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황준태] 뉴파워프라즈마 기업 Note: 장비 성장이 좋다, 너도? 나도!
● 전공정 장비 플라즈마 부품 기업
- 뉴파워프라즈마는 1993년 설립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기업
- 2020년말 스페이스프로(방산/우주항공 소재) 인수와 2024년 1분기 도우인시스(UTG) 연결 편입으로 그룹사 체제를 갖춤
- 주력 제품은 RPS(Remote Plasma Source)로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 20%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 가능한 캐쉬카우
- MKS를 비롯한 상위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RPS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2위를 차지
- 교체주기 2~3년의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며, 장비사를 통한 신규 납품(비포마켓)과 최종 고객사로의 부품 교체 공급(애프터마켓)을 모두 하고 있음
● 장비가 좋으면, 나도 좋다
- 투자 포인트는 세가지. 첫째, 미국 반도체 장비사향 수요 증가. 글로벌 장비 투자는 2024년 1,118억달러, 2025년 1,245억달러에 이어 2026년 1,449억달러로 전년대비 16.4% 성장 전망
- 플라즈마 부품 공급사가 소수에 불과해 장비 수요 급증 시 수요가 그대로 부품사로 이어짐
- 북미 장비사 성장에 따라 올해 말 납품 수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중화권에서의 미국 부품 대체 수요로 인한 반사 수혜 역시 기대
- 둘째, 국내 장비사의 성장. 국내 W사 매출은 2025년 연간 18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 수주액이 이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제품의 교체 주기가 2~3년이기에 2024~2026년의 신규 납품 확대는 2027년 이후의 교체/수리 매출로 이어질 것
- 유지 보수 매출은 2024년 244억원, 2025년 243억원에서 올해 약 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셋째, 자회사 성장 및 수익성 정상화. 자회사인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업황 호조가 이어지며 2026년 매출액 3,054억원으로 8.1% YoY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도우인시스는 2025년 수익성 부진을 겪었으나, 생산라인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계절적 비수기인 1Q26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중. 2026년 1,805억원(+29.1% YoY)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률도 10%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Valuation 점검
- 2026년 연결 매출 6,894억원(+19.3% YoY), 영업이익 697억원(+143.1% YoY, OPM 10.1%)로 추정 2026F PER은 8.0배로 역사적 평균을 하회한다. 최근 5년 평균 12MF PER은 13배 수준이며, Peer 기업인 MKS는 최근 1년 주가가 221.7% 상승하며 12MF PER 25배에 거래
- 국내 반도체 부품 업종 12MF PER도 13~14배로 형성. 하반기 장비사로의 부품 납품 증가, 자회사 실적 성장 및 턴어라운드가 진행됨에 따라 역사적 평균 및 할인폭을 축소하며 주가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란 판단.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MgwZ4zC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전공정 장비 플라즈마 부품 기업
- 뉴파워프라즈마는 1993년 설립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기업
- 2020년말 스페이스프로(방산/우주항공 소재) 인수와 2024년 1분기 도우인시스(UTG) 연결 편입으로 그룹사 체제를 갖춤
- 주력 제품은 RPS(Remote Plasma Source)로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 20%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 가능한 캐쉬카우
- MKS를 비롯한 상위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RPS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2위를 차지
- 교체주기 2~3년의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며, 장비사를 통한 신규 납품(비포마켓)과 최종 고객사로의 부품 교체 공급(애프터마켓)을 모두 하고 있음
● 장비가 좋으면, 나도 좋다
- 투자 포인트는 세가지. 첫째, 미국 반도체 장비사향 수요 증가. 글로벌 장비 투자는 2024년 1,118억달러, 2025년 1,245억달러에 이어 2026년 1,449억달러로 전년대비 16.4% 성장 전망
- 플라즈마 부품 공급사가 소수에 불과해 장비 수요 급증 시 수요가 그대로 부품사로 이어짐
- 북미 장비사 성장에 따라 올해 말 납품 수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중화권에서의 미국 부품 대체 수요로 인한 반사 수혜 역시 기대
- 둘째, 국내 장비사의 성장. 국내 W사 매출은 2025년 연간 18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 수주액이 이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제품의 교체 주기가 2~3년이기에 2024~2026년의 신규 납품 확대는 2027년 이후의 교체/수리 매출로 이어질 것
- 유지 보수 매출은 2024년 244억원, 2025년 243억원에서 올해 약 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셋째, 자회사 성장 및 수익성 정상화. 자회사인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업황 호조가 이어지며 2026년 매출액 3,054억원으로 8.1% YoY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도우인시스는 2025년 수익성 부진을 겪었으나, 생산라인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계절적 비수기인 1Q26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중. 2026년 1,805억원(+29.1% YoY)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률도 10%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Valuation 점검
- 2026년 연결 매출 6,894억원(+19.3% YoY), 영업이익 697억원(+143.1% YoY, OPM 10.1%)로 추정 2026F PER은 8.0배로 역사적 평균을 하회한다. 최근 5년 평균 12MF PER은 13배 수준이며, Peer 기업인 MKS는 최근 1년 주가가 221.7% 상승하며 12MF PER 25배에 거래
- 국내 반도체 부품 업종 12MF PER도 13~14배로 형성. 하반기 장비사로의 부품 납품 증가, 자회사 실적 성장 및 턴어라운드가 진행됨에 따라 역사적 평균 및 할인폭을 축소하며 주가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란 판단.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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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LG전자_기업리포트_2607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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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전기전자] LG전자 - AI 수혜는 이제 시작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70,000원(상향)
현재주가 : 148,000원(07/30)
Upside : 82.4%
1. 2Q26 Review: 견조한 실적 체력
- 2Q26P 연결 기준 매출액 23조 8,264억원과 영업이익 1조 5,791억원(OPM 6.6%)으로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컨센서스(1조 58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
- HS 본부 중심의 관세 환급 효과와 연결 자회사의 호실적 영향도 있었으나 MS 본부의 회복세가 두드러짐
- 스포츠이벤트와 WebOS의 실적 성장으로 연간 BEP 수준으로의 적자 축소는 가시성이 높아진 상황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MS 사업부문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도 제한적이라는 판단
2. 리레이팅 요소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부품솔루션사업부를 통해 대부분의 가전에 액추에이터의 핵심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고 B2B까지 판매 중
- 향후 감속기까지 내재화 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실제 사업화 시점도 앞당겨질 전망
- 액추에이터 AXIUM은 지난달부터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클로이드를 포함한 자체 생산 로봇부터 적용될 예정
- 데이터센터용 냉각솔루션부터 액추에이터를 시작으로 한 로봇 사업으로의 본격 진출까지 AI로 인한 수혜가 LG전자로도 하나씩 구체화되는 초입이라는 판단
3. 모든 사업부의 증익 예상, 목표주가 상향
- 26년과 27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4조 6,978억원과 5조 997억원으로 기존 대비 25.8%와 15.6% 상향
- VS 사업부의 이익 체력은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하방을 높여줄 전망
- 여전히 리레이팅의 초입이라는 판단이며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추가 리레이팅도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전기전자] LG전자 - AI 수혜는 이제 시작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70,000원(상향)
현재주가 : 148,000원(07/30)
Upside : 82.4%
1. 2Q26 Review: 견조한 실적 체력
- 2Q26P 연결 기준 매출액 23조 8,264억원과 영업이익 1조 5,791억원(OPM 6.6%)으로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컨센서스(1조 58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
- HS 본부 중심의 관세 환급 효과와 연결 자회사의 호실적 영향도 있었으나 MS 본부의 회복세가 두드러짐
- 스포츠이벤트와 WebOS의 실적 성장으로 연간 BEP 수준으로의 적자 축소는 가시성이 높아진 상황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MS 사업부문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도 제한적이라는 판단
2. 리레이팅 요소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부품솔루션사업부를 통해 대부분의 가전에 액추에이터의 핵심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고 B2B까지 판매 중
- 향후 감속기까지 내재화 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실제 사업화 시점도 앞당겨질 전망
- 액추에이터 AXIUM은 지난달부터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클로이드를 포함한 자체 생산 로봇부터 적용될 예정
- 데이터센터용 냉각솔루션부터 액추에이터를 시작으로 한 로봇 사업으로의 본격 진출까지 AI로 인한 수혜가 LG전자로도 하나씩 구체화되는 초입이라는 판단
3. 모든 사업부의 증익 예상, 목표주가 상향
- 26년과 27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4조 6,978억원과 5조 997억원으로 기존 대비 25.8%와 15.6% 상향
- VS 사업부의 이익 체력은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하방을 높여줄 전망
- 여전히 리레이팅의 초입이라는 판단이며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추가 리레이팅도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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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HL만도(204320): 말할 수 없는 비밀, 기타 매출이 늘고 있다
-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로봇 신사업 기대감에 따른 멀티플 상향이 아니라 중국의 견조한 실적반영
- 지난 2025년 12월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했는데, 주요 원인은 밸류에이션 부담. 당시 휴머노이드 로봇향 액추에이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과도했고, 2026년 예상 실적을 크게 상향했는데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확보되지 못했던 상황
- 현재는 반대의 상황인데,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9배까지 하락했으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4배 수준
- 현재 주가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낮은 P/E 수준이며, 액추에이터 공급이 지연되더라도 현재 주가는 본업 실적 성장만으로 설명 가능
- 중국 자동차 생산량은 역성장을 나타내고 있지만 HL만도 2분기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도 +7.2% 성장세
- HL만도 중국 별도 법인 매출에서 2020년 7.5%에 불과했던 기타 비중이 2026년 상반기 37% 수준까지 확대
- 예상보다 견조한 중국 성과를 감안해 전사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6%, +7.3% 상향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DZTBnYc
-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로봇 신사업 기대감에 따른 멀티플 상향이 아니라 중국의 견조한 실적반영
- 지난 2025년 12월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했는데, 주요 원인은 밸류에이션 부담. 당시 휴머노이드 로봇향 액추에이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과도했고, 2026년 예상 실적을 크게 상향했는데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확보되지 못했던 상황
- 현재는 반대의 상황인데,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9배까지 하락했으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4배 수준
- 현재 주가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낮은 P/E 수준이며, 액추에이터 공급이 지연되더라도 현재 주가는 본업 실적 성장만으로 설명 가능
- 중국 자동차 생산량은 역성장을 나타내고 있지만 HL만도 2분기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도 +7.2% 성장세
- HL만도 중국 별도 법인 매출에서 2020년 7.5%에 불과했던 기타 비중이 2026년 상반기 37% 수준까지 확대
- 예상보다 견조한 중국 성과를 감안해 전사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6%, +7.3% 상향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DZTB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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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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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KB/화학/전우제] 롯데정밀화학
2년치 순이익을 상반기에 달성
▶ Buy, TP 6.7만원 (유지). 26/27년 추정 P/E: 5.1/6.4배로 저평가
▶ 2Q OP 619억원 (+611% YoY), 경쟁사 가동차질, 지분법/이자 이익 발생
▶ 3Q OP 368억원 (+33% YoY), 7~8월 2차 봉쇄 감안, 실적 추가 Upside 열려있어
■ 보고서: https://bit.ly/4pOydmw
2년치 순이익을 상반기에 달성
▶ Buy, TP 6.7만원 (유지). 26/27년 추정 P/E: 5.1/6.4배로 저평가
▶ 2Q OP 619억원 (+611% YoY), 경쟁사 가동차질, 지분법/이자 이익 발생
▶ 3Q OP 368억원 (+33% YoY), 7~8월 2차 봉쇄 감안, 실적 추가 Upside 열려있어
■ 보고서: https://bit.ly/4pOydmw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적정 순자산 규모가 합산 5조5000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와 같은 높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경우 순자산이 적정 규모까지 자연 감소하는 데 약 50영업일, 두 달가량이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7211029359836
7월 21일 리포트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적정규모가 5.5조원으로 축소될때까지 2개월이 걸린다고 예상하였는데 급락으로 어제 5.5조원이 됨
https://www.fnnews.com/news/202607211029359836
7월 21일 리포트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적정규모가 5.5조원으로 축소될때까지 2개월이 걸린다고 예상하였는데 급락으로 어제 5.5조원이 됨
파이낸셜뉴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적정 규모 5.5조…증권가 "정상화까지 약 2개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적정 순자산 규모가 합산 5조5000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와 같은 높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경우 순자산이 적정 규모까지 자연 감소하는 데 약 50영업일, 두 달가량이 걸릴 것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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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급락장이 지나고 수많은 손실 사례가 나온 뒤 나온 '뒷북 대책'이라는 지적도 쏟아졌습니다.
https://naver.me/xJcAxPFq
https://naver.me/xJcAxPFq
Naver
뒷북·땜질 논란 속…문턱 높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뉴스더보기]
7월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투자 문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그간 예탁금이 1,000만원이 있으면 매수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그 세 배가 필요한 3,000만원을 갖고 있어야 투자가 가능합니다. 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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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기아 인뎁스 자료: 형만 한 아우가 있다
- 기아 실적은 2028~2029년 현대차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
- 자동차 부문은 이미 2024년 역전됐고(2025년 기아 9.1조원 vs 현대차 8.5조원), 연결 기준 격차도 2026~2027년 1조원 수준으로 좁혀질 것으로 추정
- 첫 번째 수익성 차이는 EV 전환 속도. 2026년 상반기 기준 현대차 BEV 판매량은 13만대(-9.4% YoY) vs 기아 BEV 판매량 20.5만대(+67.2%)
- 2Q26 기아 실적을 판매량 대비 저조한 실적으로 봐야 하는게 아니라 저마진 EV 제품(BEP 또는 소폭 적자 수준)을 빠르게 늘리고도 회사의 수익성이 글로벌 최상위라는 사실 자체가, EV 전환이 관리 가능한 비용임을 보여주는 증거
- EV 전환이 보다 빠른 기아는 EV2~EV5 대중형 풀라인업을 완성해 전환 비용을 이미 선지불한 반면, 현대차는 아이오닉 3(2026년 말 출시 예정)를 시작으로 이제 그 구간에 진입(최근 3개년 판매보증비율 현대차 2.5%, 기아 3.4%)
- 두 번째는 인센티브, 미국 대당 인센티브는 기아 2,550달러로 현대차 대비 1,100달러 낮은 상황
- 일시적 판촉 조절이 아니라 3년 이상의 준칙 운영이 잔존가치(업계 4위)로 축적된 결과여서 단기간에 뒤집히기 어려운 구조라고 판단
- 실적 차이 축소 또는 역전 가능성 확대에도 현대차 대비 P/E 할인율은 43%로 역사적 평균(18%)과 양사 BD 지분 차이(기아 지분율 38% 낮음) 감안 시, 현재 멀티플은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라고 판단
- 적정 할인율은 30%로 제시(역사적 평균과 BD 지분율 격차 중간값)하며, 실적 역전이 확인되는 국면에서 격차는 빠르게 좁혀질 것으로 예상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TCPzllG
- 기아 실적은 2028~2029년 현대차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
- 자동차 부문은 이미 2024년 역전됐고(2025년 기아 9.1조원 vs 현대차 8.5조원), 연결 기준 격차도 2026~2027년 1조원 수준으로 좁혀질 것으로 추정
- 첫 번째 수익성 차이는 EV 전환 속도. 2026년 상반기 기준 현대차 BEV 판매량은 13만대(-9.4% YoY) vs 기아 BEV 판매량 20.5만대(+67.2%)
- 2Q26 기아 실적을 판매량 대비 저조한 실적으로 봐야 하는게 아니라 저마진 EV 제품(BEP 또는 소폭 적자 수준)을 빠르게 늘리고도 회사의 수익성이 글로벌 최상위라는 사실 자체가, EV 전환이 관리 가능한 비용임을 보여주는 증거
- EV 전환이 보다 빠른 기아는 EV2~EV5 대중형 풀라인업을 완성해 전환 비용을 이미 선지불한 반면, 현대차는 아이오닉 3(2026년 말 출시 예정)를 시작으로 이제 그 구간에 진입(최근 3개년 판매보증비율 현대차 2.5%, 기아 3.4%)
- 두 번째는 인센티브, 미국 대당 인센티브는 기아 2,550달러로 현대차 대비 1,100달러 낮은 상황
- 일시적 판촉 조절이 아니라 3년 이상의 준칙 운영이 잔존가치(업계 4위)로 축적된 결과여서 단기간에 뒤집히기 어려운 구조라고 판단
- 실적 차이 축소 또는 역전 가능성 확대에도 현대차 대비 P/E 할인율은 43%로 역사적 평균(18%)과 양사 BD 지분 차이(기아 지분율 38% 낮음) 감안 시, 현재 멀티플은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라고 판단
- 적정 할인율은 30%로 제시(역사적 평균과 BD 지분율 격차 중간값)하며, 실적 역전이 확인되는 국면에서 격차는 빠르게 좁혀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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