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공장 앞당긴다…한·미·중 '속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8221?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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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지난 4월 터보퀀트 이슈가 불거졌을 때 썼던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의 2번째 시리즈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최근 주가 조정에 대해 업황이 끝났을까, 더 이상 모멘텀은 부재할까 등 바텀업 내용에서 찾을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 금번 자료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입니다.
여전히 빅테크 실적발표 코멘트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매크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이어지다보니 7월 말까지 박스권 전개가 될 가능성은 있으나,
① 국내 대형주 실적발표를 통해 26년/27년 실적 추정치 재상향,
②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빅테크 디스카운트&메모리 프리미엄' 시작
에 대한 부분이 7월 말 확인되면서 8월은 추세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다는 공감대로 만들어진 업종 수급 쏠림이 유일한 적인 상황에서,
최근 주가 조정으로 쏠림도 많이 해소된 만큼 7월 둘째 주까지 형성된 주가 저점은 깨지지 않을 바닥으로 공고하게 유지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변동성 구간에서 기존 저점 근처에서는 두려움 보다 용기를 내야할 시점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브이엠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반도체
-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Vol.2)
▶️ 세부 내용
Ⅰ. 23년 시작된 AI Cycle에서 하반기 마다 반복되는 것
Ⅱ.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이 정당
Ⅲ. 아직 끝나지 않은 추정치 상향
Ⅳ. 투자전략 - 공고하게 유지될 낙동강 방어선
📑 자료: https://buly.kr/1RGmt7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지난 4월 터보퀀트 이슈가 불거졌을 때 썼던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의 2번째 시리즈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최근 주가 조정에 대해 업황이 끝났을까, 더 이상 모멘텀은 부재할까 등 바텀업 내용에서 찾을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 금번 자료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입니다.
여전히 빅테크 실적발표 코멘트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매크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이어지다보니 7월 말까지 박스권 전개가 될 가능성은 있으나,
① 국내 대형주 실적발표를 통해 26년/27년 실적 추정치 재상향,
②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빅테크 디스카운트&메모리 프리미엄' 시작
에 대한 부분이 7월 말 확인되면서 8월은 추세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다는 공감대로 만들어진 업종 수급 쏠림이 유일한 적인 상황에서,
최근 주가 조정으로 쏠림도 많이 해소된 만큼 7월 둘째 주까지 형성된 주가 저점은 깨지지 않을 바닥으로 공고하게 유지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변동성 구간에서 기존 저점 근처에서는 두려움 보다 용기를 내야할 시점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브이엠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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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반도체
-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Vol.2)
▶️ 세부 내용
Ⅰ. 23년 시작된 AI Cycle에서 하반기 마다 반복되는 것
Ⅱ.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이 정당
Ⅲ. 아직 끝나지 않은 추정치 상향
Ⅳ. 투자전략 - 공고하게 유지될 낙동강 방어선
📑 자료: https://buly.kr/1RGmt7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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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증시 코멘트 및 숏감마 업데이트 (7/9)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지난 월보에서 레버리지 ETF발 변동성 확대를 다루었지만, 이후 전개된 변동성의 크기를 감안하면 좀 더 강조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과 레버리지 ETF 숏감마 업데이트를 함께 정리해 공유드립니다.
*7/8 종가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6.2배까지 하락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6.3배)와 유사한 수준으로, 2020년 코로나(7.5배), 2018년 미·중 무역갈등(7.6배)보다도 낮습니다.
*밸류에이션만 보면 극단적 위기 국면이 아닌 이상 추가 하락 폭은 제한적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결국 주가 방향성은 실적과 동행합니다.
*그러나 최근의 급격한 조정은 펀더멘털보다 레버리지 ETF의 숏감마 구조에서 비롯된 기술적 요인이 크다는 판단입니다.
*6/30 보고서 작성 당시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숏감마는 -5% 하락 시 각각 3.41조원, 1.65조원이었습니다(추가 매도 금액).
*시장 급락 이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AUM은 6/25 17.4조원에서 11.6조원으로 약 5.8조원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숏감마 금액도 각각 2.65조원, 1.49조원으로 축소됐습니다.
*다만 절대 금액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 숏감마 구조입니다. 레버리지 ETF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국면입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지난 월보에서 레버리지 ETF발 변동성 확대를 다루었지만, 이후 전개된 변동성의 크기를 감안하면 좀 더 강조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과 레버리지 ETF 숏감마 업데이트를 함께 정리해 공유드립니다.
*7/8 종가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6.2배까지 하락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6.3배)와 유사한 수준으로, 2020년 코로나(7.5배), 2018년 미·중 무역갈등(7.6배)보다도 낮습니다.
*밸류에이션만 보면 극단적 위기 국면이 아닌 이상 추가 하락 폭은 제한적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결국 주가 방향성은 실적과 동행합니다.
*그러나 최근의 급격한 조정은 펀더멘털보다 레버리지 ETF의 숏감마 구조에서 비롯된 기술적 요인이 크다는 판단입니다.
*6/30 보고서 작성 당시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숏감마는 -5% 하락 시 각각 3.41조원, 1.65조원이었습니다(추가 매도 금액).
*시장 급락 이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AUM은 6/25 17.4조원에서 11.6조원으로 약 5.8조원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숏감마 금액도 각각 2.65조원, 1.49조원으로 축소됐습니다.
*다만 절대 금액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 숏감마 구조입니다. 레버리지 ETF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국면입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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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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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 실무진과 수뇌부는 초기 단계부터 “한국 증시 구조상 두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기형적으로 큰데, 여기에 2배수 레버리지를 허용하면 투기 자본이 현물(본주) 가격을 쥐고 흔드는 심각한 ‘왝더독(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이 반드시 발생한다”며 상품 승인을 강력히 거부했다.
➤ 다급해진 재경부는 청와대로 우회해 ‘구원 요청’을 하는 꼼수를 썼다. 국가적 과제인 환율 방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책인데, 금융위가 낡은 규제 논리로 발목을 잡는다며 윗선의 개입을 요구한 것이다.
➤ 기막힌 촌극의 화룡점정을 찍은 인물이 바로 청와대 핵심 실세인 김용범 정책실장이다. 복수의 당국 관계자 증언을 종합하면, 재경부와 뜻을 맞춘 김 실장은 금융위 수뇌부를 직접 호출해 ETF 상장을 노골적으로 압박했다. 한 고위 관계자는 “김용범 실장이 금융위 쪽에 ‘지금 홍콩 증시에도 비슷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버젓이 상장돼 거래되고 있는데, 도대체 왜 우리는 못 낸다는 것이냐’며 거칠게 몰아 붙였다”고 털어놨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011884
#김용범
#ETF
■ 금융위 실무진과 수뇌부는 초기 단계부터 “한국 증시 구조상 두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기형적으로 큰데, 여기에 2배수 레버리지를 허용하면 투기 자본이 현물(본주) 가격을 쥐고 흔드는 심각한 ‘왝더독(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이 반드시 발생한다”며 상품 승인을 강력히 거부했다.
➤ 다급해진 재경부는 청와대로 우회해 ‘구원 요청’을 하는 꼼수를 썼다. 국가적 과제인 환율 방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책인데, 금융위가 낡은 규제 논리로 발목을 잡는다며 윗선의 개입을 요구한 것이다.
➤ 기막힌 촌극의 화룡점정을 찍은 인물이 바로 청와대 핵심 실세인 김용범 정책실장이다. 복수의 당국 관계자 증언을 종합하면, 재경부와 뜻을 맞춘 김 실장은 금융위 수뇌부를 직접 호출해 ETF 상장을 노골적으로 압박했다. 한 고위 관계자는 “김용범 실장이 금융위 쪽에 ‘지금 홍콩 증시에도 비슷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버젓이 상장돼 거래되고 있는데, 도대체 왜 우리는 못 낸다는 것이냐’며 거칠게 몰아 붙였다”고 털어놨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011884
#김용범
#ETF
Investing.com 한국어
[단독] ’환율타령’ 재정부와 ’홍콩타령’ 靑 김용범, 금융위 누르고 레버리지ETF 만들었다 By 알파경제 alpha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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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24🔥5👍3👏1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SK하이닉스, 저점 비중 확대 유효 구간…목표가 420만원"-미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43035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430356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