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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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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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_네오클라우드_4년_간_매출_10배_성장도_가능합니다_미국주식.pdf
2.3 MB
[미국주식] 네오클라우드: 4년 간 매출 10배 성장도 가능합니다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2Q26 네오클라우드 실적: 이미 높은 P, 앞으로 높아질 Q
- 컴퓨팅 가격 매우 높음. 네비우스의 2Q 신규 계약 컴퓨팅 가격은 $20~25Mn/MW로 연초 가격에서 2배 상승했고, 일부 단기계약은 최대 50Mn/MW에 체결. 하반기 Vera Rubin 본격 배치되면 실적 추가 개선 가능
- 하반기부터 데이터센터 활성용량(Q)이 탑라인 성장을 주도할 전망. 네비우스 활성용량(현재 0.3GW 추정)은 27년부터 매년 1GW씩 추가 예정
- 2Q 코어위브 활성용량은 50% 증가한 1.5GW를 기록했는데, 막대한 계약용량(4.2GW)이 점차 활성용량으로 전환될 것

■ 요즘 데이터센터는 ‘남돈내산’으로 구축
- DC 용량 확보를 위해 고객이 선급금을 지불하고, 확정된 계약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서 네오클라우드의 자본조달 비용은 크게 감소할 예정
- 2Q26 네비우스 체결 계약의 70%에 고객 선급금이 포함되었고, 선급금으로 관련 계약 CapEx의 50~60%를 충당한다고 설명. 대략 CapEx의 35~42%를 고객이 부담하는 구조
- 업황 좋고 자본조달 비용 감소한 영향으로 CapEx 회수 기간이 24~36개월에서 22개월로 단축

■ 2030년 NBIS, CRWV의 AI컴퓨팅 매출은 ‘26년대비 각각 23배, 6.5배 증가 가능
- 네비우스: 올해 말 활성용량 0.8GW(추정)에 매년 1GW씩 가동을 가정하면 2030년 AI컴퓨팅 매출만 $76Bn(3.8GW*$20Bn/GW) 달성. 이는 올해 연매출의 23배
- 코어위브: 계약용량(4.2GW)이 29년까지 모두 가동되면 2030년 연간 AI컴퓨팅 매출은 $84Bn(4.2GW*$20Bn/GW)달성. 올해 연매출의 6.5배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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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메모리 투자포인트를
‘AI 성장과 주당가치 제고 동반, 재평가’로 제시합니다.
글로벌 AI 관련주 중 가장 차별화되는 포인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 투자를 늘리고도,
압도적인 주주환원 여력이 생기고,경영진이 이를 신뢰해 환원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전통적 고배당주의 형태와 다릅니다.
 
메모리는 AI의 성장성만 흡수하는 것이 아닌,
창출된 현금을 배당과 주식감소로 전환해 주당가치를 복리로 높이는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환원 확산은 정해진 미래이며, 시점의 문제일 뿐입니다.
주주환원이 기업가치를 바꾸지는 못해도,
주주가치는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관점에서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변경은
‘관측 가능한 기준’과 추가 환원의 ‘잠재적 개입’효과를 내재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FCF Payout ratio의 상단이었던 50%는 이제 하단이 되었습니다.
27년 기준 SK하이닉스의 Shareholder yield는 13%~20% 수준까지 형성 가능합니다.
 
이제 ‘긴 사이클’만 시장이 신뢰하면 됩니다.
금리 등 거시경제 환경은 불투명하지만,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위상 제고 속 공급 부족 장기화,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및 안정성 확대에 주목합니다.
 
Peak-out이 아닌,
Duration 장기화에 초점을 맞출 것을 권고합니다.
메모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AI 성장과 주당가치 제고의 동반
 

▶️ URL: https://buly.kr/A488jqR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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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2시 55분에 전량체결시키고 나서 시장이 잠깐 흘렀지만 내일도 매수하기 때문에 회복하면서 마감

고가를 기록하였던 6월 25일 이후 외국인 누적 순매도가 1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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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수급이 깡패다 (8/20)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853pt(+5.9%), KOSDAQ 840pt (+2%)

① 해외 시황 : 장기금리 안정화에 반등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미국 재무부, 10~30년 장기물 국채 바이백 규모 회당 최소 40억달러 규모로 확대. 발표 직후 장기물 금리 반락. FOMC 의사록 확인 후 3대지수 소폭 상승. 4.7% 상회하던 10년물 국채금리 4.6%대 등락. 데이터건설 지연 우려 여파로 반도체는 약세 지속 (나스닥 +0.2%, S&P500 +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1%)

② 수급 : 기타법인 1조 순매수, 수급이 깡패다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3조, 외국인 +1.7조, 기관 -0.5조원 순매수. 시장금리 상승 및 VKOSPI 반등에 6거래일만 순매도 전환했던 외국인,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매입 확대로 인해 하락한 시장금리 반영하며 순매수 재개.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확대에 기타법인 1조원 순매수. 이는 Quantiwise로 확인 가능한 KOSPI 일간 기타법인 순매수대금 중 최대치(2009년 3월 23일 이후). 매수 포지션이 노출됐으며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 규모가 파격적이라는 것은 곧 수급이 깡패임을 의미

③ 특징업종 : 주주환원, 외국인, S7, Perfect

-1) S7 : SK하이닉스 12.7%, SK스퀘어 11.9%, 삼성전자우 10.1%, 삼성전자 9.5%, 삼성물산 7.8% 삼성생명 7.6% 상승하며 대형주가 지수 급등 주도. 외국인 자금 유입 역시 압도적으로 대형주 중심

④ 하이닉스 :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공시 내용 요약

1)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 후 전략 소각 결정 (전일 종가 기준 약 2,407만주 발행 주식의 약 3.3% 규모)
2) 취득 기간 8월 20일부터 약 3개월(해당 기간 주가 하단 지지요인으로 충분히 작용 가능)
3) 기존 25년~27년 주주환원 정책에서 누적 FCF 50% 범위 내였던 기조를 50% ‘이상’으로 강화
4) 환원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 외에도 현금배당 병행. 고정배당 외에 특별배당 등 배당 확대 검토. 규모와 방식은 3분기 실적발표 시점(10월 말)에 안내 예정. (고로 그 전까지 자사주 매입 지속되며 해당 규모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될 전망)

⑤ 시황 : 이익+수급+주주환원 모멘텀 모두 다시 KOSPI로 향하는 중

-금일 KOSPI, KOSDAQ 5.9%, 2% 상승. 전일 5.8%, 1.2% 하락분 대폭 만회.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와 미국 장기금리 하락을 계기로 강하게 반등. 결국 금리와 주주환원 정책이 중요하다는 말의 무한반복. 위에서 요약한 주주환원 공시 발표 이후 반도체에 집중됐던 차익실현 압력 빠르게 완화. 삼성전자도 아직 공식 발표(공시)는 안됐지만 이달 말 100조원 이상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보도에 기대감 반영 ON. 역대급 메모리 호황에서 발생한 현금흐름의 수혜를 주주도 드디어 받을 수 있기에 주가에 반영되는 것. 대형주 장세 재차 전개되면서 이익+수급+주주환원 모멘텀 모두 다시 KOSPI로 향하는 중. KOSDAQ은 오늘도 상대적 언더퍼폼.

전략) 배당은 소득세를 부과하지만 자사주 소각은 과세 없는 주주가치 제고 수단. 자사주 매입/소각은 어제 언급했던 ROE 리레이팅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재평가뿐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와 투자심리 개선 측면에서 모두 긍정적. 소각 공시에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 금리 하락으로 인한 외국인 순매수 재개는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이나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 하나로는 유지될 수 없음. 미국 재정과 장기금리 문제, 해결되지 않는 중동 갈등은 여전히 잔존한 문제. 그럼에도 주주환원과 실적 가시성 확보로 KOSPI 여전히 매력적인 가격대라는 판단 유지. 무엇보다 압도적인 자사주 매입 규모는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동력. 삼성전자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 역시 시장에 지속 반영될 것. 시장금리와 주주환원 정책이 중요하다는 말의 반복 Again. KOSDAQ에서 KOSPI 대형주-반도체 소부장으로의 자금 이동도 지속될 필요 오늘도 강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HHfD5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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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카카오,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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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20일 DRAM 수출 단가: 선형적/구조적 상승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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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3월에 삼성전자 지분을 매도한 적이 있음. 금산법으로 금융회사(화재 합산)는 비금융회사 지분을 10% 이상 보유하지 못하기 때문. 자사주 소각시 강제매각이 발생. 지분율 상승의 원인이 주주환원정책에 의한 것이라면 예외를 인정하는 금산법 개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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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삼성생명은 3월에 삼성전자 지분을 매도한 적이 있음. 금산법으로 금융회사(화재 합산)는 비금융회사 지분을 10% 이상 보유하지 못하기 때문. 자사주 소각시 강제매각이 발생. 지분율 상승의 원인이 주주환원정책에 의한 것이라면 예외를 인정하는 금산법 개정이 필요함
금산법은 대기업이 금융사를 사금고화하는 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80년대에 제정된 것인데 지금처럼 빅테크의 금융 진출과 금융기관이 비금융 신사업(예: AI, 빅데이터)에 투자하는 데 제약이 되고 있고 선진국과 비교해도 과도한 규제임. 법을 만든지 40년이 지나 감시감독이 투명해진만큼 박물관으로 보내야할 법규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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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와 동일하게 캠벨타운에서 생산되는 글렌스코샤, 디오픈 메인스폰서 하이랜드 생산 로크로몬드
최초 팝업스토어, 더현대
지금 ‘캐치테이블’에서 확인하세요!
(8월 30일까지)
📌https://app.catchtable.co.kr/ct/exhibition/260814_glenscotia?tabIndex=0&uniqueListId=178667028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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