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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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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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률 98%까지 간다” 삼성·TSMC 떠나자 8인치 파운드리 즐거운 ‘비명’

https://naver.me/FpwZQtgI

AI 전력반도체 위탁주문 증가로 풀 가동
삼성·TSMC 8인치 사업 정리로 ‘낙수효과’
DB하이텍 “올해 가동률 98% 이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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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_기업리포트_260511.pdf
1.1 MB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자동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가던 길 잘 가는 중

1. 1Q26P Re: 가격 요인과 원재료비/운임이 방어한 분기
- 1Q26 매출액 5.3조원(+7.1% YoY), 영업이익 5,070억원(+43.0%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 부합
- 타이어 부문 영업이익률(OPM) 17.1% 달성, 환율, 믹스, 판가 등 가격 요인이 수익성 방어
- 고인치 비중 49.1%(+2.0%p YoY), PCLT OE 내 EV 비중 29.6%(+6.6%p YoY)로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지속
- 하향 안정화된 원재료비 투입 효과가 견조한 수익성 실현에 기여했으며, 중동 리스크 영향은 제한적

2. 운임보다는 원재료비가 변수이나 상당 부분 상쇄 예상
- 2Q26F 매출액 5.5조원(+3.3% YoY), 영업이익 5,260억원(+48.7% YoY) 예상
- 원재료 및 운임 상승 영향이 3Q26부터 가시화될 전망이나, 원산지 다변화 및 판가 인상을 통해 상당 부분 상쇄 가능
- 6월 말 운임 계약 갱신 예정이나, 글로벌 해상 수요 둔화 감안 시 상반기 수준의 안정적 요율 기대
- 테네시 2공장 2H26 완전 가동 돌입 예정;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외형 기여와 영업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 기대

3. 하반기 유럽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모멘텀 기대
- 6월 중순 예정된 유럽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최종판정에서 경쟁사 대비 절대적 우위(예비판정 마진율 3.4%) 확보
- 중국산 수입 감소 및 재고 정상화 흐름 속에서 헝가리 공장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 모멘텀 강화
- 원재료 및 운임 부담은 일시적 시차 문제일 뿐, 물량 확대와 믹스 개선으로 성장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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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ETF 수급 이탈이 멈춰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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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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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미래반도체 분기별 재고자산과 연도별 실적 추이
미래반도체 (삼성전자 메모리 유통) 재고자산과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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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밸류업의 위대한 여정] 서른 번의 두근거림

https://zrr.kr/ZoIKVA

낙관주의 투자 문화의 확산

정부의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 &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 보유 주식시장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한국 주식시장은 대한민국의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KOSPI의 급상승은 글로벌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현상이라는 점과 그 원인 두 가지에 대해서도 국내와 해외의 모든 투자자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시작된 상법 개정 시리즈가 상징하는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이 KOSPI 상승의 시동을 걸었습니다. 몇 개월 뒤 글로벌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가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되었고 두 회사는 아무도 예측할 수도 없었던 엄청난 이익창출 능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72%는 글로벌 기업 역사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5년 가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세계 3위 메모리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과 비교를 하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제왕 NVIDIA, 대만의 ‘호국신산’ 기업인 TSMC 등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증권회사의 리서치를 이끄는 저로서는 작년 가을과 올해 봄은 정말 ‘상전벽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의 Money Move, 퇴직연금계좌에서 DB형에서 DC형으로의 급격한 전환, 원금비보장형 금융상품 비중의 확대, 주식형 ETF의 대중화 등을 통해서 한국 주식시장에 낙관주의가 확산을 넘어 뿌리를 내리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

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James A. Robinson 교수는 지속적인 경제발전의 토대는 ‘약탈적 경제 제도(Extractive Economic Institutions)’에서 탈피하여 ‘포용적 경제 제도(Inclusive Economic Institutions)’의 구축이라고 설파해왔으며 2025년 7월 이후 한국의 상법 개정 시리즈를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의 정착 신호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KOSPI 상승의 근저에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가 탄탄하게 받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010년 이후 대만과 일본이 증권거래소 규정 등의 연성규범을 통해서 장기간 이룩한 Value-Up의 성과를 지켜보면서 한국 주식시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15년간 속앓이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연성규범이 아니라 강제규범인 상법 개정 시리즈로 1년 만에 대만과 일본의 15년 간의 Value-up 제도 개선을 훨씬 뛰어 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제 한국 상장회사의 어떤 이사회도 과거처럼 ‘일반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자사주 꼼수, 유상증자, 중복상장, 기여없는 지배주주 경영진의 과다 보수, 일감 몰아주기 등을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을 이사회 의사결정의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분명한 흐름이 자리 잡았습니다.

KOSDAQ으로 이어질 낙관주의 투자 문화

한국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놀라운 실적으로 정착해가는 주식투자 문화의 낙관주의는 점차 KOSDAQ 시장에 대한 관심도 제고로 이어질 것입니다.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 본격화될 정부의 다양한 KOSDAQ 활성화 정책이 Trigger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KOSDAQ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만들어갈 AI 생태계의 일원으로 반드시 동반 성장해야 할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과, 한국 미래 산업의 먹거리로 필수적인 바이오, 2차전지, 로봇과 Phisical AI 등의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KOSPI 기업들이 먼저 시작한 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의 물결에 KOSDAQ 기업들도 점차 동참할 수 밖에 없습니다.

IBK KOSDAQ Boom-Up Day 참석 기업 30개를 돌아본 소회

2026년 5월 12일 Boom-Up Day 행사에 참석하는 30개의 KOSDAQ 기업에는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로봇 산업의 대형주, 소형주, 상장예정 기업 등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 한 섹터 또는 대형주만이 아니라 KOSDAQ 시장 전체에 대해서 접근해보자는 취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4월 한달 간 저를 포함한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의 기업분석 담당 애널리스트 대부분이 30개 기업들을 모두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행사에 참석하는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주식시장의 투자자들에게도 30개 기업에 대해서 알리고자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보고서를 이렇게 책자로 발간합니다.
기업 방문을 다니면서 제가 느낀 소회 한 말씀을 올리면서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현금흐름도 우량하고 지배구조와 이사회의 투명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시가총액 2조원 수준의 기업과, 최근에 코스닥에 상장했지만 산업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서 ‘시간이 내 편’인 펀더멘탈을 가진 기업에도 올해 단 1명의 기관투자자의 방문이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KOSDAQ 기업들을 투자자들에게 알리는데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지난 한 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장 전무
용 대 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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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로봇사업, 방산 모멘텀 결합: 스팟, 트럼프 집도 지키고, 나라도 지키고]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한국 육군의 요청을 받아들여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합니다.
살상 업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스팟'은 이제 트럼프의 마라라고 저택과 한국의 최전방을 순찰하게 되네요.

이처럼 로봇의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현대차그룹은 BD와 로보틱스 랩을 통해 로봇의 풀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로봇은 Legacy가 없고, 자율주행 전기차에서 구축된 전기전자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빠른 확산이 예상됩니다. 

현대차/기아의 시총이 로봇 모멘텀에 힘입어 글로벌 모빌리티 섹터내에서 4위에 등극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로봇 훈련센터 운영과 로봇 생산법인 설립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지능 개발을 위해서는 로봇의 액션데이터가 필요하고, 현대차/기아는 RMAC을 통해 데이터 사업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RMAC의 가동과 로봇 생산 법인 설립을 트리거로 2027년에 현대차/기아의 시총은 토요타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로봇 시장 확대

- 현대차그룹의 로봇, 풀라인업 구축: 보스턴다이내믹스 제품군 3개, 로보틱스 랩 제품군 14개 전개 예정

- 방산 사업 진출: 한국 육군의 요청으로, 정찰, 수색, 보급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 투입
 모베트, 웨어러블 로봇, 스팟 투입 예상.

(2026/5/11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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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16:07:41
기업명: 삼성증권(시가총액: 12조 734억) A016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1,227억(예상치 : -)
영업익 : 6,095억(예상치 : 5,128억/ +19%)
순이익 : 4,509억(예상치 : 3,625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71,227억/ 6,095억/ 4,509억
2025.4Q 43,110억/ 3,306억/ 2,150억
2025.3Q 27,250억/ 4,018억/ 3,092억
2025.2Q 45,667억/ 3,087억/ 2,346억
2025.1Q 32,712억/ 3,346억/ 2,4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18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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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클 황반변성치료제 후보물질, 美 메멘토에 최대 1조5600억원 기술이전 계약 체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7186i

확인도 없이 자회사에 한 기술이전이라고 깎아내리는 코멘트에, 그걸 확인도 안한 포워딩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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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금융 김현수]

💡 삼성증권(016360): 가파른 상승에도, 배당과 ROE가 다시 설명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67,000원 (상향)


예상보다 강했던 1분기, 목표주가 167,000원으로 상향
삼성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7,000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2026년 추정 BPS 96,869원에 Target P/B 1.7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목표 P/B 상향은 2026년 연간 ROE가 2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장기 배당성향 50% 목표에 기반한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1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4,509억원으로 YoY +81.5%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16.8% 상회했고, 연결 기준 연환산 ROE는 22.2%를 기록했다. 최근 상승폭이 컸음에도, 이익과 배당 전망이 동시에 상향되면서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판단이다.

리테일과 WM이 동시에 개선, 이익의 폭이 넓어졌다
핵심은 브로커리지와 WM였다. 일평균거래대금이 84.7조원까지 확대되면서 별도 기준 순수탁수수료는 3,493억원으로 YoY +143.9% 증가했고, 리테일 고객자산은 495.6조원으로 YoY +60.7% 증가했다. 금융상품 판매수익은 펀드와 랩어카운트 중심으로 846억원을 기록해 YoY +157.5% 증가했으며, 퇴직연금 예탁자산도 23.3조원으로 늘어났다. 상품운용손익 및 금융수지도 3,429억원으로 YoY +11.9% 증가했는데, 이는 고객예탁금과 신용공여 잔고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 영향이다.

IBKR 기대는 옵션, 본질은 자본 8조원과 배당수익률
최근 주가 급등의 배경은 IBKR과의 외국인 통합계좌 협업이다. 다만 서비스 초기 단계인 만큼 단기 실적 기여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한편 1분기 별도 자기자본은 7.7조원까지 확대됐으며, 연말에는 8조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이는 향후 IMA 인가 가능성을 열어두는 요인이다. 중장기 배당성향 50% 목표를 고려하면 2026년 DPS는 7,000원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배당수익률은 여전히 5%를 상회하는 상황이다. 결국 현 시점의 투자 매력은 높은 ROE, 자기자본 8조원 진입 가능성, 그리고 배당 확대 가시성에 있다고 판단한다.

리포트 전문: https://buly.kr/8IxyVc8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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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시스템 반도체 - 한국형 실리콘 실드 가동

Contents
I. TSMC 공급 및 실적 분석
  TSMC 공급 병목 조사
  TSMC 실적 분석I
  TSMC 실적 분석II
  병목은 5nm에서 3nm로 이동

II.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분석 
  잠재 고객사 실적 기여 분석
  A) 빅테크
  B) 스타트업
  C) HBM 베이스다이

III. 파운드리 동향
  인텔
  SMIC
  테슬라/스페이스X/xAI 테라팹

IV. IP/디자인하우스 밸류체인 시사점
주요 업체 동향
  대만계 디자인하우스 케이스 조사  

V. 시스템 반도체 상장사 분석
파두(목표주가 130,000원),
세미파이브(목표주가 52,000원),
오픈엣지테크놀로지(NR),
에이디테크놀로지(목표주가 62,500원),
ARM 홀딩스,
알칩 테크놀로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79

위 내용은 2026년 5월 12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8👍4
DB SO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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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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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분기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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