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저전력디램가격은 계속 상승중, 2분기에 LPDDR5X 78~83%상승, LPDDR4X는 70~75%상승 예상(5월 14일)
Mobile DRAM Contract Prices Continue Rising in 2Q26, Pressuring Smartphone Production, Says TrendForce
Mobile DRAM Contract Prices Continue Rising in 2Q26, Pressuring Smartphone Production, Says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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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돈 앞에서 사람이 얼마나 사악해지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남을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1566?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1566?sid=101
Naver
파업 투표에 ‘꼼수 수당’ 슬쩍…삼성 노조 위원장 月 1000만 원, 5명이 7억 주물러
삼성전자(005930)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집행부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모럴해저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파업 찬반투표에 임원들의 ‘수당 신설’ 안건을 슬쩍 끼워 넣어 가결시킨 데다, 대의원회조차 없는 기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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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7년 (루빈이 주도할) AI 서버향 LPDDR 수요는 삼성+애플 스마트폰향 LPDDR 수요보다 더 큼(Citrini Research)
- 26년 블랙웰 기반 LPDDR 수요는 (불확실하지만) 10억~15억GB로 추정되므로 차트상의 27년 서버향 60억 GB는 4~6배의 수요폭증을 의미하고
- 스맛폰향을 포함한 전체 LPDDR 수요는 26년 대비 27년 +40~50% 급증한다는 계산이 나옴
- 삼전은 컨콜에서 분명히 '27년이 26년보다 더 타이트하다'고 했고
- 한투 채민숙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메모리 캐파 증가율은 27년 +4%, 28년 +13%에 불과
- 과연 27년 디램 ASP는 몇% 오를까?(현재 컨센서스는 +10% 좀 넘는 수준)
- 26년 블랙웰 기반 LPDDR 수요는 (불확실하지만) 10억~15억GB로 추정되므로 차트상의 27년 서버향 60억 GB는 4~6배의 수요폭증을 의미하고
- 스맛폰향을 포함한 전체 LPDDR 수요는 26년 대비 27년 +40~50% 급증한다는 계산이 나옴
- 삼전은 컨콜에서 분명히 '27년이 26년보다 더 타이트하다'고 했고
- 한투 채민숙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메모리 캐파 증가율은 27년 +4%, 28년 +13%에 불과
- 과연 27년 디램 ASP는 몇% 오를까?(현재 컨센서스는 +10% 좀 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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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기아 CEO 싱가폴/홍콩 NDR 후기
- 싱가폴과 홍콩에서 기아 CEO(송호성 사장) NDR을 진행
- 최고경영진의 경영 철학과 예상하고 있는 시장 변화를 파악하고, 장기 투자자들의 기대 요인과 우려를 파악
- 최근 자동차 산업은 고유가와 함께 규제 강화로 파워트레인 수요가 분산되고 있으며 미국은 HEV, 유럽은 BEV 중심으로 시장 재편 예상
- 기아는 다변화된 파워트레인을 강점으로 모든 수요에 대응 가능하며 강화된 재무 건전성으로 선제적인 투자를 완료해 앞으로도 높은 경쟁력 유지 가능
- 기아는 높아진 원재료 가격으로 예상되는 영업이익 차질금은 약 6,000억원으로 밝혔지만, 우호적인 환율과 판매량 증대로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10.2조원 달성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재확인
- 보스턴다이나믹스 기대감이 현대차에 집중(현대모비스는 지배구조 개편)되며 그룹사 대비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았었지만, 더 이상의 추가 할인은 없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업종 탑픽은 현대모비스와 기아)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lICHWBZ
- 싱가폴과 홍콩에서 기아 CEO(송호성 사장) NDR을 진행
- 최고경영진의 경영 철학과 예상하고 있는 시장 변화를 파악하고, 장기 투자자들의 기대 요인과 우려를 파악
- 최근 자동차 산업은 고유가와 함께 규제 강화로 파워트레인 수요가 분산되고 있으며 미국은 HEV, 유럽은 BEV 중심으로 시장 재편 예상
- 기아는 다변화된 파워트레인을 강점으로 모든 수요에 대응 가능하며 강화된 재무 건전성으로 선제적인 투자를 완료해 앞으로도 높은 경쟁력 유지 가능
- 기아는 높아진 원재료 가격으로 예상되는 영업이익 차질금은 약 6,000억원으로 밝혔지만, 우호적인 환율과 판매량 증대로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10.2조원 달성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재확인
- 보스턴다이나믹스 기대감이 현대차에 집중(현대모비스는 지배구조 개편)되며 그룹사 대비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았었지만, 더 이상의 추가 할인은 없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업종 탑픽은 현대모비스와 기아)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lICHWBZ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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