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메모리 투자포인트를
‘AI 성장과 주당가치 제고 동반, 재평가’로 제시합니다.
글로벌 AI 관련주 중 가장 차별화되는 포인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 투자를 늘리고도,
압도적인 주주환원 여력이 생기고,경영진이 이를 신뢰해 환원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전통적 고배당주의 형태와 다릅니다.
메모리는 AI의 성장성만 흡수하는 것이 아닌,
창출된 현금을 배당과 주식감소로 전환해 주당가치를 복리로 높이는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환원 확산은 정해진 미래이며, 시점의 문제일 뿐입니다.
주주환원이 기업가치를 바꾸지는 못해도,
주주가치는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관점에서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변경은
‘관측 가능한 기준’과 추가 환원의 ‘잠재적 개입’효과를 내재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FCF Payout ratio의 상단이었던 50%는 이제 하단이 되었습니다.
27년 기준 SK하이닉스의 Shareholder yield는 13%~20% 수준까지 형성 가능합니다.
이제 ‘긴 사이클’만 시장이 신뢰하면 됩니다.
금리 등 거시경제 환경은 불투명하지만,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위상 제고 속 공급 부족 장기화,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및 안정성 확대에 주목합니다.
Peak-out이 아닌,
Duration 장기화에 초점을 맞출 것을 권고합니다.
메모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AI 성장과 주당가치 제고의 동반
▶️ URL: https://buly.kr/A488jqR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메모리 투자포인트를
‘AI 성장과 주당가치 제고 동반, 재평가’로 제시합니다.
글로벌 AI 관련주 중 가장 차별화되는 포인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 투자를 늘리고도,
압도적인 주주환원 여력이 생기고,경영진이 이를 신뢰해 환원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전통적 고배당주의 형태와 다릅니다.
메모리는 AI의 성장성만 흡수하는 것이 아닌,
창출된 현금을 배당과 주식감소로 전환해 주당가치를 복리로 높이는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환원 확산은 정해진 미래이며, 시점의 문제일 뿐입니다.
주주환원이 기업가치를 바꾸지는 못해도,
주주가치는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관점에서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변경은
‘관측 가능한 기준’과 추가 환원의 ‘잠재적 개입’효과를 내재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FCF Payout ratio의 상단이었던 50%는 이제 하단이 되었습니다.
27년 기준 SK하이닉스의 Shareholder yield는 13%~20% 수준까지 형성 가능합니다.
이제 ‘긴 사이클’만 시장이 신뢰하면 됩니다.
금리 등 거시경제 환경은 불투명하지만,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위상 제고 속 공급 부족 장기화,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및 안정성 확대에 주목합니다.
Peak-out이 아닌,
Duration 장기화에 초점을 맞출 것을 권고합니다.
메모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AI 성장과 주당가치 제고의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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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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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LJW)
[국내주식 마감시황] 수급이 깡패다 (8/20)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853pt(+5.9%), KOSDAQ 840pt (+2%)
① 해외 시황 : 장기금리 안정화에 반등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미국 재무부, 10~30년 장기물 국채 바이백 규모 회당 최소 40억달러 규모로 확대. 발표 직후 장기물 금리 반락. FOMC 의사록 확인 후 3대지수 소폭 상승. 4.7% 상회하던 10년물 국채금리 4.6%대 등락. 데이터건설 지연 우려 여파로 반도체는 약세 지속 (나스닥 +0.2%, S&P500 +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1%)
② 수급 : 기타법인 1조 순매수, 수급이 깡패다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3조, 외국인 +1.7조, 기관 -0.5조원 순매수. 시장금리 상승 및 VKOSPI 반등에 6거래일만 순매도 전환했던 외국인,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매입 확대로 인해 하락한 시장금리 반영하며 순매수 재개.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확대에 기타법인 1조원 순매수. 이는 Quantiwise로 확인 가능한 KOSPI 일간 기타법인 순매수대금 중 최대치(2009년 3월 23일 이후). 매수 포지션이 노출됐으며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 규모가 파격적이라는 것은 곧 수급이 깡패임을 의미
③ 특징업종 : 주주환원, 외국인, S7, Perfect
-1) S7 : SK하이닉스 12.7%, SK스퀘어 11.9%, 삼성전자우 10.1%, 삼성전자 9.5%, 삼성물산 7.8% 삼성생명 7.6% 상승하며 대형주가 지수 급등 주도. 외국인 자금 유입 역시 압도적으로 대형주 중심
④ 하이닉스 :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공시 내용 요약
1)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 후 전략 소각 결정 (전일 종가 기준 약 2,407만주 발행 주식의 약 3.3% 규모)
2) 취득 기간 8월 20일부터 약 3개월(해당 기간 주가 하단 지지요인으로 충분히 작용 가능)
3) 기존 25년~27년 주주환원 정책에서 누적 FCF 50% 범위 내였던 기조를 50% ‘이상’으로 강화
4) 환원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 외에도 현금배당 병행. 고정배당 외에 특별배당 등 배당 확대 검토. 규모와 방식은 3분기 실적발표 시점(10월 말)에 안내 예정. (고로 그 전까지 자사주 매입 지속되며 해당 규모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될 전망)
⑤ 시황 : 이익+수급+주주환원 모멘텀 모두 다시 KOSPI로 향하는 중
-금일 KOSPI, KOSDAQ 5.9%, 2% 상승. 전일 5.8%, 1.2% 하락분 대폭 만회.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와 미국 장기금리 하락을 계기로 강하게 반등. 결국 금리와 주주환원 정책이 중요하다는 말의 무한반복. 위에서 요약한 주주환원 공시 발표 이후 반도체에 집중됐던 차익실현 압력 빠르게 완화. 삼성전자도 아직 공식 발표(공시)는 안됐지만 이달 말 100조원 이상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보도에 기대감 반영 ON. 역대급 메모리 호황에서 발생한 현금흐름의 수혜를 주주도 드디어 받을 수 있기에 주가에 반영되는 것. 대형주 장세 재차 전개되면서 이익+수급+주주환원 모멘텀 모두 다시 KOSPI로 향하는 중. KOSDAQ은 오늘도 상대적 언더퍼폼.
전략) 배당은 소득세를 부과하지만 자사주 소각은 과세 없는 주주가치 제고 수단. 자사주 매입/소각은 어제 언급했던 ROE 리레이팅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재평가뿐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와 투자심리 개선 측면에서 모두 긍정적. 소각 공시에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 금리 하락으로 인한 외국인 순매수 재개는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이나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 하나로는 유지될 수 없음. 미국 재정과 장기금리 문제, 해결되지 않는 중동 갈등은 여전히 잔존한 문제. 그럼에도 주주환원과 실적 가시성 확보로 KOSPI 여전히 매력적인 가격대라는 판단 유지. 무엇보다 압도적인 자사주 매입 규모는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동력. 삼성전자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 역시 시장에 지속 반영될 것. 시장금리와 주주환원 정책이 중요하다는 말의 반복 Again. KOSDAQ에서 KOSPI 대형주-반도체 소부장으로의 자금 이동도 지속될 필요 오늘도 강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HHfD5zv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853pt(+5.9%), KOSDAQ 840pt (+2%)
① 해외 시황 : 장기금리 안정화에 반등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미국 재무부, 10~30년 장기물 국채 바이백 규모 회당 최소 40억달러 규모로 확대. 발표 직후 장기물 금리 반락. FOMC 의사록 확인 후 3대지수 소폭 상승. 4.7% 상회하던 10년물 국채금리 4.6%대 등락. 데이터건설 지연 우려 여파로 반도체는 약세 지속 (나스닥 +0.2%, S&P500 +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1%)
② 수급 : 기타법인 1조 순매수, 수급이 깡패다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3조, 외국인 +1.7조, 기관 -0.5조원 순매수. 시장금리 상승 및 VKOSPI 반등에 6거래일만 순매도 전환했던 외국인,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매입 확대로 인해 하락한 시장금리 반영하며 순매수 재개.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확대에 기타법인 1조원 순매수. 이는 Quantiwise로 확인 가능한 KOSPI 일간 기타법인 순매수대금 중 최대치(2009년 3월 23일 이후). 매수 포지션이 노출됐으며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 규모가 파격적이라는 것은 곧 수급이 깡패임을 의미
③ 특징업종 : 주주환원, 외국인, S7, Perfect
-1) S7 : SK하이닉스 12.7%, SK스퀘어 11.9%, 삼성전자우 10.1%, 삼성전자 9.5%, 삼성물산 7.8% 삼성생명 7.6% 상승하며 대형주가 지수 급등 주도. 외국인 자금 유입 역시 압도적으로 대형주 중심
④ 하이닉스 :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공시 내용 요약
1)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 후 전략 소각 결정 (전일 종가 기준 약 2,407만주 발행 주식의 약 3.3% 규모)
2) 취득 기간 8월 20일부터 약 3개월(해당 기간 주가 하단 지지요인으로 충분히 작용 가능)
3) 기존 25년~27년 주주환원 정책에서 누적 FCF 50% 범위 내였던 기조를 50% ‘이상’으로 강화
4) 환원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 외에도 현금배당 병행. 고정배당 외에 특별배당 등 배당 확대 검토. 규모와 방식은 3분기 실적발표 시점(10월 말)에 안내 예정. (고로 그 전까지 자사주 매입 지속되며 해당 규모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될 전망)
⑤ 시황 : 이익+수급+주주환원 모멘텀 모두 다시 KOSPI로 향하는 중
-금일 KOSPI, KOSDAQ 5.9%, 2% 상승. 전일 5.8%, 1.2% 하락분 대폭 만회.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와 미국 장기금리 하락을 계기로 강하게 반등. 결국 금리와 주주환원 정책이 중요하다는 말의 무한반복. 위에서 요약한 주주환원 공시 발표 이후 반도체에 집중됐던 차익실현 압력 빠르게 완화. 삼성전자도 아직 공식 발표(공시)는 안됐지만 이달 말 100조원 이상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보도에 기대감 반영 ON. 역대급 메모리 호황에서 발생한 현금흐름의 수혜를 주주도 드디어 받을 수 있기에 주가에 반영되는 것. 대형주 장세 재차 전개되면서 이익+수급+주주환원 모멘텀 모두 다시 KOSPI로 향하는 중. KOSDAQ은 오늘도 상대적 언더퍼폼.
전략) 배당은 소득세를 부과하지만 자사주 소각은 과세 없는 주주가치 제고 수단. 자사주 매입/소각은 어제 언급했던 ROE 리레이팅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재평가뿐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와 투자심리 개선 측면에서 모두 긍정적. 소각 공시에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 금리 하락으로 인한 외국인 순매수 재개는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이나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 하나로는 유지될 수 없음. 미국 재정과 장기금리 문제, 해결되지 않는 중동 갈등은 여전히 잔존한 문제. 그럼에도 주주환원과 실적 가시성 확보로 KOSPI 여전히 매력적인 가격대라는 판단 유지. 무엇보다 압도적인 자사주 매입 규모는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동력. 삼성전자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 역시 시장에 지속 반영될 것. 시장금리와 주주환원 정책이 중요하다는 말의 반복 Again. KOSDAQ에서 KOSPI 대형주-반도체 소부장으로의 자금 이동도 지속될 필요 오늘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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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속보]카카오,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1716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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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속보] 카카오,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
🔥31
가치투자클럽
삼성생명은 3월에 삼성전자 지분을 매도한 적이 있음. 금산법으로 금융회사(화재 합산)는 비금융회사 지분을 10% 이상 보유하지 못하기 때문. 자사주 소각시 강제매각이 발생. 지분율 상승의 원인이 주주환원정책에 의한 것이라면 예외를 인정하는 금산법 개정이 필요함
금산법은 대기업이 금융사를 사금고화하는 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80년대에 제정된 것인데 지금처럼 빅테크의 금융 진출과 금융기관이 비금융 신사업(예: AI, 빅데이터)에 투자하는 데 제약이 되고 있고 선진국과 비교해도 과도한 규제임. 법을 만든지 40년이 지나 감시감독이 투명해진만큼 박물관으로 보내야할 법규 아닐지
❤44👏18
스프링뱅크와 동일하게 캠벨타운에서 생산되는 글렌스코샤, 디오픈 메인스폰서 하이랜드 생산 로크로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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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캐치테이블’에서 확인하세요!
(8월 30일까지)
📌https://app.catchtable.co.kr/ct/exhibition/260814_glenscotia?tabIndex=0&uniqueListId=178667028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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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 | 즐거운 미식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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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005930.KS);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계획 공개
씨티의 견해
8월 21일,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에 근거하여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LTA에 뒷받침된 구조적인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30조 원 수준의 견조한 배당이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연환산 약 120조 원의 배당을 의미합니다.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프로그램 발표 – 8월 21일 삼성전자 이사회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 하에 2026년 예상 잔여 주주환원 규모가 90~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고 DART에 공시되었습니다(링크). 회사는 2024~25년 동안 현금배당 20.9조 원과 자사주 매입/소각 8.4조 원으로 구성된 총 29.3조 원을 환원했으며, 이를 차감하여 잔여 90~110조 원이 산출됩니다. 누적 FCF 산정 시 메모리 LTA 관련 선수금과 임직원 주식기반보상 관련 현금 유출은 차감됩니다.
향후 견조한 현금배당 계획 예상 – 2026년 약 100조 원 규모의 환원 프로그램과 함께, 삼성전자는 정규 분기 배당을 포함하여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세부 사항은 2026년 10월 말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3분기 배당 이후,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까지 잔여 금액과 구체적인 집행 방식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약 15조 원 자사주 매입 – 회사는 또한 임직원 주식기반보상을 위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8월 21일 종가 기준 매입 주식 수는 보통주 5,330만 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8월 24일부터 11월 21일 사이에 집행될 예정입니다.
시사점 – 저희는 잔여 약 100조 원이 각각 배당 약 60조 원과 자사주 매입 약 40조 원으로 배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약 60조 원의 배당과 관련해서는, 발표된 대로 약 30조 원이 2026년 3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되고, 나머지 약 30조 원은 2026년 4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메모리 LTA에 뒷받침된 안정적인 장기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약 30조 원의 견조한 배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분기 배당 30조 원을 가정할 경우, 저희는 연환산 배당 총액이 약 1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8월 21일 종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 6.4%, 우선주 배당수익률 8.7%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씨티의 견해
8월 21일,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에 근거하여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LTA에 뒷받침된 구조적인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30조 원 수준의 견조한 배당이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연환산 약 120조 원의 배당을 의미합니다.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프로그램 발표 – 8월 21일 삼성전자 이사회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 하에 2026년 예상 잔여 주주환원 규모가 90~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고 DART에 공시되었습니다(링크). 회사는 2024~25년 동안 현금배당 20.9조 원과 자사주 매입/소각 8.4조 원으로 구성된 총 29.3조 원을 환원했으며, 이를 차감하여 잔여 90~110조 원이 산출됩니다. 누적 FCF 산정 시 메모리 LTA 관련 선수금과 임직원 주식기반보상 관련 현금 유출은 차감됩니다.
향후 견조한 현금배당 계획 예상 – 2026년 약 100조 원 규모의 환원 프로그램과 함께, 삼성전자는 정규 분기 배당을 포함하여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세부 사항은 2026년 10월 말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3분기 배당 이후,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까지 잔여 금액과 구체적인 집행 방식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약 15조 원 자사주 매입 – 회사는 또한 임직원 주식기반보상을 위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8월 21일 종가 기준 매입 주식 수는 보통주 5,330만 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8월 24일부터 11월 21일 사이에 집행될 예정입니다.
시사점 – 저희는 잔여 약 100조 원이 각각 배당 약 60조 원과 자사주 매입 약 40조 원으로 배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약 60조 원의 배당과 관련해서는, 발표된 대로 약 30조 원이 2026년 3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되고, 나머지 약 30조 원은 2026년 4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메모리 LTA에 뒷받침된 안정적인 장기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약 30조 원의 견조한 배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분기 배당 30조 원을 가정할 경우, 저희는 연환산 배당 총액이 약 1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8월 21일 종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 6.4%, 우선주 배당수익률 8.7%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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