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5👍2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LG전자(066570):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LG전자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LG전자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1) (전사)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업 분야와 향후 로드맵은?
A1) 로봇 분야에서는 LG의 로봇 하드웨어 기술 및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Physical AI 기술 스택 결합을 목표로, 제조 현장용 로봇을 개념 검증부터 실제 적용까지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 진행 중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 시뮬레이션 및 검증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도 협업 진행 중
AI 팩토리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통합 플랫폼과 동사의 인프라 솔루션 연계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인 고밀도 냉각 기술 선행 개발을 위한 협업도 진행 중. 최근 동사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핵심 부품인 CDU가 엔비디아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도 있었음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AI 기반 차량용 플랫폼 개발을 위해 양사 기술진 간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협력을 시작했으며, 현재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기술 검토 및 개발 환경 구축 등 실무 작업 진행 중
양사는 Physical AI라는 시장의 큰 변곡점을 맞아 각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향후 플랫폼 생태계 차원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충분히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Q2) (로보틱스) 로보틱스 액추에이터 사업화 로드맵과 중장기 목표는?
A2) 당사는 상반기 창원공장에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초도 물량 생산을 통한 양산성 검증과 품질 안정화 진행 중
하반기에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를 위한 추가 인프라 구축 투자 진행 중
한국과 북미의 스타트업은 물론 주요 로보틱스 플레이어들과 공동 개발 및 다각적인 협업 진행 중. 구체적인 업체명은 현시점에서 공개하기 어려움
제품 포트폴리오 및 생산 역량 확대 등 사업 기반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조기 사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2030년경에는 전사 경영성과 측면에서도 의미 있게 기여하는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함
파트너십 측면에서는 올해 6월 로보티즈와 MOU를 체결해 기술 및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협업도 논의 중
Q3) (ES)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지역별 확장 전략과 수주 목표는?
A3) 당사는 북미를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보고 있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글로벌 연간 신규 IT Capacity는 2026년 25GW에서 2031년 70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60% 이상이 북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
이에 따라 북미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콜로케이션 사업자 및 주요 채널 파트너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칠러와 액체냉각 부품 및 솔루션을 아우르는 통합 냉각 솔루션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수주 확대 중
최근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는 아시아 지역에서도 One-LG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의 생산거점을 활용해 공급 경쟁력을 강화 중
이를 기반으로 빅테크 고객의 아시아 지역 AI 데이터센터와 지역 내 콜로케이션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 중
향후에도 북미에서는 주요 고객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아시아에서는 One-LG 레퍼런스와 생산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이를 통해 올해 수조원대 신규 수주 확보를 목표로 사업 추진 중.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주요 잠재 고객사로부터 인증 확보와 공급망 진입, 해외 생산지 구축을 포함한 속도감 있는 양산 Capa 확대를 추진해 수주 및 매출 성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DaRAtG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LG전자(066570):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LG전자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LG전자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1) (전사)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업 분야와 향후 로드맵은?
A1) 로봇 분야에서는 LG의 로봇 하드웨어 기술 및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Physical AI 기술 스택 결합을 목표로, 제조 현장용 로봇을 개념 검증부터 실제 적용까지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 진행 중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 시뮬레이션 및 검증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도 협업 진행 중
AI 팩토리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통합 플랫폼과 동사의 인프라 솔루션 연계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인 고밀도 냉각 기술 선행 개발을 위한 협업도 진행 중. 최근 동사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핵심 부품인 CDU가 엔비디아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도 있었음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AI 기반 차량용 플랫폼 개발을 위해 양사 기술진 간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협력을 시작했으며, 현재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기술 검토 및 개발 환경 구축 등 실무 작업 진행 중
양사는 Physical AI라는 시장의 큰 변곡점을 맞아 각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향후 플랫폼 생태계 차원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충분히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Q2) (로보틱스) 로보틱스 액추에이터 사업화 로드맵과 중장기 목표는?
A2) 당사는 상반기 창원공장에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초도 물량 생산을 통한 양산성 검증과 품질 안정화 진행 중
하반기에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를 위한 추가 인프라 구축 투자 진행 중
한국과 북미의 스타트업은 물론 주요 로보틱스 플레이어들과 공동 개발 및 다각적인 협업 진행 중. 구체적인 업체명은 현시점에서 공개하기 어려움
제품 포트폴리오 및 생산 역량 확대 등 사업 기반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조기 사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2030년경에는 전사 경영성과 측면에서도 의미 있게 기여하는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함
파트너십 측면에서는 올해 6월 로보티즈와 MOU를 체결해 기술 및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협업도 논의 중
Q3) (ES)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지역별 확장 전략과 수주 목표는?
A3) 당사는 북미를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보고 있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글로벌 연간 신규 IT Capacity는 2026년 25GW에서 2031년 70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60% 이상이 북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
이에 따라 북미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콜로케이션 사업자 및 주요 채널 파트너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칠러와 액체냉각 부품 및 솔루션을 아우르는 통합 냉각 솔루션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수주 확대 중
최근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는 아시아 지역에서도 One-LG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의 생산거점을 활용해 공급 경쟁력을 강화 중
이를 기반으로 빅테크 고객의 아시아 지역 AI 데이터센터와 지역 내 콜로케이션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 중
향후에도 북미에서는 주요 고객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아시아에서는 One-LG 레퍼런스와 생산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이를 통해 올해 수조원대 신규 수주 확보를 목표로 사업 추진 중.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주요 잠재 고객사로부터 인증 확보와 공급망 진입, 해외 생산지 구축을 포함한 속도감 있는 양산 Capa 확대를 추진해 수주 및 매출 성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DaRAtG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삼성전자: 동의할 수 없는 주가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AI 시대, 삼성전자의 성장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해준 실적발표였습니다. 주가는 다소 부진했지만 사이클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과도한 하락이라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560,000원과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전략적 성공과 이익 레버리지
- 금번 Upcycle에서 삼성전자는 전략적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물량과 원가에서 과거와 같은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환경이었기 때문입니다.
- 업계 최대 가격 상승률의 성과가 2분기에 나왔습니다. 대규모 성과급 충당금 인식에도,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 +78%, NAND +70%).
- 다음 목표는 장기계약에 기반한 사업 효율성 제고입니다. 그간 강조드려왔던 Rolling Base (계약 사전 연장 옵션), Prepayment (전체 계약의 20-30% 수준) 등에 기반한 계약 체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선단공정 수율 추가 개선에 따른 Cost 절감 여력, 업계 평균을 상회할 HBM 가격 상승률 등이 추가적인 이익 레버리지를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직/파운드리: Upcycle에서 두드러지는 시너지
- HBM Base Die, Controller 등에 기반하여 선단공정 가동률이 조기에 회복되고 있습니다.
- Broadcom을 포함한 2nm 신규 수주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극단적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과 "2nm 공정 조기 안정화 효과" 등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씁니다.
- 파운드리 사업부문으로 한정해보면, 3Q26 말-4Q26 초 구간에 조기 흑자전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세트: 비용 통제의 강화와 전략적 사업 육성
- 기존 세트 사업의 경우, 부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저조합니다. 효율적 비용 통제와 점유율 확보 중심의 사업 전략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봇을 신사업으로 추진 중입니다. 세트 사업부문 내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주주환원: 명확한 방향성의 재확인
- 3년 누적 FCF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특별배당 혼용 구조일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예년 대비 빠른 시점에 발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명확한 방향성 속, 주가의 낙폭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7/58373_sec_results_comment_260731_ff.pdf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AI 시대, 삼성전자의 성장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해준 실적발표였습니다. 주가는 다소 부진했지만 사이클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과도한 하락이라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560,000원과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전략적 성공과 이익 레버리지
- 금번 Upcycle에서 삼성전자는 전략적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물량과 원가에서 과거와 같은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환경이었기 때문입니다.
- 업계 최대 가격 상승률의 성과가 2분기에 나왔습니다. 대규모 성과급 충당금 인식에도,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 +78%, NAND +70%).
- 다음 목표는 장기계약에 기반한 사업 효율성 제고입니다. 그간 강조드려왔던 Rolling Base (계약 사전 연장 옵션), Prepayment (전체 계약의 20-30% 수준) 등에 기반한 계약 체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선단공정 수율 추가 개선에 따른 Cost 절감 여력, 업계 평균을 상회할 HBM 가격 상승률 등이 추가적인 이익 레버리지를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직/파운드리: Upcycle에서 두드러지는 시너지
- HBM Base Die, Controller 등에 기반하여 선단공정 가동률이 조기에 회복되고 있습니다.
- Broadcom을 포함한 2nm 신규 수주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극단적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과 "2nm 공정 조기 안정화 효과" 등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씁니다.
- 파운드리 사업부문으로 한정해보면, 3Q26 말-4Q26 초 구간에 조기 흑자전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세트: 비용 통제의 강화와 전략적 사업 육성
- 기존 세트 사업의 경우, 부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저조합니다. 효율적 비용 통제와 점유율 확보 중심의 사업 전략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봇을 신사업으로 추진 중입니다. 세트 사업부문 내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주주환원: 명확한 방향성의 재확인
- 3년 누적 FCF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특별배당 혼용 구조일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예년 대비 빠른 시점에 발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명확한 방향성 속, 주가의 낙폭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7/58373_sec_results_comment_260731_ff.pdf
❤19🔥5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기회로
▶ 2Q26 Review: 기대 그 이상의 리드프레임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11억원(+34.1% YoY), 249억원(+202.6%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225억원)을 10.6% 상회
- 리드프레임 매출액이 1,678억원(+34.9% YoY)을 기록,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시장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과거 최고 업사이클이었던 ‘22년 수준을 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
- 또한 전분기에는 LME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이 부진했으나, 이번 분기는 1Q26 급등한 LME 가격의 판가 반영과 원재료 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이 18%까지 상승
- 반면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판가 상승에도 부진, DDR4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DDR5의 재고 조정으로 인한 매출 부진이 DDR4 성장 효과를 상쇄
▶ 3Q26 Preview: 패키지기판 회복에 초점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416억원(+35.3% YoY), 영업이익 338억원(+109.8% YoY, OPM 14.0%)을 전망
- 실적 개선의 핵심은 상반기 부진했던 패키지기판 매출의 반등
- 국내 IDM 고객사향으로는 D1b Prime 신규 공장 진입과 D1c 제품 신규 공급이 기대
- 또한 최근 성공적인 IPO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중국 C사향 매출도 2Q26부터 발생하기 시작
- 리드프레임은 3Q26 신공장 내 추가 라인 가동 효과가 반영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매출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전망
- 특히 이미 확보된 고객사 PO를 감안하면 증설 생산능력 역시 조기에 최대 가동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실적으로 극복할 과도한 조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적정주가는 70,000원으로 하향 제시
- 적정주가는 ‘27년 예상 EPS 7,099원에 과거 리드프레임 업사이클 진입기였던 ‘20~’21년 동사의 평균 PER 9.7배를 적용해 산출
- 최근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PCB 업종 전반 또한 큰 폭의 디레이팅이 발생
-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표2)에도 불구하고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Peer 멀티플을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 이를 반영해 이번에는 동사의 과거 업황 사이클에서 형성됐던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적정주가를 재산정
- 적정주가는 하향했으나 업황은 그 어느 때보다 긍정적, 리드프레임의 가파른 성장과 패키지기판의 실적 회복에 더해 하반기 데이터센터향 히트슬러그 공급 개시를 통한 신규 응용처 확대도 기대
- 현 주가는 중장기 성장 가시성보다 단기 투자심리 위축을 과도하게 반영한 수준으로, 지속적인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투자심리 안정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을 예상
https://buly.kr/AF2mSIQ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성디에스(195870):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기회로
▶ 2Q26 Review: 기대 그 이상의 리드프레임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11억원(+34.1% YoY), 249억원(+202.6%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225억원)을 10.6% 상회
- 리드프레임 매출액이 1,678억원(+34.9% YoY)을 기록,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시장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과거 최고 업사이클이었던 ‘22년 수준을 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
- 또한 전분기에는 LME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이 부진했으나, 이번 분기는 1Q26 급등한 LME 가격의 판가 반영과 원재료 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이 18%까지 상승
- 반면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판가 상승에도 부진, DDR4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DDR5의 재고 조정으로 인한 매출 부진이 DDR4 성장 효과를 상쇄
▶ 3Q26 Preview: 패키지기판 회복에 초점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416억원(+35.3% YoY), 영업이익 338억원(+109.8% YoY, OPM 14.0%)을 전망
- 실적 개선의 핵심은 상반기 부진했던 패키지기판 매출의 반등
- 국내 IDM 고객사향으로는 D1b Prime 신규 공장 진입과 D1c 제품 신규 공급이 기대
- 또한 최근 성공적인 IPO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중국 C사향 매출도 2Q26부터 발생하기 시작
- 리드프레임은 3Q26 신공장 내 추가 라인 가동 효과가 반영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매출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전망
- 특히 이미 확보된 고객사 PO를 감안하면 증설 생산능력 역시 조기에 최대 가동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실적으로 극복할 과도한 조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적정주가는 70,000원으로 하향 제시
- 적정주가는 ‘27년 예상 EPS 7,099원에 과거 리드프레임 업사이클 진입기였던 ‘20~’21년 동사의 평균 PER 9.7배를 적용해 산출
- 최근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PCB 업종 전반 또한 큰 폭의 디레이팅이 발생
-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표2)에도 불구하고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Peer 멀티플을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 이를 반영해 이번에는 동사의 과거 업황 사이클에서 형성됐던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적정주가를 재산정
- 적정주가는 하향했으나 업황은 그 어느 때보다 긍정적, 리드프레임의 가파른 성장과 패키지기판의 실적 회복에 더해 하반기 데이터센터향 히트슬러그 공급 개시를 통한 신규 응용처 확대도 기대
- 현 주가는 중장기 성장 가시성보다 단기 투자심리 위축을 과도하게 반영한 수준으로, 지속적인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투자심리 안정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을 예상
https://buly.kr/AF2mSIQ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4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이제는 변화를 인정할 때
▶ 2Q26 Review: 높아진 이익 체력 재차 입증
- LG전자의 2Q26 별도 영업이익은 1조 3,270억원(+112.2% YoY)을 기록, 관세 환급 관련 일회성 이익을 반영한 당사 추정치(1조 2,671억원)을 상회
- 특히 전방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았던 HS와 MS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HS는 투트랙 전략의 성과와 경쟁사 사업 축소에 따른 반사 수혜가 나타났으며, MS는 월드컵 특수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
- VS는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매출 비중 확대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고, ES는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비 상승과 신사업 관련 인건비 증가에도 유럽 등 해외시장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달성
▶ 3Q26 Preview: 좋은 실적에 구체화될 모멘텀
- 3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조원(+11.9% YoY), 7,603억원(+58.6% YoY)으로 전망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도 비용 효율화와 신흥국 및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예상
- 특히 VS는 기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전망
- 상반기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 수주잔고는 6,000억원 이상으로 파악되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1조원을 무난히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엔비디아향 CDU 인증도 진행 중이며, 향후 600kW급을 넘어 대용량 제품으로 테스트가 확대될 전망
- 시장 기대가 높은 액추에이터 사업은 현재 생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PoC를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외부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여전히 부담 없는 진입 구간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코스피 12개월 선행 평균 PBR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22만원으로 하향
- 다만 이번 적정주가 조정은 밸류에이션 기준 변화에 따른 것으로, 동사의 펀더멘털 변화와는 무관한 조정
- 당사는 동사가 HS·VS 중심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현재 동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96배에 거래되고 있어 코스피 평균을 여전히 하회
- 현 주가는 동사의 한층 높아진 이익 체력과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https://buly.kr/FWVVtFy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전자(066570)
이제는 변화를 인정할 때
▶ 2Q26 Review: 높아진 이익 체력 재차 입증
- LG전자의 2Q26 별도 영업이익은 1조 3,270억원(+112.2% YoY)을 기록, 관세 환급 관련 일회성 이익을 반영한 당사 추정치(1조 2,671억원)을 상회
- 특히 전방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았던 HS와 MS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HS는 투트랙 전략의 성과와 경쟁사 사업 축소에 따른 반사 수혜가 나타났으며, MS는 월드컵 특수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
- VS는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매출 비중 확대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고, ES는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비 상승과 신사업 관련 인건비 증가에도 유럽 등 해외시장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달성
▶ 3Q26 Preview: 좋은 실적에 구체화될 모멘텀
- 3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조원(+11.9% YoY), 7,603억원(+58.6% YoY)으로 전망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도 비용 효율화와 신흥국 및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예상
- 특히 VS는 기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전망
- 상반기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 수주잔고는 6,000억원 이상으로 파악되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1조원을 무난히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엔비디아향 CDU 인증도 진행 중이며, 향후 600kW급을 넘어 대용량 제품으로 테스트가 확대될 전망
- 시장 기대가 높은 액추에이터 사업은 현재 생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PoC를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외부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여전히 부담 없는 진입 구간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코스피 12개월 선행 평균 PBR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22만원으로 하향
- 다만 이번 적정주가 조정은 밸류에이션 기준 변화에 따른 것으로, 동사의 펀더멘털 변화와는 무관한 조정
- 당사는 동사가 HS·VS 중심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현재 동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96배에 거래되고 있어 코스피 평균을 여전히 하회
- 현 주가는 동사의 한층 높아진 이익 체력과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https://buly.kr/FWVVtFy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5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황준태] 뉴파워프라즈마 기업 Note: 장비 성장이 좋다, 너도? 나도!
● 전공정 장비 플라즈마 부품 기업
- 뉴파워프라즈마는 1993년 설립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기업
- 2020년말 스페이스프로(방산/우주항공 소재) 인수와 2024년 1분기 도우인시스(UTG) 연결 편입으로 그룹사 체제를 갖춤
- 주력 제품은 RPS(Remote Plasma Source)로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 20%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 가능한 캐쉬카우
- MKS를 비롯한 상위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RPS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2위를 차지
- 교체주기 2~3년의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며, 장비사를 통한 신규 납품(비포마켓)과 최종 고객사로의 부품 교체 공급(애프터마켓)을 모두 하고 있음
● 장비가 좋으면, 나도 좋다
- 투자 포인트는 세가지. 첫째, 미국 반도체 장비사향 수요 증가. 글로벌 장비 투자는 2024년 1,118억달러, 2025년 1,245억달러에 이어 2026년 1,449억달러로 전년대비 16.4% 성장 전망
- 플라즈마 부품 공급사가 소수에 불과해 장비 수요 급증 시 수요가 그대로 부품사로 이어짐
- 북미 장비사 성장에 따라 올해 말 납품 수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중화권에서의 미국 부품 대체 수요로 인한 반사 수혜 역시 기대
- 둘째, 국내 장비사의 성장. 국내 W사 매출은 2025년 연간 18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 수주액이 이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제품의 교체 주기가 2~3년이기에 2024~2026년의 신규 납품 확대는 2027년 이후의 교체/수리 매출로 이어질 것
- 유지 보수 매출은 2024년 244억원, 2025년 243억원에서 올해 약 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셋째, 자회사 성장 및 수익성 정상화. 자회사인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업황 호조가 이어지며 2026년 매출액 3,054억원으로 8.1% YoY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도우인시스는 2025년 수익성 부진을 겪었으나, 생산라인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계절적 비수기인 1Q26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중. 2026년 1,805억원(+29.1% YoY)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률도 10%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Valuation 점검
- 2026년 연결 매출 6,894억원(+19.3% YoY), 영업이익 697억원(+143.1% YoY, OPM 10.1%)로 추정 2026F PER은 8.0배로 역사적 평균을 하회한다. 최근 5년 평균 12MF PER은 13배 수준이며, Peer 기업인 MKS는 최근 1년 주가가 221.7% 상승하며 12MF PER 25배에 거래
- 국내 반도체 부품 업종 12MF PER도 13~14배로 형성. 하반기 장비사로의 부품 납품 증가, 자회사 실적 성장 및 턴어라운드가 진행됨에 따라 역사적 평균 및 할인폭을 축소하며 주가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란 판단.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MgwZ4zC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전공정 장비 플라즈마 부품 기업
- 뉴파워프라즈마는 1993년 설립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기업
- 2020년말 스페이스프로(방산/우주항공 소재) 인수와 2024년 1분기 도우인시스(UTG) 연결 편입으로 그룹사 체제를 갖춤
- 주력 제품은 RPS(Remote Plasma Source)로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 20%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 가능한 캐쉬카우
- MKS를 비롯한 상위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RPS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2위를 차지
- 교체주기 2~3년의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며, 장비사를 통한 신규 납품(비포마켓)과 최종 고객사로의 부품 교체 공급(애프터마켓)을 모두 하고 있음
● 장비가 좋으면, 나도 좋다
- 투자 포인트는 세가지. 첫째, 미국 반도체 장비사향 수요 증가. 글로벌 장비 투자는 2024년 1,118억달러, 2025년 1,245억달러에 이어 2026년 1,449억달러로 전년대비 16.4% 성장 전망
- 플라즈마 부품 공급사가 소수에 불과해 장비 수요 급증 시 수요가 그대로 부품사로 이어짐
- 북미 장비사 성장에 따라 올해 말 납품 수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중화권에서의 미국 부품 대체 수요로 인한 반사 수혜 역시 기대
- 둘째, 국내 장비사의 성장. 국내 W사 매출은 2025년 연간 18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 수주액이 이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제품의 교체 주기가 2~3년이기에 2024~2026년의 신규 납품 확대는 2027년 이후의 교체/수리 매출로 이어질 것
- 유지 보수 매출은 2024년 244억원, 2025년 243억원에서 올해 약 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셋째, 자회사 성장 및 수익성 정상화. 자회사인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업황 호조가 이어지며 2026년 매출액 3,054억원으로 8.1% YoY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도우인시스는 2025년 수익성 부진을 겪었으나, 생산라인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계절적 비수기인 1Q26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중. 2026년 1,805억원(+29.1% YoY)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률도 10%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Valuation 점검
- 2026년 연결 매출 6,894억원(+19.3% YoY), 영업이익 697억원(+143.1% YoY, OPM 10.1%)로 추정 2026F PER은 8.0배로 역사적 평균을 하회한다. 최근 5년 평균 12MF PER은 13배 수준이며, Peer 기업인 MKS는 최근 1년 주가가 221.7% 상승하며 12MF PER 25배에 거래
- 국내 반도체 부품 업종 12MF PER도 13~14배로 형성. 하반기 장비사로의 부품 납품 증가, 자회사 실적 성장 및 턴어라운드가 진행됨에 따라 역사적 평균 및 할인폭을 축소하며 주가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란 판단.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MgwZ4zC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3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LG전자_기업리포트_260731.pdf
949.4 KB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전기전자] LG전자 - AI 수혜는 이제 시작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70,000원(상향)
현재주가 : 148,000원(07/30)
Upside : 82.4%
1. 2Q26 Review: 견조한 실적 체력
- 2Q26P 연결 기준 매출액 23조 8,264억원과 영업이익 1조 5,791억원(OPM 6.6%)으로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컨센서스(1조 58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
- HS 본부 중심의 관세 환급 효과와 연결 자회사의 호실적 영향도 있었으나 MS 본부의 회복세가 두드러짐
- 스포츠이벤트와 WebOS의 실적 성장으로 연간 BEP 수준으로의 적자 축소는 가시성이 높아진 상황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MS 사업부문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도 제한적이라는 판단
2. 리레이팅 요소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부품솔루션사업부를 통해 대부분의 가전에 액추에이터의 핵심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고 B2B까지 판매 중
- 향후 감속기까지 내재화 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실제 사업화 시점도 앞당겨질 전망
- 액추에이터 AXIUM은 지난달부터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클로이드를 포함한 자체 생산 로봇부터 적용될 예정
- 데이터센터용 냉각솔루션부터 액추에이터를 시작으로 한 로봇 사업으로의 본격 진출까지 AI로 인한 수혜가 LG전자로도 하나씩 구체화되는 초입이라는 판단
3. 모든 사업부의 증익 예상, 목표주가 상향
- 26년과 27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4조 6,978억원과 5조 997억원으로 기존 대비 25.8%와 15.6% 상향
- VS 사업부의 이익 체력은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하방을 높여줄 전망
- 여전히 리레이팅의 초입이라는 판단이며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추가 리레이팅도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전기전자] LG전자 - AI 수혜는 이제 시작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70,000원(상향)
현재주가 : 148,000원(07/30)
Upside : 82.4%
1. 2Q26 Review: 견조한 실적 체력
- 2Q26P 연결 기준 매출액 23조 8,264억원과 영업이익 1조 5,791억원(OPM 6.6%)으로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컨센서스(1조 58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
- HS 본부 중심의 관세 환급 효과와 연결 자회사의 호실적 영향도 있었으나 MS 본부의 회복세가 두드러짐
- 스포츠이벤트와 WebOS의 실적 성장으로 연간 BEP 수준으로의 적자 축소는 가시성이 높아진 상황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MS 사업부문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도 제한적이라는 판단
2. 리레이팅 요소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부품솔루션사업부를 통해 대부분의 가전에 액추에이터의 핵심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고 B2B까지 판매 중
- 향후 감속기까지 내재화 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실제 사업화 시점도 앞당겨질 전망
- 액추에이터 AXIUM은 지난달부터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클로이드를 포함한 자체 생산 로봇부터 적용될 예정
- 데이터센터용 냉각솔루션부터 액추에이터를 시작으로 한 로봇 사업으로의 본격 진출까지 AI로 인한 수혜가 LG전자로도 하나씩 구체화되는 초입이라는 판단
3. 모든 사업부의 증익 예상, 목표주가 상향
- 26년과 27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4조 6,978억원과 5조 997억원으로 기존 대비 25.8%와 15.6% 상향
- VS 사업부의 이익 체력은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하방을 높여줄 전망
- 여전히 리레이팅의 초입이라는 판단이며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추가 리레이팅도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2
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HL만도(204320): 말할 수 없는 비밀, 기타 매출이 늘고 있다
-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로봇 신사업 기대감에 따른 멀티플 상향이 아니라 중국의 견조한 실적반영
- 지난 2025년 12월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했는데, 주요 원인은 밸류에이션 부담. 당시 휴머노이드 로봇향 액추에이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과도했고, 2026년 예상 실적을 크게 상향했는데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확보되지 못했던 상황
- 현재는 반대의 상황인데,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9배까지 하락했으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4배 수준
- 현재 주가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낮은 P/E 수준이며, 액추에이터 공급이 지연되더라도 현재 주가는 본업 실적 성장만으로 설명 가능
- 중국 자동차 생산량은 역성장을 나타내고 있지만 HL만도 2분기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도 +7.2% 성장세
- HL만도 중국 별도 법인 매출에서 2020년 7.5%에 불과했던 기타 비중이 2026년 상반기 37% 수준까지 확대
- 예상보다 견조한 중국 성과를 감안해 전사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6%, +7.3% 상향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DZTBnYc
-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로봇 신사업 기대감에 따른 멀티플 상향이 아니라 중국의 견조한 실적반영
- 지난 2025년 12월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했는데, 주요 원인은 밸류에이션 부담. 당시 휴머노이드 로봇향 액추에이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과도했고, 2026년 예상 실적을 크게 상향했는데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확보되지 못했던 상황
- 현재는 반대의 상황인데,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9배까지 하락했으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4배 수준
- 현재 주가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낮은 P/E 수준이며, 액추에이터 공급이 지연되더라도 현재 주가는 본업 실적 성장만으로 설명 가능
- 중국 자동차 생산량은 역성장을 나타내고 있지만 HL만도 2분기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도 +7.2% 성장세
- HL만도 중국 별도 법인 매출에서 2020년 7.5%에 불과했던 기타 비중이 2026년 상반기 37% 수준까지 확대
- 예상보다 견조한 중국 성과를 감안해 전사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6%, +7.3% 상향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DZTBnYc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5
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KB/화학/전우제] 롯데정밀화학
2년치 순이익을 상반기에 달성
▶ Buy, TP 6.7만원 (유지). 26/27년 추정 P/E: 5.1/6.4배로 저평가
▶ 2Q OP 619억원 (+611% YoY), 경쟁사 가동차질, 지분법/이자 이익 발생
▶ 3Q OP 368억원 (+33% YoY), 7~8월 2차 봉쇄 감안, 실적 추가 Upside 열려있어
■ 보고서: https://bit.ly/4pOydmw
2년치 순이익을 상반기에 달성
▶ Buy, TP 6.7만원 (유지). 26/27년 추정 P/E: 5.1/6.4배로 저평가
▶ 2Q OP 619억원 (+611% YoY), 경쟁사 가동차질, 지분법/이자 이익 발생
▶ 3Q OP 368억원 (+33% YoY), 7~8월 2차 봉쇄 감안, 실적 추가 Upside 열려있어
■ 보고서: https://bit.ly/4pOyd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