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적정 순자산 규모가 합산 5조5000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와 같은 높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경우 순자산이 적정 규모까지 자연 감소하는 데 약 50영업일, 두 달가량이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7211029359836
7월 21일 리포트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적정규모가 5.5조원으로 축소될때까지 2개월이 걸린다고 예상하였는데 급락으로 어제 5.5조원이 됨
https://www.fnnews.com/news/202607211029359836
7월 21일 리포트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적정규모가 5.5조원으로 축소될때까지 2개월이 걸린다고 예상하였는데 급락으로 어제 5.5조원이 됨
파이낸셜뉴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적정 규모 5.5조…증권가 "정상화까지 약 2개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적정 순자산 규모가 합산 5조5000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와 같은 높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경우 순자산이 적정 규모까지 자연 감소하는 데 약 50영업일, 두 달가량이 걸릴 것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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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급락장이 지나고 수많은 손실 사례가 나온 뒤 나온 '뒷북 대책'이라는 지적도 쏟아졌습니다.
https://naver.me/xJcAxP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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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뒷북·땜질 논란 속…문턱 높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뉴스더보기]
7월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투자 문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그간 예탁금이 1,000만원이 있으면 매수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그 세 배가 필요한 3,000만원을 갖고 있어야 투자가 가능합니다. 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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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기아 인뎁스 자료: 형만 한 아우가 있다
- 기아 실적은 2028~2029년 현대차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
- 자동차 부문은 이미 2024년 역전됐고(2025년 기아 9.1조원 vs 현대차 8.5조원), 연결 기준 격차도 2026~2027년 1조원 수준으로 좁혀질 것으로 추정
- 첫 번째 수익성 차이는 EV 전환 속도. 2026년 상반기 기준 현대차 BEV 판매량은 13만대(-9.4% YoY) vs 기아 BEV 판매량 20.5만대(+67.2%)
- 2Q26 기아 실적을 판매량 대비 저조한 실적으로 봐야 하는게 아니라 저마진 EV 제품(BEP 또는 소폭 적자 수준)을 빠르게 늘리고도 회사의 수익성이 글로벌 최상위라는 사실 자체가, EV 전환이 관리 가능한 비용임을 보여주는 증거
- EV 전환이 보다 빠른 기아는 EV2~EV5 대중형 풀라인업을 완성해 전환 비용을 이미 선지불한 반면, 현대차는 아이오닉 3(2026년 말 출시 예정)를 시작으로 이제 그 구간에 진입(최근 3개년 판매보증비율 현대차 2.5%, 기아 3.4%)
- 두 번째는 인센티브, 미국 대당 인센티브는 기아 2,550달러로 현대차 대비 1,100달러 낮은 상황
- 일시적 판촉 조절이 아니라 3년 이상의 준칙 운영이 잔존가치(업계 4위)로 축적된 결과여서 단기간에 뒤집히기 어려운 구조라고 판단
- 실적 차이 축소 또는 역전 가능성 확대에도 현대차 대비 P/E 할인율은 43%로 역사적 평균(18%)과 양사 BD 지분 차이(기아 지분율 38% 낮음) 감안 시, 현재 멀티플은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라고 판단
- 적정 할인율은 30%로 제시(역사적 평균과 BD 지분율 격차 중간값)하며, 실적 역전이 확인되는 국면에서 격차는 빠르게 좁혀질 것으로 예상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TCPzllG
- 기아 실적은 2028~2029년 현대차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
- 자동차 부문은 이미 2024년 역전됐고(2025년 기아 9.1조원 vs 현대차 8.5조원), 연결 기준 격차도 2026~2027년 1조원 수준으로 좁혀질 것으로 추정
- 첫 번째 수익성 차이는 EV 전환 속도. 2026년 상반기 기준 현대차 BEV 판매량은 13만대(-9.4% YoY) vs 기아 BEV 판매량 20.5만대(+67.2%)
- 2Q26 기아 실적을 판매량 대비 저조한 실적으로 봐야 하는게 아니라 저마진 EV 제품(BEP 또는 소폭 적자 수준)을 빠르게 늘리고도 회사의 수익성이 글로벌 최상위라는 사실 자체가, EV 전환이 관리 가능한 비용임을 보여주는 증거
- EV 전환이 보다 빠른 기아는 EV2~EV5 대중형 풀라인업을 완성해 전환 비용을 이미 선지불한 반면, 현대차는 아이오닉 3(2026년 말 출시 예정)를 시작으로 이제 그 구간에 진입(최근 3개년 판매보증비율 현대차 2.5%, 기아 3.4%)
- 두 번째는 인센티브, 미국 대당 인센티브는 기아 2,550달러로 현대차 대비 1,100달러 낮은 상황
- 일시적 판촉 조절이 아니라 3년 이상의 준칙 운영이 잔존가치(업계 4위)로 축적된 결과여서 단기간에 뒤집히기 어려운 구조라고 판단
- 실적 차이 축소 또는 역전 가능성 확대에도 현대차 대비 P/E 할인율은 43%로 역사적 평균(18%)과 양사 BD 지분 차이(기아 지분율 38% 낮음) 감안 시, 현재 멀티플은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라고 판단
- 적정 할인율은 30%로 제시(역사적 평균과 BD 지분율 격차 중간값)하며, 실적 역전이 확인되는 국면에서 격차는 빠르게 좁혀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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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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