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LNG 공급 충격으로 한국 등 아시아, 원자력 발전 다시 부상"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0204
The Guru
뉴욕타임즈 "LNG 공급 충격으로 한국 등 아시아, 원자력 발전 다시 부상"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즈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원자력 발전 재부상을 집중 조명했다. 이란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LNG(액화천연가스) 공급이 막히면서, 주요 LNG 소비국인 아시아 국가들이 원전으로 다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뉴욕타임즈는 6일(현지시간) “지난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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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GC녹십자웰빙, 인체조직 기반 스킨부스터 日 수출 계약에 주가 ‘쑥’[Why 바이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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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GC녹십자웰빙, 인체조직 기반 스킨부스터 日 수출 계약에 주가 ‘쑥’
GC녹십자웰빙(234690)이 인체조직 기반 무세포동종진피 ‘지셀르 리본느(GCELLE REBORNNE)’의 일본 수출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GC녹십자웰빙 주가는 전일 대비 8.48% 오른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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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유가 충격 메우려면 전기차 몇 대 필요할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12%가 차단된 가운데, UBS는 이 공백을 전기차로 대체하려면 약 7.7억 대의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해야 한다고 분석했음. 이는 전 세계 누적 전기차 보급량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규모임
•이 같은 고유가 환경은 자동차 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리튬 수요의 구조적 전환점이 형성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12%가 차단된 가운데, UBS는 이 공백을 전기차로 대체하려면 약 7.7억 대의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해야 한다고 분석했음. 이는 전 세계 누적 전기차 보급량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규모임
•이 같은 고유가 환경은 자동차 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리튬 수요의 구조적 전환점이 형성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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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오늘 밤, 하나의 문명이 사라지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아마도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전체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고, 더 똑똑하고 덜 급진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주도권을 잡았으니, 어쩌면 혁명적으로 멋진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세계의 길고 복잡한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인 오늘 밤, 그 결과가 드러날 것입니다. 47년간 이어진 갈취와 부패, 그리고 죽음이 마침내 끝날 것입니다. 위대한 이란 국민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세계의 길고 복잡한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인 오늘 밤, 그 결과가 드러날 것입니다. 47년간 이어진 갈취와 부패, 그리고 죽음이 마침내 끝날 것입니다. 위대한 이란 국민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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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원전, 조연은 없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전 모멘텀이 부각되며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음
- 주간사 경험의 가치에 주목하는 것은 타당하지만, 비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이 원전 모멘텀에서 소외될 이유는 없다고 판단
- 비주간사의 참여 비중은 결코 작지 않으며, 과거 비주간사 경험만을 보유한 기업 역시 주간사 지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존재
*전 세계 각국에서 신규 원전 건설 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시장에 특히 주목할 필요
- 미국 정부는 2030년 대형원전 10기 착공 및 2050년 발전용량 400GW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
- 이러한 환경에서 APR1400의 미국 진출은 충분히 현실적인 시나리오라고 판단
*향후 원전 시장은 기존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의 독주가 아닌, 국내 건설사 다수가 동반 참여하는 구조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와 미국 시장 진출 시나리오를 감안할 때, 비주간사 경험만을 보유한 기업들 역시 구조적인 수혜 범위에 포함됨
- 이에 따라 현재 시장에 형성된 기업 간 밸류에이션의 격차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하며, 원전 모멘텀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DL이앤씨와 GS건설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EPdW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 원전, 조연은 없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전 모멘텀이 부각되며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음
- 주간사 경험의 가치에 주목하는 것은 타당하지만, 비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이 원전 모멘텀에서 소외될 이유는 없다고 판단
- 비주간사의 참여 비중은 결코 작지 않으며, 과거 비주간사 경험만을 보유한 기업 역시 주간사 지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존재
*전 세계 각국에서 신규 원전 건설 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시장에 특히 주목할 필요
- 미국 정부는 2030년 대형원전 10기 착공 및 2050년 발전용량 400GW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
- 이러한 환경에서 APR1400의 미국 진출은 충분히 현실적인 시나리오라고 판단
*향후 원전 시장은 기존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의 독주가 아닌, 국내 건설사 다수가 동반 참여하는 구조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와 미국 시장 진출 시나리오를 감안할 때, 비주간사 경험만을 보유한 기업들 역시 구조적인 수혜 범위에 포함됨
- 이에 따라 현재 시장에 형성된 기업 간 밸류에이션의 격차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하며, 원전 모멘텀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DL이앤씨와 GS건설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EPdW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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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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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에스엔시스(0008Z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eMAzKO
한화필리조선소 향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관련 코멘트
■ 한화필리 수주 호선 중 MR P/C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 2026년 4월 7일,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와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발표
- 운항제어시스템을 공급할 선박은 50,000DWT급(이하 MR) P/C. 한화필리조선소가 2025년 8월 27일에 한화해운으로부터 수주한 MR P/C 10척 중 4척에 대해서 운항제어시스템을 발주했고, 6척을 옵션으로 붙여 순차적으로 발주할 계획
■ 한화 M.A.S.G.A 전초 기지와 직거래, 존스법 선박 전체로 확장 가능
- 이번 거래의 함의는 두 가지. 첫째, 한화 그룹과의 거래 신뢰도 상승. 연료가스공급시스템(FGSS)을 비롯해 부문별 다양한 제품군으로 거래선을 넓혀오면서, 2025년 한화오션 향 수주 성과는 2024년에 비해 2배 가량 증가. 한화 그룹의 M.A.S.G.A 전초 기지인 한화필리조선소 물량을 수주한 것만으로, 에스엔시스의 운항제어솔루션 제품 신뢰도는 이미 검증된 것
- 둘째, 존스법 상 미국산 선박 기자재 사용 기준 상, 운항 및 통신 시스템은 외국산을 사용해도 된다는 점을 재확인. 한화필리조선소가 수주한 MR P/C는 존스법을 적용 받는 연안무역선. 이번 거래 이후, 한화필리조선소와 삼성중공업이 건조하게 될 존스법 선박들에 운항제어솔루션 공급 확장성 확인
■ 채워가는 곳간, 준공되는 증설, 도약하는 매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목표 P/E 20배). 공모 자금을 이용해 진행중인 증설이 완료되면, 2028년부터 회사는 한단계 다른 차원으로 도약
- 증설할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 수주는 순조롭게 진행 중.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캐나다 Seaspan 향 LNG D/F 제어시스템 등)을 비롯해, 분전반 퀄 통과 이후 삼성전자 평택 향 육상 배전 제품 공급 기대감 등 파이프라인 풍부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eMAzKO
한화필리조선소 향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관련 코멘트
■ 한화필리 수주 호선 중 MR P/C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 2026년 4월 7일,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와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발표
- 운항제어시스템을 공급할 선박은 50,000DWT급(이하 MR) P/C. 한화필리조선소가 2025년 8월 27일에 한화해운으로부터 수주한 MR P/C 10척 중 4척에 대해서 운항제어시스템을 발주했고, 6척을 옵션으로 붙여 순차적으로 발주할 계획
■ 한화 M.A.S.G.A 전초 기지와 직거래, 존스법 선박 전체로 확장 가능
- 이번 거래의 함의는 두 가지. 첫째, 한화 그룹과의 거래 신뢰도 상승. 연료가스공급시스템(FGSS)을 비롯해 부문별 다양한 제품군으로 거래선을 넓혀오면서, 2025년 한화오션 향 수주 성과는 2024년에 비해 2배 가량 증가. 한화 그룹의 M.A.S.G.A 전초 기지인 한화필리조선소 물량을 수주한 것만으로, 에스엔시스의 운항제어솔루션 제품 신뢰도는 이미 검증된 것
- 둘째, 존스법 상 미국산 선박 기자재 사용 기준 상, 운항 및 통신 시스템은 외국산을 사용해도 된다는 점을 재확인. 한화필리조선소가 수주한 MR P/C는 존스법을 적용 받는 연안무역선. 이번 거래 이후, 한화필리조선소와 삼성중공업이 건조하게 될 존스법 선박들에 운항제어솔루션 공급 확장성 확인
■ 채워가는 곳간, 준공되는 증설, 도약하는 매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목표 P/E 20배). 공모 자금을 이용해 진행중인 증설이 완료되면, 2028년부터 회사는 한단계 다른 차원으로 도약
- 증설할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 수주는 순조롭게 진행 중.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캐나다 Seaspan 향 LNG D/F 제어시스템 등)을 비롯해, 분전반 퀄 통과 이후 삼성전자 평택 향 육상 배전 제품 공급 기대감 등 파이프라인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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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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