔여 90~110조 원이 산출됩니다. 누적 FCF 산정 시 메모리 LTA 관련 선수금과 임직원 주식기반보상 관련 현금 유출은 차감됩니다.
향후 견조한 현금배당 계획 예상 – 2026년 약 100조 원 규모의 환원 프로그램과 함께, 삼성전자는 정규 분기 배당을 포함하여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세부 사항은 2026년 10월 말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3분기 배당 이후,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까지 잔여 금액과 구체적인 집행 방식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약 15조 원 자사주 매입 – 회사는 또한 임직원 주식기반보상을 위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8월 21일 종가 기준 매입 주식 수는 보통주 5,330만 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8월 24일부터 11월 21일 사이에 집행될 예정입니다.
시사점 – 저희는 잔여 약 100조 원이 각각 배당 약 60조 원과 자사주 매입 약 40조 원으로 배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약 60조 원의 배당과 관련해서는, 발표된 대로 약 30조 원이 2026년 3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되고, 나머지 약 30조 원은 2026년 4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메모리 LTA에 뒷받침된 안정적인 장기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약 30조 원의 견조한 배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분기 배당 30조 원을 가정할 경우, 저희는 연환산 배당 총액이 약 1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8월 21일 종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 6.4%, 우선주 배당수익률 8.7%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씨티의 견해
8월 21일,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에 근거하여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LTA에 뒷받침된 구조적인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30조 원 수준의 견조한 배당이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연환산 약 120조 원의 배당을 의미합니다.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프로그램 발표 – 8월 21일 삼성전자 이사회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 하에 2026년 예상 잔여 주주환원 규모가 90~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고 DART에 공시되었습니다(링크). 회사는 2024~25년 동안 현금배당 20.9조 원과 자사주 매입/소각 8.4조 원으로 구성된 총 29.3조 원을 환원했으며, 이를 차감하여 잔여 90~110조 원이 산출됩니다. 누적 FCF 산정 시 메모리 LTA 관련 선수금과 임직원 주식기반보상 관련 현금 유출은 차감됩니다.
향후 견조한 현금배당 계획 예상 – 2026년 약 100조 원 규모의 환원 프로그램과 함께, 삼성전자는 정규 분기 배당을 포함하여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세부 사항은 2026년 10월 말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3분기 배당 이후,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까지 잔여 금액과 구체적인 집행 방식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약 15조 원 자사주 매입 – 회사는 또한 임직원 주식기반보상을 위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8월 21일 종가 기준 매입 주식 수는 보통주 5,330만 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8월 24일부터 11월 21일 사이에 집행될 예정입니다.
시사점 – 저희는 잔여 약 100조 원이 각각 배당 약 60조 원과 자사주 매입 약 40조 원으로 배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약 60조 원의 배당과 관련해서는, 발표된 대로 약 30조 원이 2026년 3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되고, 나머지 약 30조 원은 2026년 4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메모리 LTA에 뒷받침된 안정적인 장기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약 30조 원의 견조한 배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분기 배당 30조 원을 가정할 경우, 저희는 연환산 배당 총액이 약 1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8월 21일 종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 6.4%, 우선주 배당수익률 8.7%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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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형 탈모를 유발하는 핵심 유전자 3가지(AR, DKK-1, 5α-Reductase)를 동시에 억제하는 도포형 siRNA 신약
분자가 큰 siRNA는 피부 장벽을 통과하기 어렵지만, Luxidase를 결합하여 약물이 모낭 주변 세포 내부까지 직접 침투할 수 있도록 설계. 2주에 1회 도포
동물실험(In Vivo) 결과
siRNA(AR) 단독 투여 대비 Luxidase 병용 투여군은 10일 차부터 모낭 영역이 검게 변하며, 13~16일 차에 이르러 피부 전반에 걸쳐 뚜렷하고 빽빽한 모발 재성장이 확인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196
분자가 큰 siRNA는 피부 장벽을 통과하기 어렵지만, Luxidase를 결합하여 약물이 모낭 주변 세포 내부까지 직접 침투할 수 있도록 설계. 2주에 1회 도포
동물실험(In Vivo) 결과
siRNA(AR) 단독 투여 대비 Luxidase 병용 투여군은 10일 차부터 모낭 영역이 검게 변하며, 13~16일 차에 이르러 피부 전반에 걸쳐 뚜렷하고 빽빽한 모발 재성장이 확인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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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한국의 8월 윤활기유 수출가 강세 지속
▶ 보고서: https://bit.ly/3SP0ZaI
[총평]
▶ WTI 87.1$(+6%), Dubai 97.8$ (+11%). 정제마진 39.3$(WoW -1.2$)
▶ 석유화학 강세. 납사 +6% Vs. 에틸렌 +12%, 벤젠 +6%, 천연고무/PET/DOP +5%, SM/BD/면화/아세톤 +4% 등이 눈에 띔
▶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코오롱인더, KCC, 효성티앤씨
[한국의 8월 윤활기유 수출가 강세 지속]
▶ 윤활기유 초강세 지속: 8/1~20일 한국 윤활기유 수출가 MoM +0.5% 상승한 295$/bbl 기록. 2월 평균 대비 +152% 상승. [윤활기유]-[B-C] 마진은 2월 49$에서 8월 206$/bbl로 4배 이상(+320%) 상승. 미국향 수출 판가가 447$/bbl로(MoM +19%) 상승한 영향
▶ 미국/중남미향 고단가 물량 증가 영향: 한국의 미주(미국) 및 중남미향 수출량 급증이 눈에 띔. 5~7월 3개월 간 미주향 수출은 26.6만톤으로 전년동기 13.5만톤 대비 약 2배 급증. 특히, 7월 미주향 수출은 10.5만톤으로 6월 7.12만톤에서 MoM +47% 급증
▶ 9~10월에도 윤활기유 강세 가능성 높아: 9~10월 일부 그룹3 설비의 정기보수 및 아시아/중동의 그룹2 설비의 정기보수가 시작되기 때문. 그룹3 공급 부족에 따라 윤활기유의 포뮬레이션이 그룹2 등으로 변경되고 있어 그룹2의 정기보수 또한 시장 가격 강세를 지지하는 요인
▶ 결론: 한국 윤활기유 수출판가는 5~6월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해 2Q26보다 3Q26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Top Picks는 S-Oil, SK이노베이션
[이라크의 OPEC+ 압박 지속]
▶ 이라크의 생산량 확대 의지 확인: 8/21일 이라크 총리는 향후 6년 내 원유 생산량을 800~1천만b/d까지 확대할 계획을 공식화. 이란 전쟁 전 생산량의 2~2.5배
▶ 2027년 생산량 확대를 위한 압박: 이라크는 정부 수입의 약 90%가 석유에서 발생하나, 이란 전쟁 이후 수출 차질로 재정수입이 크게 훼손. 결국, 재정적자 해소를 위한 쿼터 확대 의도가 다분
▶ 결론: UAE의 탈퇴 및 생산량 확대에 이어, 이라크의 생산량 확대 가능성 점증. 중장기적으로 OPEC+의 균열에 따른 중동 원유의 공급과잉 및 OSP 약세 가능성 상존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SP0ZaI
[총평]
▶ WTI 87.1$(+6%), Dubai 97.8$ (+11%). 정제마진 39.3$(WoW -1.2$)
▶ 석유화학 강세. 납사 +6% Vs. 에틸렌 +12%, 벤젠 +6%, 천연고무/PET/DOP +5%, SM/BD/면화/아세톤 +4% 등이 눈에 띔
▶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코오롱인더, KCC, 효성티앤씨
[한국의 8월 윤활기유 수출가 강세 지속]
▶ 윤활기유 초강세 지속: 8/1~20일 한국 윤활기유 수출가 MoM +0.5% 상승한 295$/bbl 기록. 2월 평균 대비 +152% 상승. [윤활기유]-[B-C] 마진은 2월 49$에서 8월 206$/bbl로 4배 이상(+320%) 상승. 미국향 수출 판가가 447$/bbl로(MoM +19%) 상승한 영향
▶ 미국/중남미향 고단가 물량 증가 영향: 한국의 미주(미국) 및 중남미향 수출량 급증이 눈에 띔. 5~7월 3개월 간 미주향 수출은 26.6만톤으로 전년동기 13.5만톤 대비 약 2배 급증. 특히, 7월 미주향 수출은 10.5만톤으로 6월 7.12만톤에서 MoM +47% 급증
▶ 9~10월에도 윤활기유 강세 가능성 높아: 9~10월 일부 그룹3 설비의 정기보수 및 아시아/중동의 그룹2 설비의 정기보수가 시작되기 때문. 그룹3 공급 부족에 따라 윤활기유의 포뮬레이션이 그룹2 등으로 변경되고 있어 그룹2의 정기보수 또한 시장 가격 강세를 지지하는 요인
▶ 결론: 한국 윤활기유 수출판가는 5~6월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해 2Q26보다 3Q26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Top Picks는 S-Oil, SK이노베이션
[이라크의 OPEC+ 압박 지속]
▶ 이라크의 생산량 확대 의지 확인: 8/21일 이라크 총리는 향후 6년 내 원유 생산량을 800~1천만b/d까지 확대할 계획을 공식화. 이란 전쟁 전 생산량의 2~2.5배
▶ 2027년 생산량 확대를 위한 압박: 이라크는 정부 수입의 약 90%가 석유에서 발생하나, 이란 전쟁 이후 수출 차질로 재정수입이 크게 훼손. 결국, 재정적자 해소를 위한 쿼터 확대 의도가 다분
▶ 결론: UAE의 탈퇴 및 생산량 확대에 이어, 이라크의 생산량 확대 가능성 점증. 중장기적으로 OPEC+의 균열에 따른 중동 원유의 공급과잉 및 OSP 약세 가능성 상존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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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두나무,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6/08/24/QWLGY4E5XNH4RMIYLDKD3YJUA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6/08/24/QWLGY4E5XNH4RMIYLDKD3YJUA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단독] 두나무, 美 SEC 위원장 면담, 회계기준 전환 완료...나스닥행 속도
두나무가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미국식 회계기준 전환을 완료함.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지분 교환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국내 상장의 제약으로 인해 미국 ADR 방식 상장을 추진함. SEC 위원장 면담 등 긍정적 분위기 속에 상장 절차를 준비 중이나, 국내 주식매수청구권 이슈와 미국 내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 통과 여부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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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삼성전자 대규모 주주환원 영향_260824.pdf
827.5 KB
[지주회사/거버넌스] 삼성전자 우선주 괴리 축소되는 계기 (feat.삼성물산)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 삼성전자 90~110조원 주주환원 발표 ⇒ 자사주 소각 여력은 10~20조원으로 추정
- 삼성전자는 30조원을 3분기 말 배당, 잔여 60~80조원을 내년 초 집행 예정
- 삼성생명·화재의 보통주 합산 지분율이 금산법 한도인 10%에 정확히 맞춰져 있어 보통주 소각 시 한도 초과가 불가피, 올해 3월에도 양사는 전자 자사주 소각에 앞서 1.5조원 블록딜을 진행
- 잔여 재원은 배당 50~60조원 중심으로 집행되고 자사주 매입·소각은 10~20조원에 그칠 것으로 추정
■ 자사주 소각 총량은 작아도 우선주로 가는 매입·소각량은 늘어날 가능성 높아
- 우선주는 무의결권 주식으로 금산법 한도 산정에서 제외되어 금융계열사의 지분 매각 없이 시행 가능한 소각 선택지
- 삼성전자는 괴리율이 컸던 2015년 당시 매입액의 30%를 우선주에 배분한 전례가 있으며 창사 이래 소각 누적의 약 17%가 우선주
- 보통주 프리미엄이 역사적 밴드 상단인 36% 수준인 현재, 우선주 배분 확대는 금융계열사들의 전자 지분 매각 부담 완화와 괴리 축소를 동시에 충족
■ 대규모 배당은 삼성물산으로 흘러가며 물산은 이 중 70%를 재배당
- 물산은 삼성전자·삼성생명 수취 배당의 최대 70%를 재배당
- 전자로부터의 배당 수취액은 2026년 1.76조원에서 2027년 최대 4조원 내외로 증가 전망
- 물산 DPS는 25년 2,800원 → 26F 8,500원 → 27F 18,600원으로 상승 추정
■ 미래에셋증권의 선례와 해외 사례
- 미래에셋증권은 3천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중 1천억원을 우선주에 배분하며 보통주와의 가격 괴리 완화를 목적으로 명시
- 알파벳 역시 의결권 없는 Class C 중심의 자사주 매입을 지속하며 Class A와의 가격 괴리가 사실상 소멸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 삼성전자 90~110조원 주주환원 발표 ⇒ 자사주 소각 여력은 10~20조원으로 추정
- 삼성전자는 30조원을 3분기 말 배당, 잔여 60~80조원을 내년 초 집행 예정
- 삼성생명·화재의 보통주 합산 지분율이 금산법 한도인 10%에 정확히 맞춰져 있어 보통주 소각 시 한도 초과가 불가피, 올해 3월에도 양사는 전자 자사주 소각에 앞서 1.5조원 블록딜을 진행
- 잔여 재원은 배당 50~60조원 중심으로 집행되고 자사주 매입·소각은 10~20조원에 그칠 것으로 추정
■ 자사주 소각 총량은 작아도 우선주로 가는 매입·소각량은 늘어날 가능성 높아
- 우선주는 무의결권 주식으로 금산법 한도 산정에서 제외되어 금융계열사의 지분 매각 없이 시행 가능한 소각 선택지
- 삼성전자는 괴리율이 컸던 2015년 당시 매입액의 30%를 우선주에 배분한 전례가 있으며 창사 이래 소각 누적의 약 17%가 우선주
- 보통주 프리미엄이 역사적 밴드 상단인 36% 수준인 현재, 우선주 배분 확대는 금융계열사들의 전자 지분 매각 부담 완화와 괴리 축소를 동시에 충족
■ 대규모 배당은 삼성물산으로 흘러가며 물산은 이 중 70%를 재배당
- 물산은 삼성전자·삼성생명 수취 배당의 최대 70%를 재배당
- 전자로부터의 배당 수취액은 2026년 1.76조원에서 2027년 최대 4조원 내외로 증가 전망
- 물산 DPS는 25년 2,800원 → 26F 8,500원 → 27F 18,600원으로 상승 추정
■ 미래에셋증권의 선례와 해외 사례
- 미래에셋증권은 3천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중 1천억원을 우선주에 배분하며 보통주와의 가격 괴리 완화를 목적으로 명시
- 알파벳 역시 의결권 없는 Class C 중심의 자사주 매입을 지속하며 Class A와의 가격 괴리가 사실상 소멸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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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최관순, 한동희, 황지우]
대환원의 시대 (요약)
1. 주주환원, 시장의 향방을 가를 변수
삼성전자: 30조원 배당 포함, 총 90~110조원 배당 예상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발표
2. 주주환원 지속성 관점에서 반도체와 지주회사 주목
메모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으로 실적, 주주환원 지속성 강화
지주회사: 삼성물산, SK스퀘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특별배당 가능성으로 배당수입을 재배당하여 주주환원 확대 예상
3. 코스피에 대한 저점 확인 및 멀티플 확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계기로 주주환원 확대 분위기가 시장으로 확산될 것
현 시점에선 하락 리스크보단 업사이드 포텐셜이 크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URL: https://buly.kr/6teWYQL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대환원의 시대 (요약)
1. 주주환원, 시장의 향방을 가를 변수
삼성전자: 30조원 배당 포함, 총 90~110조원 배당 예상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발표
2. 주주환원 지속성 관점에서 반도체와 지주회사 주목
메모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으로 실적, 주주환원 지속성 강화
지주회사: 삼성물산, SK스퀘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특별배당 가능성으로 배당수입을 재배당하여 주주환원 확대 예상
3. 코스피에 대한 저점 확인 및 멀티플 확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계기로 주주환원 확대 분위기가 시장으로 확산될 것
현 시점에선 하락 리스크보단 업사이드 포텐셜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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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矽晶圓漲價紅利又來 全系列規格漲幅一成起跳 台勝科等六壯士全笑了
-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가격이 약 3년 만에 상승 전환, 6·8·12인치 전 규격에서 10% 이상의 가격 인상이 진행
- GlobalWafers에 따르면 현물뿐만 아니라 장기계약(LTA)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한 고객사와의 추가 가격 협상도 진행
- 고객사별 협상 시점에는 차이가 있지만, 6개월마다 가격을 협상하는 일부 12인치 폴리시드 웨이퍼는 이미 새로운 인상 가격이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인상폭은 두 자릿수(약 10% 이상) 수준으로 파악
- 통상 연 1회 가격을 협상하는 8인치 실리콘 웨이퍼는 2027년 가격 협상이 2026년 4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 역시 두 자릿수 수준의 가격 인상 가능성을 전망
- 이번 가격 상승은 AI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웨이퍼 사용량 증가와 수급 개선이 주요 배경
- 업황 회복 기대가 확대되며 대만 실리콘 웨이퍼 밸류체인 주가도 동반 강세, Formosa Sumco·GlobalWafers·Wafer Works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 업체 전반으로 매수세 확산
https://buly.kr/9XNtJI4 (링크)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矽晶圓漲價紅利又來 全系列規格漲幅一成起跳 台勝科等六壯士全笑了
-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가격이 약 3년 만에 상승 전환, 6·8·12인치 전 규격에서 10% 이상의 가격 인상이 진행
- GlobalWafers에 따르면 현물뿐만 아니라 장기계약(LTA)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한 고객사와의 추가 가격 협상도 진행
- 고객사별 협상 시점에는 차이가 있지만, 6개월마다 가격을 협상하는 일부 12인치 폴리시드 웨이퍼는 이미 새로운 인상 가격이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인상폭은 두 자릿수(약 10% 이상) 수준으로 파악
- 통상 연 1회 가격을 협상하는 8인치 실리콘 웨이퍼는 2027년 가격 협상이 2026년 4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 역시 두 자릿수 수준의 가격 인상 가능성을 전망
- 이번 가격 상승은 AI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웨이퍼 사용량 증가와 수급 개선이 주요 배경
- 업황 회복 기대가 확대되며 대만 실리콘 웨이퍼 밸류체인 주가도 동반 강세, Formosa Sumco·GlobalWafers·Wafer Works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 업체 전반으로 매수세 확산
https://buly.kr/9XNtJI4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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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목투자전략 채널_서울경제
상위 1%, 삼성전자 폭풍매수…SK하닉·스퀘어 ‘팔자’ [주식 초고수는 지금]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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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상위 1%, 삼성전자 폭풍매수…SK하닉·스퀘어 ‘팔자’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24일 오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 삼성SDI, SK하이닉스 순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00680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간 투자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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