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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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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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Q3 계약가격 두 자릿수 상승 전망…DRAM 호황 2028년 하반기 정점 예상
(대만공상시보)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 생산 확대에 따라 기존 DRAM 생산능력이 HBM으로 전환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2026년 3분기 DRAM 계약가격은 QoQ 1825% 상승, 4분기는 QoQ 810% 이하 상승 예상, 2027년에도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HBM은 일반 DRAM보다 수율과 생산 효율이 낮아 DRAM 공급 증가율은 연평균 약 15%에 그칠것, 수요 증가율(약 22%)을 밑돌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출하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4E에 TSMC 3나노 공정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나, 신규 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2027년 이후가 메모리 업황 상승 사이클 후반부의 신호가 될 것으로 분석됨. DRAM 업황의 정점은 2028년 하반기, AI 초대형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은 2029년 안정기에 진입할 것

>記憶體Q3合約價 季增雙位數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52-43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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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데이터(ADATA) 천리바이 회장: "AI 거품론은 시기상조, 2030년 이후에나 논할 일"

글로벌 수요는 시장의 상상을 초월, 향후 10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

대만 TSMC의 실적 발표(법인설명회) 이후 주가가 폭락하면서 시장에 AI 투자 과열 및 거품(버블) 우려가 다시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글로벌 메모리 모듈 대기업 에이데이터(ADATA)의 천리바이 회장은 AI 거품론을 전면 반박하며 향후 메모리 시장을 매우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1. AI 거품론에 대한 반박: "2030년 이후에나 논할 문제"

현재 시점에서 AI 거품을 논하는 것은 너무 이릅니다
. 천 회장은 "2030년 이후에나 AI 거품이 2040년에 터질지, 2050년에 터질지 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 세계의 AI 연산 능력, 메모리, 전력 수요는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2. 단기적 지표에 매몰된 시장의 시각 비판
메타(Meta)가 컴퓨팅 자원 일부를 외부에 임대하기 시작한 것을 두고 AI 수요가 예상보다 못하다고 추론해서는 안 됩니다.
향후 AI 애플리케이션은 기업(B2B), 정부(B2G), 소비자(B2C) 및 B2B2C 등 모든 비즈니스 모델로 전면 확장될 것이며, 연산 수요 규모는 지속적으로 커질 것입니다. 일부 투자사들이 단기 자본 지출이나 단일 기업의 가동률만 보고 AI 경기를 판단하는 것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격입니다.


3. 메모리 시장 공급 부족 지속 (하반기 가격 상승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3대 메모리 원자재 제조사의 증설로 하반기 수급이 풀릴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다른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향후 10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부족할 두 가지 자원은 '전력'과 '메모리'가 될 것입니다.

3대 원자재 제조사들은 과거 여러 번의 경기 순환을 겪으며 성숙해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성적이고 신중한 증설 전략을 취할 것이며 과거처럼 무차별적인 과잉 증설 경쟁을 벌이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경우, 핵심 반도체 장비 반입 규제와 팹(공장) 및 클린룸 건설에 시간이 걸려 단기간 내 글로벌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하반기에도 메모리 가격은 계속 상승할 것이며, 충분한 재고를 보유한 관련 기업들의 수익은 하반기에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4. 에지(Edge) 컴퓨팅과 실물 세계로의 확장

AI 데이터센터의 거대한 수요뿐만 아니라, 향후 로봇, 자율주행차, 무인 공장, 무인 매장, 스마트 홈, 저궤도 위성 및 지상 기기 등 수백억 대에 달하는 종단 단말기(Edge) 장치에서도 막대한 메모리 수요가 동시에 발생할 것입니다.
이는 중국 업체를 포함한 전 세계 제조사들이 10년 동안 공장을 증설해도 완전히 만족시키기 어려운 규모입니다.

결론적으로 AI가 데이터센터에서 실물 세계로 확장됨에 따라, 메모리 산업의 공급 부족 현상은 과거의 주기적 사이클(전통적인 경기 순환)을 벗어나 장기적인 '구조적 트렌드'로 전환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49-4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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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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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국장은 2배 ETF가 원인이 아니라 AI 버블 때문에 빠지는거라고 하시는 분들
왜 비반도체가 반도체보다 더 빠지는지
AI와 관련이 낮은 코스닥이 더 빠지는지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정부가 쏠림을 완화하기는 커녕 과도하게 부추긴 겁니다.
정부는 변동성을 관리하는 심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상한 선수를 투입하는 감독 역할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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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2배 ETF : 상장 후 50일 개인 누적 순매수 13.8조원
코스닥 : 최근 1500일 개인 누적 순매수 13.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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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이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CG-P5’에 대한 미국 임상 1상을 마무리하고, 국제 학술대회 ‘ASRS 2026’에서 안전성과 초기 유효성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CG-P5는 망막 구조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점안형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케어젠은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글로벌 공동개발과 사업화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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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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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대덕전자, 신규시설투자 등

-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목적: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금액 : 4,970억 (자본대비 : 55.39%)

- 투자기간: 2026년 7월 20일 ~ 2027년 12월 31일 (1.4년)

https://buly.kr/DlLsEe2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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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은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유지하며,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력적인 전술적 매수 기회"라고 평가

최근 AI 매도세를 반도체 반등의 발판으로 보는 이유


최근 AI 관련 주식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영향이 큰 한국의 코스피(KOSPI)는 최근 고점 대비 25%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20% 밀렸습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거두들과 기타 AI 관련 주식들도 고점 대비 20%에서 50% 사이의 폭락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큰 폭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JP모건 전략가들은 이를 장기적인 하락세의 시작으로 보지 않습니다. 미슬라브 마테이카(Mislav Matejka)가 이끄는 전략가 팀은 수많은 AI 대형주들이 두 자릿수 조정을 받았음에도 MSCI 전 세계 지수(MSCI World index)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의 1~2% 범위 내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순환매로 인한 시장 약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JP모건이 반도체 반등을 확신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가와 펀더멘탈(기초체력)의 괴리
JP모건은 현재 반도체 주가와 기업 실적 사이에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유럽 반도체 주식의 경우 시장 대비 상대 주가는 꺾였지만, 향후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반도체 주식들이 실적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하락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며, "펀더멘탈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번 여름 동안 반도체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2. 기술적 지표의 바닥 신호
기술적 지표들 역시 바닥론을 뒷받침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과매도(Oversold)' 임계값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주가 지표를 1999~2000년(닷컴버블) 이후 최고치까지 밀어 올렸던 과열된 포지션들이 이미 청산(unwind)되었습니다. JP모건의 전술적 포지셔닝 모니터에 따르면 기술적 과열 부담이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3. 구조적인 공급 부족 지속
구조적인 면에서 JP모건의 기술 분야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및 서버 중심의 수요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우선 생산으로 인해 DRAM 및 NAND의 구조적인 수급 타이트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주가 폭락 속에서도 DRAM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JP모건은 전 세계 DRAM 매출이 2025년 1,430억 달러에서 2028년에는 1조 2,4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 2분기 실적이라는 촉매제
JP모건은 2분기 실적을 반등의 또 다른 촉매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TSMC가 "지속적인 주문 모멘텀과 2027년 캐파(생산능력) 계획에 대한 긍정적인 코멘트"를 내놓은 것은 반도체 섹터가 강력한 실적을 증명하며 주가의 하방 지지선(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초기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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