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LJW)
[주간: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둘은 문제아지만 최강 (7월 2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주간(6/26~7/2) KOSPI, KOSDAQ은 각각 14.4%, 2.4% 하락했습니다. 메타 Compute 보도 이후 AI Capex 둔화 우려가 확산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이는 한국 시장 고유의 대형주 쏠림, 레버리지 ETF 변동성, 반기말 리밸런싱 수급이 겹친 결과로 판단합니다.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노이즈에 의한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성격이 강합니다. 26년 KOSPI 당기순이익 컨센서스는 전주 대비 18.1조원 상향됐고, IT·반도체·IT하드웨어 중심 EPS 상향이 지속됐습니다. 외국인은 반기말 리밸런싱성 매도를 이어갔지만, 개인은 KOSDAQ을 팔고 KOSPI 대형주를 매수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메타 Compute는 새롭게 발생한 악재가 아닙니다. 메타는 이미 연초부터 데이터센터 전담 조직을 만들고, 4월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했으며, 5월에는 클라우드 사업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이번 이슈는 AI 투자 축소가 아니라, AI 인프라를 판매 가능한 클라우드 자산으로 전환하려는 기존 전략의 구체화로 해석합니다.
-잉여 AI Compute 우려도 반도체 수요 둔화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하향, HBM 장기공급계약 축소, 서버 DRAM 가격 둔화, 차세대 GPU 주문 감소 등 실제 메모리 펀더멘털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이슈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추론 수요 확대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감안하면 AI Capex Cycle은 한국 제조업 이익 전반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크로 부담도 완화되고 있습니다. 유가는 70달러를 하회했고, 6월 비농가 신규고용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실업률 하락도 경제활동참가율 하락에 따른 착시 가능성이 있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명분은 약화됐습니다. KOSPI 12개월 선행 PER MDD가 -51%까지 확대된 만큼, 이익 신뢰가 유지되는 구간에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7/7),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7/10) 이라는 Big Event를 주시하며, 주도주를 믿으며, 반도체·IT하드웨어·금융 중심의 KOSPI 저가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메타 노이즈와 반도체 대형주 급락
: 변동성 속 KOSPI 낙폭 확대
II. 이익과 수급 점검
: KOSPI 이익 컨센서스 상향 지속
: 외국인 리밸런싱 매도와 개인의 KOSPI 매수
III. AI Capex Cycle 점검
: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제조업 수혜
: 한국, AI Capex를 이익으로 흡수하는 시장
IV. 메타 Compute 해석
: 새로운 악재가 아닌 기존 전략의 구체화
: 잉여 컴퓨팅은 반도체 수요 둔화가 아님
V. 주간 Preview & Strategy
: 유가·고용 둔화로 금리 인상 우려 후퇴
: KOSPI 12MF PER MDD -51%, 저가매수 구간 진입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5fEupYY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주간(6/26~7/2) KOSPI, KOSDAQ은 각각 14.4%, 2.4% 하락했습니다. 메타 Compute 보도 이후 AI Capex 둔화 우려가 확산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이는 한국 시장 고유의 대형주 쏠림, 레버리지 ETF 변동성, 반기말 리밸런싱 수급이 겹친 결과로 판단합니다.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노이즈에 의한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성격이 강합니다. 26년 KOSPI 당기순이익 컨센서스는 전주 대비 18.1조원 상향됐고, IT·반도체·IT하드웨어 중심 EPS 상향이 지속됐습니다. 외국인은 반기말 리밸런싱성 매도를 이어갔지만, 개인은 KOSDAQ을 팔고 KOSPI 대형주를 매수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메타 Compute는 새롭게 발생한 악재가 아닙니다. 메타는 이미 연초부터 데이터센터 전담 조직을 만들고, 4월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했으며, 5월에는 클라우드 사업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이번 이슈는 AI 투자 축소가 아니라, AI 인프라를 판매 가능한 클라우드 자산으로 전환하려는 기존 전략의 구체화로 해석합니다.
-잉여 AI Compute 우려도 반도체 수요 둔화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하향, HBM 장기공급계약 축소, 서버 DRAM 가격 둔화, 차세대 GPU 주문 감소 등 실제 메모리 펀더멘털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이슈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추론 수요 확대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감안하면 AI Capex Cycle은 한국 제조업 이익 전반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크로 부담도 완화되고 있습니다. 유가는 70달러를 하회했고, 6월 비농가 신규고용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실업률 하락도 경제활동참가율 하락에 따른 착시 가능성이 있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명분은 약화됐습니다. KOSPI 12개월 선행 PER MDD가 -51%까지 확대된 만큼, 이익 신뢰가 유지되는 구간에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7/7),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7/10) 이라는 Big Event를 주시하며, 주도주를 믿으며, 반도체·IT하드웨어·금융 중심의 KOSPI 저가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메타 노이즈와 반도체 대형주 급락
: 변동성 속 KOSPI 낙폭 확대
II. 이익과 수급 점검
: KOSPI 이익 컨센서스 상향 지속
: 외국인 리밸런싱 매도와 개인의 KOSPI 매수
III. AI Capex Cycle 점검
: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제조업 수혜
: 한국, AI Capex를 이익으로 흡수하는 시장
IV. 메타 Compute 해석
: 새로운 악재가 아닌 기존 전략의 구체화
: 잉여 컴퓨팅은 반도체 수요 둔화가 아님
V. 주간 Preview & Strategy
: 유가·고용 둔화로 금리 인상 우려 후퇴
: KOSPI 12MF PER MDD -51%, 저가매수 구간 진입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5fEup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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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12.9조원. 평균 매입단가는 현재가 대비 둘 다 -23% 수준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후 코스닥 개인 순매도 2.8조원. 4~5월은 3.4조원 순매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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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후 코스닥 개인 순매도 2.8조원. 4~5월은 3.4조원 순매수였음
코스닥 절반 팔고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갔더니 남은 코스닥도 박살, 레버리지도 손실인 것이 현재 개인투자자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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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703067500004?input=1195m
1. 쿠팡 등 이커머스 시장 성장으로 인해 몰락하는 업종이 있음
2. 이와중에 정치권은 끝까지 마트휴일규제를 안 풀었음
3. 생존한 이마트도 이제와서 보면 대단
1. 쿠팡 등 이커머스 시장 성장으로 인해 몰락하는 업종이 있음
2. 이와중에 정치권은 끝까지 마트휴일규제를 안 풀었음
3. 생존한 이마트도 이제와서 보면 대단
연합뉴스
[2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인수자를 찾지 못해 돌파구가 없는 이상 파산 수순을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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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NH투자증권, 美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 추진…'2천700만 고객' 잡 *연합인포*
NH투자증권, 美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 추진…'2천700만 고객' 잡는다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최정우 기자 = NH투자증권이 미국 최대 개인투자자 플랫폼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옴니버스 어카운트) 서비스출시를 위한 협의에 나선다. 삼성증권이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와 손잡고 서비스를 선점한 가운데, 후발주자들이 로빈후드를 비롯한 대형 해외 플랫폼 확보 경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번주 미국 로빈후드 본사를 직접 방문해 외국인통합계좌 파트너십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양사는 통합계좌 개설과 관련 업무협약 체결 등 의미 있는 합의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후드와의 파트너십이 성사되면 NH투자증권은 미국 개인투자자를 기반으로 한국 주식 투자 창구를 제공하는 인터브로커(중개 증권사) 역할을 맡게 된다. 로빈후드는 2천700만 명 이상의 자금 입금 고객을 보유한 미국 최대 모바일 증권 플랫폼으로, 수수료 제로 거래를 앞세워 MZ세대 개인투자자를 대거 흡수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외국인통합계좌는 해외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개설하지 않고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존에는 외국인이 국내 주식에 투자하려면 복잡한 계좌 개설 절차와 행정 서류를 거쳐야 해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많았다. 올해 1 월 금융투자업 규정 개정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없이도 외국인통합계좌를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증권사들의 서비스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선발주자는 삼성증권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5월 IBKR과 손잡고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2023년부터 협의를 시작해 2025년 9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은 뒤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했다. IBKR 앱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의 주문이 삼성증권 창구를 거쳐 한국거래소에서 체결되는 구조다. NH투자증권이 겨냥하는 로빈후드는 IBKR과 성격이 다르다. IBKR이 전문 투자자와 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글로벌 브로커리지라면 로빈후드는 미국 MZ세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중심 플랫폼이다. 이에 따라 미국 리테일 시장에서 한국 주식 수요를 끌어오는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신한투자증권과 KB증권 등 국내 증권사들도 서비스 출시에 집중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국내 최초로 지난해 10월 홍콩 엠퍼러증권과 제휴해 서비스를 시작했고, 키움증권도 올해 2월 미국 위불(Webul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어느 하우스가 먼저 대형 미국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확보하느냐가 향후 외국인 리테일 자금 유치 경쟁의 핵심 변수가 될수 있다"면서 "증권사의 통합계좌 개설 움직임이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jwchoi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NH투자증권, 美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 추진…'2천700만 고객' 잡는다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최정우 기자 = NH투자증권이 미국 최대 개인투자자 플랫폼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옴니버스 어카운트) 서비스출시를 위한 협의에 나선다. 삼성증권이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와 손잡고 서비스를 선점한 가운데, 후발주자들이 로빈후드를 비롯한 대형 해외 플랫폼 확보 경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번주 미국 로빈후드 본사를 직접 방문해 외국인통합계좌 파트너십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양사는 통합계좌 개설과 관련 업무협약 체결 등 의미 있는 합의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후드와의 파트너십이 성사되면 NH투자증권은 미국 개인투자자를 기반으로 한국 주식 투자 창구를 제공하는 인터브로커(중개 증권사) 역할을 맡게 된다. 로빈후드는 2천700만 명 이상의 자금 입금 고객을 보유한 미국 최대 모바일 증권 플랫폼으로, 수수료 제로 거래를 앞세워 MZ세대 개인투자자를 대거 흡수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외국인통합계좌는 해외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개설하지 않고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존에는 외국인이 국내 주식에 투자하려면 복잡한 계좌 개설 절차와 행정 서류를 거쳐야 해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많았다. 올해 1 월 금융투자업 규정 개정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없이도 외국인통합계좌를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증권사들의 서비스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선발주자는 삼성증권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5월 IBKR과 손잡고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2023년부터 협의를 시작해 2025년 9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은 뒤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했다. IBKR 앱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의 주문이 삼성증권 창구를 거쳐 한국거래소에서 체결되는 구조다. NH투자증권이 겨냥하는 로빈후드는 IBKR과 성격이 다르다. IBKR이 전문 투자자와 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글로벌 브로커리지라면 로빈후드는 미국 MZ세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중심 플랫폼이다. 이에 따라 미국 리테일 시장에서 한국 주식 수요를 끌어오는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신한투자증권과 KB증권 등 국내 증권사들도 서비스 출시에 집중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국내 최초로 지난해 10월 홍콩 엠퍼러증권과 제휴해 서비스를 시작했고, 키움증권도 올해 2월 미국 위불(Webul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어느 하우스가 먼저 대형 미국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확보하느냐가 향후 외국인 리테일 자금 유치 경쟁의 핵심 변수가 될수 있다"면서 "증권사의 통합계좌 개설 움직임이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jwchoi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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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HBM에 eSSD까지 싹쓸이…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100조 돌파’ 청신호”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082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082
NewsQuest
“HBM에 eSSD까지 싹쓸이…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100조 돌파’ 청신호”
【뉴스퀘스트=장원수 기자】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 전망이다.상상인증권은 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만원으로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적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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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트렌드포스: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가격 지지… 3분기 DRAM 1318%, NAND 1015% QoQ 상승 전망 (중국언론)
•트렌드포스의 최신 메모리 가격 조사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DRAM 시장은 전반적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이 지속될 전망임. 다만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수요 둔화와 높은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계약가격 상승폭은 다소 축소되며, DRAM 계약가격은 QoQ +13~18% 상승할 것으로 예상
•NAND Flash는 AI 추론 수요와 대형 데이터센터 구축이 주요 수요를 계속 견인. 그러나 계약가격이 이미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소비자용 시장의 수요가 둔화되면서 고객들의 가격 수용 능력이 한계에 이른 상황. 이에 따라 NAND Flash 계약가격은 QoQ +10~1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상승폭은 이전 분기들보다 뚜렷하게 축소될 것
•트렌드포스의 최신 메모리 가격 조사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DRAM 시장은 전반적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이 지속될 전망임. 다만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수요 둔화와 높은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계약가격 상승폭은 다소 축소되며, DRAM 계약가격은 QoQ +13~18% 상승할 것으로 예상
•NAND Flash는 AI 추론 수요와 대형 데이터센터 구축이 주요 수요를 계속 견인. 그러나 계약가격이 이미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소비자용 시장의 수요가 둔화되면서 고객들의 가격 수용 능력이 한계에 이른 상황. 이에 따라 NAND Flash 계약가격은 QoQ +10~1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상승폭은 이전 분기들보다 뚜렷하게 축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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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3Q26 D램 ASP 최대 20% 인상 목표로 고객사 협상 추진
▶️ 3Q26 D램 가격 인상 현황
삼성전자, 3Q26 D램 ASP 전분기 대비 최대 20% 인상 목표로 고객사 협상 진행 중
LPDDR(서버·모바일 병목 심화)도 20% 이상 인상 추진
삼성전자 분기별 D램 ASP 상승률: 1Q26 +90%대 초반 → 2Q26 +50~60% → 3Q26 목표 +20% 내외
SK하이닉스는 HBM 생산 비중이 높아 범용 D램 ASP 상승폭은 삼성 대비 소폭 낮을 전망
▶️ 가격 강세 배경
글로벌 빅테크의 공격적 AI 인프라 투자로 서버 D램·HBM·LPDDR 전 제품 공급 부족 지속
삼성전자, 범용 D램 생산 비중이 높고 가격 인상에 가장 공격적으로 나서는 업체로 평가
▶️ 중장기 가격 안정 요인 — LTA 확대
마이크론, 고객사와 총 16건 LTA 체결 공식화 (구속력 있는 take-or-pay + 가격 하한선 설정)
LTA 확대로 가격 상승폭은 완만해지나 높은 수익성 기조는 2027년에도 지속 예상
"가격 하한선 LTA 확대 + HBM 가격 재협상 → 내년 D램 시장 급격한 하락 없을 것"
▶️ 메타 클라우드 진출 = 메모리 수요 악재 아님
메타의 잉여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움직임 → AI 공급 과잉 신호가 아닌 효율화 차원으로 해석
메타, 2026년 AI 인프라 투자 $1,250~1,450억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 기조 유지
▶️ URL: https://buly.kr/6ijSmGc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전자, 3Q26 D램 ASP 최대 20% 인상 목표로 고객사 협상 추진
▶️ 3Q26 D램 가격 인상 현황
삼성전자, 3Q26 D램 ASP 전분기 대비 최대 20% 인상 목표로 고객사 협상 진행 중
LPDDR(서버·모바일 병목 심화)도 20% 이상 인상 추진
삼성전자 분기별 D램 ASP 상승률: 1Q26 +90%대 초반 → 2Q26 +50~60% → 3Q26 목표 +20% 내외
SK하이닉스는 HBM 생산 비중이 높아 범용 D램 ASP 상승폭은 삼성 대비 소폭 낮을 전망
▶️ 가격 강세 배경
글로벌 빅테크의 공격적 AI 인프라 투자로 서버 D램·HBM·LPDDR 전 제품 공급 부족 지속
삼성전자, 범용 D램 생산 비중이 높고 가격 인상에 가장 공격적으로 나서는 업체로 평가
▶️ 중장기 가격 안정 요인 — LTA 확대
마이크론, 고객사와 총 16건 LTA 체결 공식화 (구속력 있는 take-or-pay + 가격 하한선 설정)
LTA 확대로 가격 상승폭은 완만해지나 높은 수익성 기조는 2027년에도 지속 예상
"가격 하한선 LTA 확대 + HBM 가격 재협상 → 내년 D램 시장 급격한 하락 없을 것"
▶️ 메타 클라우드 진출 = 메모리 수요 악재 아님
메타의 잉여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움직임 → AI 공급 과잉 신호가 아닌 효율화 차원으로 해석
메타, 2026년 AI 인프라 투자 $1,250~1,450억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 기조 유지
▶️ URL: https://buly.kr/6ijSmGc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3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03)
삼성전자 5.5X
SK하이닉스 6.2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7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03)
삼성전자 5.5X
SK하이닉스 6.2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7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5🔥2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UBS 하이닉스 TP 320만원으로 상향조정
Q: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지속될까요?
그렇습니다. 저희 견해로는 그렇습니다. 에이전틱 AI는 HBM을 넘어 기존 서버용 DDR5/LPDDR5, AI 서버의 CPU 헤드 노드, 그리고 KV 캐시와 스토리지를 위한 NAND 플래시를 포함해 여러 전방에서 추가적인 메모리 수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2027년 메모리 수요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최종 소비 기준 DRAM은 2026년 22% 대비 2027년 36% 증가하고, NAND 플래시는 20%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DRAM의 증분 웨이퍼 캐파 추가분은 거의 모두 HBM으로 향하고 있으며, 중국의 신규 캐파는 NAND로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 공급은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는 여전히 감당 가능성입니다. 메모리 산업 매출이 2027년 예상치 기준 약 1조8,000억 달러에 근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Q: SK하이닉스는 2026년과 2027년에 HBM 선두 지위를 유지할까요?
저희는 HBM용으로 배치된 캐파가 2026년 말 23만 wpm, 2027년에는 27만 wpm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HBM 출하량은 17.7억 Gb, 2027년은 23.1억 Gb로 전망합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40%, +30% 증가한 수치입니다. 저희는 SK하이닉스가 2026년 산업 비트 출하량의 50%를 차지하며 HBM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2027년에는 삼성보다 소폭 낮은 39%로 하락할 것으로 봅니다. 2027년 삼성은 41%, 마이크론은 20%로 예상됩니다.
Q: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지속될까요?
그렇습니다. 저희 견해로는 그렇습니다. 에이전틱 AI는 HBM을 넘어 기존 서버용 DDR5/LPDDR5, AI 서버의 CPU 헤드 노드, 그리고 KV 캐시와 스토리지를 위한 NAND 플래시를 포함해 여러 전방에서 추가적인 메모리 수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2027년 메모리 수요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최종 소비 기준 DRAM은 2026년 22% 대비 2027년 36% 증가하고, NAND 플래시는 20%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DRAM의 증분 웨이퍼 캐파 추가분은 거의 모두 HBM으로 향하고 있으며, 중국의 신규 캐파는 NAND로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 공급은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는 여전히 감당 가능성입니다. 메모리 산업 매출이 2027년 예상치 기준 약 1조8,000억 달러에 근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Q: SK하이닉스는 2026년과 2027년에 HBM 선두 지위를 유지할까요?
저희는 HBM용으로 배치된 캐파가 2026년 말 23만 wpm, 2027년에는 27만 wpm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HBM 출하량은 17.7억 Gb, 2027년은 23.1억 Gb로 전망합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40%, +30% 증가한 수치입니다. 저희는 SK하이닉스가 2026년 산업 비트 출하량의 50%를 차지하며 HBM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2027년에는 삼성보다 소폭 낮은 39%로 하락할 것으로 봅니다. 2027년 삼성은 41%, 마이크론은 20%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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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UBS, 2026년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 여력 (Upside to 2H26 memory pricing)
당사의 산업 점검(industry checks)에 기반하여, 2026년 2분기 전분기 대비(QoQ) +67% 상승에 이어, 2026년 3분기 기본(base-line) DDR 계약 가격 예상치를 전분기 대비 +32%(기존 +17%)로, 4분기는 전분기 대비 +18%(기존 +12%)로 상향 조정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LTA)에 따른 가격과 HBM 가격 및 제품 믹스에 따라, 전분기 대비 평균판매단가(ASP) 추이는 메모리 공급업체별로 다르게 나타날 것입니다.
당사는 D램 산업의 공급 부족 현상이 적어도 2028년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계속해서 전망합니다.
2027년 비트 수요 성장률(전년 대비 +36.2%)과 공급 성장률(+19.3%) 사이의 격차가 너무 커서 그때까지 해소되기 어렵습니다.
2027년에 전방 산업(downstream)의 재고 소진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즉, 2026년 하반기에 고객사의 재고 축적이 없다고 가정), 자급률(sufficiency ratio)은 실제로 2026년 예상치인 -8.1%에서 -13.6%로 악화될 것입니다. 두 수치 모두 지난 30년간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낸드 플래시의 경우, 2분기의 전분기 대비 +67% 상승에 이어 2026년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30%(기존 +17%), 4분기에는 +12%(기존 유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낸드 상승 주기(업사이클)가 최소 2027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결과적으로(Net net), 당사는 메모리 산업 매출이 2026년 9,920억 달러, 2027년 1조 7,6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 전례 없는 상승 주기의 주요 리스크는 여전히 고객사의 가격 감당 여력(affordability)이며, 특히 이러한 자본 지출(capex)을 조달하기 위해 계속해서 자본 시장을 활용해야 하는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의 감당 여력이 관건입니다.
당사의 산업 점검(industry checks)에 기반하여, 2026년 2분기 전분기 대비(QoQ) +67% 상승에 이어, 2026년 3분기 기본(base-line) DDR 계약 가격 예상치를 전분기 대비 +32%(기존 +17%)로, 4분기는 전분기 대비 +18%(기존 +12%)로 상향 조정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LTA)에 따른 가격과 HBM 가격 및 제품 믹스에 따라, 전분기 대비 평균판매단가(ASP) 추이는 메모리 공급업체별로 다르게 나타날 것입니다.
당사는 D램 산업의 공급 부족 현상이 적어도 2028년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계속해서 전망합니다.
2027년 비트 수요 성장률(전년 대비 +36.2%)과 공급 성장률(+19.3%) 사이의 격차가 너무 커서 그때까지 해소되기 어렵습니다.
2027년에 전방 산업(downstream)의 재고 소진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즉, 2026년 하반기에 고객사의 재고 축적이 없다고 가정), 자급률(sufficiency ratio)은 실제로 2026년 예상치인 -8.1%에서 -13.6%로 악화될 것입니다. 두 수치 모두 지난 30년간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낸드 플래시의 경우, 2분기의 전분기 대비 +67% 상승에 이어 2026년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30%(기존 +17%), 4분기에는 +12%(기존 유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낸드 상승 주기(업사이클)가 최소 2027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결과적으로(Net net), 당사는 메모리 산업 매출이 2026년 9,920억 달러, 2027년 1조 7,6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 전례 없는 상승 주기의 주요 리스크는 여전히 고객사의 가격 감당 여력(affordability)이며, 특히 이러한 자본 지출(capex)을 조달하기 위해 계속해서 자본 시장을 활용해야 하는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의 감당 여력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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