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DB하이텍 (Buy, 유지, 목표가 170,000원) : 극심한 저평가 대비 명확한 실적 개선 흐름
이창민, 2026-08-13
-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3Q26E 실적 컨센 상회 전망, 풀가동 지속
- 12M Fwd P/E 10x로 저평가 매력 부각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gxMjE3MTAwNzI5N0sucGRm&wInfo=a2hhbjE=
DB하이텍 (Buy, 유지, 목표가 170,000원) : 극심한 저평가 대비 명확한 실적 개선 흐름
이창민, 2026-08-13
-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3Q26E 실적 컨센 상회 전망, 풀가동 지속
- 12M Fwd P/E 10x로 저평가 매력 부각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gxMjE3MTAwNzI5N0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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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N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긴 사이클
▶️ URL: https://buly.kr/CM1wwu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N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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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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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업체들이 수익성이 낮은 8인치 라인에서 잇따라 발을 빼는 사이 AI 서버용 전력관리반도체(PMIC) 등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4554699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삼성·TSMC 손 뗀 구형 반도체, 공급난에 가격 줄인상
삼성전자와 대만 TSMC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12인치(300㎜·반도체 원판인 웨이퍼의 지름) 웨이퍼 생산에 집중하면서 ‘구형 공정’으로 불리던 8인치(200㎜) 파운드리 시장이 때아닌 호황을 맞고 있다. 대형 업체들이 수익성이 낮은 8인치 라인에서 잇따라 발을...
❤11
중국 전력반도체 업체들은 최근 10~25% 수준의 가격 인상을 고객사에 통보했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와 인피니언 등 글로벌 상위 업체들도 10~20% 인상 방침을 밝혔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380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380
DigitalToday
AI 데이터센터發 전력반도체 시장 경쟁 새 국면…8인치 SiC 전환 가속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저가 물량으로 시장을 넓혀온 중국 전력반도체 업체들이 가격 인상으로 돌아서면서 국내 업체들의 8인치(200mm) 탄화규소(SiC) 전환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정부도 남부권을 축으...
❤5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저스템 (417840/KQ) / Not Rated
★압도적 실적 성장 지속될 것
[2Q26 영업이익 93억원,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저스템 2Q26 실적은 매출액 293억원(+159.3%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3억원(+345.9%, OPM 31.6%)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을 동시에 달성
- 매출액은 글로벌 IDM 3사향 1세대 N₂ Purge 제품 중심으로 공급이 전 고객사에 걸쳐 성장
- 영업이익은 ①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②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환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큰 폭으로 개선
[IDM 3사향 수주 본격화, 영업 레버리지 구간 진입]
- 향후 성장은 신규 FAB 중심의 1세대(N₂ Purge) 공급 확대 이후 기존 라인 내 2세대(JFS) 적용 확산이 더해지며 가속화될 전망
-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글로벌 IDM 3사 전반에서 신규 FAB 및 기존 라인 중심의 공급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 Idaho·용인 Y1·Taylor FAB 등 신규 투자 구간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성이 빠르게 가속화될 전망
- 동사 제품은 1세대(N₂ Purge) 설치 이후 2세대(JFS)가 추가 적용되는 구조로, 1H26 기준 누적 공급된 1세대 약 2.7만 시스템 중 현재 2세대 적용률은 약 8% 수준에 불과. 기존 설치 라인 내 2세대 적용 확대 시 추가 매출 잠재력은 약 2,500억 수준으로 추정
[27년 영업이익 461억원 전망, 현재 주가는 P/E 약 7배 수준]
- 26년 실적은 매출액 1,121억원(+132.2%)과 영업이익 337억원(+626.9%, OPM 30.1%)으로 전망
- 1H26 신규 수주액은 718억원으로 25년 연간 신규 수주액 544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섰고, 상반기 매출 인식 후에도 400억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 중. 하반기에는 IDM 3사향 수주 규모가 더욱 확대되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나타날 전망
- 내년부터는 ①마이크론향 STB(Side Track Buffer) 공급 확대 ②SK하이닉스 용인 Y1 신규 FAB 가동 ③삼성전자 내 신규 공급 본격화가 더해지며 27년 매출액 1,473억원(+31.3%)과 영업이익 461억원(+36.9%, OPM 31.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wGllqX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저스템 (417840/KQ) / Not Rated
★압도적 실적 성장 지속될 것
[2Q26 영업이익 93억원,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저스템 2Q26 실적은 매출액 293억원(+159.3%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3억원(+345.9%, OPM 31.6%)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을 동시에 달성
- 매출액은 글로벌 IDM 3사향 1세대 N₂ Purge 제품 중심으로 공급이 전 고객사에 걸쳐 성장
- 영업이익은 ①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②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환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큰 폭으로 개선
[IDM 3사향 수주 본격화, 영업 레버리지 구간 진입]
- 향후 성장은 신규 FAB 중심의 1세대(N₂ Purge) 공급 확대 이후 기존 라인 내 2세대(JFS) 적용 확산이 더해지며 가속화될 전망
-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글로벌 IDM 3사 전반에서 신규 FAB 및 기존 라인 중심의 공급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 Idaho·용인 Y1·Taylor FAB 등 신규 투자 구간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성이 빠르게 가속화될 전망
- 동사 제품은 1세대(N₂ Purge) 설치 이후 2세대(JFS)가 추가 적용되는 구조로, 1H26 기준 누적 공급된 1세대 약 2.7만 시스템 중 현재 2세대 적용률은 약 8% 수준에 불과. 기존 설치 라인 내 2세대 적용 확대 시 추가 매출 잠재력은 약 2,500억 수준으로 추정
[27년 영업이익 461억원 전망, 현재 주가는 P/E 약 7배 수준]
- 26년 실적은 매출액 1,121억원(+132.2%)과 영업이익 337억원(+626.9%, OPM 30.1%)으로 전망
- 1H26 신규 수주액은 718억원으로 25년 연간 신규 수주액 544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섰고, 상반기 매출 인식 후에도 400억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 중. 하반기에는 IDM 3사향 수주 규모가 더욱 확대되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나타날 전망
- 내년부터는 ①마이크론향 STB(Side Track Buffer) 공급 확대 ②SK하이닉스 용인 Y1 신규 FAB 가동 ③삼성전자 내 신규 공급 본격화가 더해지며 27년 매출액 1,473억원(+31.3%)과 영업이익 461억원(+36.9%, OPM 31.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wGll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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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중소형주 리서치
❤3
가치투자클럽
엔에프씨 분기별 실적 추이
엔에프씨 가동율(제조)
2025년 30.0%
2026년 1분기 38.1%
2026년 2분기 56.7%
상반기 화장품 ODM 매출 YoY 97%
원료부문은 한국콜마, 코스맥스에 공급
2025년 30.0%
2026년 1분기 38.1%
2026년 2분기 56.7%
상반기 화장품 ODM 매출 YoY 97%
원료부문은 한국콜마, 코스맥스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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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동시에 근육세포의 생성과 성숙을 촉진하는 서로 다른 기능을 확인하면서 대사질환 분야로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314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314
메디컬투데이
케어젠, 지방 축적 줄이고 근육 생성 돕는 신규 펩타이드…국내 특허 확보 - 메디컬투데이
[mdtoday = 양정의 기자]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를 활용해 지방간과 근육 건강을 각각 겨냥하는 기술의 국내 권리화에 나섰다. 간의 지방 축적을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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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딩와이어는 2020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3069억 원, 미세 금속구인 솔더볼은 2024년 5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407억 원 규모의 담합이 이뤄졌다.
검찰은 A사가 담합을 통해 얻은 범죄수익 12억 2000만 원을 특정하고 추징을 위해 A사 소유 부동산을 추징보전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79298
3500억 담합해서 얻은 이익이 12억?
검찰은 A사가 담합을 통해 얻은 범죄수익 12억 2000만 원을 특정하고 추징을 위해 A사 소유 부동산을 추징보전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79298
3500억 담합해서 얻은 이익이 12억?
서울경제
반도체 핵심소재 3500억 ‘가격 짬짜미’…코스닥사 임직원 5명 기소
반도체 소재인 본딩와이어와 솔더볼을 납품하면서 경쟁사와 3500억 원대 가격 담합을 벌인 코스닥 상장사와 전·현직 대표 등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가격 담합으로 얻은 범죄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공정거래법상 담합 사건으로는 처음으로 업체 소유 부동산을 추징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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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증권사 리포트
[기업] 파마리서치(214450) - 2Q26 Review: 이제는 해외로
📌 종목: 파마리서치 (214450) | BUY | 현재가 425,500원 | 목표주가 500,000원
📊 핵심 투자포인트
- 2Q26 매출 1,787억원(YoY +27.1%), 영업이익 665억원(YoY +19.0%, OPM 37.2%)으로 컨센서스 부합
- 수출 비중이 전사 매출의 47%까지 증가하며 해외 성장이 본격화. 의료기기 수출 322억원(YoY +32.6%), 화장품 수출 436억원(YoY +123.6%)으로 쌍두마차 체제 구축
- 화장품 수출에서 리쥬란 브랜드 파워에 더해 미국 아마존/세포라 진입, 우크라이나 물량 선반영 등 다양한 성장 요인 작용
- 의료기기는 유럽 파트너사 비바시향 수출 70억원(상반기)으로 계획 초과 달성, 아시아 유통사 관리 강화로 견조한 성장 지속
- 방한외국인 관광객 최대치 경신으로 내수 화장품(YoY +47.0%), 의료기기(YoY +6.2%) 모두 성장
📈 실적 전망
2025 매출 536억원 / 영업이익 214억원 / 영업이익률 39.9%
2026F 매출 687억원 / 영업이익 267억원 / 영업이익률 38.9%
2027F 매출 820억원 / 영업이익 330억원 / 영업이익률 40.2%
2028F 매출 983억원 / 영업이익 385억원 / 영업이익률 39.2%
💡 결론
파마리서치는 의료기기와 화장품 수출의 쌍두마차 성장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습니다. 해외 채널 확대(미국 세포라, 유럽 비바시향, 아시아 유통망)와 브랜드 파워 강화로 지속적인 수출 성장이 예상되며, 목표주가 상향(430,000원→500,000원)은 2026년 지배순이익 2,133억원에 24배 P/E 적용으로 산출되었습니다.
🔗 원문보기
https://stockinfo7.com/stock/report/url/136243
📌 종목: 파마리서치 (214450) | BUY | 현재가 425,500원 | 목표주가 500,000원
📊 핵심 투자포인트
- 2Q26 매출 1,787억원(YoY +27.1%), 영업이익 665억원(YoY +19.0%, OPM 37.2%)으로 컨센서스 부합
- 수출 비중이 전사 매출의 47%까지 증가하며 해외 성장이 본격화. 의료기기 수출 322억원(YoY +32.6%), 화장품 수출 436억원(YoY +123.6%)으로 쌍두마차 체제 구축
- 화장품 수출에서 리쥬란 브랜드 파워에 더해 미국 아마존/세포라 진입, 우크라이나 물량 선반영 등 다양한 성장 요인 작용
- 의료기기는 유럽 파트너사 비바시향 수출 70억원(상반기)으로 계획 초과 달성, 아시아 유통사 관리 강화로 견조한 성장 지속
- 방한외국인 관광객 최대치 경신으로 내수 화장품(YoY +47.0%), 의료기기(YoY +6.2%) 모두 성장
📈 실적 전망
2025 매출 536억원 / 영업이익 214억원 / 영업이익률 39.9%
2026F 매출 687억원 / 영업이익 267억원 / 영업이익률 38.9%
2027F 매출 820억원 / 영업이익 330억원 / 영업이익률 40.2%
2028F 매출 983억원 / 영업이익 385억원 / 영업이익률 39.2%
💡 결론
파마리서치는 의료기기와 화장품 수출의 쌍두마차 성장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습니다. 해외 채널 확대(미국 세포라, 유럽 비바시향, 아시아 유통망)와 브랜드 파워 강화로 지속적인 수출 성장이 예상되며, 목표주가 상향(430,000원→500,000원)은 2026년 지배순이익 2,133억원에 24배 P/E 적용으로 산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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