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서 486억 추가 수주…4개월간 누적 3,676억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1116
📌 블룸에너지 추가 수주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와 486억원(3,425만8,500달러) 규모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
미국 와이오밍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저압 배전반 등 주요 배전 시스템 공급.
공급 기간은 2027년 1월~6월.
📌 4개월 만에 누적 3,676억원
지난 4월 블룸에너지와 약 3,190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당시 미국 뉴멕시코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배전반·변압기 등 전력설비 공급.
이번 추가 계약까지 올해 블룸에너지 수주 규모 약 3,676억원으로 확대.
공급 지역도 뉴멕시코 → 와이오밍으로 확장.
📌 AI 데이터센터 → 북미 배전 수요 확대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수요가 실제 수주로 연결.
미국 유타·텍사스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영업·설계·생산·서비스 현지 대응 체계 구축.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겨냥해 DC(직류) 배전 기술도 강화 중.
📌 북미 사업, 실적으로 확인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북미 매출 약 4,000억원, 역시 분기 최대.
전체 누적 수주액 7조원 돌파.
👉 핵심은 ‘일회성 수주가 아닌 후속 수주’. 불과 4개월 만에 같은 고객사 블룸에너지로부터 추가 계약을 확보했고, 공급 지역까지 확대되면서 북미 AI 데이터센터 배전 시장에서 고객 관계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
🍀 기업탐방 중심의 독립리서치 ARIS
👉 https://t.me/aris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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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이오밍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저압 배전반 등 주요 배전 시스템 공급.
공급 기간은 2027년 1월~6월.
📌 4개월 만에 누적 3,676억원
지난 4월 블룸에너지와 약 3,190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당시 미국 뉴멕시코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배전반·변압기 등 전력설비 공급.
이번 추가 계약까지 올해 블룸에너지 수주 규모 약 3,676억원으로 확대.
공급 지역도 뉴멕시코 → 와이오밍으로 확장.
📌 AI 데이터센터 → 북미 배전 수요 확대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수요가 실제 수주로 연결.
미국 유타·텍사스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영업·설계·생산·서비스 현지 대응 체계 구축.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겨냥해 DC(직류) 배전 기술도 강화 중.
📌 북미 사업, 실적으로 확인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북미 매출 약 4,000억원, 역시 분기 최대.
전체 누적 수주액 7조원 돌파.
👉 핵심은 ‘일회성 수주가 아닌 후속 수주’. 불과 4개월 만에 같은 고객사 블룸에너지로부터 추가 계약을 확보했고, 공급 지역까지 확대되면서 북미 AI 데이터센터 배전 시장에서 고객 관계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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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SG|지주] 이나예 & 정다솜
[한국투자증권 장남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사업 수주 코멘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인 MTC(Mobile Tactical Cannon) 프로그램 시제기 공급 업체로 단독 선정
- 글로벌 방산업체들과의 경쟁 입찰을 거쳐 기술적 완성도와 역량을 입증하며 단독 수주에 성공한 것
- 시제품 개발 계약 규모는 집행 금액 기준 1억 달러이며, 옵션 포함 누적 총액은 2.6억 달러
- 향후 4년간 기본 6문 조기 인도 및 추가 12문 옵션 등 최대 18문의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을 납품
- 시제품에 대해 미 육군이 작전 및 성능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양산까지 진행될 것
- 이번 계약이 지니는 의의는 세 가지
1) 대규모 양산 사업 진입: 단독 수주이기 때문에 시제품 평가 이후 양산 계약 체결로 직결될 것이며, 이는 10조원 규모의 대규모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된 것을 의미
2) 차륜형 자주포 레퍼런스 확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차륜형 시스템에 대한 실질적인 운용 레퍼런스를 쌓게 되는 것
3) 글로벌 수출 시장 확장: 미 육군 도입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동성과 수송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시장 내 점유율 및 파이프라인 확대
- 기존 K9 자주포 중심으로 궤도형 자주포 시장 점유율 1위에 해당. 이에 더해 차륜형 자주포 미국 진출 및 수출 파이프라인 확장에 따른 시장 지배력 확대 전망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인 MTC(Mobile Tactical Cannon) 프로그램 시제기 공급 업체로 단독 선정
- 글로벌 방산업체들과의 경쟁 입찰을 거쳐 기술적 완성도와 역량을 입증하며 단독 수주에 성공한 것
- 시제품 개발 계약 규모는 집행 금액 기준 1억 달러이며, 옵션 포함 누적 총액은 2.6억 달러
- 향후 4년간 기본 6문 조기 인도 및 추가 12문 옵션 등 최대 18문의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을 납품
- 시제품에 대해 미 육군이 작전 및 성능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양산까지 진행될 것
- 이번 계약이 지니는 의의는 세 가지
1) 대규모 양산 사업 진입: 단독 수주이기 때문에 시제품 평가 이후 양산 계약 체결로 직결될 것이며, 이는 10조원 규모의 대규모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된 것을 의미
2) 차륜형 자주포 레퍼런스 확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차륜형 시스템에 대한 실질적인 운용 레퍼런스를 쌓게 되는 것
3) 글로벌 수출 시장 확장: 미 육군 도입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동성과 수송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시장 내 점유율 및 파이프라인 확대
- 기존 K9 자주포 중심으로 궤도형 자주포 시장 점유율 1위에 해당. 이에 더해 차륜형 자주포 미국 진출 및 수출 파이프라인 확장에 따른 시장 지배력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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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_네오클라우드_4년_간_매출_10배_성장도_가능합니다_미국주식.pdf
2.3 MB
[미국주식] 네오클라우드: 4년 간 매출 10배 성장도 가능합니다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2Q26 네오클라우드 실적: 이미 높은 P, 앞으로 높아질 Q
- 컴퓨팅 가격 매우 높음. 네비우스의 2Q 신규 계약 컴퓨팅 가격은 $20~25Mn/MW로 연초 가격에서 2배 상승했고, 일부 단기계약은 최대 50Mn/MW에 체결. 하반기 Vera Rubin 본격 배치되면 실적 추가 개선 가능
- 하반기부터 데이터센터 활성용량(Q)이 탑라인 성장을 주도할 전망. 네비우스 활성용량(현재 0.3GW 추정)은 27년부터 매년 1GW씩 추가 예정
- 2Q 코어위브 활성용량은 50% 증가한 1.5GW를 기록했는데, 막대한 계약용량(4.2GW)이 점차 활성용량으로 전환될 것
■ 요즘 데이터센터는 ‘남돈내산’으로 구축
- DC 용량 확보를 위해 고객이 선급금을 지불하고, 확정된 계약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서 네오클라우드의 자본조달 비용은 크게 감소할 예정
- 2Q26 네비우스 체결 계약의 70%에 고객 선급금이 포함되었고, 선급금으로 관련 계약 CapEx의 50~60%를 충당한다고 설명. 대략 CapEx의 35~42%를 고객이 부담하는 구조
- 업황 좋고 자본조달 비용 감소한 영향으로 CapEx 회수 기간이 24~36개월에서 22개월로 단축
■ 2030년 NBIS, CRWV의 AI컴퓨팅 매출은 ‘26년대비 각각 23배, 6.5배 증가 가능
- 네비우스: 올해 말 활성용량 0.8GW(추정)에 매년 1GW씩 가동을 가정하면 2030년 AI컴퓨팅 매출만 $76Bn(3.8GW*$20Bn/GW) 달성. 이는 올해 연매출의 23배
- 코어위브: 계약용량(4.2GW)이 29년까지 모두 가동되면 2030년 연간 AI컴퓨팅 매출은 $84Bn(4.2GW*$20Bn/GW)달성. 올해 연매출의 6.5배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2Q26 네오클라우드 실적: 이미 높은 P, 앞으로 높아질 Q
- 컴퓨팅 가격 매우 높음. 네비우스의 2Q 신규 계약 컴퓨팅 가격은 $20~25Mn/MW로 연초 가격에서 2배 상승했고, 일부 단기계약은 최대 50Mn/MW에 체결. 하반기 Vera Rubin 본격 배치되면 실적 추가 개선 가능
- 하반기부터 데이터센터 활성용량(Q)이 탑라인 성장을 주도할 전망. 네비우스 활성용량(현재 0.3GW 추정)은 27년부터 매년 1GW씩 추가 예정
- 2Q 코어위브 활성용량은 50% 증가한 1.5GW를 기록했는데, 막대한 계약용량(4.2GW)이 점차 활성용량으로 전환될 것
■ 요즘 데이터센터는 ‘남돈내산’으로 구축
- DC 용량 확보를 위해 고객이 선급금을 지불하고, 확정된 계약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서 네오클라우드의 자본조달 비용은 크게 감소할 예정
- 2Q26 네비우스 체결 계약의 70%에 고객 선급금이 포함되었고, 선급금으로 관련 계약 CapEx의 50~60%를 충당한다고 설명. 대략 CapEx의 35~42%를 고객이 부담하는 구조
- 업황 좋고 자본조달 비용 감소한 영향으로 CapEx 회수 기간이 24~36개월에서 22개월로 단축
■ 2030년 NBIS, CRWV의 AI컴퓨팅 매출은 ‘26년대비 각각 23배, 6.5배 증가 가능
- 네비우스: 올해 말 활성용량 0.8GW(추정)에 매년 1GW씩 가동을 가정하면 2030년 AI컴퓨팅 매출만 $76Bn(3.8GW*$20Bn/GW) 달성. 이는 올해 연매출의 23배
- 코어위브: 계약용량(4.2GW)이 29년까지 모두 가동되면 2030년 연간 AI컴퓨팅 매출은 $84Bn(4.2GW*$20Bn/GW)달성. 올해 연매출의 6.5배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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