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에너지/소재
이동욱 연구위원
[코오롱인더] 1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 전망
https://buly.kr/4bjrsvB
◆ 올해 1분기, 전 사업부문의 실적 회복
코오롱인더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10억원(QoQ +422.2%)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패션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분기에 반영됐던 일회성 비용이 소멸되는 가운데 주력인 산업자재/화학부문의 견조한 수익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1) 산업자재부문 영업이익은 21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대규모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타이어코드 스팟 가격 상승과 아라미드 가동률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전분기 코오롱글로텍 및 엔지니어링플라스틱부문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 영향이다. 2) 화학부문 영업이익은 32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3% 증가할 전망이다. 수출주에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지속되었고, 석유수지의 타이트한 수급이 견조한 마진을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mPPO는 전방 AI 업황 호조에 힘입어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어, 화학부문 내 이익 기여도가 한 단계 높아지는 국면이다.
◆ mPPO 증설분, 올해 4월말 완공 예상
동사는 약 340억원을 투자해 올해 4월말 김천 2공장 내 mPPO 생산능력 증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mPPO는 AI 반도체, AI 서버, 6G용 고성능 PCB에 적용되는 CCL용 저유전 소재로, 이번 증설은 화학부문의 포트폴리오가 범용 석유화학 중심에서 고부가 전자소재 중심으로 전환되는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 올해 연간 당기순이익, 전년 대비 298.3% 증가 전망
올해 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98.3%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주력 사업부문인산업자재와 화학부문의 이익이 개선되는 가운데, 이자율 하락 국면에서 대규모 Capex가 제한되며 이자비용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코오롱스포츠차이나의 높은 성장률이 지속되면서 지분법손익도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적 개선을 반영해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너지/소재
이동욱 연구위원
[코오롱인더] 1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 전망
https://buly.kr/4bjrsvB
◆ 올해 1분기, 전 사업부문의 실적 회복
코오롱인더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10억원(QoQ +422.2%)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패션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분기에 반영됐던 일회성 비용이 소멸되는 가운데 주력인 산업자재/화학부문의 견조한 수익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1) 산업자재부문 영업이익은 21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대규모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타이어코드 스팟 가격 상승과 아라미드 가동률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전분기 코오롱글로텍 및 엔지니어링플라스틱부문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 영향이다. 2) 화학부문 영업이익은 32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3% 증가할 전망이다. 수출주에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지속되었고, 석유수지의 타이트한 수급이 견조한 마진을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mPPO는 전방 AI 업황 호조에 힘입어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어, 화학부문 내 이익 기여도가 한 단계 높아지는 국면이다.
◆ mPPO 증설분, 올해 4월말 완공 예상
동사는 약 340억원을 투자해 올해 4월말 김천 2공장 내 mPPO 생산능력 증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mPPO는 AI 반도체, AI 서버, 6G용 고성능 PCB에 적용되는 CCL용 저유전 소재로, 이번 증설은 화학부문의 포트폴리오가 범용 석유화학 중심에서 고부가 전자소재 중심으로 전환되는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 올해 연간 당기순이익, 전년 대비 298.3% 증가 전망
올해 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98.3%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주력 사업부문인산업자재와 화학부문의 이익이 개선되는 가운데, 이자율 하락 국면에서 대규모 Capex가 제한되며 이자비용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코오롱스포츠차이나의 높은 성장률이 지속되면서 지분법손익도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적 개선을 반영해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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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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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아무일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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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은 9일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개편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탄약사업 매각과 관련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바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방산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풍산의 탄약사업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풍산 방산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는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자세한 이유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규제 부담과 인수 가격 등이 협상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해석이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13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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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은 9일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개편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탄약사업 매각과 관련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바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방산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풍산의 탄약사업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풍산 방산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는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자세한 이유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규제 부담과 인수 가격 등이 협상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해석이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131463
뉴스1
풍산 "탄약사업 매각 추진 안 해"…한화에어로 "인수 검토 중단"
풍산(103140)이 탄약사업 매각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인수를 검토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도 풍산 방산부문 인수 검토를 중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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