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67.7K subscribers
11.2K photos
19 videos
172 files
28.5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DDR5 모듈 현물 가격 신고가 경신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상승세가 2026년 하반기 들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 따르면, 이전 투매 물량이 일단락된 후 현물 시장 가격이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는 DDR4와 달리, DDR5는 AI 수요로 인한 심각한 공급 쏠림 영향으로 최근 현물 가격이 역풍을 뚫고 급등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용 DDR5 16GB 모듈 현물 가격은 이미 190~20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32GB 모듈은 500달러 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62401_KLD37DG51Y5ACN0G9XQ7I
6
반도체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한국 시장 사상 최대 ETF 자금 유입 (JPM)

1. 한국 시장으로의 역대 최대 규모 ETF 자금 유입

약 4개월간의 투자 수요 둔화 흐름을 깨고, 한 주 동안 한국 시장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33억 달러(4.9z)의 자금이 유입

• 자금 유입의 대부분은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로 집중되며 강한 반등세를 견인

•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와 달리, 한국 중심의 ETF 시장에는 매우 강력한 매수세가 형성

2. 테크 및 반도체 업종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 섹터별 자금 흐름에서 테크 섹터가 총 66억 달러(3.1z) 유입을 기록하며 전체 주식 시장 자금 흐름을 주도

주가 조정 및 시장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반도체/메모리 테마에 대한 저가 매수가 집중

• 주요 반도체 ETF 유입액: SOXX ETF로 42억 달러 유입, 레버리지 상품인 SOXL ETF로 19억 달러 유입, 메모리 테마(DRAM)로 18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

• 레버리지/인버스 및 단일 종목 ETF: 레버리지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일부 환매(-8억 달러)가 발생하며 종목별 차별화 양상을 보임
👍115🔥2
ㄴ일본 증시 급등 상위에는 AI 반도체 밸류체인 3개사와 화장품·에너지 기업이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비덴(Ibiden)은 CPU·GPU 등에 사용되는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이 주력인 기업입니다. AI 서버용 칩의 고사양화에 따른 수혜주이며,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세라믹 부품도 생산합니다.

시세이도(Shiseido)는 스킨케어·메이크업·향수 등을 판매하는 일본 대표 화장품 기업입니다. 백화점용 프레스티지 화장품부터 대중 브랜드까지 보유하고 있어 일본 내수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소비경기에 민감합니다.

키옥시아홀딩스(Kioxia Holdings)는 옛 도시바메모리로, 낸드플래시와 SSD를 개발·생산합니다. 스마트폰과 PC뿐 아니라 AI 서버·데이터센터의 저장장치 수요와 직접 연결되는 일본의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입니다.

레조낙홀딩스(Resonac Holdings)는 쇼와덴코와 히타치화성이 통합해 출범한 첨단 소재 기업입니다. 반도체 패키징·봉지재·기판 소재를 비롯해 SiC 전력반도체 소재, 화학제품, 모빌리티 소재 등을 생산하며, 특히 AI 반도체 후공정 소재가 핵심 성장축입니다.

인펙스(INPEX)는 일본 최대급 석유·천연가스 개발 기업으로, 호주·아부다비·동남아 등에서 유전과 가스전, LNG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유가·천연가스 가격과 중동 지정학적 위험에 민감한 전통 에너지주입니다.

결론적으로 상위 5개 중 이비덴·키옥시아·레조낙 등 3개가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입니다. 다만 시세이도와 인펙스도 함께 상승하고 있어, 반도체만 독주하는 장세라기보다는 AI 하드웨어가 중심을 잡는 가운데 소비주와 에너지주로 매기가 확산되는 모습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17🔥1
* 7월 1~20일 DRAM 수출단가: 선형적/구조적 상승세 가속 재점화
8
💻 "반도체 장비 시장 매출, 2028년 약 340조원 전망"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1068200003?input=1195m

📌 5년 연속 성장 전망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은 2026년 1,659억달러로 전년 대비 23.2% 증가 전망

2028년에는 역대 최대인 2,295억달러, 약 340조원까지 확대 예상

반도체 장비 시장은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AI·첨단공정 투자가 성장 견인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첨단 로직 생산능력 투자 확대

HBM을 포함한 차세대 메모리 설비투자 증가

테스트·첨단 패키징 분야 투자도 동반 확대

📌 웨이퍼 팹 장비 2,000억달러 전망
AI 관련 생산능력 증설과 첨단공정 전환이 주요 성장 동력

2028년 웨이퍼 팹 장비 시장은 2,000억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

📌 메모리 장비 투자 확대
2028년 D램 장비 매출 569억달러 전망

낸드 장비 매출은 208억달러 예상

HBM 수요 증가와 첨단 D램·낸드 공정 전환이 투자 확대를 견인

📌 아시아 투자 집중 지속

중국·대만·한국이 2028년까지 세계 3대 반도체 장비 투자 시장 지위 유지 전망

💻반도체 소부장💻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4
* (iM 이상헌) LS ELECTRIC(010120)
★ AI 데이터센터 수주증가로 실적 개선 가속화
 
▶️상반기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1.2조원 초과함에 따라 올해 신규수주 대폭 확대될 듯 ⇒ 온사이트 발전 증가로 인한 배전반 수요 확대로 해를 거듭할수록 수주증가의 지속성 높여나갈 듯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비교적 단납기 구조 ⇒ 올해 상반기 수주가 하반기 매출로 이어지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https://lrl.kr/dGE21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7/19)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20🔥1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초 이후 금융투자 누적 순매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삼성전자 1230만주, SK하이닉스 72만주 추가 증가
3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업종별 수익률
19🔥7👍4
<업종별 상승/하락 기여도 1위 종목>

- 조선, 통신서비스는 섹터 전 종목이 하락하여 상승 기여도 종목 없음
- 증권은 메리츠금융, 호텔레저는 이상네트웍스를 제외하고 전 종목 하락
👍72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얄궂게도 기시감의 중심에 같은 인물이 서 있다. 2015년 사모펀드 규제 완화 당시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과 사무처장을 지냈고 2026년 단일 종목 레버리지 출시를 주도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3312
🔥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