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구체화된 계획, 시선의 이동
▶️ 이제는 150K 증설이 놀랍지 않다
- 반도체 메가 팹 프로젝트, 장기보다는 5년 이내(단기,중기) 계획 변화가 눈여겨 볼 대목
- 삼성전자 P5 27년-28년, P6도 조기 착공으로 28~29년 투자 집중
- 삼성전자 용인 6기(2040년), SK하이닉스 용인 4기(2033년) 건설 기간 대폭 단축
- 용인 기준 메모리사당 2년에 팹 1기 구축 속도 → 연간 150K/M 내외 증설 규모
- 2016·2020년 사이클의 연간 상단이 이번 사이클의 중위값으로 자리매김
▶️ 공급 제약 조건에 따른 명목 CAPA 확대 요구
- LTA 이후 실질 공급 대응력이 시장 점유율의 핵심 변수
- 테크노드 상승·HBM 비중 확대로 명목 vs 실질 CAPA 괴리 매년 확대
- 명목 CAPA 확대 요구는 수요 증분보다 가파른 환경
▶️ 소부장에 대한 시선은 2028~2029년으로 이동
- 메모리사 2030년까지 캐파 2배 확대가 계기
- 소부장, 2028년 실적과 밸류를 바라보면 여전히 불편하지 않은 자리
▶️ 소부장 선호도 의견
- 소부장 전반 바켓 매수 관점, 우선 순위는 여전히 장비군
- 장비 선호: 테스, 원익IPS,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
- 소재/부품: 후행적 실적 반영일 뿐 시차를 두고 리레이팅 시도 예상. 밸류 콜은 충분히 가능한 위치
▶️ URL: https://buly.kr/31VXjfD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구체화된 계획, 시선의 이동
▶️ 이제는 150K 증설이 놀랍지 않다
- 반도체 메가 팹 프로젝트, 장기보다는 5년 이내(단기,중기) 계획 변화가 눈여겨 볼 대목
- 삼성전자 P5 27년-28년, P6도 조기 착공으로 28~29년 투자 집중
- 삼성전자 용인 6기(2040년), SK하이닉스 용인 4기(2033년) 건설 기간 대폭 단축
- 용인 기준 메모리사당 2년에 팹 1기 구축 속도 → 연간 150K/M 내외 증설 규모
- 2016·2020년 사이클의 연간 상단이 이번 사이클의 중위값으로 자리매김
▶️ 공급 제약 조건에 따른 명목 CAPA 확대 요구
- LTA 이후 실질 공급 대응력이 시장 점유율의 핵심 변수
- 테크노드 상승·HBM 비중 확대로 명목 vs 실질 CAPA 괴리 매년 확대
- 명목 CAPA 확대 요구는 수요 증분보다 가파른 환경
▶️ 소부장에 대한 시선은 2028~2029년으로 이동
- 메모리사 2030년까지 캐파 2배 확대가 계기
- 소부장, 2028년 실적과 밸류를 바라보면 여전히 불편하지 않은 자리
▶️ 소부장 선호도 의견
- 소부장 전반 바켓 매수 관점, 우선 순위는 여전히 장비군
- 장비 선호: 테스, 원익IPS,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
- 소재/부품: 후행적 실적 반영일 뿐 시차를 두고 리레이팅 시도 예상. 밸류 콜은 충분히 가능한 위치
▶️ URL: https://buly.kr/31VXjfD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9👏1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안녕하십니까.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기판 업체들 가격 인하와 관련된 최근 시장 노이즈에 대한 현황 공유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반기 가격 인하의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영업단이나 실무에서 체크된 부분은 쇼티지로 인해 오히려 상승압력을 받고 있지 가격 인하라는 반대 방향성은 가능성이 매우 낮아보입니다. 원재료 공급부족, 수급 불균형 등을 고려한다면 현재 가격에 대해서는 상방을 보는 것이 맞는 시점입니다. 오히려 1-2분기 때 가격인상을 대부분 했고 그외 일부업체들에 대해서는 하반기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중국 기판업체의 판가 합의가 쉽게 되지않는 부분은 범용에 관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서버쪽은 스펙이나 위에 말씀드린 상황으로 인해 충분히 상반기와 유사한 흐름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분위기와 무관하게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펀더멘탈 유지되고 valuation 매력은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판 업체들 가격 인하와 관련된 최근 시장 노이즈에 대한 현황 공유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반기 가격 인하의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영업단이나 실무에서 체크된 부분은 쇼티지로 인해 오히려 상승압력을 받고 있지 가격 인하라는 반대 방향성은 가능성이 매우 낮아보입니다. 원재료 공급부족, 수급 불균형 등을 고려한다면 현재 가격에 대해서는 상방을 보는 것이 맞는 시점입니다. 오히려 1-2분기 때 가격인상을 대부분 했고 그외 일부업체들에 대해서는 하반기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중국 기판업체의 판가 합의가 쉽게 되지않는 부분은 범용에 관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서버쪽은 스펙이나 위에 말씀드린 상황으로 인해 충분히 상반기와 유사한 흐름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분위기와 무관하게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펀더멘탈 유지되고 valuation 매력은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2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IT하드웨어, 배터리
삼성, 충청권 소재·부품 허브에 140조원 투자
(서울경제, 07.02)
▶️ 한 줄 요약
삼성이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청권에 총 140조원을 투자, 디스플레이·HBM 후공정·AI 서버용 패키지 기판·차세대 배터리 생산기지 확대 추진
▶️ 주요 내용
-삼성은 충청권 첨단산업 거점에 총 140조원 투자 계획 발표
-투자 목적은 국가 균형발전과 AI 산업 경쟁력 강화, AI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의 충청권 구축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에 67조원 투자, 차세대 OLED 생산라인 고도화 추진
-삼성전자는 56조원 투자, 온양캠퍼스 HBM 후공정 생산능력 확대 및 공정 설비 고도화 계획
-삼성전기는 세종캠퍼스에 8조원 투자,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생산 확대
-삼성SDI는 천안캠퍼스에 9조원 투자, 차세대 배터리 생산 역량 강화
-삼성은 아산·천안·세종·온양 등 충청권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디스플레이·반도체·배터리 생산 역량 확대
-소재·부품·장비 협력사와의 기술 협력 및 지역 소재·부품 기업과의 협력 확대 방침
🔗 URL : https://buly.kr/EdvYW1z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IT하드웨어, 배터리
삼성, 충청권 소재·부품 허브에 140조원 투자
(서울경제, 07.02)
▶️ 한 줄 요약
삼성이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청권에 총 140조원을 투자, 디스플레이·HBM 후공정·AI 서버용 패키지 기판·차세대 배터리 생산기지 확대 추진
▶️ 주요 내용
-삼성은 충청권 첨단산업 거점에 총 140조원 투자 계획 발표
-투자 목적은 국가 균형발전과 AI 산업 경쟁력 강화, AI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의 충청권 구축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에 67조원 투자, 차세대 OLED 생산라인 고도화 추진
-삼성전자는 56조원 투자, 온양캠퍼스 HBM 후공정 생산능력 확대 및 공정 설비 고도화 계획
-삼성전기는 세종캠퍼스에 8조원 투자,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생산 확대
-삼성SDI는 천안캠퍼스에 9조원 투자, 차세대 배터리 생산 역량 강화
-삼성은 아산·천안·세종·온양 등 충청권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디스플레이·반도체·배터리 생산 역량 확대
-소재·부품·장비 협력사와의 기술 협력 및 지역 소재·부품 기업과의 협력 확대 방침
🔗 URL : https://buly.kr/EdvYW1z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7🔥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2 11:32:01
기업명: 성호전자(시가총액: 1조 6,422억) A04326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서룡전자/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5.67%
보고후 : 65.89%
보고사유 : 최대주주의 장내매수,주식근질권 설정 및 해지, 특수관계자 추가
* (주) 핑거
2026-06-25/장내매수(+)/보통주/ 60,000주/주1)
2026-06-26/장내매수(+)/보통주/ 75,400주/주1)
2026-07-02/장내매수(+)/보통주/ 55,600주/주1)
* 서룡전자㈜
2026-07-02/장내매수(+)/보통주/ 11,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0001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3260
기업명: 성호전자(시가총액: 1조 6,422억) A04326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서룡전자/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5.67%
보고후 : 65.89%
보고사유 : 최대주주의 장내매수,주식근질권 설정 및 해지, 특수관계자 추가
* (주) 핑거
2026-06-25/장내매수(+)/보통주/ 60,000주/주1)
2026-06-26/장내매수(+)/보통주/ 75,400주/주1)
2026-07-02/장내매수(+)/보통주/ 55,600주/주1)
* 서룡전자㈜
2026-07-02/장내매수(+)/보통주/ 11,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0001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3260
❤7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2 11:32:01 기업명: 성호전자(시가총액: 1조 6,422억) A04326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서룡전자/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5.67% 보고후 : 65.89% 보고사유 : 최대주주의 장내매수,주식근질권 설정 및 해지, 특수관계자 추가 * (주) 핑거 2026-06-25/장내매수(+)/보통주/ 60,000주/주1) 2026-06-26/장내매수(+)/보통주/ 75,400주/주1)…
최대주주 및 특관자 22,788~28,724원 사이에서 장내매수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AI capa가 남는다고? 그럴 리가... - 글로벌 반도체 투자 전략 점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Meta Compute 보도와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 급락했고, 국내 Tech도 가파른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가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잉여’ 컴퓨팅 자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기에, 다시 또 AI 과잉 투자 논란이 불거지는 듯 합니다.
그러나 AI capa가 ‘남아돈다’라는 해석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가동률은 변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단기 임대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합리적이자, AI CAPEX의 ROI를 개선시켜 주는 전략입니다.
메타가 capa가 남을 걸 모르고 4월에 CAPEX 계획을 상향했을까요? GPU 임대 스팟 가격은 이유 없이 오르고 있는 걸까요?
물론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아도, 주가 변동성은 두려울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월 말 메타 실적 발표때까지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지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소나기는 피하고 보고 싶다면 엔비디아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덧 AI 종목 중 가장 low-beta 종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AI 수요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오히려 이번 변동성 구간을 단기 급등이 부담스러웠던 주식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정점에 있는게 바로 반도체 장비입니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LTA 발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이 발표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입니다.
증설 규모가 확장되고, 증설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면, CAPEX cycle 역시 아직은 조기 국면임을 뜻할 것입니다. 갑자기 비싸져서 못 담았던 장비주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관점에서도 역시 ASML,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전공정 대장주들의 이익 upside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사 글로벌주식팀과 이번 사태에 대한 생각과 섹터별 영향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HCL1J
(2026/07/0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Meta Compute 보도와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 급락했고, 국내 Tech도 가파른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가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잉여’ 컴퓨팅 자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기에, 다시 또 AI 과잉 투자 논란이 불거지는 듯 합니다.
그러나 AI capa가 ‘남아돈다’라는 해석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가동률은 변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단기 임대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합리적이자, AI CAPEX의 ROI를 개선시켜 주는 전략입니다.
메타가 capa가 남을 걸 모르고 4월에 CAPEX 계획을 상향했을까요? GPU 임대 스팟 가격은 이유 없이 오르고 있는 걸까요?
물론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아도, 주가 변동성은 두려울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월 말 메타 실적 발표때까지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지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소나기는 피하고 보고 싶다면 엔비디아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덧 AI 종목 중 가장 low-beta 종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AI 수요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오히려 이번 변동성 구간을 단기 급등이 부담스러웠던 주식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정점에 있는게 바로 반도체 장비입니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LTA 발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이 발표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입니다.
증설 규모가 확장되고, 증설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면, CAPEX cycle 역시 아직은 조기 국면임을 뜻할 것입니다. 갑자기 비싸져서 못 담았던 장비주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관점에서도 역시 ASML,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전공정 대장주들의 이익 upside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사 글로벌주식팀과 이번 사태에 대한 생각과 섹터별 영향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HCL1J
(2026/07/02 공표자료)
❤32🔥3👍1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꺾였다고 보지 않습니다. 금일 조정은 높은 기대감과 밸류에이션이 반영된 상황에서 나타난 단기적인 센티멘트 조정에 가깝다는 판단입니다.
1) 메타의 컴퓨팅 자원 외부 임대는 AI 투자 축소보다 자산 활용도와 ROI를 높이기 위한 전략
- 메타는 LLM 경쟁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동시에 데이터센터 증설과 AI 인재 확보를 지속
- 현재 보유한 컴퓨팅 자산의 활용도를 높여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전략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 정말 AI 투자에 자신이 없었다면 CAPEX부터 줄였을 것
- 또한 외부 임대 대상으로 거론되는 것은 이전 세대 GPU, 최신 AI 인프라 수요와는 구분해야 함
2) GPU 활용도 제고는 다음 투자 사이클을 준비하는 과정
- AI 인프라를 얼마나 많이 확보했는지보다 이를 실제 서비스와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음
- 유휴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임대하는 것은 기존 자산을 수익화하는 동시에 추가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해석 가능
- AI 인프라가 과잉이라기보다 CAPEX 규모가 커질수록 운영 효율성을 함께 관리하는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
3)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유효
- 애플의 CXMT 채택 시도 역시 오히려 DRAM이 부족하다는 증거
- CXMT 역시 현재 공급물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애플이 지금부터 움직인다는 것은 2028년 이후까지도 DRAM 공급이 빠듯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신호
오히려 투자자 입장에서는 "왜 메타는 GPU를 계속 사서 돈을 벌려고 하고, 왜 애플은 중국 DRAM까지 찾으려 하는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두 사례 모두 AI 시대에 컴퓨팅 자원과 메모리의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보여집니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으나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만으로 AI 투자 사이클의 방향성이 바뀌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꺾였다고 보지 않습니다. 금일 조정은 높은 기대감과 밸류에이션이 반영된 상황에서 나타난 단기적인 센티멘트 조정에 가깝다는 판단입니다.
1) 메타의 컴퓨팅 자원 외부 임대는 AI 투자 축소보다 자산 활용도와 ROI를 높이기 위한 전략
- 메타는 LLM 경쟁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동시에 데이터센터 증설과 AI 인재 확보를 지속
- 현재 보유한 컴퓨팅 자산의 활용도를 높여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전략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 정말 AI 투자에 자신이 없었다면 CAPEX부터 줄였을 것
- 또한 외부 임대 대상으로 거론되는 것은 이전 세대 GPU, 최신 AI 인프라 수요와는 구분해야 함
2) GPU 활용도 제고는 다음 투자 사이클을 준비하는 과정
- AI 인프라를 얼마나 많이 확보했는지보다 이를 실제 서비스와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음
- 유휴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임대하는 것은 기존 자산을 수익화하는 동시에 추가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해석 가능
- AI 인프라가 과잉이라기보다 CAPEX 규모가 커질수록 운영 효율성을 함께 관리하는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
3)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유효
- 애플의 CXMT 채택 시도 역시 오히려 DRAM이 부족하다는 증거
- CXMT 역시 현재 공급물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애플이 지금부터 움직인다는 것은 2028년 이후까지도 DRAM 공급이 빠듯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신호
오히려 투자자 입장에서는 "왜 메타는 GPU를 계속 사서 돈을 벌려고 하고, 왜 애플은 중국 DRAM까지 찾으려 하는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두 사례 모두 AI 시대에 컴퓨팅 자원과 메모리의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보여집니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으나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만으로 AI 투자 사이클의 방향성이 바뀌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43👍1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업데이트 (Bofa)
1. 메타의 메모리 주문 감산 루머 해소
• 최근 시장에서는 메타가 과잉 투자된 AI 서버나 클라우드 인프라를 외부 기관에 임대할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메모리 주문을 줄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파악
• 낸드 컨트롤러 IC 공급업체 및 기판 자재 제조업체 등 AI 공급망 핵심 기업들에 따르면, 메타의 장기 칩 및 부품 주문은 오히려 더욱 강해지고 있어
• 메타는 자체 AI 데이터 센터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HBM, LPDDR5, 차세대 eSSD 등 첨단 프리미엄 메모리 칩을 더욱 적극적으로 채택
• 향후 메타가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외부 고객과 공유하며 CSP로 영역을 넓히더라도, 이는 설비 과잉이 아니라 첨단 메모리를 활용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
2. 중국 CXMT의 아이폰용 DRAM 채택 가능성 제한
• 애플이 향후 차세대 아이폰 공급망에 중국 CXMT의 DRAM을 의미 있는 물량으로 채택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 여기에는 세 가지 명확한 진입 장벽이 존재하는데, 첫째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기술 수출 규제 리스크이며, 둘째는 10Gbps 이상의 동작 속도, 1.1V 이하의 저전력 소비, 에러 정정 코드(ECC) 기능 등 애플이 요구하는 엄격한 기술 스펙 만족 여부
• 마지막 셋째 장벽은 한국과 미국의 메모리 대기업들이 보유한 방대한 DRAM IP로, 애플이 특허 침해 소송 리스크를 무릅쓰고 검증되지 않은 칩을 쓸 이유가 없다는 점
• 설령 CXMT가 저가형 모델인 아이폰 18e 등을 타깃으로 진입하더라도 중국 내 프리미엄 선호 현상으로 인해 저가형의 판매 비중이 낮아 실제 발주량은 미미할 것이며, 애플이 한국·미국계 DRAM 3사와 가격을 협상할 때 단가를 낮추기 위한 협상용 카드로 활용하는 수준에 그칠 전망
3. 한국의 신규 메모리 클러스터로 인한 사이클 피크 우려 과도
• 일각에서는 정부 주도로 대한민국 남서부 지역 등에 총 800조 원 규모의 신규 메모리 팹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대규모 지출 계획이 발표되자, 이를 메모리 업황의 고점 신호로 받아들이며 우려
• 그러나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진행되는 용인 및 평택 클러스터 확장 공사에 우선 집중한 뒤 실행되는 극히 장기적인 프로젝트
• 따라서 해당 신설 클러스터에서 시장에 의미 있는 수준의 반도체 생산 물량이 쏟아지는 시점은 아무리 빨라도 2033년 이후가 될 것
• 현재 시장은 HBM뿐만 아니라 고용량 서버향 SOCAMM, 기업용 eSSD 등 다변화된 고성능 칩 수요가 강력하게 뒷받침되고 있으므로, 단기적인 Capex 과잉으로 인한 사이클 다운턴 우려는 시기상조
4. 일본 반도체 공급망 조사를 통한 긍정적 업황 확인
• 최근 일본의 투자자들은 현재 메모리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 뒤에 올지도 모를 잠재적 다운턴 가능성에 대해 높은 경계감을 보이고 있어
• 하지만 일본 현지 반도체 기업들의 경영진과 낸드 공급망 업체들을 직접 조사한 결과, 시장의 우려와 달리 향후 업황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고 강력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음이 확인
• 구체적으로는 2분기 ASP가 낸드를 중심으로 크게 상승했으며, 대기 중인 3분기와 4분기의 ASP 역시 2분기 대비 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
• 아울러 공급 물량 확보 중심의 LTA체결이 늘고 있고, 일본 내 낸드 업체를 중심으로 철저하게 절제된 Capex 및 생산량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어 2027년에는 DRAM과 낸드 전반에 걸쳐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1. 메타의 메모리 주문 감산 루머 해소
• 최근 시장에서는 메타가 과잉 투자된 AI 서버나 클라우드 인프라를 외부 기관에 임대할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메모리 주문을 줄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파악
• 낸드 컨트롤러 IC 공급업체 및 기판 자재 제조업체 등 AI 공급망 핵심 기업들에 따르면, 메타의 장기 칩 및 부품 주문은 오히려 더욱 강해지고 있어
• 메타는 자체 AI 데이터 센터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HBM, LPDDR5, 차세대 eSSD 등 첨단 프리미엄 메모리 칩을 더욱 적극적으로 채택
• 향후 메타가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외부 고객과 공유하며 CSP로 영역을 넓히더라도, 이는 설비 과잉이 아니라 첨단 메모리를 활용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
2. 중국 CXMT의 아이폰용 DRAM 채택 가능성 제한
• 애플이 향후 차세대 아이폰 공급망에 중국 CXMT의 DRAM을 의미 있는 물량으로 채택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 여기에는 세 가지 명확한 진입 장벽이 존재하는데, 첫째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기술 수출 규제 리스크이며, 둘째는 10Gbps 이상의 동작 속도, 1.1V 이하의 저전력 소비, 에러 정정 코드(ECC) 기능 등 애플이 요구하는 엄격한 기술 스펙 만족 여부
• 마지막 셋째 장벽은 한국과 미국의 메모리 대기업들이 보유한 방대한 DRAM IP로, 애플이 특허 침해 소송 리스크를 무릅쓰고 검증되지 않은 칩을 쓸 이유가 없다는 점
• 설령 CXMT가 저가형 모델인 아이폰 18e 등을 타깃으로 진입하더라도 중국 내 프리미엄 선호 현상으로 인해 저가형의 판매 비중이 낮아 실제 발주량은 미미할 것이며, 애플이 한국·미국계 DRAM 3사와 가격을 협상할 때 단가를 낮추기 위한 협상용 카드로 활용하는 수준에 그칠 전망
3. 한국의 신규 메모리 클러스터로 인한 사이클 피크 우려 과도
• 일각에서는 정부 주도로 대한민국 남서부 지역 등에 총 800조 원 규모의 신규 메모리 팹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대규모 지출 계획이 발표되자, 이를 메모리 업황의 고점 신호로 받아들이며 우려
• 그러나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진행되는 용인 및 평택 클러스터 확장 공사에 우선 집중한 뒤 실행되는 극히 장기적인 프로젝트
• 따라서 해당 신설 클러스터에서 시장에 의미 있는 수준의 반도체 생산 물량이 쏟아지는 시점은 아무리 빨라도 2033년 이후가 될 것
• 현재 시장은 HBM뿐만 아니라 고용량 서버향 SOCAMM, 기업용 eSSD 등 다변화된 고성능 칩 수요가 강력하게 뒷받침되고 있으므로, 단기적인 Capex 과잉으로 인한 사이클 다운턴 우려는 시기상조
4. 일본 반도체 공급망 조사를 통한 긍정적 업황 확인
• 최근 일본의 투자자들은 현재 메모리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 뒤에 올지도 모를 잠재적 다운턴 가능성에 대해 높은 경계감을 보이고 있어
• 하지만 일본 현지 반도체 기업들의 경영진과 낸드 공급망 업체들을 직접 조사한 결과, 시장의 우려와 달리 향후 업황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고 강력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음이 확인
• 구체적으로는 2분기 ASP가 낸드를 중심으로 크게 상승했으며, 대기 중인 3분기와 4분기의 ASP 역시 2분기 대비 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
• 아울러 공급 물량 확보 중심의 LTA체결이 늘고 있고, 일본 내 낸드 업체를 중심으로 철저하게 절제된 Capex 및 생산량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어 2027년에는 DRAM과 낸드 전반에 걸쳐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31👍3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화장품/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박종현]_Indepth
★ K-뷰티의 확장 - Longevity에 투자하라, 스킨케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 Stage 2 K-뷰티는 온라인 침투 가속화와 K-컬처 확산, 밸류체인 분업화가 만든 결과. 발견 경로가 매장 진열대에서 알고리즘·커뮤니티로 이동하며 SNS 발견 → 이커머스 구매 → 오프라인 검증 → 루틴화 구조 정착
▶ 문화 확산의 본질은 콘텐츠 자체가 아니라 '선망 가능한 생활양식'에 대한 동조. 1990년대 일본 J컬처처럼 한국 K컬처가 K팝·K드라마·K뷰티를 거쳐 전방위 확산 중. 다만 라이프스타일 동조가 유지되려면 경제적 역동성이 전제, 소득 여력이 '따라 하고 싶은 나라'로서의 위상을 뒷받침
▶ Stage 3의 촉매는 GLP-1. 2026년 미국 GLP-1 처방 환자 1천만명(전체 인구의 7%), 2030년 2,500만명 전망. 평생 복용 경험자 18%, 성인 남성 복용률은 18개월 만에 5.8% → 12.4%로 2배 이상 확대
▶ GLP-1이 여는 확장은 단순 체중감량을 넘어 'Quality of Weight Loss'로 이동. 근손실·탈모·피부탄력 저하·영양 결핍이라는 새로운 소비자 고민이 체성분 관리·헤어케어·이너뷰티·미용의료·더마·약국 채널 수요로 연결. 스킨케어 루틴에서 자기관리 라이프스타일 루틴으로 재편
▶ 순수 화장품과 타 영역의 경계가 양방향으로 붕괴. 미용의료 ↔ 화장품 상호 진출과 지분 투자가 확대되며 협의의 K-뷰티(41.1조원, 시장 비중 0.6%)에서 광의의 K-뷰티(64.9조원, 0.9%)로 재정의. 더마톨로지 기반 Science-based Beauty로 진화. K-뷰티의 전방위적인 확산에 따라 의료기기/화장품 업종 매수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31VY5V9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K-뷰티의 확장 - Longevity에 투자하라, 스킨케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 Stage 2 K-뷰티는 온라인 침투 가속화와 K-컬처 확산, 밸류체인 분업화가 만든 결과. 발견 경로가 매장 진열대에서 알고리즘·커뮤니티로 이동하며 SNS 발견 → 이커머스 구매 → 오프라인 검증 → 루틴화 구조 정착
▶ 문화 확산의 본질은 콘텐츠 자체가 아니라 '선망 가능한 생활양식'에 대한 동조. 1990년대 일본 J컬처처럼 한국 K컬처가 K팝·K드라마·K뷰티를 거쳐 전방위 확산 중. 다만 라이프스타일 동조가 유지되려면 경제적 역동성이 전제, 소득 여력이 '따라 하고 싶은 나라'로서의 위상을 뒷받침
▶ Stage 3의 촉매는 GLP-1. 2026년 미국 GLP-1 처방 환자 1천만명(전체 인구의 7%), 2030년 2,500만명 전망. 평생 복용 경험자 18%, 성인 남성 복용률은 18개월 만에 5.8% → 12.4%로 2배 이상 확대
▶ GLP-1이 여는 확장은 단순 체중감량을 넘어 'Quality of Weight Loss'로 이동. 근손실·탈모·피부탄력 저하·영양 결핍이라는 새로운 소비자 고민이 체성분 관리·헤어케어·이너뷰티·미용의료·더마·약국 채널 수요로 연결. 스킨케어 루틴에서 자기관리 라이프스타일 루틴으로 재편
▶ 순수 화장품과 타 영역의 경계가 양방향으로 붕괴. 미용의료 ↔ 화장품 상호 진출과 지분 투자가 확대되며 협의의 K-뷰티(41.1조원, 시장 비중 0.6%)에서 광의의 K-뷰티(64.9조원, 0.9%)로 재정의. 더마톨로지 기반 Science-based Beauty로 진화. K-뷰티의 전방위적인 확산에 따라 의료기기/화장품 업종 매수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31VY5V9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11👍2
美, 전력 수요 166GW 돌파 전망...변압기 슈퍼사이클 촉각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70307103559642bd56fbc3c_1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70307103559642bd56fbc3c_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