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7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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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공급 과잉이 우려되시나요?
1. `35년까지 중장기 수급 분석: Capex의 당위성은 충분하다
- DRAM 시장은 26년에 이어 27년에도 심각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
- 26년 AI용 DRAM이 전체 DRAM bit 수요의 12%를 차지하며 35년까지 약 40% 수준으로 확대된다고 가정할 때 전체 DRAM bit 수요는 35년까지 연평균 약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한편 wafer CAPA × bits/wafer × HBM trade ratio를 포함한 DRAM 4사의 실질 DRAM wafer 공급은 연평균 11.9%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호남 팹 역시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불가
- SK하이닉스 미국 팹 규모는 총 90K, 30년 양산 시작을 가정하여 반영하였는데 커스텀 HBM 전용 팹임을 감안하면 생산 bit은 줄어들 가능성도 존재
- 모델에 반영하지 않은 호남 팹은 1) 양산 시점, 2) 실질 CAPA, 3) 제품 믹스 세 가지를 점검해봤을 때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하지 않을 전망
- 빨라야 34~35년 첫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면적 기준 단순 추정 시 최대 각 250K, 양사 합산 500K 수준으로 예상
3. 메모리는 여전히 수급의 매트릭스, 그런데.. 공급 과잉 아직 아닙니다!
- 최근 시장은 토큰 비용 하락 속도가 AI 수요 증가 속도를 앞서게 되면서 결국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
- 하지만 1) AI 서비스의 ROI가 유지되는 한 인프라 투자 역시 지속될 것
- 2) AI 가속기 출하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HBM과 AI 서버용 LPDDR 탑재량 증가는 계속될 것
- 3) 무엇보다 22~24년 신규 투자 공백 감안 시 현재의 Capex 확대는 오히려 공급 정상화 과정,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대부분 28년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아직 업황 피크를 논하기에 이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반도체] 공급 과잉이 우려되시나요?
1. `35년까지 중장기 수급 분석: Capex의 당위성은 충분하다
- DRAM 시장은 26년에 이어 27년에도 심각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
- 26년 AI용 DRAM이 전체 DRAM bit 수요의 12%를 차지하며 35년까지 약 40% 수준으로 확대된다고 가정할 때 전체 DRAM bit 수요는 35년까지 연평균 약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한편 wafer CAPA × bits/wafer × HBM trade ratio를 포함한 DRAM 4사의 실질 DRAM wafer 공급은 연평균 11.9%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호남 팹 역시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불가
- SK하이닉스 미국 팹 규모는 총 90K, 30년 양산 시작을 가정하여 반영하였는데 커스텀 HBM 전용 팹임을 감안하면 생산 bit은 줄어들 가능성도 존재
- 모델에 반영하지 않은 호남 팹은 1) 양산 시점, 2) 실질 CAPA, 3) 제품 믹스 세 가지를 점검해봤을 때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하지 않을 전망
- 빨라야 34~35년 첫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면적 기준 단순 추정 시 최대 각 250K, 양사 합산 500K 수준으로 예상
3. 메모리는 여전히 수급의 매트릭스, 그런데.. 공급 과잉 아직 아닙니다!
- 최근 시장은 토큰 비용 하락 속도가 AI 수요 증가 속도를 앞서게 되면서 결국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
- 하지만 1) AI 서비스의 ROI가 유지되는 한 인프라 투자 역시 지속될 것
- 2) AI 가속기 출하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HBM과 AI 서버용 LPDDR 탑재량 증가는 계속될 것
- 3) 무엇보다 22~24년 신규 투자 공백 감안 시 현재의 Capex 확대는 오히려 공급 정상화 과정,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대부분 28년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아직 업황 피크를 논하기에 이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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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메모리 Q3 계약가격 두 자릿수 상승 전망…DRAM 호황 2028년 하반기 정점 예상
(대만공상시보)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 생산 확대에 따라 기존 DRAM 생산능력이 HBM으로 전환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2026년 3분기 DRAM 계약가격은 QoQ 1825% 상승, 4분기는 QoQ 810% 이하 상승 예상, 2027년에도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HBM은 일반 DRAM보다 수율과 생산 효율이 낮아 DRAM 공급 증가율은 연평균 약 15%에 그칠것, 수요 증가율(약 22%)을 밑돌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출하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4E에 TSMC 3나노 공정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나, 신규 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2027년 이후가 메모리 업황 상승 사이클 후반부의 신호가 될 것으로 분석됨. DRAM 업황의 정점은 2028년 하반기, AI 초대형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은 2029년 안정기에 진입할 것
>記憶體Q3合約價 季增雙位數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52-439901
(대만공상시보)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 생산 확대에 따라 기존 DRAM 생산능력이 HBM으로 전환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2026년 3분기 DRAM 계약가격은 QoQ 1825% 상승, 4분기는 QoQ 810% 이하 상승 예상, 2027년에도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HBM은 일반 DRAM보다 수율과 생산 효율이 낮아 DRAM 공급 증가율은 연평균 약 15%에 그칠것, 수요 증가율(약 22%)을 밑돌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출하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4E에 TSMC 3나노 공정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나, 신규 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2027년 이후가 메모리 업황 상승 사이클 후반부의 신호가 될 것으로 분석됨. DRAM 업황의 정점은 2028년 하반기, AI 초대형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은 2029년 안정기에 진입할 것
>記憶體Q3合約價 季增雙位數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52-439901
工商時報
漲聲不斷!記憶體Q3合約價季增雙位數 研調估景氣高點落「這時」 好日子要結束?
AI伺服器需求持續升溫,HBM排擠傳統DRAM產能,記憶體供給緊張態勢將延續至2028年。法人指出,2026年第三季合約價可望季增18%至25%,第四季漲幅收斂至8%至10%以下,2027年價格仍將逐季上漲,景氣高點可能落在2028年下半年。 法人指出,即使價格漲幅收斂,也不代表供需反轉。三大原廠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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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회·이슈 채널_서울경제
삼성바이오, 2.7조 들여 펩타이드 CDMO 품는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9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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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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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삼성바이오, 2.7조원에 펩타이드 CDMO 품는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스위스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폴리펩타이드그룹(PolyPeptide Group AG) 인수에 나선다. 비만치료제를 비롯한 펩타이드 의약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항체의약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글로벌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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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에이데이터(ADATA) 천리바이 회장: "AI 거품론은 시기상조, 2030년 이후에나 논할 일"
글로벌 수요는 시장의 상상을 초월, 향후 10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
대만 TSMC의 실적 발표(법인설명회) 이후 주가가 폭락하면서 시장에 AI 투자 과열 및 거품(버블) 우려가 다시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글로벌 메모리 모듈 대기업 에이데이터(ADATA)의 천리바이 회장은 AI 거품론을 전면 반박하며 향후 메모리 시장을 매우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1. AI 거품론에 대한 반박: "2030년 이후에나 논할 문제"
현재 시점에서 AI 거품을 논하는 것은 너무 이릅니다. 천 회장은 "2030년 이후에나 AI 거품이 2040년에 터질지, 2050년에 터질지 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 세계의 AI 연산 능력, 메모리, 전력 수요는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2. 단기적 지표에 매몰된 시장의 시각 비판
메타(Meta)가 컴퓨팅 자원 일부를 외부에 임대하기 시작한 것을 두고 AI 수요가 예상보다 못하다고 추론해서는 안 됩니다.
향후 AI 애플리케이션은 기업(B2B), 정부(B2G), 소비자(B2C) 및 B2B2C 등 모든 비즈니스 모델로 전면 확장될 것이며, 연산 수요 규모는 지속적으로 커질 것입니다. 일부 투자사들이 단기 자본 지출이나 단일 기업의 가동률만 보고 AI 경기를 판단하는 것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격입니다.
3. 메모리 시장 공급 부족 지속 (하반기 가격 상승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3대 메모리 원자재 제조사의 증설로 하반기 수급이 풀릴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다른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향후 10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부족할 두 가지 자원은 '전력'과 '메모리'가 될 것입니다.
3대 원자재 제조사들은 과거 여러 번의 경기 순환을 겪으며 성숙해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성적이고 신중한 증설 전략을 취할 것이며 과거처럼 무차별적인 과잉 증설 경쟁을 벌이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경우, 핵심 반도체 장비 반입 규제와 팹(공장) 및 클린룸 건설에 시간이 걸려 단기간 내 글로벌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하반기에도 메모리 가격은 계속 상승할 것이며, 충분한 재고를 보유한 관련 기업들의 수익은 하반기에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4. 에지(Edge) 컴퓨팅과 실물 세계로의 확장
AI 데이터센터의 거대한 수요뿐만 아니라, 향후 로봇, 자율주행차, 무인 공장, 무인 매장, 스마트 홈, 저궤도 위성 및 지상 기기 등 수백억 대에 달하는 종단 단말기(Edge) 장치에서도 막대한 메모리 수요가 동시에 발생할 것입니다.
이는 중국 업체를 포함한 전 세계 제조사들이 10년 동안 공장을 증설해도 완전히 만족시키기 어려운 규모입니다.
결론적으로 AI가 데이터센터에서 실물 세계로 확장됨에 따라, 메모리 산업의 공급 부족 현상은 과거의 주기적 사이클(전통적인 경기 순환)을 벗어나 장기적인 '구조적 트렌드'로 전환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49-430501
글로벌 수요는 시장의 상상을 초월, 향후 10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
대만 TSMC의 실적 발표(법인설명회) 이후 주가가 폭락하면서 시장에 AI 투자 과열 및 거품(버블) 우려가 다시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글로벌 메모리 모듈 대기업 에이데이터(ADATA)의 천리바이 회장은 AI 거품론을 전면 반박하며 향후 메모리 시장을 매우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1. AI 거품론에 대한 반박: "2030년 이후에나 논할 문제"
현재 시점에서 AI 거품을 논하는 것은 너무 이릅니다. 천 회장은 "2030년 이후에나 AI 거품이 2040년에 터질지, 2050년에 터질지 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 세계의 AI 연산 능력, 메모리, 전력 수요는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2. 단기적 지표에 매몰된 시장의 시각 비판
메타(Meta)가 컴퓨팅 자원 일부를 외부에 임대하기 시작한 것을 두고 AI 수요가 예상보다 못하다고 추론해서는 안 됩니다.
향후 AI 애플리케이션은 기업(B2B), 정부(B2G), 소비자(B2C) 및 B2B2C 등 모든 비즈니스 모델로 전면 확장될 것이며, 연산 수요 규모는 지속적으로 커질 것입니다. 일부 투자사들이 단기 자본 지출이나 단일 기업의 가동률만 보고 AI 경기를 판단하는 것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격입니다.
3. 메모리 시장 공급 부족 지속 (하반기 가격 상승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3대 메모리 원자재 제조사의 증설로 하반기 수급이 풀릴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다른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향후 10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부족할 두 가지 자원은 '전력'과 '메모리'가 될 것입니다.
3대 원자재 제조사들은 과거 여러 번의 경기 순환을 겪으며 성숙해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성적이고 신중한 증설 전략을 취할 것이며 과거처럼 무차별적인 과잉 증설 경쟁을 벌이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경우, 핵심 반도체 장비 반입 규제와 팹(공장) 및 클린룸 건설에 시간이 걸려 단기간 내 글로벌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하반기에도 메모리 가격은 계속 상승할 것이며, 충분한 재고를 보유한 관련 기업들의 수익은 하반기에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4. 에지(Edge) 컴퓨팅과 실물 세계로의 확장
AI 데이터센터의 거대한 수요뿐만 아니라, 향후 로봇, 자율주행차, 무인 공장, 무인 매장, 스마트 홈, 저궤도 위성 및 지상 기기 등 수백억 대에 달하는 종단 단말기(Edge) 장치에서도 막대한 메모리 수요가 동시에 발생할 것입니다.
이는 중국 업체를 포함한 전 세계 제조사들이 10년 동안 공장을 증설해도 완전히 만족시키기 어려운 규모입니다.
결론적으로 AI가 데이터센터에서 실물 세계로 확장됨에 따라, 메모리 산업의 공급 부족 현상은 과거의 주기적 사이클(전통적인 경기 순환)을 벗어나 장기적인 '구조적 트렌드'로 전환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49-430501
工商時報
威剛陳立白:AI泡沫言之過早 2030後再談
AI泡沫?陳立白五大反駁台積電法說會後台股重挫,市場再度出現AI投資過熱及泡沫化疑慮。記憶體產業界大老威剛董事長陳立白表示,現階段討論AI泡沫言之過早,「2030年以後,再來討論AI泡沫究竟會在2040年還是2050年發生」,目前全球AI算力、記憶體及電力需求,仍遠高於市場想像。 市場擔憂雲端服務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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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국장은 2배 ETF가 원인이 아니라 AI 버블 때문에 빠지는거라고 하시는 분들
왜 비반도체가 반도체보다 더 빠지는지
AI와 관련이 낮은 코스닥이 더 빠지는지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정부가 쏠림을 완화하기는 커녕 과도하게 부추긴 겁니다.
정부는 변동성을 관리하는 심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상한 선수를 투입하는 감독 역할을 한겁니다.
왜 비반도체가 반도체보다 더 빠지는지
AI와 관련이 낮은 코스닥이 더 빠지는지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정부가 쏠림을 완화하기는 커녕 과도하게 부추긴 겁니다.
정부는 변동성을 관리하는 심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상한 선수를 투입하는 감독 역할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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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2배 ETF : 상장 후 50일 개인 누적 순매수 13.8조원
코스닥 : 최근 1500일 개인 누적 순매수 13.8조원
코스닥 : 최근 1500일 개인 누적 순매수 13.8조원
🔥31❤9
국회 정무위 "단일종목 ETF 강력 모니터링·추가 대책" 주문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2607201233014214&pos=
모니터링
면밀히 검토
숙고
대책 강구
만지작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2607201233014214&pos=
모니터링
면밀히 검토
숙고
대책 강구
만지작
YTN
국회 정무위 "단일종목 ETF 강력 모니터링·추가 대책" 주문
국회 정무위원회가 최근 국내 증시 변동 요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금융당국에 강력한 모니터링과 추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정무위 여당 간...
🔥55❤7👏7
케어젠이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CG-P5’에 대한 미국 임상 1상을 마무리하고, 국제 학술대회 ‘ASRS 2026’에서 안전성과 초기 유효성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CG-P5는 망막 구조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점안형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케어젠은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글로벌 공동개발과 사업화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1131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1131
한스경제
케어젠, 황반변성 신약 가능성 확인…임상 2상 초읽기
|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 케어젠이 점안형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임상 1상 결과를 세계 최대 망막 분야 학술대회에서 공개하며 안전성과 초기 유효성 데이터를 제시했고 비...
👍24❤6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UMC가 주문 폭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 Qualcomm, Intel, Sandisk 등 주요 미국 고객사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대만 남부 과학단지에 12AP7 공장 확장 계획을 검토
뉴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37858?from=edn_maintab_cate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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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37858?from=edn_maintab_cate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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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聯電接單爆滿評估南科擴廠 受惠高通、英特爾、晟碟等美系大客戶需求強勁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聯電受惠高通、英特爾、晟碟(Sandisk)等美系大客戶訂單強勁,矽中介層(Interposer)、深溝槽電容(DTC)、矽光子等先進封裝與AI特殊製程訂單爆滿,傳出評估擴建南科12AP7廠區,大啖AI商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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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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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 대덕전자, 신규시설투자 등
-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목적: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금액 : 4,970억 (자본대비 : 55.39%)
- 투자기간: 2026년 7월 20일 ~ 2027년 12월 31일 (1.4년)
https://buly.kr/DlLsEe2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대덕전자, 신규시설투자 등
-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목적: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금액 : 4,970억 (자본대비 : 55.39%)
- 투자기간: 2026년 7월 20일 ~ 2027년 12월 31일 (1.4년)
https://buly.kr/DlLsEe2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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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은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유지하며,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력적인 전술적 매수 기회"라고 평가
최근 AI 매도세를 반도체 반등의 발판으로 보는 이유
최근 AI 관련 주식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영향이 큰 한국의 코스피(KOSPI)는 최근 고점 대비 25%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20% 밀렸습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거두들과 기타 AI 관련 주식들도 고점 대비 20%에서 50% 사이의 폭락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큰 폭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JP모건 전략가들은 이를 장기적인 하락세의 시작으로 보지 않습니다. 미슬라브 마테이카(Mislav Matejka)가 이끄는 전략가 팀은 수많은 AI 대형주들이 두 자릿수 조정을 받았음에도 MSCI 전 세계 지수(MSCI World index)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의 1~2% 범위 내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순환매로 인한 시장 약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JP모건이 반도체 반등을 확신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가와 펀더멘탈(기초체력)의 괴리
JP모건은 현재 반도체 주가와 기업 실적 사이에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유럽 반도체 주식의 경우 시장 대비 상대 주가는 꺾였지만, 향후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반도체 주식들이 실적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하락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며, "펀더멘탈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번 여름 동안 반도체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2. 기술적 지표의 바닥 신호
기술적 지표들 역시 바닥론을 뒷받침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과매도(Oversold)' 임계값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주가 지표를 1999~2000년(닷컴버블) 이후 최고치까지 밀어 올렸던 과열된 포지션들이 이미 청산(unwind)되었습니다. JP모건의 전술적 포지셔닝 모니터에 따르면 기술적 과열 부담이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3. 구조적인 공급 부족 지속
구조적인 면에서 JP모건의 기술 분야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및 서버 중심의 수요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우선 생산으로 인해 DRAM 및 NAND의 구조적인 수급 타이트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주가 폭락 속에서도 DRAM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JP모건은 전 세계 DRAM 매출이 2025년 1,430억 달러에서 2028년에는 1조 2,4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 2분기 실적이라는 촉매제
JP모건은 2분기 실적을 반등의 또 다른 촉매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TSMC가 "지속적인 주문 모멘텀과 2027년 캐파(생산능력) 계획에 대한 긍정적인 코멘트"를 내놓은 것은 반도체 섹터가 강력한 실적을 증명하며 주가의 하방 지지선(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초기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AI 매도세를 반도체 반등의 발판으로 보는 이유
최근 AI 관련 주식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영향이 큰 한국의 코스피(KOSPI)는 최근 고점 대비 25%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20% 밀렸습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거두들과 기타 AI 관련 주식들도 고점 대비 20%에서 50% 사이의 폭락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큰 폭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JP모건 전략가들은 이를 장기적인 하락세의 시작으로 보지 않습니다. 미슬라브 마테이카(Mislav Matejka)가 이끄는 전략가 팀은 수많은 AI 대형주들이 두 자릿수 조정을 받았음에도 MSCI 전 세계 지수(MSCI World index)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의 1~2% 범위 내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순환매로 인한 시장 약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JP모건이 반도체 반등을 확신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가와 펀더멘탈(기초체력)의 괴리
JP모건은 현재 반도체 주가와 기업 실적 사이에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유럽 반도체 주식의 경우 시장 대비 상대 주가는 꺾였지만, 향후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반도체 주식들이 실적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하락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며, "펀더멘탈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번 여름 동안 반도체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2. 기술적 지표의 바닥 신호
기술적 지표들 역시 바닥론을 뒷받침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과매도(Oversold)' 임계값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주가 지표를 1999~2000년(닷컴버블) 이후 최고치까지 밀어 올렸던 과열된 포지션들이 이미 청산(unwind)되었습니다. JP모건의 전술적 포지셔닝 모니터에 따르면 기술적 과열 부담이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3. 구조적인 공급 부족 지속
구조적인 면에서 JP모건의 기술 분야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및 서버 중심의 수요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우선 생산으로 인해 DRAM 및 NAND의 구조적인 수급 타이트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주가 폭락 속에서도 DRAM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JP모건은 전 세계 DRAM 매출이 2025년 1,430억 달러에서 2028년에는 1조 2,4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 2분기 실적이라는 촉매제
JP모건은 2분기 실적을 반등의 또 다른 촉매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TSMC가 "지속적인 주문 모멘텀과 2027년 캐파(생산능력) 계획에 대한 긍정적인 코멘트"를 내놓은 것은 반도체 섹터가 강력한 실적을 증명하며 주가의 하방 지지선(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초기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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