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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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아무일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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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은 9일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개편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탄약사업 매각과 관련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바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방산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풍산의 탄약사업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풍산 방산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는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자세한 이유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규제 부담과 인수 가격 등이 협상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해석이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13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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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은 9일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개편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탄약사업 매각과 관련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바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방산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풍산의 탄약사업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풍산 방산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는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자세한 이유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규제 부담과 인수 가격 등이 협상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해석이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131463
뉴스1
풍산 "탄약사업 매각 추진 안 해"…한화에어로 "인수 검토 중단"
풍산(103140)이 탄약사업 매각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인수를 검토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도 풍산 방산부문 인수 검토를 중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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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주주채널 공식 입장과 무관합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 개인에게 있으며,정확한 정보 및 공식 문의는 아래 IR로 부탁드립니다. IR 문의 : 032-454-4800
https://japanir.jp/company/company-7747/ir/7747-20260409-01_wp_m_and_a_alliance/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아사히인텍
넥스피어f 일본판권계약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아사히인텍
넥스피어f 일본판권계약
japanir.jp
塞栓剤に関する日本市場における独占販売契約の締結について
朝日インテック株式会社 朝日インテック株式会社は、韓国NEXTBIOMEDICAL社の塞栓剤「Nexsphere-F™」の日本国内独占販売契約を2026年4月9日に締結した。契約期間は保険収載後5年間で、当期連結業績への影響はな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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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1,900,000원) : 세계 3위 영업이익 가시권 진입
김동원, 2026-04-10
- 목표주가 1,900,000원으로 상향
- 26년 SK하이닉스, MS·Google 영업이익 상회
- 27년 영업이익 358조원, 글로벌 3위 도약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QwOTE2MDM1MDMwM0sucGRm&wInfo=a2hhbjE=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1,900,000원) : 세계 3위 영업이익 가시권 진입
김동원, 2026-04-10
- 목표주가 1,900,000원으로 상향
- 26년 SK하이닉스, MS·Google 영업이익 상회
- 27년 영업이익 358조원, 글로벌 3위 도약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QwOTE2MDM1MDMwM0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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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기아 2026 CEO 인베스터데이 후기: 더 이상의 할인은 없다
- 전일 기아에서 CEO 인베스터데이를 개최
- 매크로 불확실성과 EV 캐즘 장기화 등 불안한 업황에서도 기아는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높아진 경쟁력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로봇과 AI 등 미래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는 것이 명확
- 전일 엔비디아 출신의 박민우 사장이 밝힌 로드맵에 따르면 자율주행과 SDV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
- SDV 표준 플랫폼과 센서 표준화를 통해 데이터 수집을 본격화하고 엔비디아 생태계에 진입하면서,
2028년 첫 번째 SDV 차량을 출시하고, 2029년에는 도심 엔다스(End-to-End ADAS)가 가능한 Lv.2++ 차량을 출시할 계획
- 로봇과 달리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실제로 증명한 것이 없기에 역설적으로 로드맵이 이행된다는 신호만 있어도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 현대차 대비 할인율이 높아진 구간과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는 기아가 시장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시기라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vo.la/Ti0OlKz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전일 기아에서 CEO 인베스터데이를 개최
- 매크로 불확실성과 EV 캐즘 장기화 등 불안한 업황에서도 기아는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높아진 경쟁력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로봇과 AI 등 미래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는 것이 명확
- 전일 엔비디아 출신의 박민우 사장이 밝힌 로드맵에 따르면 자율주행과 SDV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
- SDV 표준 플랫폼과 센서 표준화를 통해 데이터 수집을 본격화하고 엔비디아 생태계에 진입하면서,
2028년 첫 번째 SDV 차량을 출시하고, 2029년에는 도심 엔다스(End-to-End ADAS)가 가능한 Lv.2++ 차량을 출시할 계획
- 로봇과 달리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실제로 증명한 것이 없기에 역설적으로 로드맵이 이행된다는 신호만 있어도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 현대차 대비 할인율이 높아진 구간과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는 기아가 시장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시기라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vo.la/Ti0Ol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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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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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 BUY(유지)/ TP 12만원(유지)/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SPOT Issue: 파트너십으로 구체화되는 밸류
▶ 넥스피어F 일본 판권 계약 체결
2026.04.09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아사히 인텍(7747 JP)과 넥스피어F의 일본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 계약 기간은 급여등재 후 5년+갱신(최대 5년). 계약금액은 비공개
① 계약금 수령 예정이나, 매출로 인식 불가, ② 일본 허가 임상 비용은 파트너사가 전액 부담, 동사 현금 유출 없이 일본 임상 진행 가능한 구조. 허가 타임라인은 미국과 유사한 2027~28년 목표
▶ 아사히 인텍은 누구?
아사히 인텍은 PCI 가이드와이어 글로벌 1위(미국 점유율 50%), FY2025 매출 1,200억엔, 시총 약 9,500억엔 수준. 1976년 설립, 초극세 스테인리스 와이어로프 기술 기반으로 의료기기 분야에 진출하여 현재 110개국 이상에 판매망을 보유. 일본/미국/ 중국/EU 각 지역에서 PCI 가이드와이어 1위를 유지하며, Abbott의 "Asahi family" 관상동맥 가이드와이어 제품군 역시 동사로부터 라이선스 받은 기술 기반
매출의 90%는 메디컬 사업으로, 순환기(PCI 가이드와이어/ 관통카테터) 외 비순환기 (뇌/말초/복부 IVR)로 분류되며, 비순환기 영역이 FY2025 기준 YoY +24%로 고성장 중. 복부용 마이크로카테터/ 가이드와이어 등 IVR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어 일본 내 인터벤션 의사 네트워크가 압도적. 넥스피어F는 기존 IVR 제품과의 번들 영업 및 병원 직판(100% 자회사 아사히 인텍 J세일즈) 채널 활용 가능
▶ 미국 임상 현황
120명 모집 목표 중 현재 약 30명 등록 완료(2025.11 개시). OBL 사이트 추가 확대로 2026년 상반기 모집 완료 목표 유지. 2027년 말~2028년 FDA 승인 목표. 2026E 매출 234억원(YoY +42%), 영업적자 81억원 전망 유지. 일본 계약금은 매출 인식 불가로 당기 추정치에 미반영. 흑자전환은 2027년 목표
▶ 투자 의견
1H26E 체결 예정이었던 일본 파트너십이 아사히 인텍과의 계약으로 공식 확인되며 일본 파이프라인 불확실성 해소. 계약 지연 우려로 조정받았던 주가의 기업가치 반등 기대. 적정주가 12만원 유지. 동사는 Medtronic과 아사히 인텍 등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동사의 기술 및 가치 입증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44zbX2t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SPOT Issue: 파트너십으로 구체화되는 밸류
▶ 넥스피어F 일본 판권 계약 체결
2026.04.09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아사히 인텍(7747 JP)과 넥스피어F의 일본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 계약 기간은 급여등재 후 5년+갱신(최대 5년). 계약금액은 비공개
① 계약금 수령 예정이나, 매출로 인식 불가, ② 일본 허가 임상 비용은 파트너사가 전액 부담, 동사 현금 유출 없이 일본 임상 진행 가능한 구조. 허가 타임라인은 미국과 유사한 2027~28년 목표
▶ 아사히 인텍은 누구?
아사히 인텍은 PCI 가이드와이어 글로벌 1위(미국 점유율 50%), FY2025 매출 1,200억엔, 시총 약 9,500억엔 수준. 1976년 설립, 초극세 스테인리스 와이어로프 기술 기반으로 의료기기 분야에 진출하여 현재 110개국 이상에 판매망을 보유. 일본/미국/ 중국/EU 각 지역에서 PCI 가이드와이어 1위를 유지하며, Abbott의 "Asahi family" 관상동맥 가이드와이어 제품군 역시 동사로부터 라이선스 받은 기술 기반
매출의 90%는 메디컬 사업으로, 순환기(PCI 가이드와이어/ 관통카테터) 외 비순환기 (뇌/말초/복부 IVR)로 분류되며, 비순환기 영역이 FY2025 기준 YoY +24%로 고성장 중. 복부용 마이크로카테터/ 가이드와이어 등 IVR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어 일본 내 인터벤션 의사 네트워크가 압도적. 넥스피어F는 기존 IVR 제품과의 번들 영업 및 병원 직판(100% 자회사 아사히 인텍 J세일즈) 채널 활용 가능
▶ 미국 임상 현황
120명 모집 목표 중 현재 약 30명 등록 완료(2025.11 개시). OBL 사이트 추가 확대로 2026년 상반기 모집 완료 목표 유지. 2027년 말~2028년 FDA 승인 목표. 2026E 매출 234억원(YoY +42%), 영업적자 81억원 전망 유지. 일본 계약금은 매출 인식 불가로 당기 추정치에 미반영. 흑자전환은 2027년 목표
▶ 투자 의견
1H26E 체결 예정이었던 일본 파트너십이 아사히 인텍과의 계약으로 공식 확인되며 일본 파이프라인 불확실성 해소. 계약 지연 우려로 조정받았던 주가의 기업가치 반등 기대. 적정주가 12만원 유지. 동사는 Medtronic과 아사히 인텍 등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동사의 기술 및 가치 입증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44zbX2t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Telegra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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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판가가 SMP(계통한계가격)으로 결정되는 민간 발전기업> - SGC에너지 : 군산 열병합발전소 (2025년 매출 6676억원), 연료 유연탄/우드펠릿 - HDC : 통영에코파워 지분 60.5%, 가스복합화력발전 (2025년 매출 8026억원), 연료 LNG - SK가스 : 울산GPS 천연가스복합발전 (2025년 매출 7601억원) 연료 : LNG, LPG - GS : GS EPS(70%) LNG복합화력발전, 2025년 매출 1.3조원, 연료 :…
전력도매가(SMP) 47% 치솟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410/133711400/2
본격 반영 전인데 공급가격 급등
내달이후 ‘전기료 폭탄’ 우려 커져
“전쟁 전보다 2배이상으로 뛸수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410/133711400/2
본격 반영 전인데 공급가격 급등
내달이후 ‘전기료 폭탄’ 우려 커져
“전쟁 전보다 2배이상으로 뛸수도”
동아일보
이란전쟁에 전기료도 들썩… 전력도매가 47% 치솟아
4월 들어 전력 도매가격이 지난해 말 대비 40% 넘게 올랐다. 아직 이란 전쟁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전력 가격이 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영향이 본격화되는 5월 이후에 ‘전기료 폭탄’이 터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9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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