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HD현대중공업(329180)/BUY(유지)/TP 1,040,000원(유지)/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HD현대중공업(329180)
: 분기 영업이익 1조원, 수주 달성 96%
▶ Issue: 2Q26 컨센 상회. 가스선으로 더 충만해진 잔고와 미래 사업 준비
▶ Pitch:
> 2Q26에 초대박물량 건조 확대로 조선 OPM은 18.8%(HD현대중공업 조선 17.8%, HD현대삼호 22.5%, 특수선 6.0%)
- 2024~2025 빈티지 66%의 HD현대삼호는 무려 OPM 22.5% vs. HD현대중공업 아직 53%에서 opm 17.8
- 즉, 동사의 수익성 개선길은 많이 남았음
> 신조시장: LNG, 가스선 호조 → 우리도 LNG 13척, VLGC 무려 25척으로 2028년 슬롯을 초대박고가로 채웠음
- 조선은 목표의 96%를 달성해, 백로그 3.5년이고 → 하반기 가스선 중심 선별 수주 강화
> AI DC 힘센엔진 CAPEX와 FDC 논의도 한창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HHI2Q26RE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HD현대중공업(329180)
: 분기 영업이익 1조원, 수주 달성 96%
▶ Issue: 2Q26 컨센 상회. 가스선으로 더 충만해진 잔고와 미래 사업 준비
▶ Pitch:
> 2Q26에 초대박물량 건조 확대로 조선 OPM은 18.8%(HD현대중공업 조선 17.8%, HD현대삼호 22.5%, 특수선 6.0%)
- 2024~2025 빈티지 66%의 HD현대삼호는 무려 OPM 22.5% vs. HD현대중공업 아직 53%에서 opm 17.8
- 즉, 동사의 수익성 개선길은 많이 남았음
> 신조시장: LNG, 가스선 호조 → 우리도 LNG 13척, VLGC 무려 25척으로 2028년 슬롯을 초대박고가로 채웠음
- 조선은 목표의 96%를 달성해, 백로그 3.5년이고 → 하반기 가스선 중심 선별 수주 강화
> AI DC 힘센엔진 CAPEX와 FDC 논의도 한창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HHI2Q26RE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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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MS, AI 수요에 '깜짝 실적'…애저 연매출 첫 1000억달러 돌파
- 마이크로소프트는 29일(현지시간) 2026회계연도 4분기(4∼6월) 매출이 90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876억2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74달러로 시장 예상치(4.24달러)를 상회했다. 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했고, 순이익은 357억7000만달러(주당 4.81달러)로 전년 동기의 272억3000만달러(주당 3.65달러)보다 31% 늘었다.
시장 관심이 집중됐던 클라우드 사업도 기대를 뛰어넘었다. 애저를 포함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393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1.6% 증가해 시장 예상치인 381억6000만달러를 웃돌았다. 특히 애저의 매출 증가율은 43%를 기록하며 직전 분기의 40%에서 다시 가속화됐다. CNBC와 StreetAccount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40~40.2%)도 웃돌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2026회계연도 애저 연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애저는 여전히 아마존웹서비스(AWS)에 이어 세계 2위 클라우드 사업이지만 구글 클라우드보다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애저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고, 마이크로소프트365 코파일럿의 유료 사용 계정도 3천만개를 돌파했다”며 “고객들이 AI 전환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를 신뢰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코파일럿의 유료 사용 계정은 지난 7월 초 2천만개 수준에서 3000만개를 넘어서는 등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 월가에서는 애저 성장률과 코파일럿 가입자 수를 AI 수요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주시해왔다. 직전 분기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공급 능력을 여전히 웃돌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일정 부분 덜어냈다는 평가다. 투자자들은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만큼 이러한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지 주목해왔다. 애저 성장률이 다시 높아지고 코파일럿 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난 점은 AI 투자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실적 발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2% 이상 상승했다. 다만 정규장 기준으로는 올해 들어 약 19% 하락한 상태다. 같은 기간 S&P500지수는 약 7% 상승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35286645519768&mediaCodeNo=257&OutLnkChk=Y
- 마이크로소프트는 29일(현지시간) 2026회계연도 4분기(4∼6월) 매출이 90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876억2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74달러로 시장 예상치(4.24달러)를 상회했다. 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했고, 순이익은 357억7000만달러(주당 4.81달러)로 전년 동기의 272억3000만달러(주당 3.65달러)보다 31% 늘었다.
시장 관심이 집중됐던 클라우드 사업도 기대를 뛰어넘었다. 애저를 포함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393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1.6% 증가해 시장 예상치인 381억6000만달러를 웃돌았다. 특히 애저의 매출 증가율은 43%를 기록하며 직전 분기의 40%에서 다시 가속화됐다. CNBC와 StreetAccount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40~40.2%)도 웃돌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2026회계연도 애저 연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애저는 여전히 아마존웹서비스(AWS)에 이어 세계 2위 클라우드 사업이지만 구글 클라우드보다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애저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고, 마이크로소프트365 코파일럿의 유료 사용 계정도 3천만개를 돌파했다”며 “고객들이 AI 전환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를 신뢰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코파일럿의 유료 사용 계정은 지난 7월 초 2천만개 수준에서 3000만개를 넘어서는 등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 월가에서는 애저 성장률과 코파일럿 가입자 수를 AI 수요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주시해왔다. 직전 분기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공급 능력을 여전히 웃돌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일정 부분 덜어냈다는 평가다. 투자자들은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만큼 이러한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지 주목해왔다. 애저 성장률이 다시 높아지고 코파일럿 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난 점은 AI 투자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실적 발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2% 이상 상승했다. 다만 정규장 기준으로는 올해 들어 약 19% 하락한 상태다. 같은 기간 S&P500지수는 약 7% 상승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3528664551976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MS, AI 수요에 '깜짝 실적'…애저 연매출 첫 1000억달러 돌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핵심 클라우드 사업인 애저(Azure)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가팔랐고, 인공지능(AI)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유료 가입자도 3000만명을 돌파하며 AI 투자 성과를 입증했다.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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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 해성디에스
- 2Q 서프라이즈, 더 기대되는 하반기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80,000원(하향)
▶️ 결론:
- 2Q 실적 서프라이즈, 리드프레임 이익률(18%) 호조 견인
- 3Q부터 패키지기판 Q확대, 리드프레임 추가성장 기대
- 히트슬러그 하반기 진입, 중장기적으로 서버 FC-BGA 시장 진입 기대
- EPS 상향은 지속되나, 최근 글로벌 Peer 주가 하락으로 인한 멀티플 조정 적용 목표주가 하향
▶️ 2Q26 Review: 리드프레임 수요 폭발
- 전기차 판매 회복세, 차량용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
- 데이터센터향 물량 증가, IT용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
- 1Q26 LME 가격 급등 이후 적용 판가가 래깅되며 높은 이익률 실현
- 고환율 효과
- 패키징 기판은 P는 인상되었으나, 고객사의 공정전환전 재고조정으로 Q감소
▶️ 패키징기판 물량(Q) 증가 본격화와 히트슬러그 매출 발생
<패키징기판>
- 3Q26부터 패키징 기판 물량 확대가 본격화
- 가동률 상승에 따른 이익 턴어라운드 예상
<리드프레임>
- 3Q 증설 CAPA반영, 수요 호조 기반 최대 가동률 이미 달성
- LME 가격 하락으로 원재료 가격도 하락
- 전력반도체향 물량 확대 중
<히트슬러그>
- 고객사 스마트폰AP향으로 시장 진입
- 히트슬러그 가장 큰 전방 주요 시장은 서버용 FC-BGA
- 레퍼런스 기반 향후 시장 확대 기대,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 현재 주가 고점대비 61% 조정
- 26F EPS기준 8.1배(과거 5개년 평균 11.9배)
- EPS상승이 예상되나, 최근 글로벌 Peer 주가 조정으로 인한 하향된 Peer Multiple 반영
- 목표주가 기존 120,000원 → 80,000원 하향
▶️ URL:
https://buly.kr/1GM84jf
- 2Q 서프라이즈, 더 기대되는 하반기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80,000원(하향)
▶️ 결론:
- 2Q 실적 서프라이즈, 리드프레임 이익률(18%) 호조 견인
- 3Q부터 패키지기판 Q확대, 리드프레임 추가성장 기대
- 히트슬러그 하반기 진입, 중장기적으로 서버 FC-BGA 시장 진입 기대
- EPS 상향은 지속되나, 최근 글로벌 Peer 주가 하락으로 인한 멀티플 조정 적용 목표주가 하향
▶️ 2Q26 Review: 리드프레임 수요 폭발
- 전기차 판매 회복세, 차량용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
- 데이터센터향 물량 증가, IT용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
- 1Q26 LME 가격 급등 이후 적용 판가가 래깅되며 높은 이익률 실현
- 고환율 효과
- 패키징 기판은 P는 인상되었으나, 고객사의 공정전환전 재고조정으로 Q감소
▶️ 패키징기판 물량(Q) 증가 본격화와 히트슬러그 매출 발생
<패키징기판>
- 3Q26부터 패키징 기판 물량 확대가 본격화
- 가동률 상승에 따른 이익 턴어라운드 예상
<리드프레임>
- 3Q 증설 CAPA반영, 수요 호조 기반 최대 가동률 이미 달성
- LME 가격 하락으로 원재료 가격도 하락
- 전력반도체향 물량 확대 중
<히트슬러그>
- 고객사 스마트폰AP향으로 시장 진입
- 히트슬러그 가장 큰 전방 주요 시장은 서버용 FC-BGA
- 레퍼런스 기반 향후 시장 확대 기대,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 현재 주가 고점대비 61% 조정
- 26F EPS기준 8.1배(과거 5개년 평균 11.9배)
- EPS상승이 예상되나, 최근 글로벌 Peer 주가 조정으로 인한 하향된 Peer Multiple 반영
- 목표주가 기존 120,000원 → 80,000원 하향
▶️ URL:
https://buly.kr/1GM84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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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HD건설기계(267270)/BUY(유지)/TP 270,000원(상향)/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HD건설기계(267270)
: 자원국 폭증도, 엔진도 모두 AI 사이클
▶ Issue: 2Q26 서프라이즈 리뷰. 결국 건설기계도 DC 투자 수혜주
▶ Pitch:
> 2025-2025 시장 역성장에서 +10% 성장으로 전망 상향
- 모든 지역이 좋지만 특히 아프리카/남미 등의 자원국이 AI 투자에 따른 금, 구리 수요 폭증을 누리고 있음
> 서프라이즈와 시장동향을 반영해 실적을 올리고 적정주가도 27만원(상승여력 무려 +128%)로 상향
> 캐터필라가 PER 40배 넘기는데 반해, 동사는 막 10배를 하회. 해외 투자자들이 보기를 바람> 또한 FDC 개조 사업 진출을 기다림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HCE2Q26RE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HD건설기계(267270)
: 자원국 폭증도, 엔진도 모두 AI 사이클
▶ Issue: 2Q26 서프라이즈 리뷰. 결국 건설기계도 DC 투자 수혜주
▶ Pitch:
> 2025-2025 시장 역성장에서 +10% 성장으로 전망 상향
- 모든 지역이 좋지만 특히 아프리카/남미 등의 자원국이 AI 투자에 따른 금, 구리 수요 폭증을 누리고 있음
> 서프라이즈와 시장동향을 반영해 실적을 올리고 적정주가도 27만원(상승여력 무려 +128%)로 상향
> 캐터필라가 PER 40배 넘기는데 반해, 동사는 막 10배를 하회. 해외 투자자들이 보기를 바람> 또한 FDC 개조 사업 진출을 기다림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HCE2Q26RE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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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HD건설기계(267270)
: 상반기는 건기, 하반기는 엔진이 이끈다
◎ 2분기 영업이익 2,489억원, 컨센서스 상회
- 2Q26 매출액 2조 4,342억원(YoY +18.2%), 영업이익 2,489억원(YoY +91.9%, OPM 10.2%)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 이번 분기 중국 사업 재편 관련 기저 효과, 관세 환급, 충당금 환입 등이 발생하며 총 276억원의 일회성 이익 반영
- 건설기계 부문은 매출 2조 182억원(YoY +22%), 영업이익 2,006억원(YoY +163%, OPM 9.9%)를 달성하며 실적 호조 지속
- 신흥 중남미와 아프리카 중심으로 인프라 투자, 마이닝 수요 확대로 대형 제품 판매가 늘어나며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
- 엔진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달성, 직전 분기 대비 가스 엔진의 매출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1.2%p 개선
◎ 하반기 성장의 핵심은 엔진 수출 증가
- 2026년 매출 9조 3,983억원(YoY +12.9%), 영업이익 7,951억원(YoY +73.9%, OPM 8.5%) 달성 전망
- 상반기까지 북미향 발전용 엔진 수출이 부진하였지만, 하반기 납품 예정 물량은 연초 예상 대비 확대
- 연간 북미향 발전용 엔진 공급은 지난해 대비 늘어날 것으로 판단, 이에 하반기 북미향 엔진 수출은 최소 1억 달러 이상 전망
- 엔진 부문은 북미향 엔진 수추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건설기계 부문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수요 둔화가 나타나는 계절성을 띄지만, 중남미와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성장 모멘텀은 이어질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4,000원으로 하향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48
▶HD건설기계(267270)
: 상반기는 건기, 하반기는 엔진이 이끈다
◎ 2분기 영업이익 2,489억원, 컨센서스 상회
- 2Q26 매출액 2조 4,342억원(YoY +18.2%), 영업이익 2,489억원(YoY +91.9%, OPM 10.2%)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 이번 분기 중국 사업 재편 관련 기저 효과, 관세 환급, 충당금 환입 등이 발생하며 총 276억원의 일회성 이익 반영
- 건설기계 부문은 매출 2조 182억원(YoY +22%), 영업이익 2,006억원(YoY +163%, OPM 9.9%)를 달성하며 실적 호조 지속
- 신흥 중남미와 아프리카 중심으로 인프라 투자, 마이닝 수요 확대로 대형 제품 판매가 늘어나며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
- 엔진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달성, 직전 분기 대비 가스 엔진의 매출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1.2%p 개선
◎ 하반기 성장의 핵심은 엔진 수출 증가
- 2026년 매출 9조 3,983억원(YoY +12.9%), 영업이익 7,951억원(YoY +73.9%, OPM 8.5%) 달성 전망
- 상반기까지 북미향 발전용 엔진 수출이 부진하였지만, 하반기 납품 예정 물량은 연초 예상 대비 확대
- 연간 북미향 발전용 엔진 공급은 지난해 대비 늘어날 것으로 판단, 이에 하반기 북미향 엔진 수출은 최소 1억 달러 이상 전망
- 엔진 부문은 북미향 엔진 수추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건설기계 부문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수요 둔화가 나타나는 계절성을 띄지만, 중남미와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성장 모멘텀은 이어질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4,000원으로 하향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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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현대오토에버 2Q26 Review: 기대가 빠진 자리를 실적으로 만회
- 2Q26 영업이익 905억원(OPM 7.2%, +11.3% YoY), 컨센서스 +18.5% 상회
- 1Q 이연 고수익 SI 매출 인식 + 클라우드 확대 → 엔터프라이즈 IT 수익성(GPM 11.5%)이 차량SW(8.2%) 부진 상쇄
- 부문별 매출: SI 5,106억원(+31.7%) / ITO 5,278억원(+24.5%) vs 차량SW 2,123억원(-7.8%)
- 클라우드 540억원(+44% YoY) 분기 최대 매출 기록. ERP와 달리 영속 매출 기대 가능해 ERP 둔화 상쇄 가능 판단
- 2028년 ERP 전개 완료 후 공백 우려는 제한적: 미전환 해외법인 수요 + Tier-1 대외 수주 환경 + '29년~ EOS 재전환 사이클
- 하반기 로보틱스 SI 및 AIDC 역할 구체화가 기대 요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95만→70만원(-26% 하향): 실적 추정 불변, 신사업 할인율 10→15% 상향(금리 상승·BD Pre-IPO 지연) 반영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1PXXqb0
- 2Q26 영업이익 905억원(OPM 7.2%, +11.3% YoY), 컨센서스 +18.5% 상회
- 1Q 이연 고수익 SI 매출 인식 + 클라우드 확대 → 엔터프라이즈 IT 수익성(GPM 11.5%)이 차량SW(8.2%) 부진 상쇄
- 부문별 매출: SI 5,106억원(+31.7%) / ITO 5,278억원(+24.5%) vs 차량SW 2,123억원(-7.8%)
- 클라우드 540억원(+44% YoY) 분기 최대 매출 기록. ERP와 달리 영속 매출 기대 가능해 ERP 둔화 상쇄 가능 판단
- 2028년 ERP 전개 완료 후 공백 우려는 제한적: 미전환 해외법인 수요 + Tier-1 대외 수주 환경 + '29년~ EOS 재전환 사이클
- 하반기 로보틱스 SI 및 AIDC 역할 구체화가 기대 요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95만→70만원(-26% 하향): 실적 추정 불변, 신사업 할인율 10→15% 상향(금리 상승·BD Pre-IPO 지연) 반영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1PXXqb0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물산(028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건설, 상사, 패션 선전으로 어닝스 서프라이즈
☞ 2분기 서프라이즈 시현
- 삼성물산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 12조원, 1조원으로 컨센서스(10.9조원, 8,646원)를 대폭 상회
-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2% 증가
-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트레이딩 이익 증가로 상사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비 178% 증가한 것이 호실적의 주원인
- 내수 경기의 호전으로 인한 패션부문의 영업이익도 전년비 64% 증가
☞ 하이테크 수주 사상 최대치 예상, 건설 부문 이익 중장기 성장 경로로
- 동사 건설 부문의 이익을 좌우하는 핵심 매출은 반도체 팹 등의 관계사 실적
- 현재 평택 P4 마감 공사가 진행 중이고, P5 팹1의 골조, 마감, 팹2의 공사, 기흥 R&D 센터 공사가 연속될 예정
- 미국의 테일러 팹2 착공도 조만간 시작될 것이고, 용인, 호남 팹도 2~3년내에 건설을 시작할 가능성 높아
- 올 해 동사의 관계사 하이테크 수주 가이던스는 6.8조원이었으나, 상반기 이미 6.4조원 달성을 완료한 상태
- 현 추세라면 사상 최대 하이테크 수주를 기록했던 2023년 12조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하이테크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삼성물산 본업의 이익 성장은 가시성이 높아지는 구조
- 팹 하나 기준으로 동사의 관련 매출액은 약 15조원 이상으로 추정
☞ 국내외 다양한 에너지 사업도 성장동력
- 미국과 호주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BESS 사업은 국내 서남권으로 확대될 예정
- 대형원전의 경우 국내 신설분과 해외의 베트남, 루마니아, 사우디 프로젝트의 수주전 진행 중
- SMR은 유럽을 중심으로 GVH, 뉴스케일과 12.5GW의 파이프라인 개발 중
- 4세대 SMR에 대해서도 관련기업과 기술 투자에 대해서 논의 중
- 우리 정부의 대미 프로젝트가 가스발전소로 확정될 경우에도 참여 가능성 높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20,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산출 시 보유 지분 가치에 대한 할인율은 시가 대비 45% 적용
- 현 주가 기준 PBR은 1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보고서 링크: https://vo.la/DwlNKi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건설, 상사, 패션 선전으로 어닝스 서프라이즈
☞ 2분기 서프라이즈 시현
- 삼성물산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 12조원, 1조원으로 컨센서스(10.9조원, 8,646원)를 대폭 상회
-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2% 증가
-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트레이딩 이익 증가로 상사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비 178% 증가한 것이 호실적의 주원인
- 내수 경기의 호전으로 인한 패션부문의 영업이익도 전년비 64% 증가
☞ 하이테크 수주 사상 최대치 예상, 건설 부문 이익 중장기 성장 경로로
- 동사 건설 부문의 이익을 좌우하는 핵심 매출은 반도체 팹 등의 관계사 실적
- 현재 평택 P4 마감 공사가 진행 중이고, P5 팹1의 골조, 마감, 팹2의 공사, 기흥 R&D 센터 공사가 연속될 예정
- 미국의 테일러 팹2 착공도 조만간 시작될 것이고, 용인, 호남 팹도 2~3년내에 건설을 시작할 가능성 높아
- 올 해 동사의 관계사 하이테크 수주 가이던스는 6.8조원이었으나, 상반기 이미 6.4조원 달성을 완료한 상태
- 현 추세라면 사상 최대 하이테크 수주를 기록했던 2023년 12조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하이테크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삼성물산 본업의 이익 성장은 가시성이 높아지는 구조
- 팹 하나 기준으로 동사의 관련 매출액은 약 15조원 이상으로 추정
☞ 국내외 다양한 에너지 사업도 성장동력
- 미국과 호주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BESS 사업은 국내 서남권으로 확대될 예정
- 대형원전의 경우 국내 신설분과 해외의 베트남, 루마니아, 사우디 프로젝트의 수주전 진행 중
- SMR은 유럽을 중심으로 GVH, 뉴스케일과 12.5GW의 파이프라인 개발 중
- 4세대 SMR에 대해서도 관련기업과 기술 투자에 대해서 논의 중
- 우리 정부의 대미 프로젝트가 가스발전소로 확정될 경우에도 참여 가능성 높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20,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산출 시 보유 지분 가치에 대한 할인율은 시가 대비 45% 적용
- 현 주가 기준 PBR은 1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보고서 링크: https://vo.la/DwlNKi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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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SK하이닉스 [TP 220만원]
: HBM 실적 성장성 감안, 매력적 구간
♠ 투자 포인트
1) 2Q26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3Q26는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률(+20%QoQ)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며, 영업이익 78조원으로 크게 성장할 전망
2) 주가는 당사가 언급했던 수많은 우려들이 상당 부분 반영됐고,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2027~2028년 HBM 실적 성장을 감안했을 때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음
3)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고, 주가의 단기 반등을 기대하며 비중을 확대할 것을 추천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45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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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실적 성장성 감안, 매력적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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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6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3Q26는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률(+20%QoQ)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며, 영업이익 78조원으로 크게 성장할 전망
2) 주가는 당사가 언급했던 수많은 우려들이 상당 부분 반영됐고,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2027~2028년 HBM 실적 성장을 감안했을 때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음
3)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고, 주가의 단기 반등을 기대하며 비중을 확대할 것을 추천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45
[박유악, 키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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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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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삼성전자 "올해 특별배당 포함 주주환원 방안 논의…조만간 발표" *연합인포*
삼성전자 "올해 특별배당 포함 주주환원 방안 논의…조만간 발표"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현행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기 주주환원 정책도 함께 논의하고 있으며,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 사이의 균형을 고려해 조만간 주요 내용을 발표할예정이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차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현행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은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적용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매년 9조8천억원 규모의 정규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재원으로 활용해 정규 배당 후 남는 금액은 추가 환원하는 구조다. 다만 올해 FCF 규모에는 메모리 고객사와 진행 중인 장기공급계약(LTA)과 선수금, 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위한 자사주 매입 등이 영향을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특별배당 규모나 지급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회사 측은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을 위한 재투자와 주주환원 간 최적의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믿고 기다려 준 주주들에게 주주환원 정책의 주요 사항을 곧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림*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삼성전자 "올해 특별배당 포함 주주환원 방안 논의…조만간 발표"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현행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기 주주환원 정책도 함께 논의하고 있으며,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 사이의 균형을 고려해 조만간 주요 내용을 발표할예정이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차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현행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은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적용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매년 9조8천억원 규모의 정규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재원으로 활용해 정규 배당 후 남는 금액은 추가 환원하는 구조다. 다만 올해 FCF 규모에는 메모리 고객사와 진행 중인 장기공급계약(LTA)과 선수금, 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위한 자사주 매입 등이 영향을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특별배당 규모나 지급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회사 측은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을 위한 재투자와 주주환원 간 최적의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믿고 기다려 준 주주들에게 주주환원 정책의 주요 사항을 곧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림*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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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콜] 삼성전자 "구미에 로봇 파일럿라인…B2B서 B2C로 확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651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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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구미에 로봇 파일럿라인…B2B서 B2C로 확장"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로봇 사업과 관련해 "로봇을 AI와 함께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분야로 판단하고 중장기 관점에서 사업 경쟁력 확보를 진행해왔다. RX사업추진실 신설은 로봇 조직을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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