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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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40% 빠진 전력기기株, 끝 아닌 시작?…변압기 이어 배전까지 ‘슈퍼사이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2023?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2023?sid=101
Naver
40% 빠진 전력기기株, 끝 아닌 시작?…변압기 이어 배전까지 ‘슈퍼사이클’
고점 대비 40% 급락한 전력기기주 수급 충격에 흔들렸지만 업황은 성장 국면 ‘송전→배전' 성장축 확대로 수주 저변 확대 LS일렉트릭 실적 발표서 배전기기 수주 급증 최근 전력기기주(株)가 고점 대비 40% 급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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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CXMT 금일 상장 이후 주가 상승세가 강합니다. 공모가가 워낙 낮았기도 합니다.
소부장 중 CXMT향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중반 추정)
- 티에스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초반 추정)
- 티씨케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한자릿수 중반 추정)
- 미래산업*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보수적으로 30% 이상으로 추정)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산업은 제가 커버하고 있지 않아 사업보고서 기준 장비수출액을 DRAM/NAND 산술적으로 나눈 비중을 기재했습니다.
소부장 중 CXMT향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중반 추정)
- 티에스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초반 추정)
- 티씨케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한자릿수 중반 추정)
- 미래산업*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보수적으로 30% 이상으로 추정)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산업은 제가 커버하고 있지 않아 사업보고서 기준 장비수출액을 DRAM/NAND 산술적으로 나눈 비중을 기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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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CXMT의 실시간 시총이 750조를 돌파하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시총을 각각 50% 40% 할인율로 쫓아옴
참고로 CXMT는 이익은 고사하고 매출액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7-8%수준
* 삼전 닉스 창신 분기매출 각 171조 / 85조 / 7조
참고로 CXMT는 이익은 고사하고 매출액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7-8%수준
* 삼전 닉스 창신 분기매출 각 171조 / 85조 / 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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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7 14:09:26
기업명: 동아쏘시오홀딩스(시가총액: 5,642억) A0006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24억(예상치 : 3,782억+/ 9%)
영업익 : 390억(예상치 : 273억/ +43%)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124억/ 390억/ -
2026.1Q 3,510억/ 191억/ 205억
2025.4Q 3,719억/ 160억/ -117억
2025.3Q 3,826억/ 333억/ 471억
2025.2Q 3,469억/ 282억/ 3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40
기업명: 동아쏘시오홀딩스(시가총액: 5,642억) A0006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24억(예상치 : 3,782억+/ 9%)
영업익 : 390억(예상치 : 273억/ +43%)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124억/ 390억/ -
2026.1Q 3,510억/ 191억/ 205억
2025.4Q 3,719억/ 160억/ -117억
2025.3Q 3,826억/ 333억/ 471억
2025.2Q 3,469억/ 282억/ 3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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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이데일리] [단독]“제작비 80억 들고 잠적”…유니켐 사업부 대표 횡령 파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70406645518784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70406645518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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