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GE Vernova(GEV-US)
★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가격 상승 및 수주 증가 중
▶️ 전력(Power), 전력기기(Electrification), 풍력(Wind)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에너지 전문 기업
- GE가 에너지, 에어로스페이스, 헬스케어 등 3개 사업부문으로 분사하였는데, 동사는 에너지 관련 사업부가 분리되어 2024년 4월 상장하였다.
- 동사의 사업부문은 전력(Power), 전력기기(Electrification), 풍력(Wind)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가스터빈을 주축으로 하는 전력(Power)부문의 경우 가스∙수력∙증기 터빈 제조 및 판매와 더불어 관련 장비의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소형 원자로 기술도 개발한다. 동사 가스터빈 사업의 경우 독일의 지멘스 에너지, 일본의 미쓰비시 파워 등과 세계 선두 자리를 경쟁하면서 글로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또한 전력기기(Electrification)부문의 경우 송∙배전 장비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풍력(Wind)부문은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과 블레이드 등을 공급하고 있다.
- 2025년 기준 동사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전력(Power) 51.3%, 전력기기(Electrification) 25.0%, 풍력(Wind) 23.7% 등이다.
▶️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공급자 우위 시장 구조에서 판매가격 우상향 중 ⇒ 해를 거듭할수록 가스터빈 CAPA 증설효과 가시화 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 미국 뿐만 아니라 기타 지역에서도 AI 데이터센터 신규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전력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가스발전 또한 성장 중에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의 데이터센터 규모가 점점 더 커지면서, 이를 충당하기 위한 발전설비로 가스터빈 또한 대형화되고 있다.
- 이와 같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가스터빈 공급계약이 본격화 되면서 P와 Q가 상승하는 수주가 증가함에 따라 수주잔고도 확대 중에 있다. 즉,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의 경우 총 100GW(+20.5% QoQ)으로 44GW의 확정 수주잔고와 더불어 56GW의 슬롯예약계약(SRA)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슬롯예약계약(SRA) 가격이 기존 수주잔고 대비 10~20% 높은 상황이다.
- 이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공급자 우위 시장 구조가 도래한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향후 판매 가격을 더욱 더 인상할 수 있는 환경 등이 조성될 것이다.
- 무엇보다 가스터빈 CAPA의 경우 현재 15GW에서 2026년 3분기까지 20GW로 확장할 예정이며, 2028년까지는 24GW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와 같이 AI 데이터센터 신규수요 확대로 P와 Q가 상승하는 수주가 증가되는 환경하에서 가스터빈 CAPA 증설효과 가시화 되면서 향후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 전력기기 부문 수주잔고 2028년까지 2025년말 보다 1.7배 이상 확대 예상 ⇒ 매출 증가되면서 수익성 개선 본격화 될 듯
전력기기 부문 수주잔고의 경우 2025년 4분기 기준 347억달러 수준에서 2028년에는 6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하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뿐만 아니라 유럽, 중동 등 대형 송전 프로젝트 수주 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수주잔고 확대가 매출증가로 이어지면서 향후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다.
https://lrl.kr/fItib
★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가격 상승 및 수주 증가 중
▶️ 전력(Power), 전력기기(Electrification), 풍력(Wind)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에너지 전문 기업
- GE가 에너지, 에어로스페이스, 헬스케어 등 3개 사업부문으로 분사하였는데, 동사는 에너지 관련 사업부가 분리되어 2024년 4월 상장하였다.
- 동사의 사업부문은 전력(Power), 전력기기(Electrification), 풍력(Wind)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가스터빈을 주축으로 하는 전력(Power)부문의 경우 가스∙수력∙증기 터빈 제조 및 판매와 더불어 관련 장비의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소형 원자로 기술도 개발한다. 동사 가스터빈 사업의 경우 독일의 지멘스 에너지, 일본의 미쓰비시 파워 등과 세계 선두 자리를 경쟁하면서 글로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또한 전력기기(Electrification)부문의 경우 송∙배전 장비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풍력(Wind)부문은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과 블레이드 등을 공급하고 있다.
- 2025년 기준 동사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전력(Power) 51.3%, 전력기기(Electrification) 25.0%, 풍력(Wind) 23.7% 등이다.
▶️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공급자 우위 시장 구조에서 판매가격 우상향 중 ⇒ 해를 거듭할수록 가스터빈 CAPA 증설효과 가시화 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 미국 뿐만 아니라 기타 지역에서도 AI 데이터센터 신규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전력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가스발전 또한 성장 중에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의 데이터센터 규모가 점점 더 커지면서, 이를 충당하기 위한 발전설비로 가스터빈 또한 대형화되고 있다.
- 이와 같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가스터빈 공급계약이 본격화 되면서 P와 Q가 상승하는 수주가 증가함에 따라 수주잔고도 확대 중에 있다. 즉,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의 경우 총 100GW(+20.5% QoQ)으로 44GW의 확정 수주잔고와 더불어 56GW의 슬롯예약계약(SRA)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슬롯예약계약(SRA) 가격이 기존 수주잔고 대비 10~20% 높은 상황이다.
- 이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공급자 우위 시장 구조가 도래한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향후 판매 가격을 더욱 더 인상할 수 있는 환경 등이 조성될 것이다.
- 무엇보다 가스터빈 CAPA의 경우 현재 15GW에서 2026년 3분기까지 20GW로 확장할 예정이며, 2028년까지는 24GW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와 같이 AI 데이터센터 신규수요 확대로 P와 Q가 상승하는 수주가 증가되는 환경하에서 가스터빈 CAPA 증설효과 가시화 되면서 향후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 전력기기 부문 수주잔고 2028년까지 2025년말 보다 1.7배 이상 확대 예상 ⇒ 매출 증가되면서 수익성 개선 본격화 될 듯
전력기기 부문 수주잔고의 경우 2025년 4분기 기준 347억달러 수준에서 2028년에는 6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하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뿐만 아니라 유럽, 중동 등 대형 송전 프로젝트 수주 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수주잔고 확대가 매출증가로 이어지면서 향후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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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중국의 전력 반도체 및 MEMS 파운드리 선두 기업인 'UNT'는 3분기부터 제품 가격을 15%-25% 인상 발표. 주요 경쟁사들도 잇따라 동참하고 있는 흐름
• 이번 가격 인상의 배경에는 2026년부터 지속된 반도체 공급망 전반의 구조적 원가 상승. 웨이퍼 제조 비용과 금속 원자재, 패키징 부자재 등의 가격이 전방위적으로 오르는 가운데, AI 컴퓨팅과 신에너지 자동차, 에너지 저장 장치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 실제로 UNT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의 생산 라인은 수개월째 풀가동 상태이며, 주문 대기 기간이 4~5개월까지 밀려 있을 정도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
• 업계에서는 이번 가격 인상이 단순한 비용 전가가 아니라 제품 품질 유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라고 분석. 특히 지난 2021년의 가격 상승이 비이성적인 투기성 사재기로 인한 것이었다면, 이번 인상은 상류 부문의 경직된 원가 상승과 하류 부문의 탄탄한 실수요가 맞물려 발생한 구조적인 현상이라는 점이 특징.
• 이에 따라 올해 3~4월 진행된 1차 인상에 이어 IGBT와 SiC MOSFET 등 핵심 전력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2차 인상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것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3/9601465?from=ednappsharing
• 이번 가격 인상의 배경에는 2026년부터 지속된 반도체 공급망 전반의 구조적 원가 상승. 웨이퍼 제조 비용과 금속 원자재, 패키징 부자재 등의 가격이 전방위적으로 오르는 가운데, AI 컴퓨팅과 신에너지 자동차, 에너지 저장 장치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 실제로 UNT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의 생산 라인은 수개월째 풀가동 상태이며, 주문 대기 기간이 4~5개월까지 밀려 있을 정도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
• 업계에서는 이번 가격 인상이 단순한 비용 전가가 아니라 제품 품질 유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라고 분석. 특히 지난 2021년의 가격 상승이 비이성적인 투기성 사재기로 인한 것이었다면, 이번 인상은 상류 부문의 경직된 원가 상승과 하류 부문의 탄탄한 실수요가 맞물려 발생한 구조적인 현상이라는 점이 특징.
• 이에 따라 올해 3~4월 진행된 1차 인상에 이어 IGBT와 SiC MOSFET 등 핵심 전력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2차 인상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것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3/9601465?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陸功率半導體再掀漲價潮 芯聯集成第3季上調15%-25% | 大陸政經 | 兩岸 | 經濟日報
大陸功率半導體大廠芯聯集成向客戶發布價格調漲通知,第3季將漲價15%-25%,這是該公司今年二度漲價,近期大陸一批功率半導體廠如士蘭微、華潤微等也宣布漲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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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미국 AI반도체 변동성 확대 코멘트]
어제 메타의 AI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진출 소식에
잉여 인프라가 있다고? > AI 인프라 공급과잉이야? > 투자 줄어드는 거 아냐?
라고 우려가 반영이 된 거 같은데요
너무 과하다고 판단합니다
메타의 의사결정은 스페이스X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뽑아 내면서 투자하겠다라는 건데요
저희가 월보를 통해 스페이스X와 엔트로픽, 알파벳의 계약 수준을 계산해서
보여드렸는데요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 1 건설 비용은 약 70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콜로서스1: H100 15만개 + H200 5만 개 + GB200 3만 개: 대략 22~23만개의 GPU로 구성
H100 2.8만 달러, H200 3.5만 달러, GB 200 4.5만 달러로 가정 평균 3.2만 달러
2024년 7월 가동 시작한게 정작 그록엔 활용이 안되죠. 네트워크 지연이나 그 외 문제로..
xAI는 콜로서스2로 옮겼고 콜로서스 1은 유휴상태가 됐습니다
2026년 5월 6일 엔스로픽이 이 시설의 전체 용량을 월 12.5억 달러에 계약합니다
계약 총액은 2029년까지 약 450억 달러가 되고 스페이스X기준 연매출로 약 150억 달러입니다.
그리고 한 달 뒤에 알파벳이 11만개를 월 9.2억 달러에 임대를 하죠
총액은 약 320억 달러, 두 계약을 합치면 연환산 약 26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이 됩니다
이는 스페이스X의 AI 사업부가 2025년 한 해 전체 매출보다 큰 규모입니다
그러면 메타의 경우도 이를 활용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미 5월 주총에서 데이터센터 용량을 과잉 구축하게 되면 클라우드 사업이 선택지에 있다고 언급했죠
스페이스 X 사례처럼 재판매가 실제로 빠르게 붙어 투입 비용보다 더 벌게 된다면 재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기는 거죠
벌써 AI 인프라 수요 약화로 해석하는 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의 반도체 변동성은 기회가 될 거라고 판단합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702n02423?mid=n0100
어제 메타의 AI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진출 소식에
잉여 인프라가 있다고? > AI 인프라 공급과잉이야? > 투자 줄어드는 거 아냐?
라고 우려가 반영이 된 거 같은데요
너무 과하다고 판단합니다
메타의 의사결정은 스페이스X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뽑아 내면서 투자하겠다라는 건데요
저희가 월보를 통해 스페이스X와 엔트로픽, 알파벳의 계약 수준을 계산해서
보여드렸는데요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 1 건설 비용은 약 70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콜로서스1: H100 15만개 + H200 5만 개 + GB200 3만 개: 대략 22~23만개의 GPU로 구성
H100 2.8만 달러, H200 3.5만 달러, GB 200 4.5만 달러로 가정 평균 3.2만 달러
2024년 7월 가동 시작한게 정작 그록엔 활용이 안되죠. 네트워크 지연이나 그 외 문제로..
xAI는 콜로서스2로 옮겼고 콜로서스 1은 유휴상태가 됐습니다
2026년 5월 6일 엔스로픽이 이 시설의 전체 용량을 월 12.5억 달러에 계약합니다
계약 총액은 2029년까지 약 450억 달러가 되고 스페이스X기준 연매출로 약 150억 달러입니다.
그리고 한 달 뒤에 알파벳이 11만개를 월 9.2억 달러에 임대를 하죠
총액은 약 320억 달러, 두 계약을 합치면 연환산 약 26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이 됩니다
이는 스페이스X의 AI 사업부가 2025년 한 해 전체 매출보다 큰 규모입니다
그러면 메타의 경우도 이를 활용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미 5월 주총에서 데이터센터 용량을 과잉 구축하게 되면 클라우드 사업이 선택지에 있다고 언급했죠
스페이스 X 사례처럼 재판매가 실제로 빠르게 붙어 투입 비용보다 더 벌게 된다면 재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기는 거죠
벌써 AI 인프라 수요 약화로 해석하는 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의 반도체 변동성은 기회가 될 거라고 판단합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702n02423?mid=n0100
네이트 뉴스
메타,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본격 추진…AI 모델 판매도 검토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메타 라마 [사진: 셔터스톡][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메타가 대규모 자본을 투입해 구축한 데이터센터를활용해 클라우드 사업을 하려는 행보를 본격화한다.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AI 컴퓨팅 파워와 모델 접근권을 함께 판매하는 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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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PU Rental 가격의 전 방위적 상승세
• 비-하이퍼스케일러 기준 엔비디아 GPU 라인업(A100, H100, B200) 대여 가격이 6월 전 층위에서 일제히 상승
• A100 대여 가격이 전월 대비 6.3% 상승하며 가장 가파른 순차적 성장 주도
• H100 대여 가격은 전월 대비 3.7% 상승하며 7달 연속 상승 랠리 지속
• B200 대여 가격은 전월 대비 2.7% 상승했으며, 가격대는 H100의 약 2배 수준으로 형성
• 비-하이퍼스케일러 기준 엔비디아 GPU 라인업(A100, H100, B200) 대여 가격이 6월 전 층위에서 일제히 상승
• A100 대여 가격이 전월 대비 6.3% 상승하며 가장 가파른 순차적 성장 주도
• H100 대여 가격은 전월 대비 3.7% 상승하며 7달 연속 상승 랠리 지속
• B200 대여 가격은 전월 대비 2.7% 상승했으며, 가격대는 H100의 약 2배 수준으로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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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구체화된 계획, 시선의 이동
▶️ 이제는 150K 증설이 놀랍지 않다
- 반도체 메가 팹 프로젝트, 장기보다는 5년 이내(단기,중기) 계획 변화가 눈여겨 볼 대목
- 삼성전자 P5 27년-28년, P6도 조기 착공으로 28~29년 투자 집중
- 삼성전자 용인 6기(2040년), SK하이닉스 용인 4기(2033년) 건설 기간 대폭 단축
- 용인 기준 메모리사당 2년에 팹 1기 구축 속도 → 연간 150K/M 내외 증설 규모
- 2016·2020년 사이클의 연간 상단이 이번 사이클의 중위값으로 자리매김
▶️ 공급 제약 조건에 따른 명목 CAPA 확대 요구
- LTA 이후 실질 공급 대응력이 시장 점유율의 핵심 변수
- 테크노드 상승·HBM 비중 확대로 명목 vs 실질 CAPA 괴리 매년 확대
- 명목 CAPA 확대 요구는 수요 증분보다 가파른 환경
▶️ 소부장에 대한 시선은 2028~2029년으로 이동
- 메모리사 2030년까지 캐파 2배 확대가 계기
- 소부장, 2028년 실적과 밸류를 바라보면 여전히 불편하지 않은 자리
▶️ 소부장 선호도 의견
- 소부장 전반 바켓 매수 관점, 우선 순위는 여전히 장비군
- 장비 선호: 테스, 원익IPS,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
- 소재/부품: 후행적 실적 반영일 뿐 시차를 두고 리레이팅 시도 예상. 밸류 콜은 충분히 가능한 위치
▶️ URL: https://buly.kr/31VXjfD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구체화된 계획, 시선의 이동
▶️ 이제는 150K 증설이 놀랍지 않다
- 반도체 메가 팹 프로젝트, 장기보다는 5년 이내(단기,중기) 계획 변화가 눈여겨 볼 대목
- 삼성전자 P5 27년-28년, P6도 조기 착공으로 28~29년 투자 집중
- 삼성전자 용인 6기(2040년), SK하이닉스 용인 4기(2033년) 건설 기간 대폭 단축
- 용인 기준 메모리사당 2년에 팹 1기 구축 속도 → 연간 150K/M 내외 증설 규모
- 2016·2020년 사이클의 연간 상단이 이번 사이클의 중위값으로 자리매김
▶️ 공급 제약 조건에 따른 명목 CAPA 확대 요구
- LTA 이후 실질 공급 대응력이 시장 점유율의 핵심 변수
- 테크노드 상승·HBM 비중 확대로 명목 vs 실질 CAPA 괴리 매년 확대
- 명목 CAPA 확대 요구는 수요 증분보다 가파른 환경
▶️ 소부장에 대한 시선은 2028~2029년으로 이동
- 메모리사 2030년까지 캐파 2배 확대가 계기
- 소부장, 2028년 실적과 밸류를 바라보면 여전히 불편하지 않은 자리
▶️ 소부장 선호도 의견
- 소부장 전반 바켓 매수 관점, 우선 순위는 여전히 장비군
- 장비 선호: 테스, 원익IPS,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
- 소재/부품: 후행적 실적 반영일 뿐 시차를 두고 리레이팅 시도 예상. 밸류 콜은 충분히 가능한 위치
▶️ URL: https://buly.kr/31VXjfD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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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안녕하십니까.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기판 업체들 가격 인하와 관련된 최근 시장 노이즈에 대한 현황 공유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반기 가격 인하의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영업단이나 실무에서 체크된 부분은 쇼티지로 인해 오히려 상승압력을 받고 있지 가격 인하라는 반대 방향성은 가능성이 매우 낮아보입니다. 원재료 공급부족, 수급 불균형 등을 고려한다면 현재 가격에 대해서는 상방을 보는 것이 맞는 시점입니다. 오히려 1-2분기 때 가격인상을 대부분 했고 그외 일부업체들에 대해서는 하반기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중국 기판업체의 판가 합의가 쉽게 되지않는 부분은 범용에 관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서버쪽은 스펙이나 위에 말씀드린 상황으로 인해 충분히 상반기와 유사한 흐름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분위기와 무관하게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펀더멘탈 유지되고 valuation 매력은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판 업체들 가격 인하와 관련된 최근 시장 노이즈에 대한 현황 공유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반기 가격 인하의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영업단이나 실무에서 체크된 부분은 쇼티지로 인해 오히려 상승압력을 받고 있지 가격 인하라는 반대 방향성은 가능성이 매우 낮아보입니다. 원재료 공급부족, 수급 불균형 등을 고려한다면 현재 가격에 대해서는 상방을 보는 것이 맞는 시점입니다. 오히려 1-2분기 때 가격인상을 대부분 했고 그외 일부업체들에 대해서는 하반기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중국 기판업체의 판가 합의가 쉽게 되지않는 부분은 범용에 관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서버쪽은 스펙이나 위에 말씀드린 상황으로 인해 충분히 상반기와 유사한 흐름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분위기와 무관하게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펀더멘탈 유지되고 valuation 매력은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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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IT하드웨어, 배터리
삼성, 충청권 소재·부품 허브에 140조원 투자
(서울경제, 07.02)
▶️ 한 줄 요약
삼성이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청권에 총 140조원을 투자, 디스플레이·HBM 후공정·AI 서버용 패키지 기판·차세대 배터리 생산기지 확대 추진
▶️ 주요 내용
-삼성은 충청권 첨단산업 거점에 총 140조원 투자 계획 발표
-투자 목적은 국가 균형발전과 AI 산업 경쟁력 강화, AI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의 충청권 구축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에 67조원 투자, 차세대 OLED 생산라인 고도화 추진
-삼성전자는 56조원 투자, 온양캠퍼스 HBM 후공정 생산능력 확대 및 공정 설비 고도화 계획
-삼성전기는 세종캠퍼스에 8조원 투자,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생산 확대
-삼성SDI는 천안캠퍼스에 9조원 투자, 차세대 배터리 생산 역량 강화
-삼성은 아산·천안·세종·온양 등 충청권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디스플레이·반도체·배터리 생산 역량 확대
-소재·부품·장비 협력사와의 기술 협력 및 지역 소재·부품 기업과의 협력 확대 방침
🔗 URL : https://buly.kr/EdvYW1z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IT하드웨어, 배터리
삼성, 충청권 소재·부품 허브에 140조원 투자
(서울경제, 07.02)
▶️ 한 줄 요약
삼성이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청권에 총 140조원을 투자, 디스플레이·HBM 후공정·AI 서버용 패키지 기판·차세대 배터리 생산기지 확대 추진
▶️ 주요 내용
-삼성은 충청권 첨단산업 거점에 총 140조원 투자 계획 발표
-투자 목적은 국가 균형발전과 AI 산업 경쟁력 강화, AI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의 충청권 구축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에 67조원 투자, 차세대 OLED 생산라인 고도화 추진
-삼성전자는 56조원 투자, 온양캠퍼스 HBM 후공정 생산능력 확대 및 공정 설비 고도화 계획
-삼성전기는 세종캠퍼스에 8조원 투자,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생산 확대
-삼성SDI는 천안캠퍼스에 9조원 투자, 차세대 배터리 생산 역량 강화
-삼성은 아산·천안·세종·온양 등 충청권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디스플레이·반도체·배터리 생산 역량 확대
-소재·부품·장비 협력사와의 기술 협력 및 지역 소재·부품 기업과의 협력 확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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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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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2 11:32:01
기업명: 성호전자(시가총액: 1조 6,422억) A04326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서룡전자/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5.67%
보고후 : 65.89%
보고사유 : 최대주주의 장내매수,주식근질권 설정 및 해지, 특수관계자 추가
* (주) 핑거
2026-06-25/장내매수(+)/보통주/ 60,000주/주1)
2026-06-26/장내매수(+)/보통주/ 75,400주/주1)
2026-07-02/장내매수(+)/보통주/ 55,600주/주1)
* 서룡전자㈜
2026-07-02/장내매수(+)/보통주/ 11,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0001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3260
기업명: 성호전자(시가총액: 1조 6,422억) A04326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서룡전자/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5.67%
보고후 : 65.89%
보고사유 : 최대주주의 장내매수,주식근질권 설정 및 해지, 특수관계자 추가
* (주) 핑거
2026-06-25/장내매수(+)/보통주/ 60,000주/주1)
2026-06-26/장내매수(+)/보통주/ 75,400주/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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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룡전자㈜
2026-07-02/장내매수(+)/보통주/ 11,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0001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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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2 11:32:01 기업명: 성호전자(시가총액: 1조 6,422억) A04326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서룡전자/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5.67% 보고후 : 65.89% 보고사유 : 최대주주의 장내매수,주식근질권 설정 및 해지, 특수관계자 추가 * (주) 핑거 2026-06-25/장내매수(+)/보통주/ 60,000주/주1) 2026-06-26/장내매수(+)/보통주/ 75,400주/주1)…
최대주주 및 특관자 22,788~28,724원 사이에서 장내매수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AI capa가 남는다고? 그럴 리가... - 글로벌 반도체 투자 전략 점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Meta Compute 보도와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 급락했고, 국내 Tech도 가파른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가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잉여’ 컴퓨팅 자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기에, 다시 또 AI 과잉 투자 논란이 불거지는 듯 합니다.
그러나 AI capa가 ‘남아돈다’라는 해석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가동률은 변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단기 임대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합리적이자, AI CAPEX의 ROI를 개선시켜 주는 전략입니다.
메타가 capa가 남을 걸 모르고 4월에 CAPEX 계획을 상향했을까요? GPU 임대 스팟 가격은 이유 없이 오르고 있는 걸까요?
물론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아도, 주가 변동성은 두려울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월 말 메타 실적 발표때까지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지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소나기는 피하고 보고 싶다면 엔비디아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덧 AI 종목 중 가장 low-beta 종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AI 수요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오히려 이번 변동성 구간을 단기 급등이 부담스러웠던 주식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정점에 있는게 바로 반도체 장비입니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LTA 발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이 발표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입니다.
증설 규모가 확장되고, 증설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면, CAPEX cycle 역시 아직은 조기 국면임을 뜻할 것입니다. 갑자기 비싸져서 못 담았던 장비주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관점에서도 역시 ASML,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전공정 대장주들의 이익 upside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사 글로벌주식팀과 이번 사태에 대한 생각과 섹터별 영향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HCL1J
(2026/07/0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Meta Compute 보도와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 급락했고, 국내 Tech도 가파른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가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잉여’ 컴퓨팅 자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기에, 다시 또 AI 과잉 투자 논란이 불거지는 듯 합니다.
그러나 AI capa가 ‘남아돈다’라는 해석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가동률은 변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단기 임대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합리적이자, AI CAPEX의 ROI를 개선시켜 주는 전략입니다.
메타가 capa가 남을 걸 모르고 4월에 CAPEX 계획을 상향했을까요? GPU 임대 스팟 가격은 이유 없이 오르고 있는 걸까요?
물론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아도, 주가 변동성은 두려울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월 말 메타 실적 발표때까지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지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소나기는 피하고 보고 싶다면 엔비디아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덧 AI 종목 중 가장 low-beta 종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AI 수요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오히려 이번 변동성 구간을 단기 급등이 부담스러웠던 주식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정점에 있는게 바로 반도체 장비입니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LTA 발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이 발표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입니다.
증설 규모가 확장되고, 증설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면, CAPEX cycle 역시 아직은 조기 국면임을 뜻할 것입니다. 갑자기 비싸져서 못 담았던 장비주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관점에서도 역시 ASML,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전공정 대장주들의 이익 upside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사 글로벌주식팀과 이번 사태에 대한 생각과 섹터별 영향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HCL1J
(2026/07/0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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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꺾였다고 보지 않습니다. 금일 조정은 높은 기대감과 밸류에이션이 반영된 상황에서 나타난 단기적인 센티멘트 조정에 가깝다는 판단입니다.
1) 메타의 컴퓨팅 자원 외부 임대는 AI 투자 축소보다 자산 활용도와 ROI를 높이기 위한 전략
- 메타는 LLM 경쟁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동시에 데이터센터 증설과 AI 인재 확보를 지속
- 현재 보유한 컴퓨팅 자산의 활용도를 높여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전략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 정말 AI 투자에 자신이 없었다면 CAPEX부터 줄였을 것
- 또한 외부 임대 대상으로 거론되는 것은 이전 세대 GPU, 최신 AI 인프라 수요와는 구분해야 함
2) GPU 활용도 제고는 다음 투자 사이클을 준비하는 과정
- AI 인프라를 얼마나 많이 확보했는지보다 이를 실제 서비스와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음
- 유휴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임대하는 것은 기존 자산을 수익화하는 동시에 추가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해석 가능
- AI 인프라가 과잉이라기보다 CAPEX 규모가 커질수록 운영 효율성을 함께 관리하는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
3)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유효
- 애플의 CXMT 채택 시도 역시 오히려 DRAM이 부족하다는 증거
- CXMT 역시 현재 공급물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애플이 지금부터 움직인다는 것은 2028년 이후까지도 DRAM 공급이 빠듯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신호
오히려 투자자 입장에서는 "왜 메타는 GPU를 계속 사서 돈을 벌려고 하고, 왜 애플은 중국 DRAM까지 찾으려 하는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두 사례 모두 AI 시대에 컴퓨팅 자원과 메모리의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보여집니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으나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만으로 AI 투자 사이클의 방향성이 바뀌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꺾였다고 보지 않습니다. 금일 조정은 높은 기대감과 밸류에이션이 반영된 상황에서 나타난 단기적인 센티멘트 조정에 가깝다는 판단입니다.
1) 메타의 컴퓨팅 자원 외부 임대는 AI 투자 축소보다 자산 활용도와 ROI를 높이기 위한 전략
- 메타는 LLM 경쟁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동시에 데이터센터 증설과 AI 인재 확보를 지속
- 현재 보유한 컴퓨팅 자산의 활용도를 높여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전략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 정말 AI 투자에 자신이 없었다면 CAPEX부터 줄였을 것
- 또한 외부 임대 대상으로 거론되는 것은 이전 세대 GPU, 최신 AI 인프라 수요와는 구분해야 함
2) GPU 활용도 제고는 다음 투자 사이클을 준비하는 과정
- AI 인프라를 얼마나 많이 확보했는지보다 이를 실제 서비스와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음
- 유휴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임대하는 것은 기존 자산을 수익화하는 동시에 추가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해석 가능
- AI 인프라가 과잉이라기보다 CAPEX 규모가 커질수록 운영 효율성을 함께 관리하는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
3)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유효
- 애플의 CXMT 채택 시도 역시 오히려 DRAM이 부족하다는 증거
- CXMT 역시 현재 공급물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애플이 지금부터 움직인다는 것은 2028년 이후까지도 DRAM 공급이 빠듯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신호
오히려 투자자 입장에서는 "왜 메타는 GPU를 계속 사서 돈을 벌려고 하고, 왜 애플은 중국 DRAM까지 찾으려 하는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두 사례 모두 AI 시대에 컴퓨팅 자원과 메모리의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보여집니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으나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만으로 AI 투자 사이클의 방향성이 바뀌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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