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HSBC “SK하이닉스 ADR로 20% 더 오를 것”
HSBC 애널리스트들이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으로 20% 프리미엄을 얻을 것이며, 이를 통해 마이크론과 밸류 격차를 좁힐 것이라고 전망했음
HSBC에 따르면 지난 13년 간 마이크론이 SKH 대비 평균 35%의 주가 프리미엄을 더 받아왔음. 이제는 SKH에 프리미엄 20%를 붙여 현 PBR 2.8배 → 3.4배를 적용할 방침
이렇게 프리미엄이 붙은 배경에는 주주친화정책의 강화와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이 자리하고 있음.
SK하이닉스 TP 290만원 → 400만원
(CNBC 유료 Pro 기사)
HSBC 애널리스트들이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으로 20% 프리미엄을 얻을 것이며, 이를 통해 마이크론과 밸류 격차를 좁힐 것이라고 전망했음
HSBC에 따르면 지난 13년 간 마이크론이 SKH 대비 평균 35%의 주가 프리미엄을 더 받아왔음. 이제는 SKH에 프리미엄 20%를 붙여 현 PBR 2.8배 → 3.4배를 적용할 방침
이렇게 프리미엄이 붙은 배경에는 주주친화정책의 강화와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이 자리하고 있음.
SK하이닉스 TP 290만원 → 400만원
(CNBC 유료 Pro 기사)
CNBC
SK Hynix prepares U.S. listing at $166 per share — here's why HSBC says it could be worth 20% more
HSBC analysts see the South Korean chipmaker's foray into U.S. markets as the catalyst to narrow the valuation gap with rival Micron Technology.
❤18🔥6👍2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LJW)
[급락 코멘트] 레버리지 ETF, 변동성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6/26)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KOSDAQ 각각 5.8, 4.1% 급락. KOSPI 이번주만 두번째 써킷브레이커 발동. KOSPI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발동 횟수가 적었던 써킷브레이커이나 이번주만 두 차례 발동. 현재의 시장 급격한 변동성의 원인을 레버리지 ETF로 추정. 애플 가격 인상, Open AI IPO 연기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등 노이즈는 써킷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의 변동성 야기할 명분은 아니라는 판단. 애플의 가격 인상은 수요 붕괴의 증거라기보다 메모리 공급 타이트와 가격 전가 압력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신호(메모리 가격 하락했다면 메모리 Super-Cycle 종료 및 메모리 동반 투매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
-결국 오늘 하락의 본질은 새로운 대형 악재보다 반도체 쏠림 포지션의 되감기. 최근 KOSPI 상승 원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개인투자자 순매수 집중된 영향. 양종목의 KOSPI 대비 시가총액 비중은 60%에 육박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 등락이 지수의 주가 등락과 연동. 여기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와 시가총액 상위주에 집중된 ETF 패시브 수급까지 겹치면서 작은 노이즈에도 매도 압력 크게 증폭. 과거 급등락 과정에서 저가매수세 유입을 통해 시장 하방 지지하던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순매수 여력은 이미 한도를 다 채운 상황. 레버리지 ETF 출시일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일 주가 변동률(고가 대비 저가)은 대폭 확대
-문제 ① 수급 : 시장 상승 견인하는 중인 개인투자자의 수급은 대형주뿐 아니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집중. KOSPI(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올라도 KOSDAQ이 떨어지고, KOSPI가 떨어져도 KOSDAQ이 함께 떨어지는 원인. 핵심은 낮은 1주당 가격으로 현재 30만원, 200만원을 넘어선 고가의 대형주에 대한 레버리지 익스포저를 제공한다는 점. 이는 개인투자자에게 대형 반도체주를 매수하는 것 보다 진입 장벽이 낮은 고베타 투자수단을 제공하며, 기존 KOSDAQ 성장주로 향하던 모멘텀 수급까지 대형 반도체 단일종목으로 재배분 시키는 효과. 단순 파생형 상품을 넘어 국내 주식시장 수급 집중도를 높이는 새로운 경로로 작동(KOSDAQ 매도하고 전자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순매수). 결론은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이익추정치 상향 지속된다는 전망 속 이런 수급 쏠림은 지속 & 심화될 수 있다는 것
-문제 ② 급등락 반복으로 인한 이평선 대비 이격도 확대 : 연초 이후 주가와 20일 이동평균선간 이격도는 -1표준편차 ~ +2표준편차 사이 등락 했으나 시가총액 1위 탈환 당시 8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이격도 27%, +2표준편차 도달. 결국 급하게 많이 오르는 과정에서 동반된 기술적 조정. 3월 전쟁 시기 제외하고 일일 10% 수준의 주가 급락은 지속되어 왔으며 반복될 것(금일 주간:知). 전일도 SK하이닉스 주가 13% 급등하며 20일 이평선 대비 22.2%의 이격도 발생. 결국 수급적인 이슈로 주가 급등락 반복되며 기술적 조정 역시 동행되는 상황
전략) 결론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심화시킨 개인투자자의 대형주 수급 쏠림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KOSPI 지수 변동성 확대 야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 양 종목 변동에 따른 KOSPI 변동성 확대 → 양 종목 변동폭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확대 → KOSPI 지수 변동폭 확대 → KOSDAQ 매도하고 전자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순매수하며 KOSDAQ 수급 악화)
현 상황 유지된다면 급등락은 앞으로도 유지될 것. 매수-매도 사이드카에 익숙해졌듯 써킷브레이커에도 익숙해질 수 있는 상황. 다만 중요한 것은 펀더멘털의 흔들림. 해당 흔들림 징후 보이지 않는다면 변동성 대폭 확대된 상황에서도 우상향 추세는 지속될 것. 6월에도 반도체 호수출,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는 지속. 이익추정치도 완만한 상승 흐름 유지.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EPS 재차 빠르게 상향될 전망. 전일 종가 기준 EPS로 금일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7.7배 수준. 지수 하단은 가까워졌다는 판단, 투매에 동참하기 어려우며 기존 반도체 IT 업종 중심 압축 대응 전략 유지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Awhbp5X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KOSDAQ 각각 5.8, 4.1% 급락. KOSPI 이번주만 두번째 써킷브레이커 발동. KOSPI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발동 횟수가 적었던 써킷브레이커이나 이번주만 두 차례 발동. 현재의 시장 급격한 변동성의 원인을 레버리지 ETF로 추정. 애플 가격 인상, Open AI IPO 연기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등 노이즈는 써킷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의 변동성 야기할 명분은 아니라는 판단. 애플의 가격 인상은 수요 붕괴의 증거라기보다 메모리 공급 타이트와 가격 전가 압력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신호(메모리 가격 하락했다면 메모리 Super-Cycle 종료 및 메모리 동반 투매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
-결국 오늘 하락의 본질은 새로운 대형 악재보다 반도체 쏠림 포지션의 되감기. 최근 KOSPI 상승 원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개인투자자 순매수 집중된 영향. 양종목의 KOSPI 대비 시가총액 비중은 60%에 육박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 등락이 지수의 주가 등락과 연동. 여기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와 시가총액 상위주에 집중된 ETF 패시브 수급까지 겹치면서 작은 노이즈에도 매도 압력 크게 증폭. 과거 급등락 과정에서 저가매수세 유입을 통해 시장 하방 지지하던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순매수 여력은 이미 한도를 다 채운 상황. 레버리지 ETF 출시일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일 주가 변동률(고가 대비 저가)은 대폭 확대
-문제 ① 수급 : 시장 상승 견인하는 중인 개인투자자의 수급은 대형주뿐 아니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집중. KOSPI(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올라도 KOSDAQ이 떨어지고, KOSPI가 떨어져도 KOSDAQ이 함께 떨어지는 원인. 핵심은 낮은 1주당 가격으로 현재 30만원, 200만원을 넘어선 고가의 대형주에 대한 레버리지 익스포저를 제공한다는 점. 이는 개인투자자에게 대형 반도체주를 매수하는 것 보다 진입 장벽이 낮은 고베타 투자수단을 제공하며, 기존 KOSDAQ 성장주로 향하던 모멘텀 수급까지 대형 반도체 단일종목으로 재배분 시키는 효과. 단순 파생형 상품을 넘어 국내 주식시장 수급 집중도를 높이는 새로운 경로로 작동(KOSDAQ 매도하고 전자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순매수). 결론은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이익추정치 상향 지속된다는 전망 속 이런 수급 쏠림은 지속 & 심화될 수 있다는 것
-문제 ② 급등락 반복으로 인한 이평선 대비 이격도 확대 : 연초 이후 주가와 20일 이동평균선간 이격도는 -1표준편차 ~ +2표준편차 사이 등락 했으나 시가총액 1위 탈환 당시 8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이격도 27%, +2표준편차 도달. 결국 급하게 많이 오르는 과정에서 동반된 기술적 조정. 3월 전쟁 시기 제외하고 일일 10% 수준의 주가 급락은 지속되어 왔으며 반복될 것(금일 주간:知). 전일도 SK하이닉스 주가 13% 급등하며 20일 이평선 대비 22.2%의 이격도 발생. 결국 수급적인 이슈로 주가 급등락 반복되며 기술적 조정 역시 동행되는 상황
전략) 결론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심화시킨 개인투자자의 대형주 수급 쏠림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KOSPI 지수 변동성 확대 야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 양 종목 변동에 따른 KOSPI 변동성 확대 → 양 종목 변동폭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확대 → KOSPI 지수 변동폭 확대 → KOSDAQ 매도하고 전자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순매수하며 KOSDAQ 수급 악화)
현 상황 유지된다면 급등락은 앞으로도 유지될 것. 매수-매도 사이드카에 익숙해졌듯 써킷브레이커에도 익숙해질 수 있는 상황. 다만 중요한 것은 펀더멘털의 흔들림. 해당 흔들림 징후 보이지 않는다면 변동성 대폭 확대된 상황에서도 우상향 추세는 지속될 것. 6월에도 반도체 호수출,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는 지속. 이익추정치도 완만한 상승 흐름 유지.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EPS 재차 빠르게 상향될 전망. 전일 종가 기준 EPS로 금일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7.7배 수준. 지수 하단은 가까워졌다는 판단, 투매에 동참하기 어려우며 기존 반도체 IT 업종 중심 압축 대응 전략 유지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Awhbp5X
❤35
코스닥이 1개월동안 25% 이상 하락한 케이스
(20년간 단 3번)
2008년 10월, 2020년 3월, 2026년 6월
환율과 코스닥을 보면 지금이 경제위기 수준 아닌가
(20년간 단 3번)
2008년 10월, 2020년 3월, 2026년 6월
환율과 코스닥을 보면 지금이 경제위기 수준 아닌가
❤29🔥14👍4
Forwarded from main news
[한국경제] 단독 '부품 1만개' 아틀라스, 한국서 공급망 구축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408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4081
❤27👍6
일라이 릴리와는 케어젠의 주요 펩타이드 플랫폼 전반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위한 사업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후속 미팅과 기술 검토가 이어지는 등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력이 진행되고 있다.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인 'CG-P5'는 확보된 연구 결과와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후속 협력 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500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500
팜뉴스
케어젠, 'BIO USA 2026' 참가…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링 미팅 진행
[팜뉴스=김응민 기자] 펩타이드 바이오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은 6월 22일부터 25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산업 파트너링
👍45❤3🔥3👏2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VIS: 2026년 8인치 파운드리 시장 공급 부족 지속 전망
•대만 파운드리 업체 VIS는 8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시장이 올해 전반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음. 그는 현재 고객 수요가 계속 강한 상태이며, 주문 가시성도 3~5개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이에 따라 2026년에도 8인치 파운드리 시장은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음
•또한 싱가포르 신공장은 6월 초 첫 40nm 시험 생산 칩을 출하했으며, 수율이 99%를 넘어섰다고 밝혔음. 해당 공장은 2027년 1분기 정식 양산에 들어갈 예정임 (대만 공상시보)
•대만 파운드리 업체 VIS는 8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시장이 올해 전반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음. 그는 현재 고객 수요가 계속 강한 상태이며, 주문 가시성도 3~5개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이에 따라 2026년에도 8인치 파운드리 시장은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음
•또한 싱가포르 신공장은 6월 초 첫 40nm 시험 생산 칩을 출하했으며, 수율이 99%를 넘어섰다고 밝혔음. 해당 공장은 2027년 1분기 정식 양산에 들어갈 예정임 (대만 공상시보)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