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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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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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탓 아냐…개미 투자 역동성 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7331?sid=100

김 실장은 “변동의 중심부에서 10 정도의 변화가 생기면 우리나라에선 20∼30 정도로 나타난다. 이는 우리 시장의 특성 때문에 증폭되는 면이 있는 것”이라며 “우리나라 변동성이 큰 것은 개인 투자자들이 역동적으로 투자하는 시장 특성과 맞물려 있다”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이어 “지난 2∼3개월 큰 변동성이 크게 나타난 것은 우리 시장만 그런 것은 아니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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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 개 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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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정책실장
장하성
김수현
김상조
이호승
이관섭
성태윤
김용범

있었던거 같다..하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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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지하게 돌아와서...

대체 왜 이렇게 빠지는거임?

하락에 익숙해져서 돈버는 방법 잊어버린지도 오래 됐는데. 이렇게까지 모든 시장이 아작나버리는건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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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와 샤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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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KOSPI와 샤프지수
코스피 고점은 6월 22일에 나왔지만 변동성 대비 수익 지표인 샤프지수는 단일종목레버리지ETF 출시 직후인 6월 1일부터 무너짐. 6월 1일 대비 코스피는 31%, 샤프지수는 60% 하락

외국인 입장에서 변동성 대비 리턴이 너무 낮아지면서 수급이 이탈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 한국증시의 변동성을 감안하면 국내주식은 더 이상 접근하기 어려운 에셋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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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역할은 시장 변동성을 낮춰서 해외자금이 편안하게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반대로 미치광이 널뛰는 장으로 변모시켜서 다 도망가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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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 순매도 상위 (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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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코스피 개인 순매도 상위 (억원)
통상적으로 개인은 지수가 오를 때 파는 주체입니다. 오늘같은 날 개인 매도는 담보부족과 관련이 높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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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시장 1시 45분 저점으로 써킷 이전 수준으로 낙폭축소
<최근 30분 코스피 수급>
금융투자 +2524억원
연기금 +1064억원
투신 +783억원
사모 +505억원
보험 +21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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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in news
[국민일보] “책임 무겁다”…널뛰기 증시에 고개 숙인 금융당국 수장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0241&code=61141211&sid1=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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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리먼 사태급 하락세를 보인 증시

주도주 악재 몰아치며 이틀 연속 서킷 발동
미 증시 반도체 약세는 이미 반영된 사안
야간 선물 기준 -1% 미만 하락 요인이었음
한국 증시 하락에 영향 받은 것이라 주재료는 아님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 후 실망 매물 출회
실적 자체는 예상치 약간 하회한 수준
일부 서프라이즈 기대했던 투자자들은 실망
발표 직 후 ADR은 크게 밀리기도
그러나 실적 증가 사이클이라 초반은 상승 전환

하락으로 반전한 것은 컨콜 과정 이 후
대체로 내용 무난했으나 주주환원 정책이 안 나옴
준비 중인 듯하나 실제 나온 내용은 없었음
ADR 상장으로 미국 규정에 따라 발표 안 한 것 추정
다만 투자자들은 환원 정책없다는 점에 실망 매물

누적된 경계감이 더해지며 장중 낙폭 심화
중국 반도체 약진, 빅테크 실적 앞두고 셀-온 공포 등
특히 자본 지출 증액에도 증시가 흔들린 점
나머지 업체들 발표 앞두고 경계감에 매도 커짐

다만 감안해도 장중 낙폭이 심했음
뉴스 자체 못지 않게 수급 영향도 컸다고 봐야
ETF 변동성 커지면서 급락이 급락을 유발하는 단계
신용 등 물량 추가로 청산 되며 장중 낙폭 확대
양시장 사상 처음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 발동

장후반 낙폭 과대 노린 매수 유입되며 낙폭 축소
코스닥은 외국인, 코스피는 기관 매수에 반등 시도
뚜렷한 경제 타격 관련 악재 없이 빠졌다는 점
유래 없는 이틀 연속 서킷에 대기 매수 일부 가동

외국인 전기전자 중심으로 순매수
다만 전체적으로 매수 업종이 더 많았음
코스닥은 대부분 업종 순매수. 전기전자, 기계 집중
기관은 거의 대부분 업종 순매수
특히 전기전자 집중 매수. 금융, 화학, 운송장비도
코스닥 기계 매도. 제약, 화학, 전기전자 등 매수

월간 최저 -37.9% 하락 후 낙폭 일부 축소
2008년 10월 -38.4% 저점 이 후 최대폭
즉, 단기 낙폭이 금융위기 터졌을 수준이라는 것

경제 자체 문제 보다 수급 정책에 비롯된 문제
여기에 주도주 정점론 반복되며 매도 공포가 커짐
이 과정에서 ETF 손실 확대가 하락을 키웠을 가능성
ETF 급락. 신용으로 추가 혹은 타 매도 후 추가 등
하락 속도 키우는데 상당한 영향을 주었을 듯
이에 정상적인 기술적, 통계가 적용되지 못한 측면도

코스피 월간 하락은 결국 사상 최대폭
SK하이닉스 이틀간 저점 기준 -30% 급락
코스피 시총 8000조원에서 4000조원대 초반으로
전시 상황. 금융 위기에나 보던 낙기 낙폭이 나옴
기술적 반등 역시 시도가 될 수 있는 국면
삼전-닉스 등 기존 주도주군들
코스닥 주변주. 정책 관련주 지속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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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AGI는 눈앞… 로봇도 2~3년 내 ‘ChatGPT 순간’ 맞을 것”

OpenAI CEO 샘 올트먼은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전선을 지나치게 넓힌 것이 가장 큰 전략적 실수였으며, 현재는 핵심 분야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크게 조정했다고 밝혔음

•최근 화제가 된 지식 증류(Distillation) 경쟁에 대해서는 “내가 걱정하는 상위 10가지에도 들지 않는다“며, 추론 사업의 규모만으로도 학습 비용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평가

•그는 AGI는 매우 가까운 단계에 와 있으며, GPT-5.6은 그 문턱에 근접했다고 진단. 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앞으로 2~3년 안에 ChatGPT가 대중화됐던 것과 같은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며, AI에 이어 로봇 산업이 다음 대규모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Altman复盘OpenAI最艰难一年:蒸馏不在我的十大担忧,AGI近在咫尺,机器人2-3年将迎来ChatGPT时刻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184#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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