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은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유지하며,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력적인 전술적 매수 기회"라고 평가
최근 AI 매도세를 반도체 반등의 발판으로 보는 이유
최근 AI 관련 주식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영향이 큰 한국의 코스피(KOSPI)는 최근 고점 대비 25%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20% 밀렸습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거두들과 기타 AI 관련 주식들도 고점 대비 20%에서 50% 사이의 폭락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큰 폭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JP모건 전략가들은 이를 장기적인 하락세의 시작으로 보지 않습니다. 미슬라브 마테이카(Mislav Matejka)가 이끄는 전략가 팀은 수많은 AI 대형주들이 두 자릿수 조정을 받았음에도 MSCI 전 세계 지수(MSCI World index)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의 1~2% 범위 내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순환매로 인한 시장 약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JP모건이 반도체 반등을 확신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가와 펀더멘탈(기초체력)의 괴리
JP모건은 현재 반도체 주가와 기업 실적 사이에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유럽 반도체 주식의 경우 시장 대비 상대 주가는 꺾였지만, 향후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반도체 주식들이 실적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하락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며, "펀더멘탈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번 여름 동안 반도체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2. 기술적 지표의 바닥 신호
기술적 지표들 역시 바닥론을 뒷받침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과매도(Oversold)' 임계값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주가 지표를 1999~2000년(닷컴버블) 이후 최고치까지 밀어 올렸던 과열된 포지션들이 이미 청산(unwind)되었습니다. JP모건의 전술적 포지셔닝 모니터에 따르면 기술적 과열 부담이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3. 구조적인 공급 부족 지속
구조적인 면에서 JP모건의 기술 분야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및 서버 중심의 수요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우선 생산으로 인해 DRAM 및 NAND의 구조적인 수급 타이트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주가 폭락 속에서도 DRAM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JP모건은 전 세계 DRAM 매출이 2025년 1,430억 달러에서 2028년에는 1조 2,4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 2분기 실적이라는 촉매제
JP모건은 2분기 실적을 반등의 또 다른 촉매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TSMC가 "지속적인 주문 모멘텀과 2027년 캐파(생산능력) 계획에 대한 긍정적인 코멘트"를 내놓은 것은 반도체 섹터가 강력한 실적을 증명하며 주가의 하방 지지선(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초기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AI 매도세를 반도체 반등의 발판으로 보는 이유
최근 AI 관련 주식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영향이 큰 한국의 코스피(KOSPI)는 최근 고점 대비 25%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20% 밀렸습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거두들과 기타 AI 관련 주식들도 고점 대비 20%에서 50% 사이의 폭락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큰 폭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JP모건 전략가들은 이를 장기적인 하락세의 시작으로 보지 않습니다. 미슬라브 마테이카(Mislav Matejka)가 이끄는 전략가 팀은 수많은 AI 대형주들이 두 자릿수 조정을 받았음에도 MSCI 전 세계 지수(MSCI World index)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의 1~2% 범위 내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순환매로 인한 시장 약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JP모건이 반도체 반등을 확신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가와 펀더멘탈(기초체력)의 괴리
JP모건은 현재 반도체 주가와 기업 실적 사이에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유럽 반도체 주식의 경우 시장 대비 상대 주가는 꺾였지만, 향후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반도체 주식들이 실적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하락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며, "펀더멘탈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번 여름 동안 반도체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2. 기술적 지표의 바닥 신호
기술적 지표들 역시 바닥론을 뒷받침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과매도(Oversold)' 임계값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주가 지표를 1999~2000년(닷컴버블) 이후 최고치까지 밀어 올렸던 과열된 포지션들이 이미 청산(unwind)되었습니다. JP모건의 전술적 포지셔닝 모니터에 따르면 기술적 과열 부담이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3. 구조적인 공급 부족 지속
구조적인 면에서 JP모건의 기술 분야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및 서버 중심의 수요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우선 생산으로 인해 DRAM 및 NAND의 구조적인 수급 타이트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주가 폭락 속에서도 DRAM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JP모건은 전 세계 DRAM 매출이 2025년 1,430억 달러에서 2028년에는 1조 2,4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 2분기 실적이라는 촉매제
JP모건은 2분기 실적을 반등의 또 다른 촉매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TSMC가 "지속적인 주문 모멘텀과 2027년 캐파(생산능력) 계획에 대한 긍정적인 코멘트"를 내놓은 것은 반도체 섹터가 강력한 실적을 증명하며 주가의 하방 지지선(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초기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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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UBS "반도체 조정은 매수 기회…마이크론·브로드컴 주목" *연합인포*
UBS "반도체 조정은 매수 기회…마이크론·브로드컴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UBS는 최근 반도체주 조정으로 우량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들의 매력이 커졌다며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등을 유망 종목으로 꼽았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UBS는 지난 6월 22일 이후 AI 관련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오히려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UBS는 자체 가치평가 모델을 활용해 최근 주가가 하락했지만, 현금흐름 수익률이 개선되고 추가 상승 여력이 있는 기술주를 선별했다. 추천 종목에는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AMD, 델 테크놀로지스,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 램리서치, 샌디스크, 씨게이트, 웨스턴디지털 등이 포함됐다. UBS는 특히 최근 낙폭이 컸던 마이크론을 가장 유망한 종목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마이크론 주가는 지난 6월 22일 이후 약 30% 하락했지만, 회사의 매출 성장세는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 있다. 마이크론의 지난 5월 말 종료된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414억6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93억달러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의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과 제품, 생산능력에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론은 AI와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장기 공급 계약도 확대하고 있다. 이달에는 차세대 차량용 메모리와 스토리지 공급을 위해 포드와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브로드컴도 다른 반도체 기업보다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UBS는 평가했다. 브로드컴 주가는 최근 조정 국면에서 약 5% 하락하는 데 그쳤으며, AI 반도체와 네트워크 장비 수요 확대에 힘입어 현금흐름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브로드컴의 지난 회계연도 2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맞춤형 AI 가속기와 AI 네트워크 장비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3% 증가한 108억달러를 기록했다.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한 1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브로드컴은 올해 메타와의 다년간 협력을 확대해 차세대 맞춤형 AI 가속기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AMD 역시 최근 약 10% 조정을 받았지만, 펀더멘털은 견조하다고 UBS는 진단했다. AMD의 올해 1분기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에픽 서버용 프로세서와 인스팅트 AI GPU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57% 증가한 58억달러를 기록했다. *그림1* kph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UBS "반도체 조정은 매수 기회…마이크론·브로드컴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UBS는 최근 반도체주 조정으로 우량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들의 매력이 커졌다며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등을 유망 종목으로 꼽았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UBS는 지난 6월 22일 이후 AI 관련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오히려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UBS는 자체 가치평가 모델을 활용해 최근 주가가 하락했지만, 현금흐름 수익률이 개선되고 추가 상승 여력이 있는 기술주를 선별했다. 추천 종목에는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AMD, 델 테크놀로지스,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 램리서치, 샌디스크, 씨게이트, 웨스턴디지털 등이 포함됐다. UBS는 특히 최근 낙폭이 컸던 마이크론을 가장 유망한 종목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마이크론 주가는 지난 6월 22일 이후 약 30% 하락했지만, 회사의 매출 성장세는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 있다. 마이크론의 지난 5월 말 종료된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414억6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93억달러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의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과 제품, 생산능력에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론은 AI와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장기 공급 계약도 확대하고 있다. 이달에는 차세대 차량용 메모리와 스토리지 공급을 위해 포드와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브로드컴도 다른 반도체 기업보다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UBS는 평가했다. 브로드컴 주가는 최근 조정 국면에서 약 5% 하락하는 데 그쳤으며, AI 반도체와 네트워크 장비 수요 확대에 힘입어 현금흐름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브로드컴의 지난 회계연도 2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맞춤형 AI 가속기와 AI 네트워크 장비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3% 증가한 108억달러를 기록했다.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한 1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브로드컴은 올해 메타와의 다년간 협력을 확대해 차세대 맞춤형 AI 가속기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AMD 역시 최근 약 10% 조정을 받았지만, 펀더멘털은 견조하다고 UBS는 진단했다. AMD의 올해 1분기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에픽 서버용 프로세서와 인스팅트 AI GPU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57% 증가한 58억달러를 기록했다. *그림1* kph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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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200,000(유지)]
★ 신규시설투자 공시 관련 코멘트
전일(7/20) 동사는 4,97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공시. 투자 기간은 '26년 7월~'27년 12월. 지난 5/11 공시한 2,130억원과 별개 건으로, 두 건 합산 시 7,100억원
같은 날 확인된 동사의 뉴프렉스 안산 공장 인수 528억원, 과거 보류되었던 FC-BGA 투자분 900억원까지 합치면 올해 확인된 투자 규모는 약 8,500억원. 이는 '20~22년 사이클에서의 FC-BGA 누적 투자 공시 5,400억원을 상회
투자 재원은 보유 현금과 EBITDA 내에서 충당. 1Q26 기준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은 2,157억원, 장단기 차입금은 95억원이며, 당사 추정 '26년, '27년 동사의 EBITDA는 각각 3,200억원, 4,600억원 수준
최근 FC-BGA 산업의 극심한 공급 부족을 감안 시 일부 고객사의 선수금 혹은 지원금도 기대할 수 있으며, 유의미한 투자가 추가로 필요할 경우 차입도 고려할 수 있을 것
동사 주가는 지난 6월의 고점 대비 -39% 급락. 당사 추정치 기준 ‘26년과 ‘27년 PER는 각각 32배, 23배에 불과. ① 이익추정치 추가 상향, ② LTA 구체화, ③ 대면적 FC-BGA 양산 및 레퍼런스를 주가의 촉매로 기대
<보고서: https://lrl.kr/e2DDM>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대덕전자/Buy/TP 200,000(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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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7/20) 동사는 4,97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공시. 투자 기간은 '26년 7월~'27년 12월. 지난 5/11 공시한 2,130억원과 별개 건으로, 두 건 합산 시 7,100억원
같은 날 확인된 동사의 뉴프렉스 안산 공장 인수 528억원, 과거 보류되었던 FC-BGA 투자분 900억원까지 합치면 올해 확인된 투자 규모는 약 8,500억원. 이는 '20~22년 사이클에서의 FC-BGA 누적 투자 공시 5,400억원을 상회
투자 재원은 보유 현금과 EBITDA 내에서 충당. 1Q26 기준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은 2,157억원, 장단기 차입금은 95억원이며, 당사 추정 '26년, '27년 동사의 EBITDA는 각각 3,200억원, 4,600억원 수준
최근 FC-BGA 산업의 극심한 공급 부족을 감안 시 일부 고객사의 선수금 혹은 지원금도 기대할 수 있으며, 유의미한 투자가 추가로 필요할 경우 차입도 고려할 수 있을 것
동사 주가는 지난 6월의 고점 대비 -39% 급락. 당사 추정치 기준 ‘26년과 ‘27년 PER는 각각 32배, 23배에 불과. ① 이익추정치 추가 상향, ② LTA 구체화, ③ 대면적 FC-BGA 양산 및 레퍼런스를 주가의 촉매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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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엔진2사 「엔진 초호황!, 주가는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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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주가 낙폭 너무 큰 엔진2사 강력 추천. 2Q26 및 하반기 프리뷰
▶️ Pitch
- 조선업종과 특히 엔진은 5월부터 시장 수급에 휘말려 주가 급락. 상승여력이 어마해졌는데,
펀더멘탈은 오히려 사상최대 수주와 증설 등으로 2028년까지 조선보다 더 가파른 성장이 보이기에
강력 매수 기회
- 엔진2사는 상반기에 벌써 작년 수주 안팎을 따냄!
그 규모는 또 성장하는 올해 매출을 넘김.
이에 양사 모두 (DC, FDC, MASGA가 아니라면) 탑라인이 정체하는 조선과 다른 길을 가게 됨
- K-엔진 회사들은 대규모 CAPEX 또는 소규모 투자로 생산능력 확충을 도모.
2Q 매출은 일정에 따라 Flat해도 하반기부터 강력 성장
▶️ 한화엔진 「중국 없이도 벌써 1.4조원 수주. 올해 신기록 경신 확실시」
> TP: 91,000원으로 19% 하향
- 적정PER 30배 → 25배
: AI DC 진출 확인전까지 조선업의 20~성장의 30배 사이로 낮춤
: 너무 큰 괴리율 때문
> 2Q: 매출 정체 → 하반기 매출 증가
> 수주: 1.43조원으로 작년의 1.77조원을 넘기는 추세이며, 벌써 올해 매출만큼을 수주
- 최근의 수주를 반영해서 2028년 매출을 2.2조원(기존 1.8조원)으로 크게 올림
- 중국 수주 크게 없이 이정도 했고, 하반기에 중국 수주 크게 늘 것으로 예상
▶️ HD현대마린엔진 「심하다, 계열사 없이 중국으로만도 벌써 작년 수주 넘김」
> TP: 144,000원 견지. 상승여력 무려 172%
- 2025-2026 영업이익이 2배 성장하고, 또 2026-2028 2배 성장하는
동사의 멀티플(적정PER 20배)을 낮출 생각 없음
> 2Q: 매출 정체 → 하반기 매출(계열상 물량) 증가
> 수주: 0.62조원으로 작년 온기(0.62조원)를 벌써 넘김
- 계열사 물량 없이 중국 수주(0.44조원 때문)
- 하반기에는 계열사 물량 계약 기대
> HD의 큰 그림: 베트남, 필리핀, 다음은 인도 조선업 지원 등으로 중형 주기엔진의 동사 전방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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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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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탈은 오히려 사상최대 수주와 증설 등으로 2028년까지 조선보다 더 가파른 성장이 보이기에
강력 매수 기회
- 엔진2사는 상반기에 벌써 작년 수주 안팎을 따냄!
그 규모는 또 성장하는 올해 매출을 넘김.
이에 양사 모두 (DC, FDC, MASGA가 아니라면) 탑라인이 정체하는 조선과 다른 길을 가게 됨
- K-엔진 회사들은 대규모 CAPEX 또는 소규모 투자로 생산능력 확충을 도모.
2Q 매출은 일정에 따라 Flat해도 하반기부터 강력 성장
▶️ 한화엔진 「중국 없이도 벌써 1.4조원 수주. 올해 신기록 경신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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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DC 진출 확인전까지 조선업의 20~성장의 30배 사이로 낮춤
: 너무 큰 괴리율 때문
> 2Q: 매출 정체 → 하반기 매출 증가
> 수주: 1.43조원으로 작년의 1.77조원을 넘기는 추세이며, 벌써 올해 매출만큼을 수주
- 최근의 수주를 반영해서 2028년 매출을 2.2조원(기존 1.8조원)으로 크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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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 매출 정체 → 하반기 매출(계열상 물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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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열사 물량 없이 중국 수주(0.44조원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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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의 큰 그림: 베트남, 필리핀, 다음은 인도 조선업 지원 등으로 중형 주기엔진의 동사 전방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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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이제 웃어요
▶ 2Q26 Preview: 이익 눈높이 상향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906억원(+58.7% YoY), 666억원(+3,468.0% YoY)으로 기존 대비 2.3%, 7.3% 상향 조정
- 영업이익 기준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629억원을 5.8% 상회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FC-BGA 가동률의 빠른 회복을 반영했으며, FC-BGA 가동률은 2Q26 말 기준 80%까지 상승
- MLB 역시 고수익성의 항공우주향 매출이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제공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추가 증설로 더해지는 안정적인 우상향
- 전일 동사의 추가 증설과 관련해 4,970억원 규모의 생산설비 신규 투자와 뉴프렉스가 보유한 528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양수 결정 등 총 2건의 공시가 발표
- 이번 4,970억원 투자는 지난 5월 13일 공시한 2,130억원 규모의 공장 건축 및 기반시설 투자와는 별개의 건으로, 이미 확보했거나 구축 중인 생산공간에 실제 생산설비를 반입하는 데 활용될 예정
- 특히 신규 인수하는 뉴프렉스 국내 공장은 기존 생산시설을 확보하는 방식인 만큼, 추가적인 건축 공사 없이 설비 반입만으로도 빠른 가동이 가능한 구조로 파악
- 이에 따라 이번 투자금은 신규 인수하는 뉴프렉스 공장을 포함해 지난 5월 발표한 FC-CSP 신공장과 기존 FC-BGA 공장 내 유휴 공간 등 주요 생산거점 전반에 걸쳐 설비를 확충하는 데 투입될 전망
- 이번 증설 공시의 핵심은 기존 생산공간에 설비를 투입하는 방식인 만큼, 통상적인 신규 공장 증설 대비 투자 집행 이후 매출 기여가 빠르게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 당사는 이번 추가 증설 효과를 반영해 ‘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5.6%, 11.9% 상향 조정했으며, 상향된 추정치는 같은 기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7.6%, 11.5% 상회하는 수준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000원 유지
- FC-BGA·FC-CSP·MLB 전반의 업사이클에 추가 증설 효과까지 더해지며 안정적인 실적 우상향 기대
- 특히 라지바디 FC-BGA 제품의 양산 본격화와 MLB 내 AI 가속기향 매출 확대는 동사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향후 PCB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된 주가 상승을 예상
- 최근 AI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조정과 함께 동사 주가도 고점 대비 36.7% 하락했으나, 펀더멘털은 오히려 추가 증설을 통해 한층 강화
- 현 주가는 높아진 이익 체력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으로, 적극적인 비중 확대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200,000원을 유지
https://buly.kr/5UKGMD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덕전자(353200): 이제 웃어요
▶ 2Q26 Preview: 이익 눈높이 상향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906억원(+58.7% YoY), 666억원(+3,468.0% YoY)으로 기존 대비 2.3%, 7.3% 상향 조정
- 영업이익 기준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629억원을 5.8% 상회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FC-BGA 가동률의 빠른 회복을 반영했으며, FC-BGA 가동률은 2Q26 말 기준 80%까지 상승
- MLB 역시 고수익성의 항공우주향 매출이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제공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추가 증설로 더해지는 안정적인 우상향
- 전일 동사의 추가 증설과 관련해 4,970억원 규모의 생산설비 신규 투자와 뉴프렉스가 보유한 528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양수 결정 등 총 2건의 공시가 발표
- 이번 4,970억원 투자는 지난 5월 13일 공시한 2,130억원 규모의 공장 건축 및 기반시설 투자와는 별개의 건으로, 이미 확보했거나 구축 중인 생산공간에 실제 생산설비를 반입하는 데 활용될 예정
- 특히 신규 인수하는 뉴프렉스 국내 공장은 기존 생산시설을 확보하는 방식인 만큼, 추가적인 건축 공사 없이 설비 반입만으로도 빠른 가동이 가능한 구조로 파악
- 이에 따라 이번 투자금은 신규 인수하는 뉴프렉스 공장을 포함해 지난 5월 발표한 FC-CSP 신공장과 기존 FC-BGA 공장 내 유휴 공간 등 주요 생산거점 전반에 걸쳐 설비를 확충하는 데 투입될 전망
- 이번 증설 공시의 핵심은 기존 생산공간에 설비를 투입하는 방식인 만큼, 통상적인 신규 공장 증설 대비 투자 집행 이후 매출 기여가 빠르게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 당사는 이번 추가 증설 효과를 반영해 ‘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5.6%, 11.9% 상향 조정했으며, 상향된 추정치는 같은 기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7.6%, 11.5% 상회하는 수준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000원 유지
- FC-BGA·FC-CSP·MLB 전반의 업사이클에 추가 증설 효과까지 더해지며 안정적인 실적 우상향 기대
- 특히 라지바디 FC-BGA 제품의 양산 본격화와 MLB 내 AI 가속기향 매출 확대는 동사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향후 PCB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된 주가 상승을 예상
- 최근 AI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조정과 함께 동사 주가도 고점 대비 36.7% 하락했으나, 펀더멘털은 오히려 추가 증설을 통해 한층 강화
- 현 주가는 높아진 이익 체력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으로, 적극적인 비중 확대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200,000원을 유지
https://buly.kr/5UKGMD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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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DDR5 모듈 현물 가격 신고가 경신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상승세가 2026년 하반기 들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 따르면, 이전 투매 물량이 일단락된 후 현물 시장 가격이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는 DDR4와 달리, DDR5는 AI 수요로 인한 심각한 공급 쏠림 영향으로 최근 현물 가격이 역풍을 뚫고 급등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용 DDR5 16GB 모듈 현물 가격은 이미 190~20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32GB 모듈은 500달러 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62401_KLD37DG51Y5ACN0G9XQ7I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상승세가 2026년 하반기 들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 따르면, 이전 투매 물량이 일단락된 후 현물 시장 가격이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는 DDR4와 달리, DDR5는 AI 수요로 인한 심각한 공급 쏠림 영향으로 최근 현물 가격이 역풍을 뚫고 급등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용 DDR5 16GB 모듈 현물 가격은 이미 190~20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32GB 모듈은 500달러 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62401_KLD37DG51Y5ACN0G9XQ7I
DIGITIMES 科技網
DDR5模組現貨價格衝上新高 中系DRAM顆粒價差也拉近
記憶體合約價漲幅在2026年下半轉於趨緩,但業界指出,相較DDR4經歷先前拋售潮後、現貨市場價格逐步回穩,DDR5受AI嚴重排擠供貨影響,近期現貨價格逆勢飆升,消費性DDR5 16GB模組現貨價格已突破新高至190~200美元、32GB模組上看近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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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반도체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한국 시장 사상 최대 ETF 자금 유입 (JPM)
1. 한국 시장으로의 역대 최대 규모 ETF 자금 유입
• 약 4개월간의 투자 수요 둔화 흐름을 깨고, 한 주 동안 한국 시장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33억 달러(4.9z)의 자금이 유입
• 자금 유입의 대부분은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로 집중되며 강한 반등세를 견인
•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와 달리, 한국 중심의 ETF 시장에는 매우 강력한 매수세가 형성
2. 테크 및 반도체 업종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 섹터별 자금 흐름에서 테크 섹터가 총 66억 달러(3.1z) 유입을 기록하며 전체 주식 시장 자금 흐름을 주도
• 주가 조정 및 시장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반도체/메모리 테마에 대한 저가 매수가 집중
• 주요 반도체 ETF 유입액: SOXX ETF로 42억 달러 유입, 레버리지 상품인 SOXL ETF로 19억 달러 유입, 메모리 테마(DRAM)로 18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
• 레버리지/인버스 및 단일 종목 ETF: 레버리지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일부 환매(-8억 달러)가 발생하며 종목별 차별화 양상을 보임
1. 한국 시장으로의 역대 최대 규모 ETF 자금 유입
• 약 4개월간의 투자 수요 둔화 흐름을 깨고, 한 주 동안 한국 시장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33억 달러(4.9z)의 자금이 유입
• 자금 유입의 대부분은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로 집중되며 강한 반등세를 견인
•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와 달리, 한국 중심의 ETF 시장에는 매우 강력한 매수세가 형성
2. 테크 및 반도체 업종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 섹터별 자금 흐름에서 테크 섹터가 총 66억 달러(3.1z) 유입을 기록하며 전체 주식 시장 자금 흐름을 주도
• 주가 조정 및 시장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반도체/메모리 테마에 대한 저가 매수가 집중
• 주요 반도체 ETF 유입액: SOXX ETF로 42억 달러 유입, 레버리지 상품인 SOXL ETF로 19억 달러 유입, 메모리 테마(DRAM)로 18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
• 레버리지/인버스 및 단일 종목 ETF: 레버리지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일부 환매(-8억 달러)가 발생하며 종목별 차별화 양상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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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일본 증시 급등 상위에는 AI 반도체 밸류체인 3개사와 화장품·에너지 기업이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비덴(Ibiden)은 CPU·GPU 등에 사용되는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이 주력인 기업입니다. AI 서버용 칩의 고사양화에 따른 수혜주이며,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세라믹 부품도 생산합니다.
시세이도(Shiseido)는 스킨케어·메이크업·향수 등을 판매하는 일본 대표 화장품 기업입니다. 백화점용 프레스티지 화장품부터 대중 브랜드까지 보유하고 있어 일본 내수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소비경기에 민감합니다.
키옥시아홀딩스(Kioxia Holdings)는 옛 도시바메모리로, 낸드플래시와 SSD를 개발·생산합니다. 스마트폰과 PC뿐 아니라 AI 서버·데이터센터의 저장장치 수요와 직접 연결되는 일본의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입니다.
레조낙홀딩스(Resonac Holdings)는 쇼와덴코와 히타치화성이 통합해 출범한 첨단 소재 기업입니다. 반도체 패키징·봉지재·기판 소재를 비롯해 SiC 전력반도체 소재, 화학제품, 모빌리티 소재 등을 생산하며, 특히 AI 반도체 후공정 소재가 핵심 성장축입니다.
인펙스(INPEX)는 일본 최대급 석유·천연가스 개발 기업으로, 호주·아부다비·동남아 등에서 유전과 가스전, LNG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유가·천연가스 가격과 중동 지정학적 위험에 민감한 전통 에너지주입니다.
결론적으로 상위 5개 중 이비덴·키옥시아·레조낙 등 3개가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입니다. 다만 시세이도와 인펙스도 함께 상승하고 있어, 반도체만 독주하는 장세라기보다는 AI 하드웨어가 중심을 잡는 가운데 소비주와 에너지주로 매기가 확산되는 모습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비덴(Ibiden)은 CPU·GPU 등에 사용되는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이 주력인 기업입니다. AI 서버용 칩의 고사양화에 따른 수혜주이며,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세라믹 부품도 생산합니다.
시세이도(Shiseido)는 스킨케어·메이크업·향수 등을 판매하는 일본 대표 화장품 기업입니다. 백화점용 프레스티지 화장품부터 대중 브랜드까지 보유하고 있어 일본 내수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소비경기에 민감합니다.
키옥시아홀딩스(Kioxia Holdings)는 옛 도시바메모리로, 낸드플래시와 SSD를 개발·생산합니다. 스마트폰과 PC뿐 아니라 AI 서버·데이터센터의 저장장치 수요와 직접 연결되는 일본의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입니다.
레조낙홀딩스(Resonac Holdings)는 쇼와덴코와 히타치화성이 통합해 출범한 첨단 소재 기업입니다. 반도체 패키징·봉지재·기판 소재를 비롯해 SiC 전력반도체 소재, 화학제품, 모빌리티 소재 등을 생산하며, 특히 AI 반도체 후공정 소재가 핵심 성장축입니다.
인펙스(INPEX)는 일본 최대급 석유·천연가스 개발 기업으로, 호주·아부다비·동남아 등에서 유전과 가스전, LNG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유가·천연가스 가격과 중동 지정학적 위험에 민감한 전통 에너지주입니다.
결론적으로 상위 5개 중 이비덴·키옥시아·레조낙 등 3개가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입니다. 다만 시세이도와 인펙스도 함께 상승하고 있어, 반도체만 독주하는 장세라기보다는 AI 하드웨어가 중심을 잡는 가운데 소비주와 에너지주로 매기가 확산되는 모습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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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 "반도체 장비 시장 매출, 2028년 약 340조원 전망"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1068200003?input=1195m
📌 5년 연속 성장 전망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은 2026년 1,659억달러로 전년 대비 23.2% 증가 전망
2028년에는 역대 최대인 2,295억달러, 약 340조원까지 확대 예상
반도체 장비 시장은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AI·첨단공정 투자가 성장 견인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첨단 로직 생산능력 투자 확대
HBM을 포함한 차세대 메모리 설비투자 증가
테스트·첨단 패키징 분야 투자도 동반 확대
📌 웨이퍼 팹 장비 2,000억달러 전망
AI 관련 생산능력 증설과 첨단공정 전환이 주요 성장 동력
2028년 웨이퍼 팹 장비 시장은 2,000억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
📌 메모리 장비 투자 확대
2028년 D램 장비 매출 569억달러 전망
낸드 장비 매출은 208억달러 예상
HBM 수요 증가와 첨단 D램·낸드 공정 전환이 투자 확대를 견인
📌 아시아 투자 집중 지속
중국·대만·한국이 2028년까지 세계 3대 반도체 장비 투자 시장 지위 유지 전망
💻반도체 소부장💻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1068200003?input=1195m
📌 5년 연속 성장 전망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은 2026년 1,659억달러로 전년 대비 23.2% 증가 전망
2028년에는 역대 최대인 2,295억달러, 약 340조원까지 확대 예상
반도체 장비 시장은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AI·첨단공정 투자가 성장 견인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첨단 로직 생산능력 투자 확대
HBM을 포함한 차세대 메모리 설비투자 증가
테스트·첨단 패키징 분야 투자도 동반 확대
📌 웨이퍼 팹 장비 2,000억달러 전망
AI 관련 생산능력 증설과 첨단공정 전환이 주요 성장 동력
2028년 웨이퍼 팹 장비 시장은 2,000억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
📌 메모리 장비 투자 확대
2028년 D램 장비 매출 569억달러 전망
낸드 장비 매출은 208억달러 예상
HBM 수요 증가와 첨단 D램·낸드 공정 전환이 투자 확대를 견인
📌 아시아 투자 집중 지속
중국·대만·한국이 2028년까지 세계 3대 반도체 장비 투자 시장 지위 유지 전망
💻반도체 소부장💻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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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반도체 장비 시장 매출, 2028년 약 340조원 전망"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오는 2028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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