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유가 충격 메우려면 전기차 몇 대 필요할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12%가 차단된 가운데, UBS는 이 공백을 전기차로 대체하려면 약 7.7억 대의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해야 한다고 분석했음. 이는 전 세계 누적 전기차 보급량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규모임
•이 같은 고유가 환경은 자동차 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리튬 수요의 구조적 전환점이 형성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12%가 차단된 가운데, UBS는 이 공백을 전기차로 대체하려면 약 7.7억 대의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해야 한다고 분석했음. 이는 전 세계 누적 전기차 보급량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규모임
•이 같은 고유가 환경은 자동차 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리튬 수요의 구조적 전환점이 형성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23👏3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오늘 밤, 하나의 문명이 사라지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아마도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전체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고, 더 똑똑하고 덜 급진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주도권을 잡았으니, 어쩌면 혁명적으로 멋진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세계의 길고 복잡한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인 오늘 밤, 그 결과가 드러날 것입니다. 47년간 이어진 갈취와 부패, 그리고 죽음이 마침내 끝날 것입니다. 위대한 이란 국민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세계의 길고 복잡한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인 오늘 밤, 그 결과가 드러날 것입니다. 47년간 이어진 갈취와 부패, 그리고 죽음이 마침내 끝날 것입니다. 위대한 이란 국민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57🔥32👏10👍3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원전, 조연은 없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전 모멘텀이 부각되며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음
- 주간사 경험의 가치에 주목하는 것은 타당하지만, 비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이 원전 모멘텀에서 소외될 이유는 없다고 판단
- 비주간사의 참여 비중은 결코 작지 않으며, 과거 비주간사 경험만을 보유한 기업 역시 주간사 지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존재
*전 세계 각국에서 신규 원전 건설 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시장에 특히 주목할 필요
- 미국 정부는 2030년 대형원전 10기 착공 및 2050년 발전용량 400GW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
- 이러한 환경에서 APR1400의 미국 진출은 충분히 현실적인 시나리오라고 판단
*향후 원전 시장은 기존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의 독주가 아닌, 국내 건설사 다수가 동반 참여하는 구조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와 미국 시장 진출 시나리오를 감안할 때, 비주간사 경험만을 보유한 기업들 역시 구조적인 수혜 범위에 포함됨
- 이에 따라 현재 시장에 형성된 기업 간 밸류에이션의 격차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하며, 원전 모멘텀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DL이앤씨와 GS건설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EPdW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 원전, 조연은 없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전 모멘텀이 부각되며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음
- 주간사 경험의 가치에 주목하는 것은 타당하지만, 비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이 원전 모멘텀에서 소외될 이유는 없다고 판단
- 비주간사의 참여 비중은 결코 작지 않으며, 과거 비주간사 경험만을 보유한 기업 역시 주간사 지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존재
*전 세계 각국에서 신규 원전 건설 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시장에 특히 주목할 필요
- 미국 정부는 2030년 대형원전 10기 착공 및 2050년 발전용량 400GW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
- 이러한 환경에서 APR1400의 미국 진출은 충분히 현실적인 시나리오라고 판단
*향후 원전 시장은 기존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의 독주가 아닌, 국내 건설사 다수가 동반 참여하는 구조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와 미국 시장 진출 시나리오를 감안할 때, 비주간사 경험만을 보유한 기업들 역시 구조적인 수혜 범위에 포함됨
- 이에 따라 현재 시장에 형성된 기업 간 밸류에이션의 격차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하며, 원전 모멘텀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DL이앤씨와 GS건설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EPdW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11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에스엔시스(0008Z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eMAzKO
한화필리조선소 향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관련 코멘트
■ 한화필리 수주 호선 중 MR P/C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 2026년 4월 7일,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와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발표
- 운항제어시스템을 공급할 선박은 50,000DWT급(이하 MR) P/C. 한화필리조선소가 2025년 8월 27일에 한화해운으로부터 수주한 MR P/C 10척 중 4척에 대해서 운항제어시스템을 발주했고, 6척을 옵션으로 붙여 순차적으로 발주할 계획
■ 한화 M.A.S.G.A 전초 기지와 직거래, 존스법 선박 전체로 확장 가능
- 이번 거래의 함의는 두 가지. 첫째, 한화 그룹과의 거래 신뢰도 상승. 연료가스공급시스템(FGSS)을 비롯해 부문별 다양한 제품군으로 거래선을 넓혀오면서, 2025년 한화오션 향 수주 성과는 2024년에 비해 2배 가량 증가. 한화 그룹의 M.A.S.G.A 전초 기지인 한화필리조선소 물량을 수주한 것만으로, 에스엔시스의 운항제어솔루션 제품 신뢰도는 이미 검증된 것
- 둘째, 존스법 상 미국산 선박 기자재 사용 기준 상, 운항 및 통신 시스템은 외국산을 사용해도 된다는 점을 재확인. 한화필리조선소가 수주한 MR P/C는 존스법을 적용 받는 연안무역선. 이번 거래 이후, 한화필리조선소와 삼성중공업이 건조하게 될 존스법 선박들에 운항제어솔루션 공급 확장성 확인
■ 채워가는 곳간, 준공되는 증설, 도약하는 매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목표 P/E 20배). 공모 자금을 이용해 진행중인 증설이 완료되면, 2028년부터 회사는 한단계 다른 차원으로 도약
- 증설할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 수주는 순조롭게 진행 중.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캐나다 Seaspan 향 LNG D/F 제어시스템 등)을 비롯해, 분전반 퀄 통과 이후 삼성전자 평택 향 육상 배전 제품 공급 기대감 등 파이프라인 풍부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eMAzKO
한화필리조선소 향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관련 코멘트
■ 한화필리 수주 호선 중 MR P/C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 2026년 4월 7일,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와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발표
- 운항제어시스템을 공급할 선박은 50,000DWT급(이하 MR) P/C. 한화필리조선소가 2025년 8월 27일에 한화해운으로부터 수주한 MR P/C 10척 중 4척에 대해서 운항제어시스템을 발주했고, 6척을 옵션으로 붙여 순차적으로 발주할 계획
■ 한화 M.A.S.G.A 전초 기지와 직거래, 존스법 선박 전체로 확장 가능
- 이번 거래의 함의는 두 가지. 첫째, 한화 그룹과의 거래 신뢰도 상승. 연료가스공급시스템(FGSS)을 비롯해 부문별 다양한 제품군으로 거래선을 넓혀오면서, 2025년 한화오션 향 수주 성과는 2024년에 비해 2배 가량 증가. 한화 그룹의 M.A.S.G.A 전초 기지인 한화필리조선소 물량을 수주한 것만으로, 에스엔시스의 운항제어솔루션 제품 신뢰도는 이미 검증된 것
- 둘째, 존스법 상 미국산 선박 기자재 사용 기준 상, 운항 및 통신 시스템은 외국산을 사용해도 된다는 점을 재확인. 한화필리조선소가 수주한 MR P/C는 존스법을 적용 받는 연안무역선. 이번 거래 이후, 한화필리조선소와 삼성중공업이 건조하게 될 존스법 선박들에 운항제어솔루션 공급 확장성 확인
■ 채워가는 곳간, 준공되는 증설, 도약하는 매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목표 P/E 20배). 공모 자금을 이용해 진행중인 증설이 완료되면, 2028년부터 회사는 한단계 다른 차원으로 도약
- 증설할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 수주는 순조롭게 진행 중.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캐나다 Seaspan 향 LNG D/F 제어시스템 등)을 비롯해, 분전반 퀄 통과 이후 삼성전자 평택 향 육상 배전 제품 공급 기대감 등 파이프라인 풍부
Telegra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7👏1
심 연구원은 “현재 주요 산유국 모임인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의 에너지 시설 정상화에 시간이 필요한 만큼 중동 정세가 진정되더라도 국제유가는 전쟁 전보다 높은 배럴당 80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제유가 상승은 액화천연가스(LNG) 등 다른 화석연료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결국 한전의 전력도매가격(SMP, 계통한계가격)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준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35131
국제유가 상승은 액화천연가스(LNG) 등 다른 화석연료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결국 한전의 전력도매가격(SMP, 계통한계가격)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준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35131
비즈니스포스트
[중동발 3고 쇼크⑤] 한전 이란 전쟁에 원가 압박 커져, 정부 전기요금 체계 개편으로 위기 돌파
[중동발 3고 쇼크⑤] 한전 이란 전쟁에 원가 압박 커져, 정부 전기요금 체계 개편으로 위기 돌파
🔥9👍3👏1
<판가가 SMP(계통한계가격)으로 결정되는 민간 발전기업>
- SGC에너지 : 군산 열병합발전소 (2025년 매출 6676억원), 연료 유연탄/우드펠릿
- HDC : 통영에코파워 지분 60.5%, 가스복합화력발전 (2025년 매출 8026억원), 연료 LNG
- SK가스 : 울산GPS 천연가스복합발전 (2025년 매출 7601억원) 연료 : LNG, LPG
- GS : GS EPS(70%) LNG복합화력발전, 2025년 매출 1.3조원, 연료 : LNG 85%/우드펠릿 15%
- SGC에너지 : 군산 열병합발전소 (2025년 매출 6676억원), 연료 유연탄/우드펠릿
- HDC : 통영에코파워 지분 60.5%, 가스복합화력발전 (2025년 매출 8026억원), 연료 LNG
- SK가스 : 울산GPS 천연가스복합발전 (2025년 매출 7601억원) 연료 : LNG, LPG
- GS : GS EPS(70%) LNG복합화력발전, 2025년 매출 1.3조원, 연료 : LNG 85%/우드펠릿 15%
❤11🔥2
Forwarded from 버틀러 - 증권사 리포트 요약
와이엠티 (251370)
PCB 업계 내 숨어있는 강소기업
작성일: 2026.04.08
작성자: 한국IR협의회 (백종석)
작성일 주가: 14,320원
- AI 서버용 기판 수요 증가와 유리기판 신사업 성장 기대감으로 주목받는 PCB(인쇄회로기판)용 화학소재 강소기업
- 2025년 고수익 제품 중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2026년에도 AI 서버향 매출 확대를 통한 성장세 지속 전망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602172?openDialog=analystReport-4604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