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속보]대전 한화에어로 사업장서 폭발…2명 사망, 3명 실종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01/134028186/2
추가 사망자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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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망자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동아일보
[속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2명 사망
대전 유성구 외삼동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 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뒤 오전 11시 17분경 대응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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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NVDIA GTC Taipei 2026 네이버 부분 요약
1. AI 팩토리 생태계로의 전환
GPU 공급사를 넘어, 새로운 형태의 생태계를 떠받치는 업스트림)엔진으로 재정의
•기존 '컴퓨팅 생태계'(GPU·소프트웨어가 서드파티 플랫폼 및 라이브러리에 통합되어 광범위한 시장에 활용)와 대비되는 새로운 구조: AI 팩토리 생태계.
•엔비디아는 업스트림에 위치하며, 클라우드 운영사·소프트웨어 개발자·기업이 다운스트림에 위치함.
•엔비디아는 GPU 제조에 그치지 않고, 완전한 AI 인프라 스택, 즉 AI 팩토리 구축을 고객과 함께 수행.
2. AI 인프라의 규모와 비용
•1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의 투자 규모: 초기 300~500억 달러 → 현재 500~600억 달러 → 향후 기가와트당 800~1,000억 달러로 상승 전망.
•AI 팩토리 1기당 1,000억 달러 수준에서는 시스템이 “처음부터, 즉시” 정상 작동해야 함.
•자본 비용과 시스템 복잡성이 모두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함.
3. 옴니버스와 디지털 시뮬레이션
•과거에는 컴퓨터 내부에서 칩을 설계했으나, 현재는 전체 시스템을 옴니버스(Omniverse) 상에서 디지털로 구축·시뮬레이션함.
•물리적 착공 이전에 거대한 AI 팩토리 시스템 전체를 '디지털 프레임워크'(디지털 트윈) 내에서 시뮬레이션하는 역량 확보.
4. DSX / DGX 인프라 스택
•DSX 프레임워크 소개: GPU를 위한 RT축, 시스템을 위한 DGX축.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전 스택에 걸친 작업을 통해, DSX는 이제 인프라 전반을 포괄함.
•이러한 통합 역량은 소규모 기업도 세계적 수준의 AI 클라우드로 성장할 수 있게 함.
5. 글로벌 AI 클라우드 파트너 현황
엔비디아 인프라를 기반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한 AI 클라우드 기업군:
•코어위브(CoreWeave): 얼마 전까지 소규모 기업이었으나, 현재 기업가치 500~700억 달러로 매우 빠르게 성장.
•네비우스(Nebius): 마찬가지로 고속 성장 중.
•주요 고객사: 커서(Cursor, AI 코딩), 블랙 포레스트 랩스(Black Forest Labs, 이미지 생성), 월드 랩스(World Labs), W 파운데이션 모델, 레볼루트(Revolut, 금융 서비스 AI), 쇼피파이(Shopify).
•엔스케일(Nscale): 고객사로 브리티시 텔레콤(British Telecom)과 구글(Google) 보유 — “구글이 엔비디아 AI 클라우드 중 하나를 사용 중”. 프런티어 랩 기업인 씽킹 머신즈(Thinking Machines)도 거론됨.
•공통 맥락: 위 기업들은 모두 최근까지 소규모였으며, 엔비디아 인프라 스택이 이들의 글로벌 도약을 가능케 함.
“여기 한국의 네이버 클라우드가 있습니다. 한국은행, 현대, 그리고 정말 많은 놀라운 기업들이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한국 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지역 AI 클라우드 운영사의 대표 사례로 제시됨. 엔비디아 인프라 스택을 기반으로 구축됨.
•주요 고객사로 한국은행, 현대가 거론됨 — 한국 최대 금융기관과 산업 대기업이 엔비디아 기반 인프라를 활용함을 시사.
6. AI 인프라의 경제학 — 엔비디아 선택의 근거
AI 인프라 파트너로서의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전체 스택(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라이브러리 + 생태계)이 누구나 AI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게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음.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의 설계·시뮬레이션·배포를 엔드투엔드로 지원하는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함.
•핵심 논거: 컴퓨팅 = 매출, 컴퓨팅 = 이익. 컴퓨팅 가동률의 부재 = 손실.
AI 팩토리 성능의 세 가지 축:
○① 가동 속도(첫 토큰·첫 추론·학습 가동까지의 시간): 통합 설계를 통해 더 빠른 램프업 실현.
○② 와트당 처리량(와트당 토큰 수): 전력 제약 환경에서 와트당 토큰 = 와트당 매출로 귀결되는 매출 지표.
○③ 신뢰성(인터럽트 간 평균 시간, MTBF): 장기간 초대규모 시스템을 운영한 경험이 경쟁 우위로 작용.
7. 자산 수명과 총소유비용(TCO) 우위
•AI 소프트웨어는 극도로 빠르게 진화 중 —트랜스포머 → MoE → 에이전틱 시스템, 각 전환이 수년 단위로 진행됨.
•AI 팩토리의 유효 자산 수명은 아키텍처 유연성과 생태계 풍부함에 좌우됨. 경직된 아키텍처 = 짧은 수명 = 높은 TCO.
•엔비디아 CUDA 생태계
•결론적 메시지: “더 많이 살수록, 더 많이 번다(The more you buy, the more you make)”
1. AI 팩토리 생태계로의 전환
GPU 공급사를 넘어, 새로운 형태의 생태계를 떠받치는 업스트림)엔진으로 재정의
•기존 '컴퓨팅 생태계'(GPU·소프트웨어가 서드파티 플랫폼 및 라이브러리에 통합되어 광범위한 시장에 활용)와 대비되는 새로운 구조: AI 팩토리 생태계.
•엔비디아는 업스트림에 위치하며, 클라우드 운영사·소프트웨어 개발자·기업이 다운스트림에 위치함.
•엔비디아는 GPU 제조에 그치지 않고, 완전한 AI 인프라 스택, 즉 AI 팩토리 구축을 고객과 함께 수행.
2. AI 인프라의 규모와 비용
•1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의 투자 규모: 초기 300~500억 달러 → 현재 500~600억 달러 → 향후 기가와트당 800~1,000억 달러로 상승 전망.
•AI 팩토리 1기당 1,000억 달러 수준에서는 시스템이 “처음부터, 즉시” 정상 작동해야 함.
•자본 비용과 시스템 복잡성이 모두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함.
3. 옴니버스와 디지털 시뮬레이션
•과거에는 컴퓨터 내부에서 칩을 설계했으나, 현재는 전체 시스템을 옴니버스(Omniverse) 상에서 디지털로 구축·시뮬레이션함.
•물리적 착공 이전에 거대한 AI 팩토리 시스템 전체를 '디지털 프레임워크'(디지털 트윈) 내에서 시뮬레이션하는 역량 확보.
4. DSX / DGX 인프라 스택
•DSX 프레임워크 소개: GPU를 위한 RT축, 시스템을 위한 DGX축.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전 스택에 걸친 작업을 통해, DSX는 이제 인프라 전반을 포괄함.
•이러한 통합 역량은 소규모 기업도 세계적 수준의 AI 클라우드로 성장할 수 있게 함.
5. 글로벌 AI 클라우드 파트너 현황
엔비디아 인프라를 기반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한 AI 클라우드 기업군:
•코어위브(CoreWeave): 얼마 전까지 소규모 기업이었으나, 현재 기업가치 500~700억 달러로 매우 빠르게 성장.
•네비우스(Nebius): 마찬가지로 고속 성장 중.
•주요 고객사: 커서(Cursor, AI 코딩), 블랙 포레스트 랩스(Black Forest Labs, 이미지 생성), 월드 랩스(World Labs), W 파운데이션 모델, 레볼루트(Revolut, 금융 서비스 AI), 쇼피파이(Shopify).
•엔스케일(Nscale): 고객사로 브리티시 텔레콤(British Telecom)과 구글(Google) 보유 — “구글이 엔비디아 AI 클라우드 중 하나를 사용 중”. 프런티어 랩 기업인 씽킹 머신즈(Thinking Machines)도 거론됨.
•공통 맥락: 위 기업들은 모두 최근까지 소규모였으며, 엔비디아 인프라 스택이 이들의 글로벌 도약을 가능케 함.
“여기 한국의 네이버 클라우드가 있습니다. 한국은행, 현대, 그리고 정말 많은 놀라운 기업들이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한국 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지역 AI 클라우드 운영사의 대표 사례로 제시됨. 엔비디아 인프라 스택을 기반으로 구축됨.
•주요 고객사로 한국은행, 현대가 거론됨 — 한국 최대 금융기관과 산업 대기업이 엔비디아 기반 인프라를 활용함을 시사.
6. AI 인프라의 경제학 — 엔비디아 선택의 근거
AI 인프라 파트너로서의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전체 스택(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라이브러리 + 생태계)이 누구나 AI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게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음.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의 설계·시뮬레이션·배포를 엔드투엔드로 지원하는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함.
•핵심 논거: 컴퓨팅 = 매출, 컴퓨팅 = 이익. 컴퓨팅 가동률의 부재 = 손실.
AI 팩토리 성능의 세 가지 축:
○① 가동 속도(첫 토큰·첫 추론·학습 가동까지의 시간): 통합 설계를 통해 더 빠른 램프업 실현.
○② 와트당 처리량(와트당 토큰 수): 전력 제약 환경에서 와트당 토큰 = 와트당 매출로 귀결되는 매출 지표.
○③ 신뢰성(인터럽트 간 평균 시간, MTBF): 장기간 초대규모 시스템을 운영한 경험이 경쟁 우위로 작용.
7. 자산 수명과 총소유비용(TCO) 우위
•AI 소프트웨어는 극도로 빠르게 진화 중 —트랜스포머 → MoE → 에이전틱 시스템, 각 전환이 수년 단위로 진행됨.
•AI 팩토리의 유효 자산 수명은 아키텍처 유연성과 생태계 풍부함에 좌우됨. 경직된 아키텍처 = 짧은 수명 = 높은 TCO.
•엔비디아 CUDA 생태계
•결론적 메시지: “더 많이 살수록, 더 많이 번다(The more you buy, the more you m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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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오늘 바이오 대호재: 올릭스 로레알 지분투자, 오스코텍 기술이전 계약, 한미약품-무려 릴리2조원 계약,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유럽판권 계약 with 일본 대기업, 인터로조 FDA승인
이정도면?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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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용기를 더 내셔도 됩니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56만원, 34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용기를 더 내셔도 되는 구간입니다.
■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
- 가장 쌉니다. 보다 강력해지고 있는 증익의 가치, 사이클의 변화 가치 등이 추가로 반영되어야 하는 구간입니다.
- 힘의 질서가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틀을 깰 필요가 있습니다 (Breaking the rules).
■ 삼성전자는 고민할 이유가 없습니다
- 많은 우려들이 해소되었습니다. 파업도, 성과급 충당금 추가 인식에 따른 비용 상승 우려 등이 그 대상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관록이 재차 빛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응용처별 특성에 맞춘 효율적 가격 전략이 경쟁사를 상회하는 판가 상승률을 견인하고 있고, 비용 인상 영향을 성공적으로 상쇄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2Q26 전사 영업이익 전망치를 91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파운드리도 힘을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를 모두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내 지위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반도체가 폭발적 현금 흐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장에서는 막대한 재원의 상승이 어떻게 활용될지를 궁금해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충분한 수준의 주주환원에 더하여 M&A, 차세대 반도체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 투자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초호황에 주주환원을 더하다
- 연초 목표했던 순현금 100조원은 조기 달성을 전망합니다. ADR이라는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노력에 더하여, 특별배당을 기대해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초호황에 주주환원 강화가 중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56만원, 34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용기를 더 내셔도 되는 구간입니다.
■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
- 가장 쌉니다. 보다 강력해지고 있는 증익의 가치, 사이클의 변화 가치 등이 추가로 반영되어야 하는 구간입니다.
- 힘의 질서가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틀을 깰 필요가 있습니다 (Breaking the rules).
■ 삼성전자는 고민할 이유가 없습니다
- 많은 우려들이 해소되었습니다. 파업도, 성과급 충당금 추가 인식에 따른 비용 상승 우려 등이 그 대상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관록이 재차 빛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응용처별 특성에 맞춘 효율적 가격 전략이 경쟁사를 상회하는 판가 상승률을 견인하고 있고, 비용 인상 영향을 성공적으로 상쇄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2Q26 전사 영업이익 전망치를 91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파운드리도 힘을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를 모두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내 지위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반도체가 폭발적 현금 흐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장에서는 막대한 재원의 상승이 어떻게 활용될지를 궁금해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충분한 수준의 주주환원에 더하여 M&A, 차세대 반도체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 투자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초호황에 주주환원을 더하다
- 연초 목표했던 순현금 100조원은 조기 달성을 전망합니다. ADR이라는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노력에 더하여, 특별배당을 기대해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초호황에 주주환원 강화가 중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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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현대차(005380) - BD사와의 밀월, 구체화 단계에 진입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기존 74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밸류에이션 적용 EPS를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하고, 타겟 P/E는 17배로 기존대비 24% 상향
▶ 6~10월 중에는 BD(이하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 상승 모멘텀이 동반한 동사의 주가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2026년 6월을 기점으로 Softbank의 BD지분 변동 및 신규 SI(전략적 투자자)의 BD 지분확보를 예상
▶ BD가 연초 Google Deepmind와 협업을 발표한 이후, Gemini의 월드모델이 단순 멀티모달에서 Agentic AI로 전환을 추가 발표
▶ 그룹사향 물량 대응을 위한 초기 휴머노이드 생산능력 3만 대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가 뚜렷해 지기 시작
▶ BD는 2026년 연말을 기점으로 3Q25에 모집된 유상증자금액 1.3조원이 소진 예정
▶ 잠재적으로 10만 대 이상 규모의 로봇 생산규모가 거론됨에 따라, 현재 약 100조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는 BD의 IPO 밸류에이션의 추가상향이 가능해질 것
▶ 그랜저를 시작으로 SDV 본격 도입 시작. 2027년에는 차종별 적용이 본격화 되는 타임라인을 감안해 기존 대비 ASP +3% 상향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H6jzKOS>
★ 현대차(005380) - BD사와의 밀월, 구체화 단계에 진입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기존 74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밸류에이션 적용 EPS를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하고, 타겟 P/E는 17배로 기존대비 24% 상향
▶ 6~10월 중에는 BD(이하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 상승 모멘텀이 동반한 동사의 주가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2026년 6월을 기점으로 Softbank의 BD지분 변동 및 신규 SI(전략적 투자자)의 BD 지분확보를 예상
▶ BD가 연초 Google Deepmind와 협업을 발표한 이후, Gemini의 월드모델이 단순 멀티모달에서 Agentic AI로 전환을 추가 발표
▶ 그룹사향 물량 대응을 위한 초기 휴머노이드 생산능력 3만 대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가 뚜렷해 지기 시작
▶ BD는 2026년 연말을 기점으로 3Q25에 모집된 유상증자금액 1.3조원이 소진 예정
▶ 잠재적으로 10만 대 이상 규모의 로봇 생산규모가 거론됨에 따라, 현재 약 100조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는 BD의 IPO 밸류에이션의 추가상향이 가능해질 것
▶ 그랜저를 시작으로 SDV 본격 도입 시작. 2027년에는 차종별 적용이 본격화 되는 타임라인을 감안해 기존 대비 ASP +3% 상향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H6jz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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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Ye-sung Kim)
[신한투자증권 반도체 장비/IT중소형 박현우, 김예성]
엘티씨: 숫자로 보여주는 소부장 모범생
▶️ 수급으로 인한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 차별화된 실적 기울기 및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 ①CapEx 확대, ②NAND 고단화의 수혜를 향유하기 위한 최적의 선택지
▶️ 가파른 성장의 기울기
- 영업이익은 650억원(+119%, 이하 전년대비) 전망
- 전고점(21~25년) 대비 26~27년 성장률 업종 내 압도적
- [LSE] 영업이익 423억원(+255%) 전망. 올해 M15X 중심 세정장비 공급(+35%). 일본 장비사가 독점하던 고난도 장비(SPM) 진입 시작. 내년 Y1 오픈으로 공급대수 53% 성장 예상
- [LTCAM] 영업이익 248억원(+30%) 전망. 176단, 321단(독점) 고선택비인산(HSP) 공급. NAND 300단대 비중 확대로 하반기 321단에 집중 및 400단대 개발 진행
- [LTC 별도] 기존 디스플레이 소재(PR Stripper) 공급. 100억원 시설 투자 진행 → 글루 스트리퍼 등 반도체 소재 진출 목표. 27년 흑자 전환 추정
▶️ 주목할 이유 ①27F P/E 10.2x, ②2yr CAGR 91%
- 12MF EPS 2,937원에 목표 P/E 20.5배 적용 → 목표주가 60,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 P/E는 반도체 소재, 전공정 장비사 평균 적용
- 현재 27F P/E 10.2배 수준. 중복상장 우려가 해소된 만큼 비상장 자회사의 성장을 멀티플에 반영할 시기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5
위 내용은 2026년 6월 2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엘티씨: 숫자로 보여주는 소부장 모범생
▶️ 수급으로 인한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 차별화된 실적 기울기 및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 ①CapEx 확대, ②NAND 고단화의 수혜를 향유하기 위한 최적의 선택지
▶️ 가파른 성장의 기울기
- 영업이익은 650억원(+119%, 이하 전년대비) 전망
- 전고점(21~25년) 대비 26~27년 성장률 업종 내 압도적
- [LSE] 영업이익 423억원(+255%) 전망. 올해 M15X 중심 세정장비 공급(+35%). 일본 장비사가 독점하던 고난도 장비(SPM) 진입 시작. 내년 Y1 오픈으로 공급대수 53% 성장 예상
- [LTCAM] 영업이익 248억원(+30%) 전망. 176단, 321단(독점) 고선택비인산(HSP) 공급. NAND 300단대 비중 확대로 하반기 321단에 집중 및 400단대 개발 진행
- [LTC 별도] 기존 디스플레이 소재(PR Stripper) 공급. 100억원 시설 투자 진행 → 글루 스트리퍼 등 반도체 소재 진출 목표. 27년 흑자 전환 추정
▶️ 주목할 이유 ①27F P/E 10.2x, ②2yr CAGR 91%
- 12MF EPS 2,937원에 목표 P/E 20.5배 적용 → 목표주가 60,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 P/E는 반도체 소재, 전공정 장비사 평균 적용
- 현재 27F P/E 10.2배 수준. 중복상장 우려가 해소된 만큼 비상장 자회사의 성장을 멀티플에 반영할 시기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5
위 내용은 2026년 6월 2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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