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가전 안 팔린다더니…LG전자 '영업익 147% 급증' 역대 최대실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5694g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5694g
❤5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2👍2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LG전자(066570):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LG전자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LG전자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1) (전사)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업 분야와 향후 로드맵은?
A1) 로봇 분야에서는 LG의 로봇 하드웨어 기술 및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Physical AI 기술 스택 결합을 목표로, 제조 현장용 로봇을 개념 검증부터 실제 적용까지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 진행 중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 시뮬레이션 및 검증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도 협업 진행 중
AI 팩토리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통합 플랫폼과 동사의 인프라 솔루션 연계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인 고밀도 냉각 기술 선행 개발을 위한 협업도 진행 중. 최근 동사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핵심 부품인 CDU가 엔비디아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도 있었음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AI 기반 차량용 플랫폼 개발을 위해 양사 기술진 간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협력을 시작했으며, 현재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기술 검토 및 개발 환경 구축 등 실무 작업 진행 중
양사는 Physical AI라는 시장의 큰 변곡점을 맞아 각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향후 플랫폼 생태계 차원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충분히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Q2) (로보틱스) 로보틱스 액추에이터 사업화 로드맵과 중장기 목표는?
A2) 당사는 상반기 창원공장에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초도 물량 생산을 통한 양산성 검증과 품질 안정화 진행 중
하반기에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를 위한 추가 인프라 구축 투자 진행 중
한국과 북미의 스타트업은 물론 주요 로보틱스 플레이어들과 공동 개발 및 다각적인 협업 진행 중. 구체적인 업체명은 현시점에서 공개하기 어려움
제품 포트폴리오 및 생산 역량 확대 등 사업 기반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조기 사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2030년경에는 전사 경영성과 측면에서도 의미 있게 기여하는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함
파트너십 측면에서는 올해 6월 로보티즈와 MOU를 체결해 기술 및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협업도 논의 중
Q3) (ES)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지역별 확장 전략과 수주 목표는?
A3) 당사는 북미를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보고 있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글로벌 연간 신규 IT Capacity는 2026년 25GW에서 2031년 70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60% 이상이 북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
이에 따라 북미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콜로케이션 사업자 및 주요 채널 파트너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칠러와 액체냉각 부품 및 솔루션을 아우르는 통합 냉각 솔루션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수주 확대 중
최근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는 아시아 지역에서도 One-LG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의 생산거점을 활용해 공급 경쟁력을 강화 중
이를 기반으로 빅테크 고객의 아시아 지역 AI 데이터센터와 지역 내 콜로케이션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 중
향후에도 북미에서는 주요 고객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아시아에서는 One-LG 레퍼런스와 생산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이를 통해 올해 수조원대 신규 수주 확보를 목표로 사업 추진 중.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주요 잠재 고객사로부터 인증 확보와 공급망 진입, 해외 생산지 구축을 포함한 속도감 있는 양산 Capa 확대를 추진해 수주 및 매출 성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DaRAtG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LG전자(066570):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LG전자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LG전자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1) (전사)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업 분야와 향후 로드맵은?
A1) 로봇 분야에서는 LG의 로봇 하드웨어 기술 및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Physical AI 기술 스택 결합을 목표로, 제조 현장용 로봇을 개념 검증부터 실제 적용까지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 진행 중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 시뮬레이션 및 검증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도 협업 진행 중
AI 팩토리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통합 플랫폼과 동사의 인프라 솔루션 연계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인 고밀도 냉각 기술 선행 개발을 위한 협업도 진행 중. 최근 동사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핵심 부품인 CDU가 엔비디아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도 있었음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AI 기반 차량용 플랫폼 개발을 위해 양사 기술진 간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협력을 시작했으며, 현재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기술 검토 및 개발 환경 구축 등 실무 작업 진행 중
양사는 Physical AI라는 시장의 큰 변곡점을 맞아 각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향후 플랫폼 생태계 차원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충분히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Q2) (로보틱스) 로보틱스 액추에이터 사업화 로드맵과 중장기 목표는?
A2) 당사는 상반기 창원공장에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초도 물량 생산을 통한 양산성 검증과 품질 안정화 진행 중
하반기에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를 위한 추가 인프라 구축 투자 진행 중
한국과 북미의 스타트업은 물론 주요 로보틱스 플레이어들과 공동 개발 및 다각적인 협업 진행 중. 구체적인 업체명은 현시점에서 공개하기 어려움
제품 포트폴리오 및 생산 역량 확대 등 사업 기반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조기 사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2030년경에는 전사 경영성과 측면에서도 의미 있게 기여하는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함
파트너십 측면에서는 올해 6월 로보티즈와 MOU를 체결해 기술 및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협업도 논의 중
Q3) (ES)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지역별 확장 전략과 수주 목표는?
A3) 당사는 북미를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보고 있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글로벌 연간 신규 IT Capacity는 2026년 25GW에서 2031년 70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60% 이상이 북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
이에 따라 북미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콜로케이션 사업자 및 주요 채널 파트너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칠러와 액체냉각 부품 및 솔루션을 아우르는 통합 냉각 솔루션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수주 확대 중
최근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는 아시아 지역에서도 One-LG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의 생산거점을 활용해 공급 경쟁력을 강화 중
이를 기반으로 빅테크 고객의 아시아 지역 AI 데이터센터와 지역 내 콜로케이션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 중
향후에도 북미에서는 주요 고객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아시아에서는 One-LG 레퍼런스와 생산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이를 통해 올해 수조원대 신규 수주 확보를 목표로 사업 추진 중.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주요 잠재 고객사로부터 인증 확보와 공급망 진입, 해외 생산지 구축을 포함한 속도감 있는 양산 Capa 확대를 추진해 수주 및 매출 성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DaRAtG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삼성전자: 동의할 수 없는 주가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AI 시대, 삼성전자의 성장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해준 실적발표였습니다. 주가는 다소 부진했지만 사이클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과도한 하락이라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560,000원과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전략적 성공과 이익 레버리지
- 금번 Upcycle에서 삼성전자는 전략적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물량과 원가에서 과거와 같은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환경이었기 때문입니다.
- 업계 최대 가격 상승률의 성과가 2분기에 나왔습니다. 대규모 성과급 충당금 인식에도,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 +78%, NAND +70%).
- 다음 목표는 장기계약에 기반한 사업 효율성 제고입니다. 그간 강조드려왔던 Rolling Base (계약 사전 연장 옵션), Prepayment (전체 계약의 20-30% 수준) 등에 기반한 계약 체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선단공정 수율 추가 개선에 따른 Cost 절감 여력, 업계 평균을 상회할 HBM 가격 상승률 등이 추가적인 이익 레버리지를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직/파운드리: Upcycle에서 두드러지는 시너지
- HBM Base Die, Controller 등에 기반하여 선단공정 가동률이 조기에 회복되고 있습니다.
- Broadcom을 포함한 2nm 신규 수주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극단적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과 "2nm 공정 조기 안정화 효과" 등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씁니다.
- 파운드리 사업부문으로 한정해보면, 3Q26 말-4Q26 초 구간에 조기 흑자전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세트: 비용 통제의 강화와 전략적 사업 육성
- 기존 세트 사업의 경우, 부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저조합니다. 효율적 비용 통제와 점유율 확보 중심의 사업 전략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봇을 신사업으로 추진 중입니다. 세트 사업부문 내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주주환원: 명확한 방향성의 재확인
- 3년 누적 FCF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특별배당 혼용 구조일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예년 대비 빠른 시점에 발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명확한 방향성 속, 주가의 낙폭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7/58373_sec_results_comment_260731_ff.pdf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AI 시대, 삼성전자의 성장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해준 실적발표였습니다. 주가는 다소 부진했지만 사이클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과도한 하락이라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560,000원과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전략적 성공과 이익 레버리지
- 금번 Upcycle에서 삼성전자는 전략적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물량과 원가에서 과거와 같은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환경이었기 때문입니다.
- 업계 최대 가격 상승률의 성과가 2분기에 나왔습니다. 대규모 성과급 충당금 인식에도,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 +78%, NAND +70%).
- 다음 목표는 장기계약에 기반한 사업 효율성 제고입니다. 그간 강조드려왔던 Rolling Base (계약 사전 연장 옵션), Prepayment (전체 계약의 20-30% 수준) 등에 기반한 계약 체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선단공정 수율 추가 개선에 따른 Cost 절감 여력, 업계 평균을 상회할 HBM 가격 상승률 등이 추가적인 이익 레버리지를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직/파운드리: Upcycle에서 두드러지는 시너지
- HBM Base Die, Controller 등에 기반하여 선단공정 가동률이 조기에 회복되고 있습니다.
- Broadcom을 포함한 2nm 신규 수주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극단적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과 "2nm 공정 조기 안정화 효과" 등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씁니다.
- 파운드리 사업부문으로 한정해보면, 3Q26 말-4Q26 초 구간에 조기 흑자전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세트: 비용 통제의 강화와 전략적 사업 육성
- 기존 세트 사업의 경우, 부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저조합니다. 효율적 비용 통제와 점유율 확보 중심의 사업 전략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봇을 신사업으로 추진 중입니다. 세트 사업부문 내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주주환원: 명확한 방향성의 재확인
- 3년 누적 FCF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특별배당 혼용 구조일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예년 대비 빠른 시점에 발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명확한 방향성 속, 주가의 낙폭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7/58373_sec_results_comment_260731_ff.pdf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