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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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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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적정 순자산 규모가 합산 5조5000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와 같은 높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경우 순자산이 적정 규모까지 자연 감소하는 데 약 50영업일, 두 달가량이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7211029359836

7월 21일 리포트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적정규모가 5.5조원으로 축소될때까지 2개월이 걸린다고 예상하였는데 급락으로 어제 5.5조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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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공매도 잔고 추이 (출처 : K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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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단일종목 레버리지 일평균 거래대금 6조원, 오늘 1.7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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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인뎁스 자료: 형만 한 아우가 있다

- 기아 실적은 2028~2029년 현대차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

- 자동차 부문은 이미 2024년 역전됐고(2025년 기아 9.1조원 vs 현대차 8.5조원), 연결 기준 격차도 2026~2027년 1조원 수준으로 좁혀질 것으로 추정

- 첫 번째 수익성 차이는 EV 전환 속도. 2026년 상반기 기준 현대차 BEV 판매량은 13만대(-9.4% YoY) vs 기아 BEV 판매량 20.5만대(+67.2%)

- 2Q26 기아 실적을 판매량 대비 저조한 실적으로 봐야 하는게 아니라 저마진 EV 제품(BEP 또는 소폭 적자 수준)을 빠르게 늘리고도 회사의 수익성이 글로벌 최상위라는 사실 자체가, EV 전환이 관리 가능한 비용임을 보여주는 증거

- EV 전환이 보다 빠른 기아는 EV2~EV5 대중형 풀라인업을 완성해 전환 비용을 이미 선지불한 반면, 현대차는 아이오닉 3(2026년 말 출시 예정)를 시작으로 이제 그 구간에 진입(최근 3개년 판매보증비율 현대차 2.5%, 기아 3.4%)

- 두 번째는 인센티브, 미국 대당 인센티브는 기아 2,550달러로 현대차 대비 1,100달러 낮은 상황

- 일시적 판촉 조절이 아니라 3년 이상의 준칙 운영이 잔존가치(업계 4위)로 축적된 결과여서 단기간에 뒤집히기 어려운 구조라고 판단

- 실적 차이 축소 또는 역전 가능성 확대에도 현대차 대비 P/E 할인율은 43%로 역사적 평균(18%)과 양사 BD 지분 차이(기아 지분율 38% 낮음) 감안 시, 현재 멀티플은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라고 판단

- 적정 할인율은 30%로 제시(역사적 평균과 BD 지분율 격차 중간값)하며, 실적 역전이 확인되는 국면에서 격차는 빠르게 좁혀질 것으로 예상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TCPzl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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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42도 국내 최고기온 기록 재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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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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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아시아태평양(APAC) 확신 추천종목 편입

삼성전자 주요 분석 및 전망

메모리 수급 불균형: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수급 격차는 2027년에 더욱 확대되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가 및 밸류에이션 매력: 최근 40%의 주가 조정을 거치면서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이 우수해졌습니다.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 3.1배, P/B 1.2배(다운사이클 수준에 근접)로 거래 중이며, ROE는 50%에 육박합니다.

영업이익 추정치: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과 AI/서버 관련 수요 강세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2026년 379조 원, 2027년 562조 원, 2028년 65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익성 지표: DRAM 영업이익률은 약 80%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NAND 영업이익률은 6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방 리스크 방어: 전체 생산 능력의 60~70%가 장기공급계약(LTA)으로 체결되어 있으며, 상당한 규모의 선급금 및 최저 보장 가격(floor price) 설정으로 주가 하방 리스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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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DRAM 수출 단가 선형적/구조적 상승세 지속

- 특이점: SRAM 수출, 사상 최대치 기록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LPX 파운드리 생산 시기와 맞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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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레버리지ETF라는 강력한 대체재 등장으로 가장 수급 피해가 컸던 레버리지 ETF는 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

단일종목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상장좌수가 반토막 이상 나면서 연초 수준으로 하락함. 시총은 5월 26일 대비 7월 30일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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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7월 31일 실적발표 특징주
녹십자웰빙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최근 4개 분기 합산 영업이익 17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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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2Q26 Review]HD현대: 재고 손익을 걷어내도 서프라이즈
[대신증권 이경연]
#이경연 #HD현대
2분기 최대 실적 달성
HD현대는 2분기 연결 영업이익 4조 1,24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재고 관련 손익을 제외해도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보였다.

#목표주가 #하향
목표주가 29만원 하향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으로 목표주가가 29만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되었다.

#자회사 #실적
주력 자회사 실적 개선
HD현대오일뱅크, HD한국조선해양 등 주요 자회사들의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호실적을 견인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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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267250)

실적이 이끄는 NAV 상승

작성일: 2026.08.03
작성자: 미래에셋증권 (류제현)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280,000원 (상향🔺)
작성일 주가: 201,500원
목표주가 수익률: +39.0%

- 2Q26 영업이익 4조 1,24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전방위 실적 호조를 지속
- HD현대오일뱅크 가치 상향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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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1205709?openDialog=analystReport-54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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