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64K subscribers
10.8K photos
18 videos
159 files
27.5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유가 충격 메우려면 전기차 몇 대 필요할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12%가 차단된 가운데, UBS는 이 공백을 전기차로 대체하려면 약 7.7억 대의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해야 한다고 분석했음. 이는 전 세계 누적 전기차 보급량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규모임

•이 같은 고유가 환경은 자동차 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리튬 수요의 구조적 전환점이 형성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23👏3
4월 7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9162
9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오늘 밤, 하나의 문명이 사라지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아마도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전체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고, 더 똑똑하고 덜 급진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주도권을 잡았으니, 어쩌면 혁명적으로 멋진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세계의 길고 복잡한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인 오늘 밤, 그 결과가 드러날 것입니다. 47년간 이어진 갈취와 부패, 그리고 죽음이 마침내 끝날 것입니다. 위대한 이란 국민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57🔥33👏10👍3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원전, 조연은 없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전 모멘텀이 부각되며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음

- 주간사 경험의 가치에 주목하는 것은 타당하지만, 비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이 원전 모멘텀에서 소외될 이유는 없다고 판단

- 비주간사의 참여 비중은 결코 작지 않으며, 과거 비주간사 경험만을 보유한 기업 역시 주간사 지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존재

*전 세계 각국에서 신규 원전 건설 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시장에 특히 주목할 필요

- 미국 정부는 2030년 대형원전 10기 착공 및 2050년 발전용량 400GW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

- 이러한 환경에서 APR1400의 미국 진출은 충분히 현실적인 시나리오라고 판단

*향후 원전 시장은 기존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의 독주가 아닌, 국내 건설사 다수가 동반 참여하는 구조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와 미국 시장 진출 시나리오를 감안할 때, 비주간사 경험만을 보유한 기업들 역시 구조적인 수혜 범위에 포함됨

- 이에 따라 현재 시장에 형성된 기업 간 밸류에이션의 격차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하며, 원전 모멘텀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DL이앤씨와 GS건설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EPdW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2
[한투증권 강경태] 에스엔시스(0008Z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eMAzKO

한화필리조선소 향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관련 코멘트

■ 한화필리 수주 호선 중 MR P/C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 2026년 4월 7일,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와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발표

- 운항제어시스템을 공급할 선박은 50,000DWT급(이하 MR) P/C. 한화필리조선소가 2025년 8월 27일에 한화해운으로부터 수주한 MR P/C 10척 중 4척에 대해서 운항제어시스템을 발주했고, 6척을 옵션으로 붙여 순차적으로 발주할 계획

■ 한화 M.A.S.G.A 전초 기지와 직거래, 존스법 선박 전체로 확장 가능

- 이번 거래의 함의는 두 가지. 첫째, 한화 그룹과의 거래 신뢰도 상승. 연료가스공급시스템(FGSS)을 비롯해 부문별 다양한 제품군으로 거래선을 넓혀오면서, 2025년 한화오션 향 수주 성과는 2024년에 비해 2배 가량 증가. 한화 그룹의 M.A.S.G.A 전초 기지인 한화필리조선소 물량을 수주한 것만으로, 에스엔시스의 운항제어솔루션 제품 신뢰도는 이미 검증된 것

- 둘째, 존스법 상 미국산 선박 기자재 사용 기준 상, 운항 및 통신 시스템은 외국산을 사용해도 된다는 점을 재확인. 한화필리조선소가 수주한 MR P/C는 존스법을 적용 받는 연안무역선. 이번 거래 이후, 한화필리조선소와 삼성중공업이 건조하게 될 존스법 선박들에 운항제어솔루션 공급 확장성 확인

■ 채워가는 곳간, 준공되는 증설, 도약하는 매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목표 P/E 20배). 공모 자금을 이용해 진행중인 증설이 완료되면, 2028년부터 회사는 한단계 다른 차원으로 도약

- 증설할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 수주는 순조롭게 진행 중.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캐나다 Seaspan 향 LNG D/F 제어시스템 등)을 비롯해, 분전반 퀄 통과 이후 삼성전자 평택 향 육상 배전 제품 공급 기대감 등 파이프라인 풍부
7👏1
심 연구원은 “현재 주요 산유국 모임인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의 에너지 시설 정상화에 시간이 필요한 만큼 중동 정세가 진정되더라도 국제유가는 전쟁 전보다 높은 배럴당 80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제유가 상승은 액화천연가스(LNG) 등 다른 화석연료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결국 한전의 전력도매가격(SMP, 계통한계가격)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준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35131
🔥9👍3👏1
SK E&S 연도별 영업이익과 SMP(계통한계가격) 추이 (2024년에 SK이노베이션과 합병)
7🔥1👏1
<판가가 SMP(계통한계가격)으로 결정되는 민간 발전기업>

- SGC에너지 : 군산 열병합발전소 (2025년 매출 6676억원), 연료 유연탄/우드펠릿

- HDC : 통영에코파워 지분 60.5%, 가스복합화력발전 (2025년 매출 8026억원), 연료 LNG

- SK가스 : 울산GPS 천연가스복합발전 (2025년 매출 7601억원) 연료 : LNG, LPG

- GS : GS EPS(70%) LNG복합화력발전, 2025년 매출 1.3조원, 연료 : LNG 85%/우드펠릿 15%
12🔥2
SK스퀘어/삼성물산 보유 지분가치 정리
14
 
와이엠티 (251370)

PCB 업계 내 숨어있는 강소기업

작성일: 2026.04.08
작성자: 한국IR협의회 (백종석)

작성일 주가: 14,320원

- AI 서버용 기판 수요 증가와 유리기판 신사업 성장 기대감으로 주목받는 PCB(인쇄회로기판)용 화학소재 강소기업
- 2025년 고수익 제품 중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2026년에도 AI 서버향 매출 확대를 통한 성장세 지속 전망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602172?openDialog=analystReport-46040
8👍1
이란 전쟁에…OPEC 원유생산량 40년만에 최대폭 급감

https://naver.me/5OlnnsXC

전쟁 타격을 입은 석유 시설을 재가동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여기에 OPEC+ 주요 회원국인 러시아가 발트해 연안 석유 수출 터미널을 겨냥한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수출에 차질을 겪고 있기도 하다.
6🔥5
2026.04.08 14:46:25
기업명: 피노(시가총액: 6,647억) A0337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식회사 엘앤에프
계약내용 : NCM 전구체 공급 계약
공급지역 : 주식회사 엘앤에프가 지정하는 장소(국내)
계약금액 : 312억

계약시작 : 2026-03-14
계약종료 : 2026-05-25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11.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890080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37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790
11
IBK투자증권
에너지/소재
이동욱 연구위원

[코오롱인더] 1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 전망

https://buly.kr/4bjrsvB

◆ 올해 1분기, 전 사업부문의 실적 회복

코오롱인더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10억원(QoQ +422.2%)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패션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분기에 반영됐던 일회성 비용이 소멸되는 가운데 주력인 산업자재/화학부문의 견조한 수익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1) 산업자재부문 영업이익은 21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대규모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타이어코드 스팟 가격 상승과 아라미드 가동률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전분기 코오롱글로텍 및 엔지니어링플라스틱부문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 영향이다. 2) 화학부문 영업이익은 32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3% 증가할 전망이다. 수출주에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지속되었고, 석유수지의 타이트한 수급이 견조한 마진을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mPPO는 전방 AI 업황 호조에 힘입어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어, 화학부문 내 이익 기여도가 한 단계 높아지는 국면이다.

◆ mPPO 증설분, 올해 4월말 완공 예상

동사는 약 340억원을 투자해 올해 4월말 김천 2공장 내 mPPO 생산능력 증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mPPO는 AI 반도체, AI 서버, 6G용 고성능 PCB에 적용되는 CCL용 저유전 소재로, 이번 증설은 화학부문의 포트폴리오가 범용 석유화학 중심에서 고부가 전자소재 중심으로 전환되는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 올해 연간 당기순이익, 전년 대비 298.3% 증가 전망

올해 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98.3%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주력 사업부문인산업자재와 화학부문의 이익이 개선되는 가운데, 이자율 하락 국면에서 대규모 Capex가 제한되며 이자비용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코오롱스포츠차이나의 높은 성장률이 지속되면서 지분법손익도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적 개선을 반영해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