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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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신용잔고 감소 상위>
일간 최대 감소폭: 2026년 7월 31일
일간 최대 감소율 2020년 3월 23일
월간 최대 감소폭 : 2026년 7월
월간 최대 감소율 : 2020년 3월
일간 최대 감소폭: 2026년 7월 31일
일간 최대 감소율 2020년 3월 23일
월간 최대 감소폭 : 2026년 7월
월간 최대 감소율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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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이비덴 FY26 가이던스 상향 (8/4 별도 공시)
# 상향 폭
상반기(2Q 누계)
■ 매출 2,300억엔 → 2,535억엔(+235억엔, +10.2%)
■ 영업이익 380억엔 → 545억엔(+165억엔, +43.4%), OPM 16.5% → 21.5%(+5.0%p)
■ 순이익 230억엔 → 340억엔(+110억엔, +47.8%), EPS 41.18엔 → 60.67엔
통기
■ 매출 5,000억엔 → 5,500억엔(+500억엔, +10.0%)
■ 영업이익 900억엔 → 1,270억엔(+370억엔, +41.1%), OPM 18.0% → 23.1%(+5.1%p)
■ 순이익 580억엔 → 840억엔(+260억엔, +44.8%), EPS 103.85엔 → 149.68엔
# 컨센서스 대비
■ 매출 5,500억엔 vs 컨센 5,226억엔(+5.2%)
■ 영업이익 1,270억엔 vs 컨센 1,040억엔(+22.1%)
■ 경상이익 1,270억엔 vs 컨센 1,065억엔(+19.2%)
■ 순이익 840억엔 vs 컨센 733억엔(+14.6%)
# 상향 배경 (단신 기재분 외 추가 요인)
■ IC 패키지 기판 수요가 기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
■ 기존 생산능력의 효율적 활용으로 출하량 증가
■ 고부가 제품 중심의 높은 판매가격 유지
■ 향후 스위치 IC용 기판 수요 확대 예상
# 특징
■ 매출 상향률(+10%) 대비 영업이익 상향률(+41%)이 약 4배로, 물량보다 믹스·판가·가동률 개선에 따른 영업레버리지가 수정의 핵심
# 상향 폭
상반기(2Q 누계)
■ 매출 2,300억엔 → 2,535억엔(+235억엔, +10.2%)
■ 영업이익 380억엔 → 545억엔(+165억엔, +43.4%), OPM 16.5% → 21.5%(+5.0%p)
■ 순이익 230억엔 → 340억엔(+110억엔, +47.8%), EPS 41.18엔 → 60.67엔
통기
■ 매출 5,000억엔 → 5,500억엔(+500억엔, +10.0%)
■ 영업이익 900억엔 → 1,270억엔(+370억엔, +41.1%), OPM 18.0% → 23.1%(+5.1%p)
■ 순이익 580억엔 → 840억엔(+260억엔, +44.8%), EPS 103.85엔 → 149.68엔
# 컨센서스 대비
■ 매출 5,500억엔 vs 컨센 5,226억엔(+5.2%)
■ 영업이익 1,270억엔 vs 컨센 1,040억엔(+22.1%)
■ 경상이익 1,270억엔 vs 컨센 1,065억엔(+19.2%)
■ 순이익 840억엔 vs 컨센 733억엔(+14.6%)
# 상향 배경 (단신 기재분 외 추가 요인)
■ IC 패키지 기판 수요가 기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
■ 기존 생산능력의 효율적 활용으로 출하량 증가
■ 고부가 제품 중심의 높은 판매가격 유지
■ 향후 스위치 IC용 기판 수요 확대 예상
# 특징
■ 매출 상향률(+10%) 대비 영업이익 상향률(+41%)이 약 4배로, 물량보다 믹스·판가·가동률 개선에 따른 영업레버리지가 수정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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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4 17:26:00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4조 5,014억) A29838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이상훈(63년생)/미합중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4.52%
보고후 : 24.54%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의주식담보대출 계약 변경 및 장내거래
* 이승신
2026-07-22/장내매수(+)/보통주/ 6,192주/-
* 정준호
2026-07-14/장내매도(-)/보통주/ -1,500주/-
2026-07-22/장내매수(+)/보통주/ 5,246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0005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4조 5,014억) A29838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이상훈(63년생)/미합중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4.52%
보고후 : 24.54%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의주식담보대출 계약 변경 및 장내거래
* 이승신
2026-07-22/장내매수(+)/보통주/ 6,192주/-
* 정준호
2026-07-14/장내매도(-)/보통주/ -1,500주/-
2026-07-22/장내매수(+)/보통주/ 5,246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0005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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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단일종목 레버리지 일평균 거래대금 6조원 (규제 전)
규제 1일차 1.77조원
규제 2일차 0.79조원
규제 3일차 0.64조원
규제 1일차 1.77조원
규제 2일차 0.79조원
규제 3일차 0.6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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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617296664554404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번 세제개편 양이 상당하네요
세법을 개누더기를 만들어놔서 집 한번 갈아탈 때도 각종 경우의 수의 고려해야 합니다. 이젠 세무사도 틀리지 않을 자신이 없을거 같습니다. 국민이 법에 대해 잘 몰라도 편안하게 살 수 있게 하는게 최고의 정치입니다.
개편안 상세본이 237페이지인데 두 글자로 요약하면 ‘증세’이고 한 줄로 요약하면 ‘집 있는 사람 괴롭히기’ 입니다.
다주택자 규제를 완전 철폐하면 민간공급이 늘어나서 전월세 가격은 내려가고 똘똘한 한채도 완화됩니다. 근데 반대로 집 있는 사람을 악마화하면서 정책이 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 세제개편 양이 상당하네요
세법을 개누더기를 만들어놔서 집 한번 갈아탈 때도 각종 경우의 수의 고려해야 합니다. 이젠 세무사도 틀리지 않을 자신이 없을거 같습니다. 국민이 법에 대해 잘 몰라도 편안하게 살 수 있게 하는게 최고의 정치입니다.
개편안 상세본이 237페이지인데 두 글자로 요약하면 ‘증세’이고 한 줄로 요약하면 ‘집 있는 사람 괴롭히기’ 입니다.
다주택자 규제를 완전 철폐하면 민간공급이 늘어나서 전월세 가격은 내려가고 똘똘한 한채도 완화됩니다. 근데 반대로 집 있는 사람을 악마화하면서 정책이 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너무 복잡해진 세법"…부동산 세제 개편안, 거세지는 비판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둘러싸고 조세 전문가와 시민단체 비판이 거세다. 주택 수 기준 폐지, 실거주 여부에 따른 공제 차등 등 부동산 세법 구조가 복잡해진 데다, 고액 불로소득 환수라는 조세정의 실현에도 미달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아파트 단지.(사진=이데일...
🔥90👍22❤14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DB하이텍(시가총액 : 3.7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05 08:39
매출액 : 4,144억(예상치 : 3,860억, +7.4%)
영업익 : 1,052억(예상치 : 874억, +20.3%)
순이익 : 1,156억(예상치 : 828억, +39.6%)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4,144억/ 1,052억/ 1,156억
2026.1Q : 3,746억/ 637억/ 869억
2025.4Q : 3,878억/ 704억/ 559억
2025.3Q : 3,746억/ 806억/ 907억
2025.2Q : 3,374억/ 738억/ 600억
- 어닝 서프라이즈(+20.3%)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25.4%)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80006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99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05 08:39
매출액 : 4,144억(예상치 : 3,860억, +7.4%)
영업익 : 1,052억(예상치 : 874억, +20.3%)
순이익 : 1,156억(예상치 : 828억, +39.6%)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4,144억/ 1,052억/ 1,156억
2026.1Q : 3,746억/ 637억/ 869억
2025.4Q : 3,878억/ 704억/ 559억
2025.3Q : 3,746억/ 806억/ 907억
2025.2Q : 3,374억/ 738억/ 600억
- 어닝 서프라이즈(+20.3%)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25.4%)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80006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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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 Caterpillar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Q&A 정리
Q1. Michael Finniger (BofA) / 10MW 제품의 65GW 목표 포함 여부, 그리고 데이터센터 외 수요 확산
A. 10MW 유닛은 65GW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분이다. 과거 선박용 중심의 MaK 사업으로 산업 수요 부진에 생산을 중단했다가 발전용 가스엔진 개발을 계기로 재가동했으며, 고속 왕복동 상단과 산업용 터빈 하단 사이에 들어맞는다. 수요 측면에서는 현재 속도를 늦추는 고객이 없고 오히려 추가 물량을 요청받고 있다. 이번 capa 투자는 데이터센터만 보고 한 결정이 아니며, 애프터마켓 성장 목표와 오일가스(2분기 말 수주잔고가 전년 동기 대비 거의 2배, 가스 압축 중심), 광산장비, 선박용 수요가 함께 깔려 있다.
Q2. Tammy Zakaria (JPM) / 상반기 STU +20%의 연간 전망과 하반기 채널 재고
A. STU 성장 모멘텀은 이어질 것으로 보며 RI와 CI의 강한 수주로 확인된다. 2분기 딜러 재고가 예상보다 다소 높았던 것도 STU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반기 딜러 재고는 보다 정상적인 계절 패턴을 보여 4분기에 CI 딜러 재고가 감소할 것이며, 감소폭이 작았던 작년 하반기와의 비교에서 이 요인이 작용한다. RI와 CI 수주잔고는 제약 상황이 아니라 생산이 STU를 따라가지 못한 결과에 가깝다.
Q3. David Raso (Evercore ISI) / CI 물량 성장 둔화 대 P&E 가속의 트레이드오프
A. 두 사업부는 계절성이 매우 다르다. CI 재고 감축은 4분기에 나타나고 연말 딜러 재고는 작년 말보다 높은 수준에서 마감할 것으로 본다. 모멘텀은 강하지만 성장 기저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P&E는 램프업 중이며 신규 capa가 cliff event 방식으로 한 번에 들어오지 않고 점진적으로 가동된다. 일정보다 다소 앞서 있어 생산을 더 늘릴 수 있으며, P&E 증가율은 수요 문제가 아니라 생산 속도의 문제다.
(Kyle Epley 보충) CI는 2025년 상반기 부진 출발 후 2025년 하반기부터 살아났으므로 하반기 비교 기저에 그 부분이 반영된다.
Q4. Jamie Cook (Truist) / 수주잔고 증가의 구성과 P&E 증분마진 39%의 지속성
A. 3개 사업부 모두에서 수주잔고가 증가한 점이 고무적이며, 향후 12개월 내 인도 비율을 보면 P&E가 훨씬 길게 뻗어 있다. 세부 내역은 비공개다. P&E 안에서는 오일가스와 발전이 증가의 대부분이고 산업용은 꾸준한 수준이다. 발전은 prime power 대형 건이 들어올 때 수치가 크게 움직이지만 월별 흐름은 일관적이었다. 마진은 관세가 예상보다 우호적이었던 부분이 있어 지속을 기대해서는 안 되며, 하반기에는 운임과 일부 비용 압력, capa 설치에 따른 감가상각 부담과 효율성 영향이 있다.
Q5. Rob Wertheimer (Melius) / 생산 슬롯 여유와 가스 왕복동 prime의 시장 인식 변화
A. 리드타임이 확실히 길어졌다. 가스 prime은 대형 엔진 기준 2028년, 특히 2028년 후반까지 들어가 있고 터빈은 2028년 하반기에서 2029년 이후, 디젤 standby는 그보다 짧다. 고객과 긴밀하게 계획해 필요한 시점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인도 일정을 조정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고객만큼 긴 계획 기간을 갖지 않는 장기 오일가스 고객을 보호하는 데 어느 정도 유연성을 두고 있다.
Q6. Steve Volkman (Jefferies) / CI에서 최종 사용자향 물량과 렌탈 선단향 물량의 구분
A. CI는 6개 분기 연속 강한 STU 모멘텀을 이어왔고 특히 북미가 좋았다. 렌탈 선단 확충이 작년과 달리 올해 크게 살아나면서 2분기 STU 성장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했고 3분기에도 건전한 비중을 유지할 전망이다. Major Projects 선단 확충은 이제 시작 단계다. 작년 초 도입한 머천다이징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모멘텀이 업계 상회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Q7. Kristen Owen (Oppenheimer) / 민간 비주거용과 주거용 등 나머지 건설 시장 상황
A.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가 성장의 일부를 계속 견인하고 있고 데이터센터 수요의 파생 효과도 CI에 나타난다. 렌탈 선단 확충은 Major Projects와 함께 이어질 전망이다. 주거용을 비롯한 일부 영역이 강하지 않다는 점은 오히려 향후 잠재적 업사이드로 본다. 현재는 비주거용과 대형 인프라에 집중되어 있다.
(Kyle Epley 보충) 북미는 계속 강하고, EAME에서는 아프리카가 실질적 플러스 요인이다. 중남미도 강했고 중국은 낮은 기저이지만 10톤 이상 굴착기에서 여러 분기 연속 성장이 확인된다.
Q8. Mick Dobre (Baird) / P&E 서비스 및 애프터마켓의 확대 경로
A. P&E는 CI보다 서비스 비중이 원래 높다. 앞으로 가동될 prime power 설비들이 top-end 오버홀에서 end frame 오버홀, 대규모 오버홀 단계로 넘어가며 서비스 기회를 만드는데, 이는 대체로 2030년 이후의 성장 기회다. 오일가스는 prime/standby 구분 없이 실질적으로 모두 prime처럼 가혹하게 가동되어 좋은 서비스 기회가 된다. 신규 capa는 완제품 최종 조립만이 아니라 상당 부분 공급망과 내부 부품 제조·가공에 투입되며 이것이 애프터마켓 성장을 뒷받침한다.
Q9. Angel Castillo (Morgan Stanley) / 10MW 초기 주문 규모와 램프업 비용, 장기 주문의 가격 환경
A. 10MW 유닛은 첫 주문을 확보해 4분기에 인도하며 향후 18개월에 걸쳐 1.5GW 수준까지 램프업한다. 생산 중단 후에도 애프터마켓으로 고객을 지원해 왔기에 핵심 부품과 공급망이 가용했고 기존 역량을 활용해 사실상 반올림 수준의 최소 투자로 재가동이 가능했다. 최소 2년치 주문 확보에 확신이 있어 내린 결정이다. 장기 주문 가격은 건별로 다르나 일반적으로 가격 에스컬레이터 조항을 두고 경제 지표에 연동하기도 하며, 과거 가격 책정 방식과 대체로 일관될 것으로 본다.
Q10. Kyle Menguez (Citigroup) / 학습·추론용 데이터센터의 이중화 수준과 디젤 genset 리드타임
A. 디젤 genset도 2028년, 그것도 상당히 안쪽까지 주문을 받고 있다. 제품 가용성 때문에 일부 디젤 standby 고객이 더 작은 C32 플랫폼으로 내려가는 것을 문의하고 있다. 백업이나 이중화를 아예 두지 않겠다는 고객 이야기는 거의 듣지 못했다. 전통적인 계통 연결 방식의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활발히 진행 중이고 이에 따른 디젤 genset 백업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가스 솔루션으로 계통 후단으로 가는 경우에도 가스 왕복동 엔진으로 이중화를 확보하는 사례가 있다.
Q11. Jerry Revich (Wells Fargo) / Caterpillar Rental의 장기 비전과 딜러 믹스
A. 딜러와 함께 렌탈에서 성공하는 것은 CI 성장 전략의 핵심이다. 딜러 렌탈 매출은 계속 성장할 수 있고 이는 추가 선단 확충으로 이어진다. 렌탈에서 이기려면 완전한 장비 라인업이 필요하므로 제휴 제품은 계속 딜러 믹스와 전략의 일부로 남는다. Major Projects 선단은 전국 단위로 이동이 가능해, 2~3년짜리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에 맞춰 자체 선단을 늘리기 어려운 딜러를 보완하고 해당 지역 딜러의 성장에도 기여하는 구조다.
Q1. Michael Finniger (BofA) / 10MW 제품의 65GW 목표 포함 여부, 그리고 데이터센터 외 수요 확산
A. 10MW 유닛은 65GW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분이다. 과거 선박용 중심의 MaK 사업으로 산업 수요 부진에 생산을 중단했다가 발전용 가스엔진 개발을 계기로 재가동했으며, 고속 왕복동 상단과 산업용 터빈 하단 사이에 들어맞는다. 수요 측면에서는 현재 속도를 늦추는 고객이 없고 오히려 추가 물량을 요청받고 있다. 이번 capa 투자는 데이터센터만 보고 한 결정이 아니며, 애프터마켓 성장 목표와 오일가스(2분기 말 수주잔고가 전년 동기 대비 거의 2배, 가스 압축 중심), 광산장비, 선박용 수요가 함께 깔려 있다.
Q2. Tammy Zakaria (JPM) / 상반기 STU +20%의 연간 전망과 하반기 채널 재고
A. STU 성장 모멘텀은 이어질 것으로 보며 RI와 CI의 강한 수주로 확인된다. 2분기 딜러 재고가 예상보다 다소 높았던 것도 STU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반기 딜러 재고는 보다 정상적인 계절 패턴을 보여 4분기에 CI 딜러 재고가 감소할 것이며, 감소폭이 작았던 작년 하반기와의 비교에서 이 요인이 작용한다. RI와 CI 수주잔고는 제약 상황이 아니라 생산이 STU를 따라가지 못한 결과에 가깝다.
Q3. David Raso (Evercore ISI) / CI 물량 성장 둔화 대 P&E 가속의 트레이드오프
A. 두 사업부는 계절성이 매우 다르다. CI 재고 감축은 4분기에 나타나고 연말 딜러 재고는 작년 말보다 높은 수준에서 마감할 것으로 본다. 모멘텀은 강하지만 성장 기저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P&E는 램프업 중이며 신규 capa가 cliff event 방식으로 한 번에 들어오지 않고 점진적으로 가동된다. 일정보다 다소 앞서 있어 생산을 더 늘릴 수 있으며, P&E 증가율은 수요 문제가 아니라 생산 속도의 문제다.
(Kyle Epley 보충) CI는 2025년 상반기 부진 출발 후 2025년 하반기부터 살아났으므로 하반기 비교 기저에 그 부분이 반영된다.
Q4. Jamie Cook (Truist) / 수주잔고 증가의 구성과 P&E 증분마진 39%의 지속성
A. 3개 사업부 모두에서 수주잔고가 증가한 점이 고무적이며, 향후 12개월 내 인도 비율을 보면 P&E가 훨씬 길게 뻗어 있다. 세부 내역은 비공개다. P&E 안에서는 오일가스와 발전이 증가의 대부분이고 산업용은 꾸준한 수준이다. 발전은 prime power 대형 건이 들어올 때 수치가 크게 움직이지만 월별 흐름은 일관적이었다. 마진은 관세가 예상보다 우호적이었던 부분이 있어 지속을 기대해서는 안 되며, 하반기에는 운임과 일부 비용 압력, capa 설치에 따른 감가상각 부담과 효율성 영향이 있다.
Q5. Rob Wertheimer (Melius) / 생산 슬롯 여유와 가스 왕복동 prime의 시장 인식 변화
A. 리드타임이 확실히 길어졌다. 가스 prime은 대형 엔진 기준 2028년, 특히 2028년 후반까지 들어가 있고 터빈은 2028년 하반기에서 2029년 이후, 디젤 standby는 그보다 짧다. 고객과 긴밀하게 계획해 필요한 시점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인도 일정을 조정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고객만큼 긴 계획 기간을 갖지 않는 장기 오일가스 고객을 보호하는 데 어느 정도 유연성을 두고 있다.
Q6. Steve Volkman (Jefferies) / CI에서 최종 사용자향 물량과 렌탈 선단향 물량의 구분
A. CI는 6개 분기 연속 강한 STU 모멘텀을 이어왔고 특히 북미가 좋았다. 렌탈 선단 확충이 작년과 달리 올해 크게 살아나면서 2분기 STU 성장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했고 3분기에도 건전한 비중을 유지할 전망이다. Major Projects 선단 확충은 이제 시작 단계다. 작년 초 도입한 머천다이징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모멘텀이 업계 상회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Q7. Kristen Owen (Oppenheimer) / 민간 비주거용과 주거용 등 나머지 건설 시장 상황
A.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가 성장의 일부를 계속 견인하고 있고 데이터센터 수요의 파생 효과도 CI에 나타난다. 렌탈 선단 확충은 Major Projects와 함께 이어질 전망이다. 주거용을 비롯한 일부 영역이 강하지 않다는 점은 오히려 향후 잠재적 업사이드로 본다. 현재는 비주거용과 대형 인프라에 집중되어 있다.
(Kyle Epley 보충) 북미는 계속 강하고, EAME에서는 아프리카가 실질적 플러스 요인이다. 중남미도 강했고 중국은 낮은 기저이지만 10톤 이상 굴착기에서 여러 분기 연속 성장이 확인된다.
Q8. Mick Dobre (Baird) / P&E 서비스 및 애프터마켓의 확대 경로
A. P&E는 CI보다 서비스 비중이 원래 높다. 앞으로 가동될 prime power 설비들이 top-end 오버홀에서 end frame 오버홀, 대규모 오버홀 단계로 넘어가며 서비스 기회를 만드는데, 이는 대체로 2030년 이후의 성장 기회다. 오일가스는 prime/standby 구분 없이 실질적으로 모두 prime처럼 가혹하게 가동되어 좋은 서비스 기회가 된다. 신규 capa는 완제품 최종 조립만이 아니라 상당 부분 공급망과 내부 부품 제조·가공에 투입되며 이것이 애프터마켓 성장을 뒷받침한다.
Q9. Angel Castillo (Morgan Stanley) / 10MW 초기 주문 규모와 램프업 비용, 장기 주문의 가격 환경
A. 10MW 유닛은 첫 주문을 확보해 4분기에 인도하며 향후 18개월에 걸쳐 1.5GW 수준까지 램프업한다. 생산 중단 후에도 애프터마켓으로 고객을 지원해 왔기에 핵심 부품과 공급망이 가용했고 기존 역량을 활용해 사실상 반올림 수준의 최소 투자로 재가동이 가능했다. 최소 2년치 주문 확보에 확신이 있어 내린 결정이다. 장기 주문 가격은 건별로 다르나 일반적으로 가격 에스컬레이터 조항을 두고 경제 지표에 연동하기도 하며, 과거 가격 책정 방식과 대체로 일관될 것으로 본다.
Q10. Kyle Menguez (Citigroup) / 학습·추론용 데이터센터의 이중화 수준과 디젤 genset 리드타임
A. 디젤 genset도 2028년, 그것도 상당히 안쪽까지 주문을 받고 있다. 제품 가용성 때문에 일부 디젤 standby 고객이 더 작은 C32 플랫폼으로 내려가는 것을 문의하고 있다. 백업이나 이중화를 아예 두지 않겠다는 고객 이야기는 거의 듣지 못했다. 전통적인 계통 연결 방식의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활발히 진행 중이고 이에 따른 디젤 genset 백업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가스 솔루션으로 계통 후단으로 가는 경우에도 가스 왕복동 엔진으로 이중화를 확보하는 사례가 있다.
Q11. Jerry Revich (Wells Fargo) / Caterpillar Rental의 장기 비전과 딜러 믹스
A. 딜러와 함께 렌탈에서 성공하는 것은 CI 성장 전략의 핵심이다. 딜러 렌탈 매출은 계속 성장할 수 있고 이는 추가 선단 확충으로 이어진다. 렌탈에서 이기려면 완전한 장비 라인업이 필요하므로 제휴 제품은 계속 딜러 믹스와 전략의 일부로 남는다. Major Projects 선단은 전국 단위로 이동이 가능해, 2~3년짜리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에 맞춰 자체 선단을 늘리기 어려운 딜러를 보완하고 해당 지역 딜러의 성장에도 기여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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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D건설기계 분기별 실적 (작년까지는 두산인프라코어 합산) 데이터센터 발전용 엔진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광산수요 중동 재건
한국의 캐터필러 HD건설기계 분기별 실적 추이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미군, 이란전서 장거리 정밀미사일 '사실상 전량' 소진
로이터 | 2026.8.4
1."사실상 전량" 소진
미 육군이 이란과의 5개월 전쟁 동안 정밀 장거리미사일 재고 대부분을 소진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3명이 전했다. 대상은 육군의 지대지 미사일 ATACMS와 PrSM으로, 소식통 2명은 이 두 무기를 "사실상 전량" 사용했다고 밝혔다. 소식통들은 정확한 잔여 수량 공개는 거부했다. 중부사령부는 개전 전 보유했던 지상발사 미사일은 거의 소진했지만 세계 각지 미군 물자에서 재보급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2. 방어무기 재고도 급감
CSIS는 지난주 보고서에서 2월~7월 사이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의 약 65%가 소진됐고, THAAD 재고는 개전 초 대비 최소 38% 줄었다고 추산했다. 소식통 2명은 이 수치가 내부 데이터와 일치한다고 확인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도 전 세계 재고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까지 소모됐다고 전했다. 레이시온은 국방부와 토마호크 증산을 위한 잠정 다년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3.PrSM 확대·ATACMS 대체
PrSM은 원래 신형 무기라 재고가 적었지만, 미군은 2027년분을 대량 발주했다. 육군은 ATACMS를 단계적으로 퇴역시키고 생산을 신형 PrSM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4. 백악관·국방부 반박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훨씬 많은 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한 것보다도 훨씬 많다"고 밝혔다. 국방부 대변인 션 파넬도 "미군은 대통령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작전을 수행할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반박했다. 록히드마틴과 레이시온은 관련 질의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5.확전 자제 배경 논란
트럼프는 지난 2월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전을 개시하며 단기간에 끝날 것으로 예측했었다. 하지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군 지휘부는 수주간 방어무기 재고 고갈을 트럼프에게 경고해왔다. 일부 매체는 이것이 이란 내 추가 대규모 공습 보류의 배경이라 보도했으나, 한 미 당국자는 걸프 국가들의 압박 때문이라며 반박했다. 한편 트럼프의 이란 무력행사는 의회 승인 없이 진행 중이며, 전쟁 선포나 무력사용 승인 요청은 의회에 제출된 바 없다
https://www.reuters.com/world/us-has-used-virtually-all-its-long-range-precision-missiles-during-iran-war-2026-08-04/
로이터 | 2026.8.4
1."사실상 전량" 소진
미 육군이 이란과의 5개월 전쟁 동안 정밀 장거리미사일 재고 대부분을 소진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3명이 전했다. 대상은 육군의 지대지 미사일 ATACMS와 PrSM으로, 소식통 2명은 이 두 무기를 "사실상 전량" 사용했다고 밝혔다. 소식통들은 정확한 잔여 수량 공개는 거부했다. 중부사령부는 개전 전 보유했던 지상발사 미사일은 거의 소진했지만 세계 각지 미군 물자에서 재보급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2. 방어무기 재고도 급감
CSIS는 지난주 보고서에서 2월~7월 사이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의 약 65%가 소진됐고, THAAD 재고는 개전 초 대비 최소 38% 줄었다고 추산했다. 소식통 2명은 이 수치가 내부 데이터와 일치한다고 확인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도 전 세계 재고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까지 소모됐다고 전했다. 레이시온은 국방부와 토마호크 증산을 위한 잠정 다년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3.PrSM 확대·ATACMS 대체
PrSM은 원래 신형 무기라 재고가 적었지만, 미군은 2027년분을 대량 발주했다. 육군은 ATACMS를 단계적으로 퇴역시키고 생산을 신형 PrSM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4. 백악관·국방부 반박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훨씬 많은 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한 것보다도 훨씬 많다"고 밝혔다. 국방부 대변인 션 파넬도 "미군은 대통령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작전을 수행할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반박했다. 록히드마틴과 레이시온은 관련 질의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5.확전 자제 배경 논란
트럼프는 지난 2월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전을 개시하며 단기간에 끝날 것으로 예측했었다. 하지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군 지휘부는 수주간 방어무기 재고 고갈을 트럼프에게 경고해왔다. 일부 매체는 이것이 이란 내 추가 대규모 공습 보류의 배경이라 보도했으나, 한 미 당국자는 걸프 국가들의 압박 때문이라며 반박했다. 한편 트럼프의 이란 무력행사는 의회 승인 없이 진행 중이며, 전쟁 선포나 무력사용 승인 요청은 의회에 제출된 바 없다
https://www.reuters.com/world/us-has-used-virtually-all-its-long-range-precision-missiles-during-iran-war-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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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인사이트리서치
🇺🇸미군, 이란전서 장거리 정밀미사일 '사실상 전량' 소진 로이터 | 2026.8.4 1."사실상 전량" 소진 미 육군이 이란과의 5개월 전쟁 동안 정밀 장거리미사일 재고 대부분을 소진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3명이 전했다. 대상은 육군의 지대지 미사일 ATACMS와 PrSM으로, 소식통 2명은 이 두 무기를 "사실상 전량" 사용했다고 밝혔다. 소식통들은 정확한 잔여 수량 공개는 거부했다. 중부사령부는 개전 전 보유했던 지상발사 미사일은 거의 소진했지만…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30010011370
비츠로셀 유도미사일과 스마트 포탄, 자폭 드론 등 첨단 무기체계의 필수 전력원인 열전지(Thermal Battery) 및 앰플전지(Ampoule Battery) 공급
비츠로셀 유도미사일과 스마트 포탄, 자폭 드론 등 첨단 무기체계의 필수 전력원인 열전지(Thermal Battery) 및 앰플전지(Ampoule Battery) 공급
아시아투데이
‘K-유도무기의 심장’ 비츠로셀, 美 펜타곤 공급망 뚫는다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와 현대전의 정밀 타격화 추세 속에서, 한국 방위산업(K-방산)의 숨은 핵심 공급망이자 ‘무기체계의 혈류’를 책임지는 특수 배터리 전문기업 비츠로셀(Vitzrocell, 장승국 대표)이 미국 국방부(펜타곤) 공급망 직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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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은 하반기에도 8인치 파운드리의 공급 부족으로 우호적인 가격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파운드리 업체인 SMIC·화홍도 최근 ‘칩 자립화’ 기조에 맞춰 12인치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어 8인치 파운드리의 공급난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여기에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로봇, 드론 등 신산업 분야에서도 위탁생산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https://naver.me/58qAEoXC
중국 파운드리 업체인 SMIC·화홍도 최근 ‘칩 자립화’ 기조에 맞춰 12인치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어 8인치 파운드리의 공급난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여기에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로봇, 드론 등 신산업 분야에서도 위탁생산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https://naver.me/58qAEoXC
Naver
삼성·TSMC 철수에 8인치 파운드리 초호황…DB하이텍, 2분기 영업익 43% 증가
DB하이텍이 올 2분기 차량용∙산업용 전력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연결기준 매출액 4145억원, 영업이익 105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25%다. 8인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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