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기아 CEO 싱가폴/홍콩 NDR 후기
- 싱가폴과 홍콩에서 기아 CEO(송호성 사장) NDR을 진행
- 최고경영진의 경영 철학과 예상하고 있는 시장 변화를 파악하고, 장기 투자자들의 기대 요인과 우려를 파악
- 최근 자동차 산업은 고유가와 함께 규제 강화로 파워트레인 수요가 분산되고 있으며 미국은 HEV, 유럽은 BEV 중심으로 시장 재편 예상
- 기아는 다변화된 파워트레인을 강점으로 모든 수요에 대응 가능하며 강화된 재무 건전성으로 선제적인 투자를 완료해 앞으로도 높은 경쟁력 유지 가능
- 기아는 높아진 원재료 가격으로 예상되는 영업이익 차질금은 약 6,000억원으로 밝혔지만, 우호적인 환율과 판매량 증대로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10.2조원 달성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재확인
- 보스턴다이나믹스 기대감이 현대차에 집중(현대모비스는 지배구조 개편)되며 그룹사 대비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았었지만, 더 이상의 추가 할인은 없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업종 탑픽은 현대모비스와 기아)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lICHWBZ
- 싱가폴과 홍콩에서 기아 CEO(송호성 사장) NDR을 진행
- 최고경영진의 경영 철학과 예상하고 있는 시장 변화를 파악하고, 장기 투자자들의 기대 요인과 우려를 파악
- 최근 자동차 산업은 고유가와 함께 규제 강화로 파워트레인 수요가 분산되고 있으며 미국은 HEV, 유럽은 BEV 중심으로 시장 재편 예상
- 기아는 다변화된 파워트레인을 강점으로 모든 수요에 대응 가능하며 강화된 재무 건전성으로 선제적인 투자를 완료해 앞으로도 높은 경쟁력 유지 가능
- 기아는 높아진 원재료 가격으로 예상되는 영업이익 차질금은 약 6,000억원으로 밝혔지만, 우호적인 환율과 판매량 증대로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10.2조원 달성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재확인
- 보스턴다이나믹스 기대감이 현대차에 집중(현대모비스는 지배구조 개편)되며 그룹사 대비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았었지만, 더 이상의 추가 할인은 없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업종 탑픽은 현대모비스와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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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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