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씨티(Citi), 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일축…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유지"
최근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하락이 근거 없는 우려에 의한 과도한 조정이라 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
낮은 재고 및 공급 부족: 시장의 우려와 달리 공급업체 및 고객사의 메모리 재고는 매우 낮은 수준이며, 수급 충족 비율이 70%에서 50%로 떨어져 지속적인 공급 부족이 예상
AI 인프라 중심의 강력한 수요: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 등 차세대 AI 인프라 및 CMX(컨텍스트 메모리 확장) 기술이 낸드(NAND)와 DRAM 수요를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 투자의견: 매수 (Buy)
고밀도 NAND 및 첨단 DRAM 아키텍처 모두에서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AI 서버 구축 가속화에 따른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K하이닉스 | 투자의견: 매수 (Buy)
글로벌 최상위 GPU 제조사들의 핵심 HBM 주요 공급업체로서, 타이트한 하이퍼스케일러 공급망 환경에서 핵심적인 수혜를 지속할 것입니다.
1. 재고 현황: 심각한 수준의 재고 소진 (Inventory Depletion)
시장의 '사이클 정점 통과(Peak-out)' 우려와 달리, 공급망 전체의 메모리 재고는 역사적 정상 수준을 크게 밑도는 극심한 부족 상태에 있습니다.
"시장의 우려와 달리, 공급업체와 고객사 모두의 메모리 재고 수준은 실질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공급망 전반의 재고가 슬림한 상황에서 수요가 늘어나면 지속적인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NAND 재고 현황 (2026년 3분기 기준)
공급업체 재고: 2.6주 (정상 수준: 5.0주)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3.0주 (정상 수준: 7.0주)
유통 채널 재고: 5.0주 (정상 수준: 15.0주)
-DRAM 재고 현황
공급업체 재고: 2.7주 (정상 수준: 5.0주)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2.5주 (정상 수준: 7.0주)
유통 채널 재고: 4.0주 (정상 수준: 15.0주)
수급 충족률 급락
주요 제조사의 수급 충족 비율(Sufficiency ratio)이 기존 70%에서 50%로 급락했습니다.
이는 현재 생산 능력이 글로벌 주문량을 따라가지 못하는 심각한 공급 부족을 의미합니다.
2. AI 워크로드가 이끄는 새로운 수요 폭발
중국 스마트폰 등 소비자 가전 수요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신규 기업용 수요가 이를 충분히 상쇄하고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 CMX 및 QLC SSD 수요 급증
-CMX(Context Memory Extension; 컨텍스트 메모리 확장) 아키텍처: 자율형 AI 에이전트 채택이 늘어나면서 KV(Key-Value) 캐시 요구량이 증가함에 따라 성장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QLC SSD: GPU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GPU 근접(near-GPU)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도입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2)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효과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아키텍처는 CMX 구동을 위해 16TB TLC SSD를 채택했습니다.
루빈 서버 시스템 1대당 무려 1,152TB의 고속 SSD 스토리지 용량이 필요합니다.
3) CMX NAND 수요 전망
2026년 예상: 346억 개 (8Gb 환산 기준, 글로벌 NAND 전체 수요의 2.8%)
2027년 예상: 1,152억 개 (8Gb 환산 기준, 글로벌 NAND 전체 수요의 9.3%)
최근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하락이 근거 없는 우려에 의한 과도한 조정이라 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
낮은 재고 및 공급 부족: 시장의 우려와 달리 공급업체 및 고객사의 메모리 재고는 매우 낮은 수준이며, 수급 충족 비율이 70%에서 50%로 떨어져 지속적인 공급 부족이 예상
AI 인프라 중심의 강력한 수요: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 등 차세대 AI 인프라 및 CMX(컨텍스트 메모리 확장) 기술이 낸드(NAND)와 DRAM 수요를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 투자의견: 매수 (Buy)
고밀도 NAND 및 첨단 DRAM 아키텍처 모두에서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AI 서버 구축 가속화에 따른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K하이닉스 | 투자의견: 매수 (Buy)
글로벌 최상위 GPU 제조사들의 핵심 HBM 주요 공급업체로서, 타이트한 하이퍼스케일러 공급망 환경에서 핵심적인 수혜를 지속할 것입니다.
1. 재고 현황: 심각한 수준의 재고 소진 (Inventory Depletion)
시장의 '사이클 정점 통과(Peak-out)' 우려와 달리, 공급망 전체의 메모리 재고는 역사적 정상 수준을 크게 밑도는 극심한 부족 상태에 있습니다.
"시장의 우려와 달리, 공급업체와 고객사 모두의 메모리 재고 수준은 실질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공급망 전반의 재고가 슬림한 상황에서 수요가 늘어나면 지속적인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NAND 재고 현황 (2026년 3분기 기준)
공급업체 재고: 2.6주 (정상 수준: 5.0주)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3.0주 (정상 수준: 7.0주)
유통 채널 재고: 5.0주 (정상 수준: 15.0주)
-DRAM 재고 현황
공급업체 재고: 2.7주 (정상 수준: 5.0주)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2.5주 (정상 수준: 7.0주)
유통 채널 재고: 4.0주 (정상 수준: 15.0주)
수급 충족률 급락
주요 제조사의 수급 충족 비율(Sufficiency ratio)이 기존 70%에서 50%로 급락했습니다.
이는 현재 생산 능력이 글로벌 주문량을 따라가지 못하는 심각한 공급 부족을 의미합니다.
2. AI 워크로드가 이끄는 새로운 수요 폭발
중국 스마트폰 등 소비자 가전 수요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신규 기업용 수요가 이를 충분히 상쇄하고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 CMX 및 QLC SSD 수요 급증
-CMX(Context Memory Extension; 컨텍스트 메모리 확장) 아키텍처: 자율형 AI 에이전트 채택이 늘어나면서 KV(Key-Value) 캐시 요구량이 증가함에 따라 성장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QLC SSD: GPU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GPU 근접(near-GPU)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도입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2)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효과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아키텍처는 CMX 구동을 위해 16TB TLC SSD를 채택했습니다.
루빈 서버 시스템 1대당 무려 1,152TB의 고속 SSD 스토리지 용량이 필요합니다.
3) CMX NAND 수요 전망
2026년 예상: 346억 개 (8Gb 환산 기준, 글로벌 NAND 전체 수요의 2.8%)
2027년 예상: 1,152억 개 (8Gb 환산 기준, 글로벌 NAND 전체 수요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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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885MjbL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실적 전망치 상향 여부가 분수령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양호한 수출 데이터 확인. 국내 업체들 디커플링 심화
- 7월 20일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270% 증가한 12.2억 달러를 기록. 구체적으로 DRAM은 550% 증가한 6.7억 달러, NAND는 266% 증가한 0.7억 달러를 달성. MCP와 SSD는 각각 99%, 316% 증가한 3.6억 달러, 1.4억 달러를 기록. 20일 잠정치 기준으로 DRAM의 전년동월대비 증가폭이 6월보다 확대.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전월대비 증가폭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지수는 1.9% 하락해 5주 연속 약세가 이어짐.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4.5% 하락하며 4주 연속 지수를 하회. 동기간 SK하이닉스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 및 밸류에이션 때문으로 풀이. 글로벌 업체대비 국내 업체들의 주가 부진 지속. 미국 증시가 금요일에 조정을 강하게 받긴 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내 종목들은 대부분 주간 상승 마감. Nvidia, Broadcom은 1~2% 강보합 수준이었고, Micron은 8% 이상 상승한 한 주. 대만 역시 TSMC의 2% 상승 마감, Nanya 강보합 수준. 7월 이후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가 약한 것은 맞지만, 국내 업체들의 주가 낙폭만 유독 크게 나타나는 것은 펀더멘털 보다는 수급 및 투자심리 때문으로 판단
- 코스닥 지수는 5.5% 하락하며 3주 연속 약세. 지난 2주간은 코스피보다 선방하는 모습이었는데, 재차 하락폭 커짐. 이는 그 동안 반도체 관련 서플라이 체인들의 주가가 지수를 크게 상회했던 반대급부로 해석. 하나증권이 커버하고 있는 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가 대부분 2~30% 하락. 연초이후 주가 상승폭이 워낙에 높았던 업체들이기 때문에 장 전체의 약세 속에 차익 실현 니즈가 강했던 것으로 추정. 연초 이후 주가 움직임이 미미했던 소재/소모품은 하락폭이 작았음
■ 전망 및 전략: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 실적 발표. 이성적 판단이 필요
- 실적 발표의 첫 단추는 양호. Google은 AI 관련 실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고, Capex도 상향. 다만, 시장의 우려대로 FCF는 적자 전환되었는데, 그럼에도 향후 업사이드 및 수익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Capex 증가의 당위성을 언급. 전방 고객들의 흔들림 없는 투자 의지 및 기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에 대한 투지심리가 반전되지 못함. 미국 기준으로는 주간 주가 움직임이 나쁘지 않았지만, 금요일 조정폭이 컸기 때문에 투자심리 회복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임. 한 두개 업체의 코멘트보다는 모두가 동일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확인하고자 하는 초안전주의 성향이 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 이번 주는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발표. 시장은 Google에 이어 MS, Amazon, Meta 모두 Capex 증가와 수익화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할 것. 아울러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및 업황 전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것으로 판단.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업황 및 실적에 대한 명확한 자신감이 필요할 것. 장기 공급 계약 관련해서 단기 및 중장기 실적 방향성에 대해 충분한 소통 필요. 이를 통해 향후 실적 전망치의 상향 여부 및 정도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 아울러 주주 환원 정책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세 및 추가 코멘트가 있어야 버틸 수 있는 주가 구간을 상정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미국 반도체 업종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에도 종목별로 주가 차별화
- Micron은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8.5% 상승했고, Teradyne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8.6% 상승
- 반면 AI 반도체 및 반도체 소재 업종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GlobalFoundries와 Entegris는 각각 -6.9% 하락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대만 반도체 업종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기대가 지속되며 종목별 차별화 나타남
- Wistron은 Nvidia향 AI 서버 생산 확대와 미국 텍사스 신규 공장 가동 기대감으로 +28.8% 상승했으며, MediaTek도 AI 데이터센터용 ASIC 사업 성장 기대감에 +11.3% 상승
- 반면 레거시 파운드리와 후공정 업체는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UMC와 PSMC는 각각 -11.1%, -10.6%, ChipMOS는 -17.8%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885MjbL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실적 전망치 상향 여부가 분수령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양호한 수출 데이터 확인. 국내 업체들 디커플링 심화
- 7월 20일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270% 증가한 12.2억 달러를 기록. 구체적으로 DRAM은 550% 증가한 6.7억 달러, NAND는 266% 증가한 0.7억 달러를 달성. MCP와 SSD는 각각 99%, 316% 증가한 3.6억 달러, 1.4억 달러를 기록. 20일 잠정치 기준으로 DRAM의 전년동월대비 증가폭이 6월보다 확대.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전월대비 증가폭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지수는 1.9% 하락해 5주 연속 약세가 이어짐.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4.5% 하락하며 4주 연속 지수를 하회. 동기간 SK하이닉스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 및 밸류에이션 때문으로 풀이. 글로벌 업체대비 국내 업체들의 주가 부진 지속. 미국 증시가 금요일에 조정을 강하게 받긴 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내 종목들은 대부분 주간 상승 마감. Nvidia, Broadcom은 1~2% 강보합 수준이었고, Micron은 8% 이상 상승한 한 주. 대만 역시 TSMC의 2% 상승 마감, Nanya 강보합 수준. 7월 이후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가 약한 것은 맞지만, 국내 업체들의 주가 낙폭만 유독 크게 나타나는 것은 펀더멘털 보다는 수급 및 투자심리 때문으로 판단
- 코스닥 지수는 5.5% 하락하며 3주 연속 약세. 지난 2주간은 코스피보다 선방하는 모습이었는데, 재차 하락폭 커짐. 이는 그 동안 반도체 관련 서플라이 체인들의 주가가 지수를 크게 상회했던 반대급부로 해석. 하나증권이 커버하고 있는 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가 대부분 2~30% 하락. 연초이후 주가 상승폭이 워낙에 높았던 업체들이기 때문에 장 전체의 약세 속에 차익 실현 니즈가 강했던 것으로 추정. 연초 이후 주가 움직임이 미미했던 소재/소모품은 하락폭이 작았음
■ 전망 및 전략: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 실적 발표. 이성적 판단이 필요
- 실적 발표의 첫 단추는 양호. Google은 AI 관련 실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고, Capex도 상향. 다만, 시장의 우려대로 FCF는 적자 전환되었는데, 그럼에도 향후 업사이드 및 수익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Capex 증가의 당위성을 언급. 전방 고객들의 흔들림 없는 투자 의지 및 기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에 대한 투지심리가 반전되지 못함. 미국 기준으로는 주간 주가 움직임이 나쁘지 않았지만, 금요일 조정폭이 컸기 때문에 투자심리 회복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임. 한 두개 업체의 코멘트보다는 모두가 동일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확인하고자 하는 초안전주의 성향이 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 이번 주는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발표. 시장은 Google에 이어 MS, Amazon, Meta 모두 Capex 증가와 수익화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할 것. 아울러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및 업황 전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것으로 판단.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업황 및 실적에 대한 명확한 자신감이 필요할 것. 장기 공급 계약 관련해서 단기 및 중장기 실적 방향성에 대해 충분한 소통 필요. 이를 통해 향후 실적 전망치의 상향 여부 및 정도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 아울러 주주 환원 정책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세 및 추가 코멘트가 있어야 버틸 수 있는 주가 구간을 상정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미국 반도체 업종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에도 종목별로 주가 차별화
- Micron은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8.5% 상승했고, Teradyne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8.6% 상승
- 반면 AI 반도체 및 반도체 소재 업종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GlobalFoundries와 Entegris는 각각 -6.9% 하락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대만 반도체 업종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기대가 지속되며 종목별 차별화 나타남
- Wistron은 Nvidia향 AI 서버 생산 확대와 미국 텍사스 신규 공장 가동 기대감으로 +28.8% 상승했으며, MediaTek도 AI 데이터센터용 ASIC 사업 성장 기대감에 +11.3% 상승
- 반면 레거시 파운드리와 후공정 업체는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UMC와 PSMC는 각각 -11.1%, -10.6%, ChipMOS는 -17.8%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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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공급사, 채널,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모두 정상 미만,
공급 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NAND 현물 하락을 전체 확산으로 오해한다면,
소음 속에서 신호를 놓치는 것입니다.
메모리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소음보다 신호를
공급 부족 오히려 심화 중
재고: 공급사 3주, 채널 5~7주, 하이퍼스케일러 3주
공급은 여전히 느림: 공간 제약&믹스 변화 Bit loss
일부 NAND 현물가 하락을 전체화? 침소봉대의 전형
NAND 현물 시장은 DRAM보다 더 제품별로 단절
또한 개별 품목 실거래 유동성 매우 얕음
512Gb TLC 현물가 하락은 중화권 컨슈머 부진 때문
-> 모듈러들의 재고 유동화 영향
이를 AI향 eSSD 등으로 확산, 전체화 시각은 침소봉대
강력한 LTA 본격화 시작
AI Summit에서 빅테크와의 LTA, 협력 발표
SKH: $7,500억 (5년, 빅테크향 메모리)
SEC: $2,000억 (5년, 브로드컴 메모리, 파운드리)
SKT는 엔베디아, 앤스로픽과의 AI DC 협력, 투자 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TA 물량 비중 40~50% 전망
수요처 요청 및 조건 수준 따라 상향 가능
메모리 평가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소음’으로 ‘신호’를 놓치는 것을 경계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FWVURdW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공급사, 채널,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모두 정상 미만,
공급 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NAND 현물 하락을 전체 확산으로 오해한다면,
소음 속에서 신호를 놓치는 것입니다.
메모리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소음보다 신호를
공급 부족 오히려 심화 중
재고: 공급사 3주, 채널 5~7주, 하이퍼스케일러 3주
공급은 여전히 느림: 공간 제약&믹스 변화 Bit loss
일부 NAND 현물가 하락을 전체화? 침소봉대의 전형
NAND 현물 시장은 DRAM보다 더 제품별로 단절
또한 개별 품목 실거래 유동성 매우 얕음
512Gb TLC 현물가 하락은 중화권 컨슈머 부진 때문
-> 모듈러들의 재고 유동화 영향
이를 AI향 eSSD 등으로 확산, 전체화 시각은 침소봉대
강력한 LTA 본격화 시작
AI Summit에서 빅테크와의 LTA, 협력 발표
SKH: $7,500억 (5년, 빅테크향 메모리)
SEC: $2,000억 (5년, 브로드컴 메모리, 파운드리)
SKT는 엔베디아, 앤스로픽과의 AI DC 협력, 투자 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TA 물량 비중 40~50% 전망
수요처 요청 및 조건 수준 따라 상향 가능
메모리 평가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소음’으로 ‘신호’를 놓치는 것을 경계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FWVURdW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2🔥4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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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40% 빠진 전력기기株, 끝 아닌 시작?…변압기 이어 배전까지 ‘슈퍼사이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2023?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2023?sid=101
Naver
40% 빠진 전력기기株, 끝 아닌 시작?…변압기 이어 배전까지 ‘슈퍼사이클’
고점 대비 40% 급락한 전력기기주 수급 충격에 흔들렸지만 업황은 성장 국면 ‘송전→배전' 성장축 확대로 수주 저변 확대 LS일렉트릭 실적 발표서 배전기기 수주 급증 최근 전력기기주(株)가 고점 대비 40% 급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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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CXMT 금일 상장 이후 주가 상승세가 강합니다. 공모가가 워낙 낮았기도 합니다.
소부장 중 CXMT향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중반 추정)
- 티에스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초반 추정)
- 티씨케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한자릿수 중반 추정)
- 미래산업*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보수적으로 30% 이상으로 추정)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산업은 제가 커버하고 있지 않아 사업보고서 기준 장비수출액을 DRAM/NAND 산술적으로 나눈 비중을 기재했습니다.
소부장 중 CXMT향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중반 추정)
- 티에스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초반 추정)
- 티씨케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한자릿수 중반 추정)
- 미래산업*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보수적으로 30% 이상으로 추정)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산업은 제가 커버하고 있지 않아 사업보고서 기준 장비수출액을 DRAM/NAND 산술적으로 나눈 비중을 기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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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CXMT의 실시간 시총이 750조를 돌파하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시총을 각각 50% 40% 할인율로 쫓아옴
참고로 CXMT는 이익은 고사하고 매출액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7-8%수준
* 삼전 닉스 창신 분기매출 각 171조 / 85조 / 7조
참고로 CXMT는 이익은 고사하고 매출액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7-8%수준
* 삼전 닉스 창신 분기매출 각 171조 / 85조 / 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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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7 14:09:26
기업명: 동아쏘시오홀딩스(시가총액: 5,642억) A0006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24억(예상치 : 3,782억+/ 9%)
영업익 : 390억(예상치 : 273억/ +43%)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124억/ 390억/ -
2026.1Q 3,510억/ 191억/ 205억
2025.4Q 3,719억/ 160억/ -117억
2025.3Q 3,826억/ 333억/ 471억
2025.2Q 3,469억/ 282억/ 3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40
기업명: 동아쏘시오홀딩스(시가총액: 5,642억) A0006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24억(예상치 : 3,782억+/ 9%)
영업익 : 390억(예상치 : 273억/ +43%)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124억/ 390억/ -
2026.1Q 3,510억/ 191억/ 205억
2025.4Q 3,719억/ 160억/ -117억
2025.3Q 3,826억/ 333억/ 471억
2025.2Q 3,469억/ 282억/ 3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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