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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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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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ODM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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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Ye-sung Kim)
[신한투자증권 IT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이오테크닉스: 줄 서는 맛집, 메뉴도 많다!

▶️ 수주 흐름과 리드타임을 보면 생기는 확신. 관심종목 유지

- 주력 제품 마커는 내년 중반까지 수주 확보. 3분기부터는 PCB 장비군 매출 성장 가세 → 전사 실적 모멘텀 강화
- 최근 고객사들은 장비 투자에 있어 가격(P)보다도 리드타임에 방점. 투자 규모는 예상보다 더 빠르고, 더 큰 상황

▶️ 마커가 이끄는 역대 최대 실적
- 매출액 1,278억원(+36%,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391억원(+51%, OPM 30.6%)으로 컨센서스 27% 상회
- 고마진 레이저 마커의 견조한 출하 지속되며 역대 최대 실적과 마진율 기록
- 어닐링 장비는 해외 고객사 신규 팹 오픈과 국내 V10 NAND 투자 시기가 관건
- 커팅 장비는 고객사 내 점유율 점진적인 확대 구간, 신규 고객사향 Qual 또한 순항 중

- PCB 내 Top-Tier 장비사의 리드타임 지연으로 반사이익 향유 중
- AI 서버 기판의 빌드업 레이어 확대 및 생산업체의 임베딩 기판 투자 등 기술 고도화에 따라 기존 제품(마커∙드릴러) 외에도 캐비티, 트리머 등 장비 라인업 확대
- ①높은 마커 매출 비중 유지 및 ②부진했던 PCB향 성장 가세로 영업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FY27 영업이익 2,191억원(+62%, OPM 33.6%) 전망

▶️ 업종 전반의 증설 사이클 수혜 → 프리미엄 정당화
- 27F EPS 14,678원에 목표 P/E 39.5배(과거 4년 평균 10% 할증) 적용
- 주요 전공정 장비사 대비 15% 내외 할증 거래. 과거 프리미엄 고려 시 부담 제한적
- DRAM∙PCB 견인→비메모리 지속∙NAND 신규 투자 가능성 등 과거대비 긴 사이클에 주목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77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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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테크닉스 분기별 실적
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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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아이 분기별 실적 추이. 2Q 역대 최대실적
일진전기 전력선/변압기 수주잔고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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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맥스 역대 최대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1Q 12%, 2Q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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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분기별 실적 추이 (연결실적에서 하나머티리얼즈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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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금융/지주/상사]
[Web발신]
[NH/이승영] LS

[LS(TP 600,000원 유지, Buy 유지)] 견조한 실적, 재평가 기대

■ LS전선 성장 지속, 지주회사 재평가 기대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00,000원 유지. 지주회사 가치 재평가 가능성과 자회사 LS전선 실적 성장 기대. 중복상장 제도 개선으로 LS전선, LS MnM 등 비상장자회사 가치가 지주회사 가치에 온전히 반영되며 할인율 축소 전망.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58.9%로 여전히 높은 수준
- 자회사 LS전선(지분 92.6%)은 수익성 높은 초고압케이블, 버스덕트 매출 확대와 고부가 프로젝트 중심의 선별 수주 효과에 힘입어 중장기 실적 성장 전망. 해저 케이블은 동해 4, 5동 증설 효과가 4Q26부터 매출에 반영되며 실적 레벨업 기대. 멕시코 버스덕트 공장 투자 진행 중이며 2027년 3월 양산 개시 목표


■ 2Q26 Review: 주요 자회사 호실적 기록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1조236억원(+40.3% y-y), 영업이익 5,956억원(+152.7% y-y)으로 컨센서스 상회. 주요 비상장자회사 이익 성장 영향
- LS전선(영업이익 1,413억원, +71.2% y-y)은 고수익 제품인 버스덕트, 지중 케이블 매출 확대에 따라 이익 성장. 하반기 버스덕트 매출 성장 지속 및 해저 케이블 매출 개선 기대. LS전선 별도 수주잔고는 2Q26 기준 7.8조원(+3,075억원 q-q). LS MnM(영업이익 1,757억원, 흑자전환 y-y, -7.3% q-q)은 구리 TC/RC 및 금, 은 가격 약세에도 황산 가격 강세, 전기동 프리미엄 효과 지속으로 견조한 이익 기록. LS아이앤디(영업이익 741억원, +165.8% y-y)는 변압기용 특수권선과 전기차용 특수권선 수요 확대로 이익 개선

보고서 링크: https://m.nhsec.com/c/s0jhq

[NH투자/이승영, 02-2229-690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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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2Q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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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2Q
1
반도체 소재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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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릭스 2Q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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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60818_빙그레_2Q26Re(DS장지혜).pdf
1.4 MB
DS투자증권 음식료·엔터·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음식료] 빙그레: 밸류업의 정석

■ 2Q26Re: 해태 합병 효과와 비용 효율화, 수출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 빙그레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421억원(+8% YoY), 영업이익 697억원(+160% YoY, OPM 15.8%)으로 시장기대치(OP 250억원) 큰 폭으로 상회
- 실적 서프라이즈는 저수익 SKU 정리 및 효율화 작업과 해태 합병을 통한 운영 효율화, 수출 실적 성장, 미국 법인 관세 환급 등이 기여
- 냉동/기타 매출은 2,657억원으로 전년비 +31% 증가. 전년동기 해태 매출액(561억원) 단순 합산 비교시 +5% 성장
- 냉장 매출은 1,471억원(-1% YoY)으로 내수 1,285억원(-2% YoY)으로 내수 경기 둔화 및 저수익 SKU 축소로 부진. 바나나맛 우유 성장

■ 3월 발표한 기업가치제고 계획대로 밸류업 성공. 구조적 실적 개선 전망
- 지난 3/4 기업가치제고 계획에서 해태 흡수합병을 통한 효율화, 핵심 브랜드와 SKU 중심 수익성 관리, 별도 순이익 기준 최소 25% 이상 배당 목표 제시
- 이러한 효과가 2분기 실적 개선으로 드러났으며 하반기는 내수 빙과 성수기 시즌을 맞아 운영 효율화 및 수익성 관리 효과가 두드러질 전망
- 제품 측면에서는 빙과 외에도 인바운드 수혜가 기대되는 바나나맛 우유, 건강지향 식품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단백질 및 영양식의 성장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원으로 상향
- 빙그레 목표주가 상향은 26년과 27년 추정치 상향에 기인하며 12M Fwd EPS에 목표배수 8배 적용
- 상반기 동사는 기보유 자사주 7%를 모두 소각했고 향후 실적 성장에 따른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도 긍정적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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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제과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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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코오롱스포츠차이나 지분법 이익
2Q YoY 61%
최근 4개분기 합산 602억원
(직전 4개분기 30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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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 분기별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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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화장품 ODM 2Q
엔에프씨 가동율(제조)
2025년 30.0%
2026년 1분기 38.1%
2026년 2분기 56.7%
상반기 화장품 ODM 매출 YoY 97%
원료부문은 한국콜마, 코스맥스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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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동성화인텍_기업리포트_260818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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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조선] 동성화인텍-LNG선 호황기 지속과 함께 개화하는 실적

1. 2Q26 Re: ASP 상승 및 환율 효과와 함께 OPM 16.0%로 서프라이즈
- 26년 2분기 매출액 2,245억원(이하 YoY +16.1%), 영업이익 359억원(+112.3%, OPM 16.0%)으로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30% 상회
- 1) 23년 이후 수주 물량의 비중 확대에 따른 ASP 상승과 2) 2분기 낮은 수주 환율(1,330~1,350원 수준)에 따른 높은 환율 효과에 기인
- MDI 가격 상승 영향은 3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지만 ASP 상승 및 환율 효과로 충분히 상쇄 가능할 전망

2. 다가오는 미국발 LNG선 대규모 발주. FLNG향 보냉재 수주도 대기 중
- 하반기부터 미국 프로젝트 기반의 LNG선 발주가 본격화에 따라 26년 연간 발주량은 100척을 상회할 전망이며 점진적인 선가 상승이 기대되는 만큼 판가의 상승 여력도 충분
- 특히 동사는 FLNG향 보냉재 수주에 있어 압도적인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FLNG향 보냉재 수주 기대 가능(26년 FLNG 수주 총 4기 전망)
- FLNG향 보냉재의 경우 LNGC향 대비 많은 수량이 필요하고 마진율이 높은 만큼 향후 실적 업사이드 기대 가능

3. 장기화될 LNG선 사이클 대비 과도한 저평가.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현재 동사의 주가는 12MF PER 약 5~6배 수준으로 장기화될 LNG선 호황기(최소 4년간 연 90척 이상 발주 기대)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 국내 멤브레인 보냉재 생산 기업이 두 곳으로 한정된 만큼 향후에도 구조적인 ASP 상승과 견조한 수주잔고 기대 가능
- 목표주가 38,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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