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美ADR 찍는 하이닉스 … 늘어난 주식 소각 유력
- SK하이닉스는 2.4% 규모 신주 ADR을 발행해 조달하는 자금 약 15조원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뒤 소각하는 방침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신주 발행으로 늘어나는 유통주식 총량을 ADR 발행 전 수준으로 맞추겠다는 취지. 이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기 위한 묘수로 평가
- 앞서 지난달 25일 SK하이닉스는 ADR을 상장하기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Form F-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공시한 바 있음
- 문제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 공정거래법상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지분율 20.5%)가 지주사 지위를 지키려면 지분율 2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 아무런 조치 없이 신주만 발행하면 SK스퀘어 지분율이 20% 아래로 떨어져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요건을 채우지 못할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
- SK하이닉스로서는 ADR 발행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연계해 미국 증시 프리미엄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주 구성의 질적 변화를 꾀할 수 있으면서도 공정거래법 위반 위험을 피하기 위한 것
- 여기에 SK하이닉스는 추가적인 주주환원책도 빠르게 내놓기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https://buly.kr/CB6PkUB (매일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美ADR 찍는 하이닉스 … 늘어난 주식 소각 유력
- SK하이닉스는 2.4% 규모 신주 ADR을 발행해 조달하는 자금 약 15조원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뒤 소각하는 방침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신주 발행으로 늘어나는 유통주식 총량을 ADR 발행 전 수준으로 맞추겠다는 취지. 이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기 위한 묘수로 평가
- 앞서 지난달 25일 SK하이닉스는 ADR을 상장하기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Form F-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공시한 바 있음
- 문제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 공정거래법상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지분율 20.5%)가 지주사 지위를 지키려면 지분율 2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 아무런 조치 없이 신주만 발행하면 SK스퀘어 지분율이 20% 아래로 떨어져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요건을 채우지 못할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
- SK하이닉스로서는 ADR 발행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연계해 미국 증시 프리미엄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주 구성의 질적 변화를 꾀할 수 있으면서도 공정거래법 위반 위험을 피하기 위한 것
- 여기에 SK하이닉스는 추가적인 주주환원책도 빠르게 내놓기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https://buly.kr/CB6PkUB (매일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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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조선 「지금 LNG선을 발주해야 하는 이유」
☞ https://bit.ly/WARnLNG2
▶️ 중동 LNG 공급 중단. 전쟁이 일방 끝나도, 호르무즈가 언제 열릴지 모름!
▶️ LNG 물동량 감소 – 계선 급증 – 운임 급락 – 발주 감소?
▶️ 그런데도 LNG선 발주를 하는 선주들!
1) 스크랩 증가 → 몇 년 후 LNG선 쇼티지로 이어질 수 있음
2) 3~4년 후 대규모 LNG공급: 중동 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가속화 + 중동의 복귀
▶️ 위기가 늘 기회가 되는 조선업종: 미이-이 전쟁이 불러올 ‘나비 효과’에 장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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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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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LNG 공급 중단. 전쟁이 일방 끝나도, 호르무즈가 언제 열릴지 모름!
▶️ LNG 물동량 감소 – 계선 급증 – 운임 급락 – 발주 감소?
▶️ 그런데도 LNG선 발주를 하는 선주들!
1) 스크랩 증가 → 몇 년 후 LNG선 쇼티지로 이어질 수 있음
2) 3~4년 후 대규모 LNG공급: 중동 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가속화 + 중동의 복귀
▶️ 위기가 늘 기회가 되는 조선업종: 미이-이 전쟁이 불러올 ‘나비 효과’에 장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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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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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증권/보험 고연수
NH투자증권(039490.KS/매수): 1Q26 Pre - 생각보다 더 좋다
자료: https://bit.ly/4sMor54
□ 2026년 1분기 컨센서스 19% 상회 예상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111억원으로 컨센서스(3,456억원)를 약 19.0% 상회하며, 1분기 연환산 연결 ROE는 17.6%(YoY +7.1%p, QoQ +5.6%p) 기록할 것으로 추정. 채권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운용 기조가 이어지며 트레이딩 실적이 예상대비 견조할 것 (이하 별도기준)
[브로커리지] 1분기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은 2,910억원(YoY +184.4%, QoQ +50.6%)으로 추정. 해외주식 거래대금이 전분기대비 19% 감소했으나, 국내주식 거래대금이 전분기대비 81% 급증한 영향. 이에 따른 국내/해외 비중은 각각 85%, 15% 수준. WM 수수료수익은 32억원(YoY +24.7%, QoQ +23.0%)으로 안정적인 증가세 이어질 전망
[이자] 이자손익은 2,659억원(YoY +41.7%, QoQ +9.6%)으로 추정. 2월 신용공여 잔고가 약 6.1조원까지 확대되며 신용공여이자수익(YoY +77.6%, QoQ +17.4%)을 중심으로 이자수익이 확대될 것.
[IB] IB 및 기타수수료수익은 997억원(YoY -16.5%, QoQ -10.0%)으로 추정. 부동산PF 부문에서 대형 딜 부재로 인해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트레이딩] 운용 및 기타손익은 금리 상승 환경에서도 보수적인 운용 기조에 따라 채권운용손익이 선방하며 1,431억원(YoY +78.9%, QoQ +20.5%) 기록할 것으로 추정
□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3월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딩 부문이 예상대비 견조한 실적을 시현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 높음.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인해 실적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중장기적으로 증권업으로의 머니무브는 본격화되기 시작했으며,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는 한 KOSPI로의 자금 유입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증권업종은 실적 성장과 함께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할 전망. 특히 동사는 연결 기준 배당성향이 40%대 중반 수준으로(26F DPS 1,750원, 배당성향 44.1%), 높은 주주환원율이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 특히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국면에서는 투자 매력도 높음. 증권업종 내 관심종목으로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료: https://bit.ly/4sMor54
□ 2026년 1분기 컨센서스 19% 상회 예상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111억원으로 컨센서스(3,456억원)를 약 19.0% 상회하며, 1분기 연환산 연결 ROE는 17.6%(YoY +7.1%p, QoQ +5.6%p) 기록할 것으로 추정. 채권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운용 기조가 이어지며 트레이딩 실적이 예상대비 견조할 것 (이하 별도기준)
[브로커리지] 1분기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은 2,910억원(YoY +184.4%, QoQ +50.6%)으로 추정. 해외주식 거래대금이 전분기대비 19% 감소했으나, 국내주식 거래대금이 전분기대비 81% 급증한 영향. 이에 따른 국내/해외 비중은 각각 85%, 15% 수준. WM 수수료수익은 32억원(YoY +24.7%, QoQ +23.0%)으로 안정적인 증가세 이어질 전망
[이자] 이자손익은 2,659억원(YoY +41.7%, QoQ +9.6%)으로 추정. 2월 신용공여 잔고가 약 6.1조원까지 확대되며 신용공여이자수익(YoY +77.6%, QoQ +17.4%)을 중심으로 이자수익이 확대될 것.
[IB] IB 및 기타수수료수익은 997억원(YoY -16.5%, QoQ -10.0%)으로 추정. 부동산PF 부문에서 대형 딜 부재로 인해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트레이딩] 운용 및 기타손익은 금리 상승 환경에서도 보수적인 운용 기조에 따라 채권운용손익이 선방하며 1,431억원(YoY +78.9%, QoQ +20.5%) 기록할 것으로 추정
□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3월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딩 부문이 예상대비 견조한 실적을 시현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 높음.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인해 실적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중장기적으로 증권업으로의 머니무브는 본격화되기 시작했으며,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는 한 KOSPI로의 자금 유입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증권업종은 실적 성장과 함께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할 전망. 특히 동사는 연결 기준 배당성향이 40%대 중반 수준으로(26F DPS 1,750원, 배당성향 44.1%), 높은 주주환원율이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 특히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국면에서는 투자 매력도 높음. 증권업종 내 관심종목으로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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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삼양식품(003230.KS) – 탄탄한 이익 체력』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단기적인 노이즈보다는 장기적인 방향성에 집중
-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높은 매출총이익률(26F 45.5%),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 최소화
- 25년 7월 완공된 밀양 2공장(Capa +39%) 가동률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올해말 중국 공장(Capa +43%)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 1Q26 Review: P, Q, C 모두 긍정적 흐름
- 1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6,878억원(+30%, 이하 YoY), 1,691억원(+26.2%) 기록,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원화 약세(P), 해외 판매량 증가(Q), 광고판촉비 축소(C) 등 3박자가 모두 맞아떨어지며 호실적 견인
▶ Valuation & Risk: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50,000원(목표 주가수익비율 23배, 일본 동종업종 과거 5개년 평균) 유지
-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26F 주가수익비율 17.6배) 부담 다소 완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574
위 내용은 2026년 4월 3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단기적인 노이즈보다는 장기적인 방향성에 집중
-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높은 매출총이익률(26F 45.5%),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 최소화
- 25년 7월 완공된 밀양 2공장(Capa +39%) 가동률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올해말 중국 공장(Capa +43%)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 1Q26 Review: P, Q, C 모두 긍정적 흐름
- 1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6,878억원(+30%, 이하 YoY), 1,691억원(+26.2%) 기록,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원화 약세(P), 해외 판매량 증가(Q), 광고판촉비 축소(C) 등 3박자가 모두 맞아떨어지며 호실적 견인
▶ Valuation & Risk: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50,000원(목표 주가수익비율 23배, 일본 동종업종 과거 5개년 평균) 유지
-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26F 주가수익비율 17.6배) 부담 다소 완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574
위 내용은 2026년 4월 3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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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화장품
*미국 아마존 빅스프링 세일 약진 및 수출 데이터 호조
■아마존 3월 빅스프링 세일 행사 약진
3/25~3/31 미국 아마존 빅스프링 세일 행사에서 K-뷰티 브랜드들이 전반적으로 호실적 시현. 행사 마지막 날(3/31, 현지시간) 기준, 미국 아마존 뷰티&퍼스널케어 Top 100 내 K-뷰티 비중은 29%로 존재감 확대. 특히, 스킨케어 부문 내 K-뷰티 비중은 36%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
그 중에서도 메디큐브는 글로벌 브랜드 대비 눈에 띄는 성과 기록. 스킨케어 카테고리 Top 100에 랭크된 메디큐브의 SKU는 10개로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세라비(7개), 3위 아누아(6개), 4위 라로슈포제(5개) 대비 우위. 특히, 뷰티&퍼스널케어에서는 메디큐브는 10개, 세라비(4개), 라로슈포제(4개) 대비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
메디큐브 외에도 아누아의 약진도 두드러졌으며, 전반적인 K-뷰티 브랜드들의 상위권 장악력이 매우 인상적이었음. 스킨케어 Top 40 내 22개가 K-뷰티 제품일 정도로 최상위권 노출도가 높았으며, 이퀄베리, 아비브, 닥터엘시아, 셀리맥스, 닥터리쥬올 등 신흥 브랜드 약진 돋보임.
■아마존 1분기 판매량 점검
정글스카우트에 따르면, 메디큐브의 대표 히어로 SKU 제로모공패드는 1분기 QoQ 14%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아마존 3월 행사 7일 내내 제로모공패드가 뷰티&퍼스널케어 부문 1위 자리를 유지하는 견조한 실적 기록. 한편, 1분기 기준 메디큐브 주요 15개 제품 판매량은 QoQ 6% 증가하며 상대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흐름 지속. 닥터멜락신의 주요 4개 제품 판매량도 QoQ 59% 증가했음. 특히, 기존 히어로 SKU 필샷 외에도 멀티밤, 바디스크럽 등 SKU 확대 등 긍정적인 흐름 기록 중.
■긍정적인 화장품 수출 데이터
1분기 전체 화장품 수출액은 25.7억달러(YoY 19%)를 시현했으며, 중국을 제외하면 21.8억달러(YoY 27%) 견조한 성장. 특히, 연간 기준 미국 수출액 YoY 증가율은 23년 46% → 24년 52% → 25년 13%으로 둔화됐으나, 26년 1분기 YoY 40%, QoQ 73%로 재가속. 유럽 5국도 YoY 78% 증가했으며, 이 중 폴란드 YoY 50%, 영국이 YoY 131%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특히, 3월 전체 화장품 수출액이 9.76억달러로 YoY 24%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 기록. 지역별로 미국 YoY 48%, 폴란드 YoY 72%, 영국 YoY 206% 등 서구권 성장세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403/20260403_B3030_20240006_227.pdf
화장품
*미국 아마존 빅스프링 세일 약진 및 수출 데이터 호조
■아마존 3월 빅스프링 세일 행사 약진
3/25~3/31 미국 아마존 빅스프링 세일 행사에서 K-뷰티 브랜드들이 전반적으로 호실적 시현. 행사 마지막 날(3/31, 현지시간) 기준, 미국 아마존 뷰티&퍼스널케어 Top 100 내 K-뷰티 비중은 29%로 존재감 확대. 특히, 스킨케어 부문 내 K-뷰티 비중은 36%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
그 중에서도 메디큐브는 글로벌 브랜드 대비 눈에 띄는 성과 기록. 스킨케어 카테고리 Top 100에 랭크된 메디큐브의 SKU는 10개로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세라비(7개), 3위 아누아(6개), 4위 라로슈포제(5개) 대비 우위. 특히, 뷰티&퍼스널케어에서는 메디큐브는 10개, 세라비(4개), 라로슈포제(4개) 대비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
메디큐브 외에도 아누아의 약진도 두드러졌으며, 전반적인 K-뷰티 브랜드들의 상위권 장악력이 매우 인상적이었음. 스킨케어 Top 40 내 22개가 K-뷰티 제품일 정도로 최상위권 노출도가 높았으며, 이퀄베리, 아비브, 닥터엘시아, 셀리맥스, 닥터리쥬올 등 신흥 브랜드 약진 돋보임.
■아마존 1분기 판매량 점검
정글스카우트에 따르면, 메디큐브의 대표 히어로 SKU 제로모공패드는 1분기 QoQ 14%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아마존 3월 행사 7일 내내 제로모공패드가 뷰티&퍼스널케어 부문 1위 자리를 유지하는 견조한 실적 기록. 한편, 1분기 기준 메디큐브 주요 15개 제품 판매량은 QoQ 6% 증가하며 상대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흐름 지속. 닥터멜락신의 주요 4개 제품 판매량도 QoQ 59% 증가했음. 특히, 기존 히어로 SKU 필샷 외에도 멀티밤, 바디스크럽 등 SKU 확대 등 긍정적인 흐름 기록 중.
■긍정적인 화장품 수출 데이터
1분기 전체 화장품 수출액은 25.7억달러(YoY 19%)를 시현했으며, 중국을 제외하면 21.8억달러(YoY 27%) 견조한 성장. 특히, 연간 기준 미국 수출액 YoY 증가율은 23년 46% → 24년 52% → 25년 13%으로 둔화됐으나, 26년 1분기 YoY 40%, QoQ 73%로 재가속. 유럽 5국도 YoY 78% 증가했으며, 이 중 폴란드 YoY 50%, 영국이 YoY 131%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특히, 3월 전체 화장품 수출액이 9.76억달러로 YoY 24%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 기록. 지역별로 미국 YoY 48%, 폴란드 YoY 72%, 영국 YoY 206% 등 서구권 성장세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403/20260403_B3030_20240006_2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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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삼성전자의 1Q26 영업이익을 53.9조원으로 전망하며, 주가의 가파른 회복을 예상합니다.
명확한 주주환원에 기반해 경쟁사 대비 향후 3개월간 뚜렷한 주가 아웃퍼폼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압도적 판가 인상을 견인한 동사의 메모리 영업이익은 무려 50.3조원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환율효과 속 각고의 원가절감효과로 MX 역시 영업이익 4.0조원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겨우 Mid-cycle에 근접 중입니다. AGI 도달을 위한 '선착순' 경쟁 구도 속 메모리 영업이익률은 과거의 고점을 훌쩍 뛰어 넘는 90% 이상 수준에 연내 도달하리라 예상됩니다. 사상 초유의 구간입니다.
산업 밖에서 펼쳐지는 막연한 우려를 딛고, 메모리 주가는 26년 연말까지 견조하게 상승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005930): 강력한 아웃퍼폼 예상]
- 1Q26 영업이익은 53.9조원으로 기대치 크게 능가. 메모리 영업레버리지 효과 외에도, MX의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 메모리 시장 내 1) 동사의 우월한 가격 협상력이 CSP 및 OEM 대상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2)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모바일·PC 등 B2C 판가 인상 저항은 오히려 부품 조달 경쟁 속 쉽사리 발생하지 않기 때문
(반도체) DRAM·NAND 공히 출하량 유지 (flat QoQ) 속 강력한 판가 상승 (DRAM +87%/NAND +79%)을 시현.
판가 인상이 완만한 HBM 판매 비중이 낮은 탓도 있지만, 선두업체로서 커머디티 시장 내 적극적이고 과감한 가격 정책을 분기 내내 견인
메모리 영업이익은 무려 50.3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 77%, 59%)
LSI/파운드리는 엑시노스2600 향 선단공정 가동률 확대 불구, 수율안정화 노력이 더욱 필요한 가운데 1.3조원의 영업손실 전망
(SDC) 우호적 환율과 플래그십 모델 향 OLED 패널 출하 불구 3,300억원의 영업이익 예상
(MX) 5,950만대 수준의 스마트폰 출하는 비용 효율화와 기보유 부품의 원가 효과가 더해져 4.0조원의 강력한 영업이익을 시현할 전망
다만 메모리 판가 급등 효과는 2Q26부터 동 부문 실적을 강타. 경쟁사가 ‘중국시장 독식 정책’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판가 인상을 감내하며 SOCAMM과의 물량확보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문
- 당사가 최근 ‘SEMICON China 탐방기’에서 피력한 바와 같이,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이제 Mid-cycle에 근접해 가고 있을 뿐
- 압도적 실적 뿐 아니라,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경쟁사 상대우위 뿐 아니라 리레이팅을 견인하리라 예상됨
https://vo.la/uWTVdBd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삼성전자의 1Q26 영업이익을 53.9조원으로 전망하며, 주가의 가파른 회복을 예상합니다.
명확한 주주환원에 기반해 경쟁사 대비 향후 3개월간 뚜렷한 주가 아웃퍼폼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압도적 판가 인상을 견인한 동사의 메모리 영업이익은 무려 50.3조원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환율효과 속 각고의 원가절감효과로 MX 역시 영업이익 4.0조원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겨우 Mid-cycle에 근접 중입니다. AGI 도달을 위한 '선착순' 경쟁 구도 속 메모리 영업이익률은 과거의 고점을 훌쩍 뛰어 넘는 90% 이상 수준에 연내 도달하리라 예상됩니다. 사상 초유의 구간입니다.
산업 밖에서 펼쳐지는 막연한 우려를 딛고, 메모리 주가는 26년 연말까지 견조하게 상승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005930): 강력한 아웃퍼폼 예상]
- 1Q26 영업이익은 53.9조원으로 기대치 크게 능가. 메모리 영업레버리지 효과 외에도, MX의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 메모리 시장 내 1) 동사의 우월한 가격 협상력이 CSP 및 OEM 대상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2)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모바일·PC 등 B2C 판가 인상 저항은 오히려 부품 조달 경쟁 속 쉽사리 발생하지 않기 때문
(반도체) DRAM·NAND 공히 출하량 유지 (flat QoQ) 속 강력한 판가 상승 (DRAM +87%/NAND +79%)을 시현.
판가 인상이 완만한 HBM 판매 비중이 낮은 탓도 있지만, 선두업체로서 커머디티 시장 내 적극적이고 과감한 가격 정책을 분기 내내 견인
메모리 영업이익은 무려 50.3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 77%, 59%)
LSI/파운드리는 엑시노스2600 향 선단공정 가동률 확대 불구, 수율안정화 노력이 더욱 필요한 가운데 1.3조원의 영업손실 전망
(SDC) 우호적 환율과 플래그십 모델 향 OLED 패널 출하 불구 3,300억원의 영업이익 예상
(MX) 5,950만대 수준의 스마트폰 출하는 비용 효율화와 기보유 부품의 원가 효과가 더해져 4.0조원의 강력한 영업이익을 시현할 전망
다만 메모리 판가 급등 효과는 2Q26부터 동 부문 실적을 강타. 경쟁사가 ‘중국시장 독식 정책’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판가 인상을 감내하며 SOCAMM과의 물량확보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문
- 당사가 최근 ‘SEMICON China 탐방기’에서 피력한 바와 같이,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이제 Mid-cycle에 근접해 가고 있을 뿐
- 압도적 실적 뿐 아니라,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경쟁사 상대우위 뿐 아니라 리레이팅을 견인하리라 예상됨
https://vo.la/uWTVdBd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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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케어젠 IR자료에 나온
CG-Luxidase(히알룩스) 데이터 하나 보여드립니다.
control(대조군) 대비 CG-Luxidase 군에서
HA 구조 강도 (G*) : 65~75% 감소
탄성 성분 (G') : 80% 이상 감소
점성 성분 (G'') : 40~48% 감소
복합 점도 (η*) : 3~4배 감소
위상각 (δ) : δ < 45°인 젤 상태에서 δ > 45° 인 액체 상태로 변화
결과적으로
CG-Luxidase 사용시,
히알루론산 네트워크의 구조적 강도가 크게 감소하였고,
HA 사슬 얽힘과 물리적 교차결합이 붕괴되어
탄성 에너지 저장이 크게 감소하였고,
HA 분해 이후에도 점성 흐름은 비교적 유지되었고,
HA 탈중합(depolymerization)으로 인해
흐름 저항이 감소했음을 나타났고,
HA 시스템이 젤 지배 상태(gel-dominant)에서
액체 지배 상태(liquid-dominant)로 전환되었다는 내용입니다.
-> 아미노산 10개짜리 펩타이드가 히알루론산 네트워크를 해체한다는 내용.
CG-Luxidase(히알룩스) 데이터 하나 보여드립니다.
control(대조군) 대비 CG-Luxidase 군에서
HA 구조 강도 (G*) : 65~75% 감소
탄성 성분 (G') : 80% 이상 감소
점성 성분 (G'') : 40~48% 감소
복합 점도 (η*) : 3~4배 감소
위상각 (δ) : δ < 45°인 젤 상태에서 δ > 45° 인 액체 상태로 변화
결과적으로
CG-Luxidase 사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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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사슬 얽힘과 물리적 교차결합이 붕괴되어
탄성 에너지 저장이 크게 감소하였고,
HA 분해 이후에도 점성 흐름은 비교적 유지되었고,
HA 탈중합(depolymerization)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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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시스템이 젤 지배 상태(gel-dominant)에서
액체 지배 상태(liquid-dominant)로 전환되었다는 내용입니다.
-> 아미노산 10개짜리 펩타이드가 히알루론산 네트워크를 해체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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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HD건설기계, 인도 굴착기 시장 1위 탈환
https://vo.la/GE3ZZSH
올해 합병을 통해 몸집을 키운 HD건설기계가 규모의 경제와 금융 지원을 기반으로 신흥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 1월 통합법인 출범 이후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브랜드를 함께 운용하는 '1사 2브랜드 전략'이 영업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제품 라인업과 판매망을 동시에 활용하면서 시장 대응력이 한층 강화된 데다 한국수출입은행의 정책금융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수주 경쟁력이 높아졌단 평가다.
2일 업계에 따르면 HD건설기계는 올해 1월 인도 중형(8~50t) 굴착기 시장에서 점유율 22%를 기록하며 1위를 탈환한 뒤 일본 히타치와 점유율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매년 빠르게 성장 중인 아프리카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에티오피아에서는 '디벨론' 브랜드가 점유율 80%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단과 리비아에서는 '현대' 브랜드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https://vo.la/GE3ZZ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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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건강기능식품 '마이오키' 멕시코 보건당국 등록 완료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592
파트너사 IFA 셀틱스 통해 4월부터 현지 판매 시작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592
파트너사 IFA 셀틱스 통해 4월부터 현지 판매 시작
팜뉴스
케어젠, 건강기능식품 '마이오키' 멕시코 보건당국 등록 완료
[팜뉴스=김응민 기자] 케어젠(대표 정용지)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마이오키(Myoki)'가 멕시코 보건당국(COFEPRIS)으로부터 품목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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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리노공업 (058470.KQ/매수): 넘쳐나는 개발 수요
자료: https://cutt.ly/NtSKAIPG
■ 우려는 기회,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상향
리노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6년 예상 EPS 2,406원에 Target PER 69.83배를 적용했으며 Target PER은 ISC와 Winway의 PER 평균
리노공업은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수요 역성장 우려로 인해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1]하이엔드 스마트폰 OEM은 상대적으로 가격 흡수력이 높아 메모리 반도체 공급부족을 점유율 확대 기회로 삼으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과 [2]리노공업의 매출 대부분은 R&D용 테스트 소켓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판단
■ 2026 Preview: R&D 수요가 성장을 견인
26년 1분기 매출 1,046억원(YoY +33%, QoQ +23%), 영업이익 477억원(YoY +37%, YoY +18%, OPM 46%)을 기록할 전망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신모델 판매량 호조와 자체 칩 개발 기조가 전사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6년 매출 4,550억원(YoY +22%), 영업이익 2,153억원(YoY +22%, OPM 47%)을 기록할 전망. 26년 주요 고객사들의 2나노 기반 AP 도입과 함께 WMCM(Wafer-Level Multi Chip Module) 패키징 등 신규 패키징 기술 채택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고 있어 견조한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선단공정 기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반도체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넘쳐나는 개발 수요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추론 중심 워크로드 증가는 고속·초저지연 반도체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초고속 통신 환경의 중요성 또한 부각
반도체 개발 수요 확대 및 테스트 요구사항 증가로 전체 테스트 소켓 업종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리노공업은 강력한 미세 피치 대응력을 기반으로 가장 큰 수혜가 있을 것으로 기대
특히 6G 인프라 도입 시기가 점진적으로 앞당겨질 경우, 초고속·초저지연 환경을 요구하는 반도체 개발 수요가 더욱 확대되며 동사의 성장 모멘텀 또한 강화될 전망
아울러 최근 발열, 고속 전송 및 신호 무결성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열관리 솔루션을 포함한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ASP 상승 효과도 동시에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리노공업 (058470.KQ/매수): 넘쳐나는 개발 수요
자료: https://cutt.ly/NtSKAIPG
■ 우려는 기회,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상향
리노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6년 예상 EPS 2,406원에 Target PER 69.83배를 적용했으며 Target PER은 ISC와 Winway의 PER 평균
리노공업은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수요 역성장 우려로 인해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1]하이엔드 스마트폰 OEM은 상대적으로 가격 흡수력이 높아 메모리 반도체 공급부족을 점유율 확대 기회로 삼으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과 [2]리노공업의 매출 대부분은 R&D용 테스트 소켓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판단
■ 2026 Preview: R&D 수요가 성장을 견인
26년 1분기 매출 1,046억원(YoY +33%, QoQ +23%), 영업이익 477억원(YoY +37%, YoY +18%, OPM 46%)을 기록할 전망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신모델 판매량 호조와 자체 칩 개발 기조가 전사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6년 매출 4,550억원(YoY +22%), 영업이익 2,153억원(YoY +22%, OPM 47%)을 기록할 전망. 26년 주요 고객사들의 2나노 기반 AP 도입과 함께 WMCM(Wafer-Level Multi Chip Module) 패키징 등 신규 패키징 기술 채택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고 있어 견조한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선단공정 기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반도체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넘쳐나는 개발 수요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추론 중심 워크로드 증가는 고속·초저지연 반도체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초고속 통신 환경의 중요성 또한 부각
반도체 개발 수요 확대 및 테스트 요구사항 증가로 전체 테스트 소켓 업종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리노공업은 강력한 미세 피치 대응력을 기반으로 가장 큰 수혜가 있을 것으로 기대
특히 6G 인프라 도입 시기가 점진적으로 앞당겨질 경우, 초고속·초저지연 환경을 요구하는 반도체 개발 수요가 더욱 확대되며 동사의 성장 모멘텀 또한 강화될 전망
아울러 최근 발열, 고속 전송 및 신호 무결성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열관리 솔루션을 포함한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ASP 상승 효과도 동시에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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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여럿 선종(LNGc, 가스선, 탱커, 컨선)과 미국 NGLS 모두 나온 한 주
☞ http://bit.ly/DOS816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VLCC 130백만달러로 오르는 등, 신조선가지수 182.26p로 소수점 상승
🌏 그린쉽: N/A
🌪 LNG
▲ Woodside Energy, 4척 LNG선 용선에 Maran, Seapeak 선정 추정. Seapeak은 SHI에 발주 예정
▲ Abadi LNG 프로젝트 가속. Inpex와 인니 Pertamina MoU 연장
△ Golden Pass LNG 2026년 2분기 첫 수출 예정
△ Asyad Shipping,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1번째 LNG선
🔥 가스선
▲ 삼성중공업, JP Morgan으로부터 VLGC 2척 수주
▲ HD한국조선해양, VLGC 2척, MGC 2척. 좋은 선가에 수주
🚢 컨테이너
▲ ONE, 22척에서 6척을 발주 축소. HD현대중공업 수주
🛳 탱커
▲ 대한조선, 91.5백만달러의 역사상 최고가로 수에즈막스 탱커 수주
▲ 3월 초 대한조선 수에즈막스 탱커 수주는, Laskaridis의 3호선 옵션행사. 4호선도 곧
▽ 팬오션, 중국에 VLCC 신조 발주
▽ Shell, 노후 선단 교체를 위한 최대 20척의 MR 탱커 신조 확보 추진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 미 해군 차세대 보급함(NGLS) 개념설계 사업 수주 및 미국 조선업 부흥 주도
▲ 삼성중공업, 미 해군 차세대 보급함(NGLS) 설계 참여
▲ Trump 예산안, 미국 선박 발주를 역사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조선소 호황 예고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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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 http://bit.ly/DOS816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VLCC 130백만달러로 오르는 등, 신조선가지수 182.26p로 소수점 상승
🌏 그린쉽: N/A
🌪 LNG
▲ Woodside Energy, 4척 LNG선 용선에 Maran, Seapeak 선정 추정. Seapeak은 SHI에 발주 예정
▲ Abadi LNG 프로젝트 가속. Inpex와 인니 Pertamina MoU 연장
△ Golden Pass LNG 2026년 2분기 첫 수출 예정
△ Asyad Shipping,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1번째 LNG선
🔥 가스선
▲ 삼성중공업, JP Morgan으로부터 VLGC 2척 수주
▲ HD한국조선해양, VLGC 2척, MGC 2척. 좋은 선가에 수주
🚢 컨테이너
▲ ONE, 22척에서 6척을 발주 축소. HD현대중공업 수주
🛳 탱커
▲ 대한조선, 91.5백만달러의 역사상 최고가로 수에즈막스 탱커 수주
▲ 3월 초 대한조선 수에즈막스 탱커 수주는, Laskaridis의 3호선 옵션행사. 4호선도 곧
▽ 팬오션, 중국에 VLCC 신조 발주
▽ Shell, 노후 선단 교체를 위한 최대 20척의 MR 탱커 신조 확보 추진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 미 해군 차세대 보급함(NGLS) 개념설계 사업 수주 및 미국 조선업 부흥 주도
▲ 삼성중공업, 미 해군 차세대 보급함(NGLS) 설계 참여
▲ Trump 예산안, 미국 선박 발주를 역사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조선소 호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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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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