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in news
[한국경제] 단독 '부품 1만개' 아틀라스, 한국서 공급망 구축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408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4081
❤27👍6
일라이 릴리와는 케어젠의 주요 펩타이드 플랫폼 전반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위한 사업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후속 미팅과 기술 검토가 이어지는 등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력이 진행되고 있다.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인 'CG-P5'는 확보된 연구 결과와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후속 협력 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500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500
팜뉴스
케어젠, 'BIO USA 2026' 참가…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링 미팅 진행
[팜뉴스=김응민 기자] 펩타이드 바이오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은 6월 22일부터 25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산업 파트너링
👍45❤3🔥3👏2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VIS: 2026년 8인치 파운드리 시장 공급 부족 지속 전망
•대만 파운드리 업체 VIS는 8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시장이 올해 전반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음. 그는 현재 고객 수요가 계속 강한 상태이며, 주문 가시성도 3~5개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이에 따라 2026년에도 8인치 파운드리 시장은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음
•또한 싱가포르 신공장은 6월 초 첫 40nm 시험 생산 칩을 출하했으며, 수율이 99%를 넘어섰다고 밝혔음. 해당 공장은 2027년 1분기 정식 양산에 들어갈 예정임 (대만 공상시보)
•대만 파운드리 업체 VIS는 8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시장이 올해 전반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음. 그는 현재 고객 수요가 계속 강한 상태이며, 주문 가시성도 3~5개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이에 따라 2026년에도 8인치 파운드리 시장은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음
•또한 싱가포르 신공장은 6월 초 첫 40nm 시험 생산 칩을 출하했으며, 수율이 99%를 넘어섰다고 밝혔음. 해당 공장은 2027년 1분기 정식 양산에 들어갈 예정임 (대만 공상시보)
❤11🔥5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10❤1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LJW)
[국내주식 마감시황] 코스닥 붐이 오는 꿈을 또 꾸었습니다 (6/29)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394pt (-0.2%), KOSDAQ 920pt (+8.1%)
① 해외 시황 : OpenAI IPO 연기로 반도체 급락하였으나 순환매 발생
-주말 미국 주식시장 하락(S&P500 -0.05%, 나스닥 -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3%). OpenAI의 스페이스X 상장 후 부진및 AI 관련주 변동성에 기인한 IPO 연기 보도가 반도체 약세를 유발. 반면 목요일 급락한 애플(+3.1%), 마이크로소프트(+5.7%) 등 빅테크 반등과 헬스케어 순환매 발생하며 지수 약보합 마감. 5월 PCE(4.1%)는 4% 상회하였으나 컨센서스에 부합
② 수급 : 업종/사이즈 로테이션 발생하며 KOSDAQ 900선 회복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4.6조, 외국인 -7.7조, 기관 +2.9조원 순매수(금융투자 +3.0조원 투신 -0.3조원, 사모펀드 +0.2조원). 외국인 수급 이탈은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 개인은 반도체 이외에도 우주항공, 2차전지 등 순환매 발생 업종 중심 순매수. 한편 금융투자 중심 KOSDAQ 대거 순매수(+0.5조)
③ 특징업종 : 대형주 수급 쏠림 완화는 전 업종 낙폭 과대 해소로 연결
-반도체 쏠림 현상 심화에 호실적 예정에도 불구하고 눌리고 눌리던 업종들 대부분 상승 1) 2차전지: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매수세 크게 유입.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로 인한 ESS 기대감 재부각(LG에너지솔루션 +20.8%, 삼성SDI +12.5%) 2) 조선: 역시 낙폭 과대. 캐나다 잠수함 모멘텀 및 실적은 굳건(HJ중공업 +8.7%, 대한조선 +8.2%) 3) 관광: 외국인 관광객 급증에도 서울 호텔은 포화 상태 (파라다이스 +15.8%, 서무T&D +14.5%)
④ 이벤트 : 매크로 지표 발표 예정
-1) 미국 이란 카타르서 현지 회담 (30일) 2) 6월 시카고 PMI(30일 오전 10시 45분), JOLTs 고용보고서(30일 오후 11시), 6월 소비자신뢰지수(30일 오후 11시) 모두 한국시간 기준
⑤ 시황 : 코스닥의 기술적 반등, 추세적 반전을 뜻하진 않을 것
-분기 및 반기 말 외국인 리밸런싱 성격의 기계적 대량 매도 이어지는 가운데 애플, 오픈AI발 센티 우려까지 더해진 현재 반도체 대형주 중심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금일 KOSPI, KOSDAQ 각각 -0.2%, +8.1% 등락
-오늘 핵심 이벤트는 대규모 투자 발표. 핵심은 서남권 제 2 반도체 생산 기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메모리 팹 2기, 총 4기를 짓고 투자 규모는 약 800조원 규모. 삼성은 광주, SK는 서남권으로 신규 클러스터 조성 공식화. 소부장 중 인프라 관련주 강세
-코스닥 전거래일 RSI(14일)상 과매도 구간 진입했기에 수요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전후로 저가매수세 단기 유입 기대 가능(전일 주간지)했던 상황. 낙폭 과대 구간에서 7월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및 금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소식은 낙폭 과대주 반등으로 연결. 특히 뚜렷한 개별 모멘텀 존재했던 것 아닌 대부분의 낙폭 과대 업종 상승. 이는 지난 5월 중순 국민성장펀드 출시 당시 코스닥 급등했던 사례와 유사. 현재는 당시보다 고점 대비 낙폭 훨씬 더 컸으며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120일선 마저 붕괴.
-경기선인 120일선 까지는 반등 가능 시도 지속할 수 있겠으나 여전히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판단 유지. 7월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7월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 대형주 실적 모멘텀 존재하기에 대형주 수급 쏠림은 재차 지속될 것. 금일도 개인은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 대규모 저가매수 유지. 코스닥으로 개인투자자의 수급 이동 관찰 실패. 추가로 코스닥 내에서도 그간 상승폭 우세했던 반도체 소부장 내 호실적 장비주들 하락(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피에스케이)했다는 점에서 낙폭 과대로 인한 기술적 저가매수세 유입임을 시사. 7월 1일 발표될 6월 수출데이터 확인 및 2일 고용보고서 넘을 필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614PTGB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394pt (-0.2%), KOSDAQ 920pt (+8.1%)
① 해외 시황 : OpenAI IPO 연기로 반도체 급락하였으나 순환매 발생
-주말 미국 주식시장 하락(S&P500 -0.05%, 나스닥 -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3%). OpenAI의 스페이스X 상장 후 부진및 AI 관련주 변동성에 기인한 IPO 연기 보도가 반도체 약세를 유발. 반면 목요일 급락한 애플(+3.1%), 마이크로소프트(+5.7%) 등 빅테크 반등과 헬스케어 순환매 발생하며 지수 약보합 마감. 5월 PCE(4.1%)는 4% 상회하였으나 컨센서스에 부합
② 수급 : 업종/사이즈 로테이션 발생하며 KOSDAQ 900선 회복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4.6조, 외국인 -7.7조, 기관 +2.9조원 순매수(금융투자 +3.0조원 투신 -0.3조원, 사모펀드 +0.2조원). 외국인 수급 이탈은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 개인은 반도체 이외에도 우주항공, 2차전지 등 순환매 발생 업종 중심 순매수. 한편 금융투자 중심 KOSDAQ 대거 순매수(+0.5조)
③ 특징업종 : 대형주 수급 쏠림 완화는 전 업종 낙폭 과대 해소로 연결
-반도체 쏠림 현상 심화에 호실적 예정에도 불구하고 눌리고 눌리던 업종들 대부분 상승 1) 2차전지: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매수세 크게 유입.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로 인한 ESS 기대감 재부각(LG에너지솔루션 +20.8%, 삼성SDI +12.5%) 2) 조선: 역시 낙폭 과대. 캐나다 잠수함 모멘텀 및 실적은 굳건(HJ중공업 +8.7%, 대한조선 +8.2%) 3) 관광: 외국인 관광객 급증에도 서울 호텔은 포화 상태 (파라다이스 +15.8%, 서무T&D +14.5%)
④ 이벤트 : 매크로 지표 발표 예정
-1) 미국 이란 카타르서 현지 회담 (30일) 2) 6월 시카고 PMI(30일 오전 10시 45분), JOLTs 고용보고서(30일 오후 11시), 6월 소비자신뢰지수(30일 오후 11시) 모두 한국시간 기준
⑤ 시황 : 코스닥의 기술적 반등, 추세적 반전을 뜻하진 않을 것
-분기 및 반기 말 외국인 리밸런싱 성격의 기계적 대량 매도 이어지는 가운데 애플, 오픈AI발 센티 우려까지 더해진 현재 반도체 대형주 중심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금일 KOSPI, KOSDAQ 각각 -0.2%, +8.1% 등락
-오늘 핵심 이벤트는 대규모 투자 발표. 핵심은 서남권 제 2 반도체 생산 기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메모리 팹 2기, 총 4기를 짓고 투자 규모는 약 800조원 규모. 삼성은 광주, SK는 서남권으로 신규 클러스터 조성 공식화. 소부장 중 인프라 관련주 강세
-코스닥 전거래일 RSI(14일)상 과매도 구간 진입했기에 수요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전후로 저가매수세 단기 유입 기대 가능(전일 주간지)했던 상황. 낙폭 과대 구간에서 7월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및 금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소식은 낙폭 과대주 반등으로 연결. 특히 뚜렷한 개별 모멘텀 존재했던 것 아닌 대부분의 낙폭 과대 업종 상승. 이는 지난 5월 중순 국민성장펀드 출시 당시 코스닥 급등했던 사례와 유사. 현재는 당시보다 고점 대비 낙폭 훨씬 더 컸으며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120일선 마저 붕괴.
-경기선인 120일선 까지는 반등 가능 시도 지속할 수 있겠으나 여전히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판단 유지. 7월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7월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 대형주 실적 모멘텀 존재하기에 대형주 수급 쏠림은 재차 지속될 것. 금일도 개인은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 대규모 저가매수 유지. 코스닥으로 개인투자자의 수급 이동 관찰 실패. 추가로 코스닥 내에서도 그간 상승폭 우세했던 반도체 소부장 내 호실적 장비주들 하락(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피에스케이)했다는 점에서 낙폭 과대로 인한 기술적 저가매수세 유입임을 시사. 7월 1일 발표될 6월 수출데이터 확인 및 2일 고용보고서 넘을 필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614PTGB
❤18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미국 마케팅 Key Takeaways
● 업황이 너무 좋은 것이 유일한 걱정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미국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의 질문은 메모리 사이클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에 집중
- 이익 추정치의 가파른 상향 조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메모리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이익 레벨에 비해 아직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데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
- SK하이닉스 ADR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삼성전자의 ADR 발행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다수 제기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은 단기 주가 상승 부담보다는 메모리 업황 개선의 지속성과 이익 가시성 확대에 더 주목하는 모습
- 또한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글로벌 투자 접근성 확대 역시 향후 수급 및 밸류에이션 논의에서 중요한 변수로 부각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이번 마케팅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DRAM뿐 아니라 NAND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았다는 것
- 특히 AI 확산으로 NAND의 역할과 수요 기반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AI 서버를 중심으로 NAND 밸류체인에 어떤 수혜가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NAND ASP 상승이 얼마만큼 지속될 수 있는지는 물론, NAND 사업의 정상 영업이익률을 어느 수준까지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과거와 달리 NAND가 투자 축소의 영향으로 구조적인 공급 제약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데 투자자들의 공감대가 형성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DRAM 중심에서 메모리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이었으며, AI 시대 메모리의 가치와 수익성 변화에 대한 이해도가 이전보다 한층 높아졌음을 확인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HBM으로 인해 DRAM 공급은 구조적으로 제한되며, LTA를 통해 메모리 이익의 가시성이 중장기적으로 확보될 수 있음
- 또한 공급사들의 투자 우선순위가 DRAM으로 집중되면서 NAND 역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적 시즌을 지나는 동안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은 나타날 수 있으나,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본문: https://vo.la/rnxwpZ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업황이 너무 좋은 것이 유일한 걱정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미국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의 질문은 메모리 사이클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에 집중
- 이익 추정치의 가파른 상향 조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메모리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이익 레벨에 비해 아직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데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
- SK하이닉스 ADR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삼성전자의 ADR 발행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다수 제기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은 단기 주가 상승 부담보다는 메모리 업황 개선의 지속성과 이익 가시성 확대에 더 주목하는 모습
- 또한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글로벌 투자 접근성 확대 역시 향후 수급 및 밸류에이션 논의에서 중요한 변수로 부각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이번 마케팅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DRAM뿐 아니라 NAND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았다는 것
- 특히 AI 확산으로 NAND의 역할과 수요 기반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AI 서버를 중심으로 NAND 밸류체인에 어떤 수혜가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NAND ASP 상승이 얼마만큼 지속될 수 있는지는 물론, NAND 사업의 정상 영업이익률을 어느 수준까지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과거와 달리 NAND가 투자 축소의 영향으로 구조적인 공급 제약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데 투자자들의 공감대가 형성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DRAM 중심에서 메모리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이었으며, AI 시대 메모리의 가치와 수익성 변화에 대한 이해도가 이전보다 한층 높아졌음을 확인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HBM으로 인해 DRAM 공급은 구조적으로 제한되며, LTA를 통해 메모리 이익의 가시성이 중장기적으로 확보될 수 있음
- 또한 공급사들의 투자 우선순위가 DRAM으로 집중되면서 NAND 역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적 시즌을 지나는 동안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은 나타날 수 있으나,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본문: https://vo.la/rnxwpZ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