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lphabet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Capex 가이던스 상향 — FY26 $195~205B(기존 $180~190B 대비 상향), FY27에도 "유의미하게 증액(significantly increase)" 재확인:
상향 배경은 수요 대응 위한 캐파 배포 가속. FY27 구체 수치는 추후 제시. 2Q26 Capex $44.9B(YoY +100%) — 이 중 서버 ~60%, 데이터센터·네트워킹 장비 ~40%. AI 인프라 투자에 대부분 집행
- 컴퓨트 공급 부족(supply-constrained) 지속 — 3Q 서드파티 캐파 활용 확대로 브릿징:
"수 분기 연속 공급 제약" 상태 재확인 — 외부 클라우드 고객·전사 수요가 캐파 증설을 지속 상회. 3Q에 내부 캐파 확충까지 서드파티 캐파를 브릿지 전략으로 확대 활용 예정 — 단기 클라우드 OPM 압박 요인. 풀스택 접근에 따른 운영·기술 효율화로 컴퓨트 공급량 확대 대응
- Google Cloud 수주잔고(Backlog) $514B — QoQ +$50B 이상 급증:
엔터프라이즈 AI 수요 견인. 대부분은 광범위 고객군의 통상 GCP 계약이며, TPU 시스템 판매분도 백로그에 반영. 전체 백로그의 50% 초과분을 향후 24개월 내 매출 인식 전망
- FCF — 2Q 분기 -$5.9B 적자 전환(Capex 급증), TTM $53.3B:
영업현금흐름은 분기 $39.1B·TTM $185.7B로 견조. 기술 인프라 투자로 FCF는 향후에도 압박 지속 전망. 분기 말 현금·유가증권 $242.5B(상장주식 $87.1B 포함), 장기부채 $98.2B. 배당 주당 $0.22(9월 지급)
- Cloud 매출 +82% YoY($24.8B) — GCP가 클라우드 전체 상회 성장, TPU 시스템 첫 매출 인식:
코어 GCP·AI 솔루션·AI 인프라 전방위 견인. 2Q 처음으로 고객 데이터센터向 TPU 시스템 판매 매출 인식 개시 — TPU 제외해도 성장 가속. 클라우드 OPM 35.6%(전년 20.7%), 영업이익 $8.8B(3배 이상). 신규 고객 확보 속도 2배+, 기존 고객 커밋 대비 사용량 50%+ 초과
- AI 제품·사용량 급팽창 — Gemini API 분당 220억 토큰(전분기 160억), Gemini 앱 MAU 9.5억 명:
신모델 Gemini 3.6 Flash·3.5 Flash-Lite 출시(고효율·저비용), 3.5 Flash Cyber로 보안 대응. Gemini 4 최대 규모 사전학습(pre-training) 개시 — 프론티어 경쟁 겨냥. 개발자 900만+ 월간 사용, Antigravity 주간 활성 240만 명. Gemini Enterprise 포춘100의 ~90% 사용
- Search·YouTube 견조 — Search & other +17% YoY, AI Mode MAU 10억 돌파:
AI Overviews·AI Mode 통합 경험이 쿼리 증가 견인, 커머셜 쿼리로 확대에도 수익성 유지. AI Mode 응답 비용은 출시 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YouTube 광고 +13%, 월드컵 관련 영상 순 시청자 17억 명+(YouTube 역대 최다 시청 월드컵)
▶️ 주요 Q&A
Q: GenAI ROIC 기회·시점에 대한 시각이 1년 전 대비 어떻게 바뀌었나? FY27 Capex 예산 철학과 제약은?
A: 다층적 세큘러 전환의 초기 국면 — 소비자·엔터프라이즈·개발자 전반 모멘텀. 지난 1년간 오히려 더 낙관적으로 전환. 여전히 공급 제약 환경 — 매력적 수익률이 확인되는 한 투자 지속. 다년 관점으로 공격적 증설. 지난 3년 대폭 증설에도 수요가 투자를 계속 상회
Q: FY27 컴퓨트 투자 수익률(ROIC)이 과거(25·26) 대비 어떤가? 공급망 인플레이션 감안 시?
A: 규율 있는 ROIC 프레임워크 적용 — 인풋 비용 상승은 솔루션 가격에 반영. 장기 계약·기존 계약의 강한 갱신 수요가 투자 판단 근거. "1년 전보다 오히려 더 건강한 다이내믹" — 투자 확신 근거
Q: TPU 내·외부 수요 밸런싱 및 클라우드 매출·마진 영향은?
A: 최우선은 프론티어 AGI 개발용 할당 — 그 다음 소비자·엔터프라이즈 first-party 모델 서빙. 외부向은 Blackstone 프로젝트처럼 고객·타 데이터센터에 TPU 배치로 밸런싱. TPU 시스템 판매는 계약 체결 시 백로그 반영 → 재고 선(先)구축(영업현금흐름에 영향) → 인도 시 매출 인식. 2Q는 소액, 2026년 램프업, 대부분 2027년 인식
Q: TPU 마진은 코어 클라우드 대비 증분 마진인가 저마진인가?
A: 제품·인프라 컴포넌트별 마진 비공개. 자사 칩 설계·제조의 이점 존재. TPU 시스템은 TAM 확장 개념. 클라우드 OPM 35.6%로 대폭 개선됐으나, 3Q에는 서드파티 캐파 활용 비용 + Wiz 통합 관련 단기 헤드윈드로 마진 압박 예상
Q: 모델 경쟁 심화 속 Gemini의 프론티어 유지 확신은? 코딩 격차 대응은?
A: 프론티어는 매우 역동적 — 다수 영역에서 프론티어 유지 중, 코딩·에이전틱 코딩은 개선 필요 인정. 3.6 Flash는 3.5 대비 DeepSuite +10점, 토큰 효율 개선. Gemini 4는 대형 베이스 모델로 학습 중 — 프론티어 경쟁 겨냥, 진척에 매우 고무. 향후 월 단위 릴리즈 케이던스 목표
Q: 최근 주식·부채 조달 관련 최적 자본구조 관점은?
A: 투자 재원은 ①영업현금흐름(1순위, 견조) ②부채 ③주식 순. 부채 포트폴리오는 1년 전 ~$16B → ~$100B로 확대. 주식 조달은 견조·복원력 있는 재무구조 확보 목적. 추가 에쿼티 시장 복귀 계획 없음(단, SBC 세금 대응 위한 ATM은 일정 기간 진행)
Q: 서드파티 브릿지 딜 — 제약이 특정 영역에 집중인가 광범위한가? 컴퓨트 할당 트레이드오프는?
A: 할당 베이스라인은 프론티어 AGI 개발 — 이후 Search·YouTube·Cloud 등 코어 제품 우선. 대형 클라우드 고객 지원 위해 단기 고비용(수개월) 감수 — 다년 계약 생애주기 기준으로는 ROI 매우 긍정적
Q: 모델 경쟁의 해자(moat)는? 모델 역량이 수렴해도 유지되는 강점은?
A: 풀스택 접근 — 고객은 '솔루션'을 구매(사이버보안 Chronicle·Wiz·CodeMender, 데이터분석 Gemini Enterprise 등)로 모델은 하나의 구성요소. 데이터 품질·기밀성 보장·보안 프로비저닝 등 엔드투엔드 역량이 핵심. 자사 모델 보유로 솔루션 최적화·통합 제공 우위
Q: 모델 릴리즈 속도 가속 방안은? Flash(저비용 구간)가 올바른 포지션인가?
A: '프론티어의 전 라인업(full parade)' 지향 — 다양한 가격대에 최고 모델 제공(Flash-Lite/Flash/Pro). SpaceX 등 서드파티 컴퓨트 딜 활용. Gemini 4를 베이스라인으로 이후 월 단위 급속 이터레이션 로드맵
Q: Search·YouTube 수익화 — 17% 성장·검색 사상 최고치 배경은?
A: 전 버티컬 기여(리테일 최대, 이어 금융·테크·미디어). Gemini가 쿼리 이해·광고 매칭을 강화 — 광고 인프라 전반에 적용. AI Max(베타 종료, 광고주 50만 채택)로 기존 비수익 쿼리 수익화, 채택 시 유사 ROAS로 전환/가치 +15%. YouTube는 DR·브랜드·리빙룸 강세, Buy with Google Pay 등 쇼퍼블 포맷 확대
Q: FY27 컴퓨트 투자 수익 프로파일과 Waymo 구조 변경 조건은?
A: (Capex) 인풋 비용 상승분은 가격에 반영, 장기·갱신 수요가 투자 근거 — "1년 전보다 건강". (Waymo) 현재는 bet 구조 하 스케일업·실행에 집중, 장기 로드맵 지원이 가치 — 구조 변경보다 실행 우선
Q: TPU 장기 전략(머천트 실리콘化)과 YouTube 성장 가속 요인은?
A: TPU는 클라우드 서빙에 다수 활용, 외부 Stand-alone 수요도 강함 — 제약·프론티어 할당 감안해 전향적 확대(장기 전망은 유보). YouTube는 CTV 브랜드·크리에이터 쇼·Demand Gen/Shorts DR·리빙룸 쇼퍼블(Buy with Google Pay) 등이 성장 드라이버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Alphabet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Capex 가이던스 상향 — FY26 $195~205B(기존 $180~190B 대비 상향), FY27에도 "유의미하게 증액(significantly increase)" 재확인:
상향 배경은 수요 대응 위한 캐파 배포 가속. FY27 구체 수치는 추후 제시. 2Q26 Capex $44.9B(YoY +100%) — 이 중 서버 ~60%, 데이터센터·네트워킹 장비 ~40%. AI 인프라 투자에 대부분 집행
- 컴퓨트 공급 부족(supply-constrained) 지속 — 3Q 서드파티 캐파 활용 확대로 브릿징:
"수 분기 연속 공급 제약" 상태 재확인 — 외부 클라우드 고객·전사 수요가 캐파 증설을 지속 상회. 3Q에 내부 캐파 확충까지 서드파티 캐파를 브릿지 전략으로 확대 활용 예정 — 단기 클라우드 OPM 압박 요인. 풀스택 접근에 따른 운영·기술 효율화로 컴퓨트 공급량 확대 대응
- Google Cloud 수주잔고(Backlog) $514B — QoQ +$50B 이상 급증:
엔터프라이즈 AI 수요 견인. 대부분은 광범위 고객군의 통상 GCP 계약이며, TPU 시스템 판매분도 백로그에 반영. 전체 백로그의 50% 초과분을 향후 24개월 내 매출 인식 전망
- FCF — 2Q 분기 -$5.9B 적자 전환(Capex 급증), TTM $53.3B:
영업현금흐름은 분기 $39.1B·TTM $185.7B로 견조. 기술 인프라 투자로 FCF는 향후에도 압박 지속 전망. 분기 말 현금·유가증권 $242.5B(상장주식 $87.1B 포함), 장기부채 $98.2B. 배당 주당 $0.22(9월 지급)
- Cloud 매출 +82% YoY($24.8B) — GCP가 클라우드 전체 상회 성장, TPU 시스템 첫 매출 인식:
코어 GCP·AI 솔루션·AI 인프라 전방위 견인. 2Q 처음으로 고객 데이터센터向 TPU 시스템 판매 매출 인식 개시 — TPU 제외해도 성장 가속. 클라우드 OPM 35.6%(전년 20.7%), 영업이익 $8.8B(3배 이상). 신규 고객 확보 속도 2배+, 기존 고객 커밋 대비 사용량 50%+ 초과
- AI 제품·사용량 급팽창 — Gemini API 분당 220억 토큰(전분기 160억), Gemini 앱 MAU 9.5억 명:
신모델 Gemini 3.6 Flash·3.5 Flash-Lite 출시(고효율·저비용), 3.5 Flash Cyber로 보안 대응. Gemini 4 최대 규모 사전학습(pre-training) 개시 — 프론티어 경쟁 겨냥. 개발자 900만+ 월간 사용, Antigravity 주간 활성 240만 명. Gemini Enterprise 포춘100의 ~90% 사용
- Search·YouTube 견조 — Search & other +17% YoY, AI Mode MAU 10억 돌파:
AI Overviews·AI Mode 통합 경험이 쿼리 증가 견인, 커머셜 쿼리로 확대에도 수익성 유지. AI Mode 응답 비용은 출시 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YouTube 광고 +13%, 월드컵 관련 영상 순 시청자 17억 명+(YouTube 역대 최다 시청 월드컵)
▶️ 주요 Q&A
Q: GenAI ROIC 기회·시점에 대한 시각이 1년 전 대비 어떻게 바뀌었나? FY27 Capex 예산 철학과 제약은?
A: 다층적 세큘러 전환의 초기 국면 — 소비자·엔터프라이즈·개발자 전반 모멘텀. 지난 1년간 오히려 더 낙관적으로 전환. 여전히 공급 제약 환경 — 매력적 수익률이 확인되는 한 투자 지속. 다년 관점으로 공격적 증설. 지난 3년 대폭 증설에도 수요가 투자를 계속 상회
Q: FY27 컴퓨트 투자 수익률(ROIC)이 과거(25·26) 대비 어떤가? 공급망 인플레이션 감안 시?
A: 규율 있는 ROIC 프레임워크 적용 — 인풋 비용 상승은 솔루션 가격에 반영. 장기 계약·기존 계약의 강한 갱신 수요가 투자 판단 근거. "1년 전보다 오히려 더 건강한 다이내믹" — 투자 확신 근거
Q: TPU 내·외부 수요 밸런싱 및 클라우드 매출·마진 영향은?
A: 최우선은 프론티어 AGI 개발용 할당 — 그 다음 소비자·엔터프라이즈 first-party 모델 서빙. 외부向은 Blackstone 프로젝트처럼 고객·타 데이터센터에 TPU 배치로 밸런싱. TPU 시스템 판매는 계약 체결 시 백로그 반영 → 재고 선(先)구축(영업현금흐름에 영향) → 인도 시 매출 인식. 2Q는 소액, 2026년 램프업, 대부분 2027년 인식
Q: TPU 마진은 코어 클라우드 대비 증분 마진인가 저마진인가?
A: 제품·인프라 컴포넌트별 마진 비공개. 자사 칩 설계·제조의 이점 존재. TPU 시스템은 TAM 확장 개념. 클라우드 OPM 35.6%로 대폭 개선됐으나, 3Q에는 서드파티 캐파 활용 비용 + Wiz 통합 관련 단기 헤드윈드로 마진 압박 예상
Q: 모델 경쟁 심화 속 Gemini의 프론티어 유지 확신은? 코딩 격차 대응은?
A: 프론티어는 매우 역동적 — 다수 영역에서 프론티어 유지 중, 코딩·에이전틱 코딩은 개선 필요 인정. 3.6 Flash는 3.5 대비 DeepSuite +10점, 토큰 효율 개선. Gemini 4는 대형 베이스 모델로 학습 중 — 프론티어 경쟁 겨냥, 진척에 매우 고무. 향후 월 단위 릴리즈 케이던스 목표
Q: 최근 주식·부채 조달 관련 최적 자본구조 관점은?
A: 투자 재원은 ①영업현금흐름(1순위, 견조) ②부채 ③주식 순. 부채 포트폴리오는 1년 전 ~$16B → ~$100B로 확대. 주식 조달은 견조·복원력 있는 재무구조 확보 목적. 추가 에쿼티 시장 복귀 계획 없음(단, SBC 세금 대응 위한 ATM은 일정 기간 진행)
Q: 서드파티 브릿지 딜 — 제약이 특정 영역에 집중인가 광범위한가? 컴퓨트 할당 트레이드오프는?
A: 할당 베이스라인은 프론티어 AGI 개발 — 이후 Search·YouTube·Cloud 등 코어 제품 우선. 대형 클라우드 고객 지원 위해 단기 고비용(수개월) 감수 — 다년 계약 생애주기 기준으로는 ROI 매우 긍정적
Q: 모델 경쟁의 해자(moat)는? 모델 역량이 수렴해도 유지되는 강점은?
A: 풀스택 접근 — 고객은 '솔루션'을 구매(사이버보안 Chronicle·Wiz·CodeMender, 데이터분석 Gemini Enterprise 등)로 모델은 하나의 구성요소. 데이터 품질·기밀성 보장·보안 프로비저닝 등 엔드투엔드 역량이 핵심. 자사 모델 보유로 솔루션 최적화·통합 제공 우위
Q: 모델 릴리즈 속도 가속 방안은? Flash(저비용 구간)가 올바른 포지션인가?
A: '프론티어의 전 라인업(full parade)' 지향 — 다양한 가격대에 최고 모델 제공(Flash-Lite/Flash/Pro). SpaceX 등 서드파티 컴퓨트 딜 활용. Gemini 4를 베이스라인으로 이후 월 단위 급속 이터레이션 로드맵
Q: Search·YouTube 수익화 — 17% 성장·검색 사상 최고치 배경은?
A: 전 버티컬 기여(리테일 최대, 이어 금융·테크·미디어). Gemini가 쿼리 이해·광고 매칭을 강화 — 광고 인프라 전반에 적용. AI Max(베타 종료, 광고주 50만 채택)로 기존 비수익 쿼리 수익화, 채택 시 유사 ROAS로 전환/가치 +15%. YouTube는 DR·브랜드·리빙룸 강세, Buy with Google Pay 등 쇼퍼블 포맷 확대
Q: FY27 컴퓨트 투자 수익 프로파일과 Waymo 구조 변경 조건은?
A: (Capex) 인풋 비용 상승분은 가격에 반영, 장기·갱신 수요가 투자 근거 — "1년 전보다 건강". (Waymo) 현재는 bet 구조 하 스케일업·실행에 집중, 장기 로드맵 지원이 가치 — 구조 변경보다 실행 우선
Q: TPU 장기 전략(머천트 실리콘化)과 YouTube 성장 가속 요인은?
A: TPU는 클라우드 서빙에 다수 활용, 외부 Stand-alone 수요도 강함 — 제약·프론티어 할당 감안해 전향적 확대(장기 전망은 유보). YouTube는 CTV 브랜드·크리에이터 쇼·Demand Gen/Shorts DR·리빙룸 쇼퍼블(Buy with Google Pay) 등이 성장 드라이버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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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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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구글은 지난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달러, 중간값 기준 1,850억달러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이를 1,950억~2,050억달러, 중간값 기준 2,00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7년 Capex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올해 대비 상당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글의 연간 Capex 추이를 공유드립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구글은 지난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달러, 중간값 기준 1,850억달러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이를 1,950억~2,050억달러, 중간값 기준 2,00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7년 Capex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올해 대비 상당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글의 연간 Capex 추이를 공유드립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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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OCI, 2Q26 review]
보고서: <https://bit.ly/4yA13en>
■ 2Q26 review, 기대치 부합한 성장
2Q OP는 433억원(+56%QoQ)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5%).
이는 카본 케미칼 고수익성 유지된 가운데,
베이직 케미칼 실적 개선에 기인.
베이직 케미칼 OP는
181억원(+1,193%QoQ).
CA, TDI 정기보수 종료 및
반도체 소재 판가 인상에 기인.
카본 케미칼 OP는
310억원(-2%QoQ).
피치 판매량 급감과
카본블랙 원가 선제적 인상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BTX 수익성 급증으로 상쇄.
■ 3Q26 preview, 카본 감소를 반도체 소재로 상쇄
3Q OP는 419억원(-3%QoQ)으로
견조한 수익성 지속 전망.
베이직 케미칼 OP는
196억원(+9%QoQ),
카본 케미칼 OP는
285억원(-8%QoQ) 전망.
유가 급등에 따른 반사 수혜로
카본 케미칼 수익성은 1H 크게 개선되었으나,
유가 하향 안정화에 따른
BTX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
하지만 중동 전쟁 이후
2개 분기 후행하여 판가 인상을 단행하는 카본블랙과
피치 판매량 확대가 이를 상쇄 예상.
또한 반도체 소재 판매량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도
BTX 이익 감소를 상쇄할 것.
■ View, 이익의 질적 향상이 긍정적
최근 한국시장 약세를 감안하여
Peer multiple 대비 15% 할인율 신규 반영 및
목표주가 하향(16→13만원).
2027년까지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 받는
베이직 케미칼 이익이 카본 대비 크게 개선되는 점은
기업가치 관점에서도
동일 규모 이익 대비 높은 기업가치를 평가 가능한 요인.
또한 스페셜티 카본블랙(2H26 상업화),
인산계 Etchant(1H27 상업화) 뿐만 아니라
반도체 웨이퍼 재생 사업(2H27 상업화)
신규 진출도 확정되었기에
향후 2~3년간 스페셜티 케미칼 비중 확대되는 점도
이익의 질적 향상을 시사.
향후 2년간 9% 내외의 ROE에도
12MF P/B는 0.57배에 불과.
업종 내 중소형주 Top-pick 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https://bit.ly/4yA13en>
■ 2Q26 review, 기대치 부합한 성장
2Q OP는 433억원(+56%QoQ)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5%).
이는 카본 케미칼 고수익성 유지된 가운데,
베이직 케미칼 실적 개선에 기인.
베이직 케미칼 OP는
181억원(+1,193%QoQ).
CA, TDI 정기보수 종료 및
반도체 소재 판가 인상에 기인.
카본 케미칼 OP는
310억원(-2%QoQ).
피치 판매량 급감과
카본블랙 원가 선제적 인상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BTX 수익성 급증으로 상쇄.
■ 3Q26 preview, 카본 감소를 반도체 소재로 상쇄
3Q OP는 419억원(-3%QoQ)으로
견조한 수익성 지속 전망.
베이직 케미칼 OP는
196억원(+9%QoQ),
카본 케미칼 OP는
285억원(-8%QoQ) 전망.
유가 급등에 따른 반사 수혜로
카본 케미칼 수익성은 1H 크게 개선되었으나,
유가 하향 안정화에 따른
BTX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
하지만 중동 전쟁 이후
2개 분기 후행하여 판가 인상을 단행하는 카본블랙과
피치 판매량 확대가 이를 상쇄 예상.
또한 반도체 소재 판매량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도
BTX 이익 감소를 상쇄할 것.
■ View, 이익의 질적 향상이 긍정적
최근 한국시장 약세를 감안하여
Peer multiple 대비 15% 할인율 신규 반영 및
목표주가 하향(16→13만원).
2027년까지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 받는
베이직 케미칼 이익이 카본 대비 크게 개선되는 점은
기업가치 관점에서도
동일 규모 이익 대비 높은 기업가치를 평가 가능한 요인.
또한 스페셜티 카본블랙(2H26 상업화),
인산계 Etchant(1H27 상업화) 뿐만 아니라
반도체 웨이퍼 재생 사업(2H27 상업화)
신규 진출도 확정되었기에
향후 2~3년간 스페셜티 케미칼 비중 확대되는 점도
이익의 질적 향상을 시사.
향후 2년간 9% 내외의 ROE에도
12MF P/B는 0.57배에 불과.
업종 내 중소형주 Top-pick 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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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3 10:28:24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0조 6,0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770억(예상치 : 15,118억+/ 4%)
영업익 : 1,785억(예상치 : 1,656억/ +8%)
순이익 : 1,186억(예상치 : 1,256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5,770억/ 1,785억/ 1,186억
2026.1Q 13,766억/ 1,266억/ 1,190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0조 6,0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770억(예상치 : 15,118억+/ 4%)
영업익 : 1,785억(예상치 : 1,656억/ +8%)
순이익 : 1,186억(예상치 : 1,256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5,770억/ 1,785억/ 1,186억
2026.1Q 13,766억/ 1,266억/ 1,190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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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뉴파워프라즈마(시가총액: 4,085억) #A14496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7.23 13:17:48 (현재가 : 9,350원, -6.97%)
보고자 : 최대규(61년생)/등기임원/회장
보고전 : 21.16%
보고후 : 21.41%
변동률 : 0.25%(+)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7-20/ 장내매수(+)/ 48,335주/ 보통주/-
2026-07-16/ 장내매수(+)/ 40,433주/ 보통주/-
2026-07-15/ 장내매수(+)/ 19,2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0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496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7.23 13:17:48 (현재가 : 9,350원, -6.97%)
보고자 : 최대규(61년생)/등기임원/회장
보고전 : 21.16%
보고후 : 21.41%
변동률 : 0.25%(+)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7-20/ 장내매수(+)/ 48,335주/ 보통주/-
2026-07-16/ 장내매수(+)/ 40,433주/ 보통주/-
2026-07-15/ 장내매수(+)/ 19,2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0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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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3 17:04:25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8조 4,952억) A00593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문화일보]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
발생일자 : 2026-06-24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6월 24일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당사는 '26년 경영성과에 따른 주식보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일정이나 규모 등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사항은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IR팀장 다니엘 오
재공시 예정일 : 2026-10-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8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8조 4,952억) A00593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문화일보]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
발생일자 : 2026-06-24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6월 24일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당사는 '26년 경영성과에 따른 주식보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일정이나 규모 등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사항은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IR팀장 다니엘 오
재공시 예정일 : 2026-10-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8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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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허민호 #LSELECTRIC
실적 성장 전망
LS전선, 2026년 매출 6.78조원, 영업이익 7,900억원 전망. 공급 부족 수혜로 고성장 진입 기대.
#주가상향 #목표주가
목표주가 상향
LS전선, 목표주가 330,000원으로 10% 상향 조정. 빅테크향 수주, 하이엔드 시장 진입 성공.
#2분기실적 #깜짝실적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LS전선, 2분기 매출 32%, 영업이익 64% 증가. 미국향 전력기기 매출 및 국내외 반도체 증설 효과.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실적 성장 전망
LS전선, 2026년 매출 6.78조원, 영업이익 7,900억원 전망. 공급 부족 수혜로 고성장 진입 기대.
#주가상향 #목표주가
목표주가 상향
LS전선, 목표주가 330,000원으로 10% 상향 조정. 빅테크향 수주, 하이엔드 시장 진입 성공.
#2분기실적 #깜짝실적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LS전선, 2분기 매출 32%, 영업이익 64% 증가. 미국향 전력기기 매출 및 국내외 반도체 증설 효과.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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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데이터센터 #PJM #전력망 #변압기 #미국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 230kV 송전선 서지보호장치 고장으로 약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에서 일시 이탈했으며, UPS와 비상발전기로 전환
- 계통은 약 10분 만에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전압 변동과 전력 품질 저하가 발생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하의 계통 영향이 확인
- 미국 내 전력망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GIS, 배전반, BESS 등 전력망 안정화 설비 투자와 관련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제기
- PJM은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 과정에서 자체 발전 확보와 피크 감축 참여 등 계통 안정성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규제와 기술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 230kV 송전선 서지보호장치 고장으로 약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에서 일시 이탈했으며, UPS와 비상발전기로 전환
- 계통은 약 10분 만에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전압 변동과 전력 품질 저하가 발생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하의 계통 영향이 확인
- 미국 내 전력망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GIS, 배전반, BESS 등 전력망 안정화 설비 투자와 관련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제기
- PJM은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 과정에서 자체 발전 확보와 피크 감축 참여 등 계통 안정성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규제와 기술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글로벌이코노믹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 최대 전력망에서 대규모 전력 이탈 사고가 발생해 전력 수급 안정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북미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피제이엠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 관할 구역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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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 News 라운지
[주간:知] 바닥 다지는 과정 (7월 5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7/20~7/23) KOSPI, KOSDAQ은 각각 4.1% 상승, 0.2% 하락했습니다. 7월 지수 급락은 반도체 수요 붕괴보다 높아진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동시에 출회된 영향이 컸습니다. 이번 주에는 외국인의 저가매수와 알파벳 실적 확인을 통해 지수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반도체·대형주 중심의 수급 쏠림은 이익 비중과 실적 가시성을 감안하면 합리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상승을 구현한 방식이 개인의 레버리지 ETF 매수와 신용, 외국인의 대형주 매도에 의존하면서 주가 하락 이후 동일한 수급 구조가 역방향으로 작동했습니다. 7월에 무너진 것은 반도체의 이익보다 과도하게 쌓였던 레버리지 포지션이었다는 판단입니다.
-Kimi K3는 AI 모델 효율화가 GPU·HBM 수요와 하이퍼스케일러 Capex를 낮출 수 있다는 딥시크형 우려를 재점화하며 최근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는 반도체 고점론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알파벳은 Cloud 매출이 82% 증가한 호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했고, 2027년에도 상당한 투자 증가를 예고했습니다. 고객 수요가 공급능력을 넘어선다는 설명까지 감안하면 AI 투자 피크아웃과 반도체 고점론을 뒷받침할 실제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란 갈등 재심화로 유가와 금리가 반등한 점은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을 제약할 매크로 변수입니다. 다만 KOSPI의 선행 PER은 금융위기 수준 이하까지 낮아졌고, ROE를 고려한 상대 밸류에이션에서도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위치합니다. 정부의 레버리지 ETF 제도 개선과 KOSDAQ 부양 의지도 이어지고 있어 현 수준에서는 추가 매도보다 낙폭과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주 개인은 레버리지 ETF 손실 청산과 차익실현 과정에서 약 5.8조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누적 7조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도 역사적 저점권까지 낮아져 환율 안정과 현물 매수가 지속될 경우 추가 매수 여력은 큽니다. 다만 강제매도 정점 통과가 추세적 반전을 의미하지는 않는 만큼 반도체 대형주를 우선시하고, 수급 개선(디레버리징 축소)이 확산될 때 호실적, 과매도(KOSDAQ) 업종으로 비중을 넓히는 전략이 적절합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외국인의 귀환과 알파벳 실적 발표에 지수 반등
: 매크로 우려를 넘어선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II. 7월 급락의 원인
: 반도체 중심의 합리적 쏠림과 높아진 기대치
: 상승을 구현한 레버리지 수급의 역방향 청산
III. 반도체 고점론 점검
: Kimi K3가 재점화한 딥시크형 AI 투자 효율성 우려
: Capex 상향과 수요 초과를 확인한 알파벳 실적
IV. 수급과 매크로의 바닥
: 개인 투매 이후 외국인 대형주 저가매수로 주체 교체
: 미국·이란 갈등과 유가·금리 반등, 환율 안정 여부
V. 결론 및 전략
: 이익의 바닥은 확인, 수급의 바닥은 형성 중
: 반도체 중심 압축 후 실적 업종·KOSDAQ으로 확산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EdvgSpp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7/20~7/23) KOSPI, KOSDAQ은 각각 4.1% 상승, 0.2% 하락했습니다. 7월 지수 급락은 반도체 수요 붕괴보다 높아진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동시에 출회된 영향이 컸습니다. 이번 주에는 외국인의 저가매수와 알파벳 실적 확인을 통해 지수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반도체·대형주 중심의 수급 쏠림은 이익 비중과 실적 가시성을 감안하면 합리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상승을 구현한 방식이 개인의 레버리지 ETF 매수와 신용, 외국인의 대형주 매도에 의존하면서 주가 하락 이후 동일한 수급 구조가 역방향으로 작동했습니다. 7월에 무너진 것은 반도체의 이익보다 과도하게 쌓였던 레버리지 포지션이었다는 판단입니다.
-Kimi K3는 AI 모델 효율화가 GPU·HBM 수요와 하이퍼스케일러 Capex를 낮출 수 있다는 딥시크형 우려를 재점화하며 최근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는 반도체 고점론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알파벳은 Cloud 매출이 82% 증가한 호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했고, 2027년에도 상당한 투자 증가를 예고했습니다. 고객 수요가 공급능력을 넘어선다는 설명까지 감안하면 AI 투자 피크아웃과 반도체 고점론을 뒷받침할 실제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란 갈등 재심화로 유가와 금리가 반등한 점은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을 제약할 매크로 변수입니다. 다만 KOSPI의 선행 PER은 금융위기 수준 이하까지 낮아졌고, ROE를 고려한 상대 밸류에이션에서도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위치합니다. 정부의 레버리지 ETF 제도 개선과 KOSDAQ 부양 의지도 이어지고 있어 현 수준에서는 추가 매도보다 낙폭과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주 개인은 레버리지 ETF 손실 청산과 차익실현 과정에서 약 5.8조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누적 7조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도 역사적 저점권까지 낮아져 환율 안정과 현물 매수가 지속될 경우 추가 매수 여력은 큽니다. 다만 강제매도 정점 통과가 추세적 반전을 의미하지는 않는 만큼 반도체 대형주를 우선시하고, 수급 개선(디레버리징 축소)이 확산될 때 호실적, 과매도(KOSDAQ) 업종으로 비중을 넓히는 전략이 적절합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외국인의 귀환과 알파벳 실적 발표에 지수 반등
: 매크로 우려를 넘어선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II. 7월 급락의 원인
: 반도체 중심의 합리적 쏠림과 높아진 기대치
: 상승을 구현한 레버리지 수급의 역방향 청산
III. 반도체 고점론 점검
: Kimi K3가 재점화한 딥시크형 AI 투자 효율성 우려
: Capex 상향과 수요 초과를 확인한 알파벳 실적
IV. 수급과 매크로의 바닥
: 개인 투매 이후 외국인 대형주 저가매수로 주체 교체
: 미국·이란 갈등과 유가·금리 반등, 환율 안정 여부
V. 결론 및 전략
: 이익의 바닥은 확인, 수급의 바닥은 형성 중
: 반도체 중심 압축 후 실적 업종·KOSDAQ으로 확산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Edvg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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