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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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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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기회로

2Q26 Review: 기대 그 이상의 리드프레임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11억원(+34.1% YoY), 249억원(+202.6%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225억원)을 10.6% 상회

- 리드프레임 매출액이 1,678억원(+34.9% YoY)을 기록,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시장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과거 최고 업사이클이었던 ‘22년 수준을 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

- 또한 전분기에는 LME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이 부진했으나, 이번 분기는 1Q26 급등한 LME 가격의 판가 반영과 원재료 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이 18%까지 상승

- 반면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판가 상승에도 부진, DDR4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DDR5의 재고 조정으로 인한 매출 부진이 DDR4 성장 효과를 상쇄

3Q26 Preview: 패키지기판 회복에 초점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416억원(+35.3% YoY), 영업이익 338억원(+109.8% YoY, OPM 14.0%)을 전망

- 실적 개선의 핵심은 상반기 부진했던 패키지기판 매출의 반등

- 국내 IDM 고객사향으로는 D1b Prime 신규 공장 진입과 D1c 제품 신규 공급이 기대

- 또한 최근 성공적인 IPO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중국 C사향 매출도 2Q26부터 발생하기 시작

- 리드프레임은 3Q26 신공장 내 추가 라인 가동 효과가 반영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매출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전망

- 특히 이미 확보된 고객사 PO를 감안하면 증설 생산능력 역시 조기에 최대 가동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실적으로 극복할 과도한 조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적정주가는 70,000원으로 하향 제시

- 적정주가는 ‘27년 예상 EPS 7,099원에 과거 리드프레임 업사이클 진입기였던 ‘20~’21년 동사의 평균 PER 9.7배를 적용해 산출

- 최근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PCB 업종 전반 또한 큰 폭의 디레이팅이 발생

-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표2)에도 불구하고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Peer 멀티플을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 이를 반영해 이번에는 동사의 과거 업황 사이클에서 형성됐던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적정주가를 재산정

- 적정주가는 하향했으나 업황은 그 어느 때보다 긍정적, 리드프레임의 가파른 성장과 패키지기판의 실적 회복에 더해 하반기 데이터센터향 히트슬러그 공급 개시를 통한 신규 응용처 확대도 기대

- 현 주가는 중장기 성장 가시성보다 단기 투자심리 위축을 과도하게 반영한 수준으로, 지속적인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투자심리 안정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을 예상

https://buly.kr/AF2mSIQ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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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이제는 변화를 인정할 때

2Q26 Review: 높아진 이익 체력 재차 입증

- LG전자의 2Q26 별도 영업이익은 1조 3,270억원(+112.2% YoY)을 기록, 관세 환급 관련 일회성 이익을 반영한 당사 추정치(1조 2,671억원)을 상회

- 특히 전방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았던 HS와 MS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HS는 투트랙 전략의 성과와 경쟁사 사업 축소에 따른 반사 수혜가 나타났으며, MS는 월드컵 특수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

- VS는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매출 비중 확대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고, ES는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비 상승과 신사업 관련 인건비 증가에도 유럽 등 해외시장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달성

3Q26 Preview: 좋은 실적에 구체화될 모멘텀

- 3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조원(+11.9% YoY), 7,603억원(+58.6% YoY)으로 전망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도 비용 효율화와 신흥국 및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예상

- 특히 VS는 기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전망

- 상반기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 수주잔고는 6,000억원 이상으로 파악되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1조원을 무난히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엔비디아향 CDU 인증도 진행 중이며, 향후 600kW급을 넘어 대용량 제품으로 테스트가 확대될 전망

- 시장 기대가 높은 액추에이터 사업은 현재 생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PoC를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외부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여전히 부담 없는 진입 구간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코스피 12개월 선행 평균 PBR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22만원으로 하향

- 다만 이번 적정주가 조정은 밸류에이션 기준 변화에 따른 것으로, 동사의 펀더멘털 변화와는 무관한 조정

- 당사는 동사가 HS·VS 중심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현재 동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96배에 거래되고 있어 코스피 평균을 여전히 하회

- 현 주가는 동사의 한층 높아진 이익 체력과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https://buly.kr/FWVVtFy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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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황준태] 뉴파워프라즈마 기업 Note: 장비 성장이 좋다, 너도? 나도!

● 전공정 장비 플라즈마 부품 기업
- 뉴파워프라즈마는 1993년 설립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기업
- 2020년말 스페이스프로(방산/우주항공 소재) 인수와 2024년 1분기 도우인시스(UTG) 연결 편입으로 그룹사 체제를 갖춤
- 주력 제품은 RPS(Remote Plasma Source)로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 20%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 가능한 캐쉬카우
- MKS를 비롯한 상위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RPS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2위를 차지
- 교체주기 2~3년의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며, 장비사를 통한 신규 납품(비포마켓)과 최종 고객사로의 부품 교체 공급(애프터마켓)을 모두 하고 있음

● 장비가 좋으면, 나도 좋다
- 투자 포인트는 세가지. 첫째, 미국 반도체 장비사향 수요 증가. 글로벌 장비 투자는 2024년 1,118억달러, 2025년 1,245억달러에 이어 2026년 1,449억달러로 전년대비 16.4% 성장 전망
- 플라즈마 부품 공급사가 소수에 불과해 장비 수요 급증 시 수요가 그대로 부품사로 이어짐
- 북미 장비사 성장에 따라 올해 말 납품 수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중화권에서의 미국 부품 대체 수요로 인한 반사 수혜 역시 기대
- 둘째, 국내 장비사의 성장. 국내 W사 매출은 2025년 연간 18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 수주액이 이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제품의 교체 주기가 2~3년이기에 2024~2026년의 신규 납품 확대는 2027년 이후의 교체/수리 매출로 이어질 것
- 유지 보수 매출은 2024년 244억원, 2025년 243억원에서 올해 약 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셋째, 자회사 성장 및 수익성 정상화. 자회사인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업황 호조가 이어지며 2026년 매출액 3,054억원으로 8.1% YoY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도우인시스는 2025년 수익성 부진을 겪었으나, 생산라인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계절적 비수기인 1Q26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중. 2026년 1,805억원(+29.1% YoY)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률도 10%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Valuation 점검
- 2026년 연결 매출 6,894억원(+19.3% YoY), 영업이익 697억원(+143.1% YoY, OPM 10.1%)로 추정 2026F PER은 8.0배로 역사적 평균을 하회한다. 최근 5년 평균 12MF PER은 13배 수준이며, Peer 기업인 MKS는 최근 1년 주가가 221.7% 상승하며 12MF PER 25배에 거래
- 국내 반도체 부품 업종 12MF PER도 13~14배로 형성. 하반기 장비사로의 부품 납품 증가, 자회사 실적 성장 및 턴어라운드가 진행됨에 따라 역사적 평균 및 할인폭을 축소하며 주가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란 판단.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MgwZ4zC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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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LG전자_기업리포트_260731.pdf
949.4 KB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전기전자] LG전자 - AI 수혜는 이제 시작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70,000원(상향)
현재주가 : 148,000원(07/30)
Upside : 82.4%

1. 2Q26 Review: 견조한 실적 체력
- 2Q26P 연결 기준 매출액 23조 8,264억원과 영업이익 1조 5,791억원(OPM 6.6%)으로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컨센서스(1조 58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
- HS 본부 중심의 관세 환급 효과와 연결 자회사의 호실적 영향도 있었으나 MS 본부의 회복세가 두드러짐
- 스포츠이벤트와 WebOS의 실적 성장으로 연간 BEP 수준으로의 적자 축소는 가시성이 높아진 상황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MS 사업부문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도 제한적이라는 판단

2. 리레이팅 요소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부품솔루션사업부를 통해 대부분의 가전에 액추에이터의 핵심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고 B2B까지 판매 중
- 향후 감속기까지 내재화 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실제 사업화 시점도 앞당겨질 전망
- 액추에이터 AXIUM은 지난달부터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클로이드를 포함한 자체 생산 로봇부터 적용될 예정
- 데이터센터용 냉각솔루션부터 액추에이터를 시작으로 한 로봇 사업으로의 본격 진출까지 AI로 인한 수혜가 LG전자로도 하나씩 구체화되는 초입이라는 판단

3. 모든 사업부의 증익 예상, 목표주가 상향
- 26년과 27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4조 6,978억원과 5조 997억원으로 기존 대비 25.8%와 15.6% 상향
- VS 사업부의 이익 체력은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하방을 높여줄 전망
- 여전히 리레이팅의 초입이라는 판단이며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추가 리레이팅도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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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만도(204320): 말할 수 없는 비밀, 기타 매출이 늘고 있다

-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로봇 신사업 기대감에 따른 멀티플 상향이 아니라 중국의 견조한 실적반영

- 지난 2025년 12월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했는데, 주요 원인은 밸류에이션 부담. 당시 휴머노이드 로봇향 액추에이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과도했고, 2026년 예상 실적을 크게 상향했는데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확보되지 못했던 상황

- 현재는 반대의 상황인데,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9배까지 하락했으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4배 수준

- 현재 주가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낮은 P/E 수준이며, 액추에이터 공급이 지연되더라도 현재 주가는 본업 실적 성장만으로 설명 가능

- 중국 자동차 생산량은 역성장을 나타내고 있지만 HL만도 2분기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도 +7.2% 성장세

- HL만도 중국 별도 법인 매출에서 2020년 7.5%에 불과했던 기타 비중이 2026년 상반기 37% 수준까지 확대

- 예상보다 견조한 중국 성과를 감안해 전사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6%, +7.3% 상향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DZTB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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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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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본더 2Q
HD건설기계 분기별 실적 (작년까지는 두산인프라코어 합산)
데이터센터 발전용 엔진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광산수요
중동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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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화학/전우제] 롯데정밀화학

2년치 순이익을 상반기에 달성


Buy, TP 6.7만원 (유지). 26/27년 추정 P/E: 5.1/6.4배로 저평가

2Q OP 619억원 (+611% YoY), 경쟁사 가동차질, 지분법/이자 이익 발생

3Q OP 368억원 (+33% YoY), 7~8월 2차 봉쇄 감안, 실적 추가 Upside 열려있어


■ 보고서: https://bit.ly/4pOydmw
롯데정밀화학 분기별 실적 추이
낙폭과대 헬스케어 (단일종목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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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과대 반도체 (단일종목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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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상위 (NXT 도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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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적정 순자산 규모가 합산 5조5000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와 같은 높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경우 순자산이 적정 규모까지 자연 감소하는 데 약 50영업일, 두 달가량이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7211029359836

7월 21일 리포트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적정규모가 5.5조원으로 축소될때까지 2개월이 걸린다고 예상하였는데 급락으로 어제 5.5조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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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공매도 잔고 추이 (출처 : K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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