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3 17:04:25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8조 4,952억) A00593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문화일보]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
발생일자 : 2026-06-24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6월 24일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당사는 '26년 경영성과에 따른 주식보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일정이나 규모 등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사항은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IR팀장 다니엘 오
재공시 예정일 : 2026-10-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8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8조 4,952억) A00593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문화일보]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
발생일자 : 2026-06-24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6월 24일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당사는 '26년 경영성과에 따른 주식보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일정이나 규모 등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사항은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IR팀장 다니엘 오
재공시 예정일 : 2026-10-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8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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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허민호 #LSELECTRIC
실적 성장 전망
LS전선, 2026년 매출 6.78조원, 영업이익 7,900억원 전망. 공급 부족 수혜로 고성장 진입 기대.
#주가상향 #목표주가
목표주가 상향
LS전선, 목표주가 330,000원으로 10% 상향 조정. 빅테크향 수주, 하이엔드 시장 진입 성공.
#2분기실적 #깜짝실적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LS전선, 2분기 매출 32%, 영업이익 64% 증가. 미국향 전력기기 매출 및 국내외 반도체 증설 효과.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실적 성장 전망
LS전선, 2026년 매출 6.78조원, 영업이익 7,900억원 전망. 공급 부족 수혜로 고성장 진입 기대.
#주가상향 #목표주가
목표주가 상향
LS전선, 목표주가 330,000원으로 10% 상향 조정. 빅테크향 수주, 하이엔드 시장 진입 성공.
#2분기실적 #깜짝실적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LS전선, 2분기 매출 32%, 영업이익 64% 증가. 미국향 전력기기 매출 및 국내외 반도체 증설 효과.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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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데이터센터 #PJM #전력망 #변압기 #미국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 230kV 송전선 서지보호장치 고장으로 약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에서 일시 이탈했으며, UPS와 비상발전기로 전환
- 계통은 약 10분 만에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전압 변동과 전력 품질 저하가 발생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하의 계통 영향이 확인
- 미국 내 전력망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GIS, 배전반, BESS 등 전력망 안정화 설비 투자와 관련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제기
- PJM은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 과정에서 자체 발전 확보와 피크 감축 참여 등 계통 안정성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규제와 기술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 230kV 송전선 서지보호장치 고장으로 약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에서 일시 이탈했으며, UPS와 비상발전기로 전환
- 계통은 약 10분 만에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전압 변동과 전력 품질 저하가 발생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하의 계통 영향이 확인
- 미국 내 전력망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GIS, 배전반, BESS 등 전력망 안정화 설비 투자와 관련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제기
- PJM은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 과정에서 자체 발전 확보와 피크 감축 참여 등 계통 안정성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규제와 기술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글로벌이코노믹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 최대 전력망에서 대규모 전력 이탈 사고가 발생해 전력 수급 안정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북미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피제이엠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 관할 구역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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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 News 라운지
[주간:知] 바닥 다지는 과정 (7월 5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7/20~7/23) KOSPI, KOSDAQ은 각각 4.1% 상승, 0.2% 하락했습니다. 7월 지수 급락은 반도체 수요 붕괴보다 높아진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동시에 출회된 영향이 컸습니다. 이번 주에는 외국인의 저가매수와 알파벳 실적 확인을 통해 지수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반도체·대형주 중심의 수급 쏠림은 이익 비중과 실적 가시성을 감안하면 합리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상승을 구현한 방식이 개인의 레버리지 ETF 매수와 신용, 외국인의 대형주 매도에 의존하면서 주가 하락 이후 동일한 수급 구조가 역방향으로 작동했습니다. 7월에 무너진 것은 반도체의 이익보다 과도하게 쌓였던 레버리지 포지션이었다는 판단입니다.
-Kimi K3는 AI 모델 효율화가 GPU·HBM 수요와 하이퍼스케일러 Capex를 낮출 수 있다는 딥시크형 우려를 재점화하며 최근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는 반도체 고점론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알파벳은 Cloud 매출이 82% 증가한 호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했고, 2027년에도 상당한 투자 증가를 예고했습니다. 고객 수요가 공급능력을 넘어선다는 설명까지 감안하면 AI 투자 피크아웃과 반도체 고점론을 뒷받침할 실제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란 갈등 재심화로 유가와 금리가 반등한 점은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을 제약할 매크로 변수입니다. 다만 KOSPI의 선행 PER은 금융위기 수준 이하까지 낮아졌고, ROE를 고려한 상대 밸류에이션에서도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위치합니다. 정부의 레버리지 ETF 제도 개선과 KOSDAQ 부양 의지도 이어지고 있어 현 수준에서는 추가 매도보다 낙폭과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주 개인은 레버리지 ETF 손실 청산과 차익실현 과정에서 약 5.8조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누적 7조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도 역사적 저점권까지 낮아져 환율 안정과 현물 매수가 지속될 경우 추가 매수 여력은 큽니다. 다만 강제매도 정점 통과가 추세적 반전을 의미하지는 않는 만큼 반도체 대형주를 우선시하고, 수급 개선(디레버리징 축소)이 확산될 때 호실적, 과매도(KOSDAQ) 업종으로 비중을 넓히는 전략이 적절합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외국인의 귀환과 알파벳 실적 발표에 지수 반등
: 매크로 우려를 넘어선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II. 7월 급락의 원인
: 반도체 중심의 합리적 쏠림과 높아진 기대치
: 상승을 구현한 레버리지 수급의 역방향 청산
III. 반도체 고점론 점검
: Kimi K3가 재점화한 딥시크형 AI 투자 효율성 우려
: Capex 상향과 수요 초과를 확인한 알파벳 실적
IV. 수급과 매크로의 바닥
: 개인 투매 이후 외국인 대형주 저가매수로 주체 교체
: 미국·이란 갈등과 유가·금리 반등, 환율 안정 여부
V. 결론 및 전략
: 이익의 바닥은 확인, 수급의 바닥은 형성 중
: 반도체 중심 압축 후 실적 업종·KOSDAQ으로 확산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EdvgSpp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7/20~7/23) KOSPI, KOSDAQ은 각각 4.1% 상승, 0.2% 하락했습니다. 7월 지수 급락은 반도체 수요 붕괴보다 높아진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동시에 출회된 영향이 컸습니다. 이번 주에는 외국인의 저가매수와 알파벳 실적 확인을 통해 지수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반도체·대형주 중심의 수급 쏠림은 이익 비중과 실적 가시성을 감안하면 합리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상승을 구현한 방식이 개인의 레버리지 ETF 매수와 신용, 외국인의 대형주 매도에 의존하면서 주가 하락 이후 동일한 수급 구조가 역방향으로 작동했습니다. 7월에 무너진 것은 반도체의 이익보다 과도하게 쌓였던 레버리지 포지션이었다는 판단입니다.
-Kimi K3는 AI 모델 효율화가 GPU·HBM 수요와 하이퍼스케일러 Capex를 낮출 수 있다는 딥시크형 우려를 재점화하며 최근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는 반도체 고점론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알파벳은 Cloud 매출이 82% 증가한 호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했고, 2027년에도 상당한 투자 증가를 예고했습니다. 고객 수요가 공급능력을 넘어선다는 설명까지 감안하면 AI 투자 피크아웃과 반도체 고점론을 뒷받침할 실제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란 갈등 재심화로 유가와 금리가 반등한 점은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을 제약할 매크로 변수입니다. 다만 KOSPI의 선행 PER은 금융위기 수준 이하까지 낮아졌고, ROE를 고려한 상대 밸류에이션에서도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위치합니다. 정부의 레버리지 ETF 제도 개선과 KOSDAQ 부양 의지도 이어지고 있어 현 수준에서는 추가 매도보다 낙폭과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주 개인은 레버리지 ETF 손실 청산과 차익실현 과정에서 약 5.8조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누적 7조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도 역사적 저점권까지 낮아져 환율 안정과 현물 매수가 지속될 경우 추가 매수 여력은 큽니다. 다만 강제매도 정점 통과가 추세적 반전을 의미하지는 않는 만큼 반도체 대형주를 우선시하고, 수급 개선(디레버리징 축소)이 확산될 때 호실적, 과매도(KOSDAQ) 업종으로 비중을 넓히는 전략이 적절합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외국인의 귀환과 알파벳 실적 발표에 지수 반등
: 매크로 우려를 넘어선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II. 7월 급락의 원인
: 반도체 중심의 합리적 쏠림과 높아진 기대치
: 상승을 구현한 레버리지 수급의 역방향 청산
III. 반도체 고점론 점검
: Kimi K3가 재점화한 딥시크형 AI 투자 효율성 우려
: Capex 상향과 수요 초과를 확인한 알파벳 실적
IV. 수급과 매크로의 바닥
: 개인 투매 이후 외국인 대형주 저가매수로 주체 교체
: 미국·이란 갈등과 유가·금리 반등, 환율 안정 여부
V. 결론 및 전략
: 이익의 바닥은 확인, 수급의 바닥은 형성 중
: 반도체 중심 압축 후 실적 업종·KOSDAQ으로 확산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Edvg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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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현대차證 “피에스케이, 고객사 투자 예상보다 빨라져…목표가 22만원"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72400868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72400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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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 '거래 반토막'…단일종목 레버리지에 걸음 꼬인 코스닥 활성화
Keyword : 단일종목 레버리지, 코스닥 부진
[기사 요약]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상장 이후 투자자 자금 쏠림
2. 코스닥지수 5월 26일 대비 35.9% 하락
3. 코스닥 월별 거래대금 50% 이상 감소
4. 레버리지 상품이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 효과 희석
5. 단일종목 레버리지 하루 거래대금 10조원대 기록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6/07/23/0024?_gl=1*14vexrk*_gcl_au*MTE2NTM5NDY3My4xNzg0NzYzODk1
Keyword : 단일종목 레버리지, 코스닥 부진
[기사 요약]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상장 이후 투자자 자금 쏠림
2. 코스닥지수 5월 26일 대비 35.9% 하락
3. 코스닥 월별 거래대금 50% 이상 감소
4. 레버리지 상품이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 효과 희석
5. 단일종목 레버리지 하루 거래대금 10조원대 기록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6/07/23/0024?_gl=1*14vexrk*_gcl_au*MTE2NTM5NDY3My4xNzg0NzYzODk1
B!z Watch
'거래 반토막'…단일종목 레버리지에 걸음 꼬인 코스닥 활성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여파가 코스닥 부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일제히 상장한 이후 개인을 비롯한 투자자 수요가 대거 쏠리면서 코스닥이 상...
👍5
회계사가 총책
https://naver.me/Gpr2gCMV
금감원 특사경에 따르면 주가조작 세력 총책인 공인회계사 A 씨는 특징주 기사가 보도되면 일반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세가 몰리는 파급력에 주목하고, 현직 기자 3명과 함께 주가조작 세력을 결성했다. 이들은 2020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약 4년 8개월 동안 1800여 건의 기사를 배포하고 약 85억 60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aver.me/Gpr2gCMV
금감원 특사경에 따르면 주가조작 세력 총책인 공인회계사 A 씨는 특징주 기사가 보도되면 일반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세가 몰리는 파급력에 주목하고, 현직 기자 3명과 함께 주가조작 세력을 결성했다. 이들은 2020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약 4년 8개월 동안 1800여 건의 기사를 배포하고 약 85억 60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Naver
주식 미리 산 뒤 특징주 보도…93억 챙긴 회계사·기자 구속 기소
신은빈 박주평 기자 = 특정 종목을 조명하는 '특징주' 기사를 내기 전 주식을 미리 샀다가 보도 후 가격이 급등하면 매도하는 방식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현직 기자와 공인회계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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