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전쟁 상황에서 다시 주목받는 희토류
- 단순 원자재가 아니라 AI·국방·에너지 인프라를 동시에 지배하는 전략 자산
» 토마호크 미사일과 같은 현대의 정밀 무기 체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핵심 광물이 필수적. 여기에는 사마륨(Samarium), 네오디뮴(Neodymium), 갈륨(Gallium), 흑연(Graphite), 텅스텐(Tungsten) 등 다양한 희토류와 특수 금속이 포함
» 문제는 이러한 핵심 원자재의 글로벌 공급망이 중국에 극도로 편중되어 있다는 점. 실제 사마륨(Samarium)과 네오디뮴(Neodymium)의 80%~90%, 갈륨(Gallium)의 95%, 그리고 흑연(Graphite)과 텅스텐(Tungsten)의 80%가 중국에서 공급
» 전쟁이 발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이러한 희토류의 비축량은 낮은 수준을 유지해 왔으며, 최대 수출국인 중국이 군사적 활용도가 높은 주요 광물에 대해 수출 제한 조치를 가하면서 글로벌 공급 리스크는 더욱 심화
»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첨단 미사일 제조와 정밀 타격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전략적 경쟁 상대인 중국의 자원에 의존해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에 자리. 지난해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중국 상무부는 2026년 11월까지 약 1년간 한시적으로 희토류 가공 및 제조 장비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을 중단한 상황
» 결과적으로 희토류와 핵심 광물의 공급 제한시 주요 무기의 생산 차질 및 군사 역량 약화. 현재의 공급망 구조는 미국의 군사적 대응 역량에 상당한 제약이자 잠재적 위협 요소로 작용. 희토류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배경 중 하나
» 관련 ETF 및 종목: REMX ETF, MP Materials(MP), Lynas Rare Earths(LYC) 등
- 단순 원자재가 아니라 AI·국방·에너지 인프라를 동시에 지배하는 전략 자산
» 토마호크 미사일과 같은 현대의 정밀 무기 체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핵심 광물이 필수적. 여기에는 사마륨(Samarium), 네오디뮴(Neodymium), 갈륨(Gallium), 흑연(Graphite), 텅스텐(Tungsten) 등 다양한 희토류와 특수 금속이 포함
» 문제는 이러한 핵심 원자재의 글로벌 공급망이 중국에 극도로 편중되어 있다는 점. 실제 사마륨(Samarium)과 네오디뮴(Neodymium)의 80%~90%, 갈륨(Gallium)의 95%, 그리고 흑연(Graphite)과 텅스텐(Tungsten)의 80%가 중국에서 공급
» 전쟁이 발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이러한 희토류의 비축량은 낮은 수준을 유지해 왔으며, 최대 수출국인 중국이 군사적 활용도가 높은 주요 광물에 대해 수출 제한 조치를 가하면서 글로벌 공급 리스크는 더욱 심화
»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첨단 미사일 제조와 정밀 타격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전략적 경쟁 상대인 중국의 자원에 의존해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에 자리. 지난해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중국 상무부는 2026년 11월까지 약 1년간 한시적으로 희토류 가공 및 제조 장비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을 중단한 상황
» 결과적으로 희토류와 핵심 광물의 공급 제한시 주요 무기의 생산 차질 및 군사 역량 약화. 현재의 공급망 구조는 미국의 군사적 대응 역량에 상당한 제약이자 잠재적 위협 요소로 작용. 희토류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배경 중 하나
» 관련 ETF 및 종목: REMX ETF, MP Materials(MP), Lynas Rare Earths(LY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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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KB/화학/전우제]
호르무즈 #4: 정유, 꼭 안 좋은 건 아닐 수도
▶ 전쟁 지속될 경우, 휘발유/플라스틱 부족으로 글로벌 제조업 붕괴 가능성
- 4~5월 동남아 => 아시아 => 유럽 => 미국 제조업 가동차질 예상
▶ 정유 Positive: 극심한 글로벌 Shortage vs. 아시아에서 가장 원유 수급이 안정적인 한국
- 정부 입장에서는 제조업 안정을 위해 정유 Full 가동을 장려해야
- 최대한 납사를 생산해 NCC에 투입, 플라스틱/비닐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
- 정유사 입장에서도 가격 상한제가 없는 산업용/수출 제품 (84%) 최대한 유지할 필요
- 정부가 수출 제한을 걸 수도 없음. 휘발유/경유/항공유 등 저장고의 한계가 있어 물리적/외교적으로 수출해야 하기 때문
▶ 4월 초 호르무즈 정상화가 세계 경제 살리는 골든 타임
- 기존 수혜주 OCI, DL, SK가스, 금호석유화학, NCC, 신재생/ESS에 +정유 산업을 추가
- 미국 포함, 각국 정부에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주시하고 있는 만큼, 전쟁을 어떻게든 빠르게 해결할 것으로 기대
- 다만, 해결을 서두르며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 비용 부과를 허용해주는 것은 한국 경제에 최대 risk (연간 2.5조원 비용 발생 가능)
■ 보고서: https://bit.ly/4sIguOx
호르무즈 #4: 정유, 꼭 안 좋은 건 아닐 수도
▶ 전쟁 지속될 경우, 휘발유/플라스틱 부족으로 글로벌 제조업 붕괴 가능성
- 4~5월 동남아 => 아시아 => 유럽 => 미국 제조업 가동차질 예상
▶ 정유 Positive: 극심한 글로벌 Shortage vs. 아시아에서 가장 원유 수급이 안정적인 한국
- 정부 입장에서는 제조업 안정을 위해 정유 Full 가동을 장려해야
- 최대한 납사를 생산해 NCC에 투입, 플라스틱/비닐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
- 정유사 입장에서도 가격 상한제가 없는 산업용/수출 제품 (84%) 최대한 유지할 필요
- 정부가 수출 제한을 걸 수도 없음. 휘발유/경유/항공유 등 저장고의 한계가 있어 물리적/외교적으로 수출해야 하기 때문
▶ 4월 초 호르무즈 정상화가 세계 경제 살리는 골든 타임
- 기존 수혜주 OCI, DL, SK가스, 금호석유화학, NCC, 신재생/ESS에 +정유 산업을 추가
- 미국 포함, 각국 정부에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주시하고 있는 만큼, 전쟁을 어떻게든 빠르게 해결할 것으로 기대
- 다만, 해결을 서두르며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 비용 부과를 허용해주는 것은 한국 경제에 최대 risk (연간 2.5조원 비용 발생 가능)
■ 보고서: https://bit.ly/4sIgu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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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 SDI (J.P. Morgan)
ESS visibility improves, EV risk moderates; upgrade to Overweight; place on Positive Catalyst Watch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
• 삼성 SDI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함
• 2026년 12월 기준 목표주가를 기존 400,000원에서 650,000원으로 대폭 높여 잡음
• 이번 상향은 ESS 사업의 가시성 확대와 유럽 EV 수요 리스크 완화를 반영한 결과임
• 삼성 SDI를 'Positive Catalyst Watch' 명단에 추가하여 단기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을 강조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600억 원에서 -3,59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함
•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기존 대비 11% 상향하며 긍정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함
───── ✦ ─────
🔋 ESS 사업의 가시성 개선 및 정책 수혜
• 미국의 배터리 수입 데이터 분석 결과, 2025년 7월 OBBBA 시행 이후 중국산 점유율이 하락함
• 반면 한국산(주로 SDI)의 공급 비중이 순차적으로 상승하며 수입처 다변화의 수혜를 입고 있음
• 실제 2026년 1~2월 SDI의 미국향 배터리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함
• L&F와의 LFP 양극재 계약을 통해 2028~29년 미국 내 연간 25GWh 규모의 ESS 출하가 예상됨
• 국내에서는 6월 예정된 3차 공공 ESS 입찰 규모가 이전(3.4GWh)보다 커질 것으로 보임
• SDI는 국내 최대 생산 능력(10GWh)을 바탕으로 이번 입찰에서 최대 물량을 확보할 전망임
───── ✦ ─────
🚗 유럽 전기차(EV) 시장 리스크 완화
• 2026년 1~2월 유럽 주요 5개국의 EV 판매량이 전년 대비 32% 증가하며 강세를 보임
• 높은 유가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전기 요금이 EV 수요의 성장 동력을 유지시키고 있음
•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일부 점유율 하락 우려가 있으나 대응책이 존재함
• 현대차/기아의 신규 대중형 EV 모델에 배터리를 공급하며 유럽 내 판매 물량을 방어할 예정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자동차 부문 실적은 2025년 저점을 통과하여 2026년부터 명확한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분석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A: 매출 13,267 / 영업이익 -1,998 / 순이익 -649 / EPS -7,901원 / P/E NM / P/B 1.6배
2026E: 매출 15,306 / 영업이익 -359 / 순이익 28 / EPS 337원 / P/E 1,220.2배 / P/B 1.6배
2027E: 매출 17,671 / 영업이익 1,130 / 순이익 968 / EPS 11,777원 / P/E 34.9배 / P/B 1.5배
🖌 서화백의그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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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visibility improves, EV risk moderates; upgrade to Overweight; place on Positive Catalyst Watch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
• 삼성 SDI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함
• 2026년 12월 기준 목표주가를 기존 400,000원에서 650,000원으로 대폭 높여 잡음
• 이번 상향은 ESS 사업의 가시성 확대와 유럽 EV 수요 리스크 완화를 반영한 결과임
• 삼성 SDI를 'Positive Catalyst Watch' 명단에 추가하여 단기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을 강조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600억 원에서 -3,59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함
•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기존 대비 11% 상향하며 긍정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함
───── ✦ ─────
🔋 ESS 사업의 가시성 개선 및 정책 수혜
• 미국의 배터리 수입 데이터 분석 결과, 2025년 7월 OBBBA 시행 이후 중국산 점유율이 하락함
• 반면 한국산(주로 SDI)의 공급 비중이 순차적으로 상승하며 수입처 다변화의 수혜를 입고 있음
• 실제 2026년 1~2월 SDI의 미국향 배터리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함
• L&F와의 LFP 양극재 계약을 통해 2028~29년 미국 내 연간 25GWh 규모의 ESS 출하가 예상됨
• 국내에서는 6월 예정된 3차 공공 ESS 입찰 규모가 이전(3.4GWh)보다 커질 것으로 보임
• SDI는 국내 최대 생산 능력(10GWh)을 바탕으로 이번 입찰에서 최대 물량을 확보할 전망임
───── ✦ ─────
🚗 유럽 전기차(EV) 시장 리스크 완화
• 2026년 1~2월 유럽 주요 5개국의 EV 판매량이 전년 대비 32% 증가하며 강세를 보임
• 높은 유가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전기 요금이 EV 수요의 성장 동력을 유지시키고 있음
•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일부 점유율 하락 우려가 있으나 대응책이 존재함
• 현대차/기아의 신규 대중형 EV 모델에 배터리를 공급하며 유럽 내 판매 물량을 방어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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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부문 실적은 2025년 저점을 통과하여 2026년부터 명확한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분석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A: 매출 13,267 / 영업이익 -1,998 / 순이익 -649 / EPS -7,901원 / P/E NM / P/B 1.6배
2026E: 매출 15,306 / 영업이익 -359 / 순이익 28 / EPS 337원 / P/E 1,220.2배 / P/B 1.6배
2027E: 매출 17,671 / 영업이익 1,130 / 순이익 968 / EPS 11,777원 / P/E 34.9배 / P/B 1.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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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30 17:29:04
기업명: 노바텍(시가총액: 2,216억) A28549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주)노바텍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목표설정>
- 수익성 회복을 통한 영업이익률 향상
- 안정적인 자본운용 유지
-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비모바일 매출 비중 확대
<계획수립>
- 공급망 내재화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효율화 추진
- 전장(MPS) 사업 확대 및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성장 투자 실행
- MnBi 기반 비희토류 자석 개발 등 신사업 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09020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5490
기업명: 노바텍(시가총액: 2,216억) A28549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주)노바텍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목표설정>
- 수익성 회복을 통한 영업이익률 향상
- 안정적인 자본운용 유지
-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비모바일 매출 비중 확대
<계획수립>
- 공급망 내재화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효율화 추진
- 전장(MPS) 사업 확대 및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성장 투자 실행
- MnBi 기반 비희토류 자석 개발 등 신사업 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09020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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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제약/바이오
RNA 치료제의 귀환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 RNA 치료제의 재평가 :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심혈관, 대사, 비만 등 대규모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기 때문
- RNA 치료제는 유전자 발현 단계에서 직접 개입하는 기전으로 기존 단백질 치료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질환 영역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아 임상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 특히 ASO와 siRNA 기반 플랫폼은 다수의 제품을 출시하며 임상적 유효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입증
- 최근에는 RNA editing 기술까지 같이 부각되면서 RNA 기업들의 재평가 이루어지는 중
▶ 한계를 넘은 RNA,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 최근 애로우헤드와 WAVE가 발표한 RNA 비만치료제 임상결과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 애로우헤드는 INHBE+GLP-1 병용에서 9.4%의 체중감소, 23.2%의 내장지방 감소, 76.7%의 간 지방 감소를 보임
- INHBE 단독에서는 3.6%의 제지방 증가 보임
- ALK7타겟에서는 14.1%의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보이면서 RNA 치료제의 비만치료제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줌
- WAVE의 INHBE 타겟 임상1상 중간데이터에서는 내장지방 9.4% 감소, 총체지방 4.5% 감소와 근육량 증가가 관찰되었으나 3월에 발표된 GLP-1 병용 임상에서 미미한 체중감소효과를 나타내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 다만, 제지방량 증가는 의미가 있어 GLP-1과 병용시 지방 질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국내 관련 기업으로는 최근 ALK7 타겟 후보물질을 발표한 올릭스,
- 4월 AACR 학회에서 첫번째 유효성 데이터 발표가 예정된 알지노믹스,
-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통해 RNA 플랫폼이 룬드백으로 기술이전된 부광약품,
- RNA 치료제 원료를 생산하는 에스티팜을 추천
* 리포트 주소: https://iii.ad/92e237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RNA 치료제의 귀환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 RNA 치료제의 재평가 :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심혈관, 대사, 비만 등 대규모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기 때문
- RNA 치료제는 유전자 발현 단계에서 직접 개입하는 기전으로 기존 단백질 치료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질환 영역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아 임상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 특히 ASO와 siRNA 기반 플랫폼은 다수의 제품을 출시하며 임상적 유효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입증
- 최근에는 RNA editing 기술까지 같이 부각되면서 RNA 기업들의 재평가 이루어지는 중
▶ 한계를 넘은 RNA,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 최근 애로우헤드와 WAVE가 발표한 RNA 비만치료제 임상결과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 애로우헤드는 INHBE+GLP-1 병용에서 9.4%의 체중감소, 23.2%의 내장지방 감소, 76.7%의 간 지방 감소를 보임
- INHBE 단독에서는 3.6%의 제지방 증가 보임
- ALK7타겟에서는 14.1%의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보이면서 RNA 치료제의 비만치료제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줌
- WAVE의 INHBE 타겟 임상1상 중간데이터에서는 내장지방 9.4% 감소, 총체지방 4.5% 감소와 근육량 증가가 관찰되었으나 3월에 발표된 GLP-1 병용 임상에서 미미한 체중감소효과를 나타내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 다만, 제지방량 증가는 의미가 있어 GLP-1과 병용시 지방 질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국내 관련 기업으로는 최근 ALK7 타겟 후보물질을 발표한 올릭스,
- 4월 AACR 학회에서 첫번째 유효성 데이터 발표가 예정된 알지노믹스,
-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통해 RNA 플랫폼이 룬드백으로 기술이전된 부광약품,
- RNA 치료제 원료를 생산하는 에스티팜을 추천
* 리포트 주소: https://iii.ad/92e237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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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버티브(Vertiv),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 확대를 위해 오하이오주 제조 시설 확장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버티브(Vertiv, NYSE: VRT)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술인 액체 냉각 및 열 관리 시스템의 미국 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오하이오주 제조 시설을 확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 투자 및 확장 규모
투자 금액: 약 5,000만 달러 (한화 약 670억 원 이상)
대상 지역: 오하이오주 아이언턴(Ironton) 제조 시설 및 웨스터빌(Westerville) 본사 캠퍼스
고용 창출: 2029년까지 수백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예상
생산 능력: 아이언턴 시설의 액체 냉각 및 냉수 시스템(Chilled water system) 생산 능력을 약 45% 증대
2. 주요 목적 및 일정
AI 수요 대응: 가속화되는 AI 도입과 고밀도 컴퓨팅(GPU 클러스터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관리하기 위한 첨단 액체 냉각 솔루션 공급망 강화
운영 시점: 아이언턴 확장 시설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
공급망 효율화: 지역 생산 확대를 통해 고객 요구에 대한 응답 속도를 높이고 공급망 단축 도모
3. 경영진 및 기업 배경
지오다노 알베르타치(Giordano Albertazzi) CEO: "이번 투자는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며, 오하이오주의 인재와 커뮤니티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기업 역사: 버티브는 60여 년 전 데이터센터 정밀 냉각의 선구자인 '리버트(Liebert)'로 오하이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오하이오주 내에 제조, R&D, 테스트 랩 등 14개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 시장 전망
AI 모델 훈련 및 고성능 워크로드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공랭식 냉각보다 효율적인 액체 냉각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버티브는 '그리드에서 칩까지(Grid to chip)'를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인프라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ertiv-to-expand-ohio-manufacturing-to-boost-us-production-of-critical-thermal-management-technologies-for-ai-data-centers-302729052.html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버티브(Vertiv, NYSE: VRT)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술인 액체 냉각 및 열 관리 시스템의 미국 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오하이오주 제조 시설을 확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 투자 및 확장 규모
투자 금액: 약 5,000만 달러 (한화 약 670억 원 이상)
대상 지역: 오하이오주 아이언턴(Ironton) 제조 시설 및 웨스터빌(Westerville) 본사 캠퍼스
고용 창출: 2029년까지 수백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예상
생산 능력: 아이언턴 시설의 액체 냉각 및 냉수 시스템(Chilled water system) 생산 능력을 약 45% 증대
2. 주요 목적 및 일정
AI 수요 대응: 가속화되는 AI 도입과 고밀도 컴퓨팅(GPU 클러스터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관리하기 위한 첨단 액체 냉각 솔루션 공급망 강화
운영 시점: 아이언턴 확장 시설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
공급망 효율화: 지역 생산 확대를 통해 고객 요구에 대한 응답 속도를 높이고 공급망 단축 도모
3. 경영진 및 기업 배경
지오다노 알베르타치(Giordano Albertazzi) CEO: "이번 투자는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며, 오하이오주의 인재와 커뮤니티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기업 역사: 버티브는 60여 년 전 데이터센터 정밀 냉각의 선구자인 '리버트(Liebert)'로 오하이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오하이오주 내에 제조, R&D, 테스트 랩 등 14개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 시장 전망
AI 모델 훈련 및 고성능 워크로드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공랭식 냉각보다 효율적인 액체 냉각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버티브는 '그리드에서 칩까지(Grid to chip)'를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인프라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ertiv-to-expand-ohio-manufacturing-to-boost-us-production-of-critical-thermal-management-technologies-for-ai-data-centers-302729052.html
PR Newswire
Vertiv to Expand Ohio Manufacturing to Boost U.S. Production of Critical Thermal Management Technologies for AI Data Centers
/PRNewswire/ -- Vertiv (NYSE: VRT), a global leader in critical digital infrastructure, today announced an investment of ~$50 million to expand 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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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주 반납한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주장’ 블로거와 전쟁 선포
https://naver.me/5JqYipYT
이번 삼천당제약의 대응을 두고 시장에서는 과도한 반응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 해당 블로거의 경우 구독자 규모가 600명 수준이고, iM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자신이 분석하는 섹터에서 자율적으로 의견을 내놓은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https://naver.me/5JqYipYT
이번 삼천당제약의 대응을 두고 시장에서는 과도한 반응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 해당 블로거의 경우 구독자 규모가 600명 수준이고, iM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자신이 분석하는 섹터에서 자율적으로 의견을 내놓은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Naver
황제주 반납한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주장’ 블로거와 전쟁 선포
코스닥 대장주인 삼천당제약이 31일 하한가(일일 가격 제한 폭 최하단)에 거래를 마치는 등 주가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한 블로거가 제기한 의혹에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삼천당제약은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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