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헤럴드]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간 합병, 미래 성장 극대화 처방"…'특별위원회 구성∙외부전문가 자문 등 이행' 주주간담회 개최
http://m.mediherald.com/news/articleView.html?idxno=8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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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헤럴드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간 합병, 미래 성장 극대화 처방"…'특별위원회 구성∙외부전문가 자문 등 이행' 주주간담회 개최
휴온스그룹이 계열사간 합병과 관련한 주요 사안에 대해 주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합병 당사회사인 휴온스와 휴온스랩과 별개로 모회사인 휴온스글로벌에서도 합병의 적정성과 주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적극 검토하고 그 결과를 주주들과 공유하겠다는 계획이다.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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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Vera CPU 톺아보기
(Feat. SoCAMM2, LPDDR)
[메모리기판 및 SoCAMM 관련주 급등]
- 5월 21일 국내 메모리기판 및 SoCAMM 관련주 전반에서 강한 주가 상승 발생
-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에서 Vera CPU 독립 랙만으로도 올해 200억달러 규모의 매출 기회를 제시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관련 시장 규모가 약 2,00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한 영향
- 또한 엔비디아는 Vera CPU가 본격 생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OpenAI, SpaceX, Anthropic 등 주요 AI 기업에 초기 시스템 공급을 시작했음을 재차 강조
[Vera CPU랙 등장의 최대 수혜는 SoCAMM과 LPDDR]
- 당사가 이전 리포트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바와 같이, Vera CPU 랙 등장의 최대 수혜는 SoCAMM
- Vera CPU 랙은 256개의 Vera CPU로 구성되며, Vera CPU 1개당 8개의 SoCAMM2 메모리 모듈이 탑재
- 이에 따라 Vera CPU 랙에는 단일 랙 기준 총 2,048개의 SoCAMM2 메모리 모듈이 필요
- Pod 단위의 판매는 칩 단위애서의 기능 세분화와 기능별로 특화된 다양한 형태의 트레이 및 랙의 등장으로 연결되며, 이는 곧 PCB의 구조적인 수요 증가로 직결
- 이는 기존 NVL72 서버랙의 단일 랙당 SoCAMM2 탑재량 288개(Vera CPU 36개 사용) 대비 약 7.1배 많은 수준으로, Vera CPU 랙 확산은 SoCAMM 수요의 구조적 확대를 견인할 전망
- 기존 당사는 SoCAMM2 메모리 모듈 기판 가격을 ㎡당 3,000달러, ㎡당 기판 생산량을 480개, 환율 1,400원으로 가정해 2027년 SoCAMM2 메모리 모듈 기판 시장 규모를 약 3,410억원으로 예상 (올해 대비 2배 이상 확대되는 수준)
- 또한 LPDDR 수요도 급증할 전망. 이는 Pod당 SoCAMM2 사용량은 8,704개이며, SoCAMM2 용량을 192GB로 가정할 경우 하나의 SuperPod에는 약 1,632TB의 메모리가 필요하기 때문
- 당사는 2027년 Vera Rubin NVL72 서버랙 출하량을 91,000개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Vera Rubin Pod이 약 5,700대 출하된다고 가정하면 SoCAMM2 기준 총 9,084PB의 메모리 수요가 발생
- 이는 8GB 스마트폰 약 11.9억대에 해당하는 메모리 수요로,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약 13억대에 근접하는 규모
[단일랙 외부 판매로 생기는 업사이드]
- 다만 앞서 제시한 SoCAMM2/LPDDR 시장 전망은 엔비디아의 Vera CPU 독립 랙 외부 판매를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인 가정
- 전일 엔비디아는 Vera CPU 독립랙만으로도 200억달러의 매출 기회를 제시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관련 시장 규모가 약 2,00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 Vera CPU의 대당 가격을 5,000달러로 가정하면 200억달러 매출은 약 400만개의 Vera CPU 판매를 의미
- Vera CPU 1개당 8개의 SoCAMM2가 탑재되는 구조를 감안하면 이는 약 3,200만개의 SoCAMM2 메모리 모듈 수요로 연결되며, 모듈당 용량을 192GB로 가정할 경우 추가 메모리 수요는 약 6,144PB 수준
- 앞서 제시한 기판 단가 및 생산성 가정을 적용할 경우, SoCAMM2 메모리모듈 기판 기준 약 2,800억원의 추가 시장 기회가 생김을 의미
- 결국 Vera CPU 독립 랙 판매는 기존 Vera Rubin Pod 기반 수요에 더해지는 별도 업사이드 요인이며, SoCAMM2와 LPDDR 수요 전망의 추가 상향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변수로 판단
[투자 전략 점검]
- 결론적으로 국내 SoCAMM 및 LPDDR 패키징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 이번에 부각된 Vera CPU 단일 랙의 외부 판매 시장 확대는 SoCAMM 및 LPDDR 패키징의 중장기 TAM 확대를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관련 밸류체인의 수혜 강도가 시장 기대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이에 따라 SoCAMM·LPDDR 패키징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바스켓 매수 관점의 대응도 유효하다고 판단
https://buly.kr/883HJk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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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SoCAMM2, LPDDR)
[메모리기판 및 SoCAMM 관련주 급등]
- 5월 21일 국내 메모리기판 및 SoCAMM 관련주 전반에서 강한 주가 상승 발생
-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에서 Vera CPU 독립 랙만으로도 올해 200억달러 규모의 매출 기회를 제시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관련 시장 규모가 약 2,00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한 영향
- 또한 엔비디아는 Vera CPU가 본격 생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OpenAI, SpaceX, Anthropic 등 주요 AI 기업에 초기 시스템 공급을 시작했음을 재차 강조
[Vera CPU랙 등장의 최대 수혜는 SoCAMM과 LPDDR]
- 당사가 이전 리포트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바와 같이, Vera CPU 랙 등장의 최대 수혜는 SoCAMM
- Vera CPU 랙은 256개의 Vera CPU로 구성되며, Vera CPU 1개당 8개의 SoCAMM2 메모리 모듈이 탑재
- 이에 따라 Vera CPU 랙에는 단일 랙 기준 총 2,048개의 SoCAMM2 메모리 모듈이 필요
- Pod 단위의 판매는 칩 단위애서의 기능 세분화와 기능별로 특화된 다양한 형태의 트레이 및 랙의 등장으로 연결되며, 이는 곧 PCB의 구조적인 수요 증가로 직결
- 이는 기존 NVL72 서버랙의 단일 랙당 SoCAMM2 탑재량 288개(Vera CPU 36개 사용) 대비 약 7.1배 많은 수준으로, Vera CPU 랙 확산은 SoCAMM 수요의 구조적 확대를 견인할 전망
- 기존 당사는 SoCAMM2 메모리 모듈 기판 가격을 ㎡당 3,000달러, ㎡당 기판 생산량을 480개, 환율 1,400원으로 가정해 2027년 SoCAMM2 메모리 모듈 기판 시장 규모를 약 3,410억원으로 예상 (올해 대비 2배 이상 확대되는 수준)
- 또한 LPDDR 수요도 급증할 전망. 이는 Pod당 SoCAMM2 사용량은 8,704개이며, SoCAMM2 용량을 192GB로 가정할 경우 하나의 SuperPod에는 약 1,632TB의 메모리가 필요하기 때문
- 당사는 2027년 Vera Rubin NVL72 서버랙 출하량을 91,000개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Vera Rubin Pod이 약 5,700대 출하된다고 가정하면 SoCAMM2 기준 총 9,084PB의 메모리 수요가 발생
- 이는 8GB 스마트폰 약 11.9억대에 해당하는 메모리 수요로,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약 13억대에 근접하는 규모
[단일랙 외부 판매로 생기는 업사이드]
- 다만 앞서 제시한 SoCAMM2/LPDDR 시장 전망은 엔비디아의 Vera CPU 독립 랙 외부 판매를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인 가정
- 전일 엔비디아는 Vera CPU 독립랙만으로도 200억달러의 매출 기회를 제시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관련 시장 규모가 약 2,00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 Vera CPU의 대당 가격을 5,000달러로 가정하면 200억달러 매출은 약 400만개의 Vera CPU 판매를 의미
- Vera CPU 1개당 8개의 SoCAMM2가 탑재되는 구조를 감안하면 이는 약 3,200만개의 SoCAMM2 메모리 모듈 수요로 연결되며, 모듈당 용량을 192GB로 가정할 경우 추가 메모리 수요는 약 6,144PB 수준
- 앞서 제시한 기판 단가 및 생산성 가정을 적용할 경우, SoCAMM2 메모리모듈 기판 기준 약 2,800억원의 추가 시장 기회가 생김을 의미
- 결국 Vera CPU 독립 랙 판매는 기존 Vera Rubin Pod 기반 수요에 더해지는 별도 업사이드 요인이며, SoCAMM2와 LPDDR 수요 전망의 추가 상향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변수로 판단
[투자 전략 점검]
- 결론적으로 국내 SoCAMM 및 LPDDR 패키징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 이번에 부각된 Vera CPU 단일 랙의 외부 판매 시장 확대는 SoCAMM 및 LPDDR 패키징의 중장기 TAM 확대를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관련 밸류체인의 수혜 강도가 시장 기대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이에 따라 SoCAMM·LPDDR 패키징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바스켓 매수 관점의 대응도 유효하다고 판단
https://buly.kr/883HJk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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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롯데정밀화학, 원유 가격 변동과 연관성 낮아…목표가↑"-한국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23112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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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MorningMeetingBrief #알루미늄
다음주 시장 전망
대내외 리스크 완화와 금리 안정으로 상승 추세 재개,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 주도, 성장주 반등 기대
#알루미늄 #원자재
알루미늄 가격 전망
호르무즈 해협 이슈로 인한 수출 차질과 중국의 규제 강화로 공급 부족 심화, 가격 조정 시 비중 확대 권고
#증시전략 #글로벌
글로벌 증시 전략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속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 확대, 장기 국채 금리 안정화 흐름 지속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다음주 시장 전망
대내외 리스크 완화와 금리 안정으로 상승 추세 재개,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 주도, 성장주 반등 기대
#알루미늄 #원자재
알루미늄 가격 전망
호르무즈 해협 이슈로 인한 수출 차질과 중국의 규제 강화로 공급 부족 심화, 가격 조정 시 비중 확대 권고
#증시전략 #글로벌
글로벌 증시 전략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속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 확대, 장기 국채 금리 안정화 흐름 지속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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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코리아에프티(123410): 중견 부품사의 모범 답변을 제시하다
- 친환경 연료 부품인 카본 캐니스터를 현대차그룹에 독점 공급 중이며 필러넥과 의장부품도 생산
- HEV 캐니스터 매출 확대가 기회 요인
- 미국 산업수요에서 HEV가 차지하는 비중은 15%까지 확대되었으며,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HEV 판매량 증가율은 전년 대비 각각 +58%, +80%로 산업평균(+13%)를 상회
- 또한, 장기적으로는 GM 등 신규 고객 확보(2025년 GM 요청으로 미국 공장 실사)와 현대차와 GM의 하이브리드 플랫폼 공동 개발에 따른 HEV향 매출 확대도 기대 요인
- 전일 발표한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도 긍정적(매입 규모는 100억원으로 소각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총 주주환원율(TSR)은 35.5%(배당성향 12.7% 및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2.8%)로 상향되면서 중견 부품사 중 압도적으로 높은 환원율
- 12개월 후행 기준으로도 현재 주가는 P/E 4.2배에 거래되고 있어 현재 수준의 주주환원이 지속된다면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uZCzLKv
- 친환경 연료 부품인 카본 캐니스터를 현대차그룹에 독점 공급 중이며 필러넥과 의장부품도 생산
- HEV 캐니스터 매출 확대가 기회 요인
- 미국 산업수요에서 HEV가 차지하는 비중은 15%까지 확대되었으며,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HEV 판매량 증가율은 전년 대비 각각 +58%, +80%로 산업평균(+13%)를 상회
- 또한, 장기적으로는 GM 등 신규 고객 확보(2025년 GM 요청으로 미국 공장 실사)와 현대차와 GM의 하이브리드 플랫폼 공동 개발에 따른 HEV향 매출 확대도 기대 요인
- 전일 발표한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도 긍정적(매입 규모는 100억원으로 소각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총 주주환원율(TSR)은 35.5%(배당성향 12.7% 및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2.8%)로 상향되면서 중견 부품사 중 압도적으로 높은 환원율
- 12개월 후행 기준으로도 현재 주가는 P/E 4.2배에 거래되고 있어 현재 수준의 주주환원이 지속된다면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uZCzLK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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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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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버틀러 - 증권사 리포트 요약
삼양식품 (003230)
불닭, 아직도 품절
작성일: 2026.05.22
작성자: 현대차증권 (하희지)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1,900,000원 (상향🔺)
작성일 주가: 1,311,000원
목표주가 수익률: +44.9%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0원으로 상향 조정
-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초과 수요 지속과 생산능력(CAPA) 확대를 통한 성장 기대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26955?openDialog=analystReport-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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