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홍콩/싱가폴 컨퍼런스 후기: 로봇, 로봇, 로봇
- 한국투자증권이 개최한(자동차 업종에서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참석) 아시아(홍콩∙싱가폴) 컨퍼런스와 NDR을 통해 총 100여 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를 파악
- 전통적으로 현대차그룹에 대한 투자 비중이 낮았던 성장 및 테크(⇄밸류에이션과 배당) 성향의 펀드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외국인 투자자 내에서도 수급 구조 변화 가능성 시사
- 가장 높은 관심은 로봇(자동차 본업에 대한 질의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현대차그룹의 성장성을 전통적인 완성차 사업보다는 로보틱스∙AI∙미래 모빌리티 영역에서 찾아내고 싶은 투자자들의 의지가 뚜렷하게 감지
- 새로운 내용은 없었으나, 로봇이 된다는 확신 수준 제고한 계기. 로봇 중에서도 언젠가는 차별화 구간 나타날 것으로 예상. BD 밸류체인에 집중할 필요
- BD 밸류체인은 현대차그룹. 한 가지 배운점은 연구소용 부품과 양산용 부품은 매우 큰 차이 발생. BD로부터 설계 도면을 받아서 양산용 부품을 제조하는 현대모비스가 절대적으로 유리
- 최근 글로벌 자동차 Peer들의 멀티플 상승 반영해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멀티플 상향. 현대차 목표주가 73만원으로 상향(기존 70만원), 기아 목표주가 26만원으로 상향(기존 24만원),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76만원으로 상향(기존 71만원)
-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와 진행한 컨퍼런스를 통해 20개 핵심 Q&A 정리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poCWXh5
- 한국투자증권이 개최한(자동차 업종에서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참석) 아시아(홍콩∙싱가폴) 컨퍼런스와 NDR을 통해 총 100여 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를 파악
- 전통적으로 현대차그룹에 대한 투자 비중이 낮았던 성장 및 테크(⇄밸류에이션과 배당) 성향의 펀드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외국인 투자자 내에서도 수급 구조 변화 가능성 시사
- 가장 높은 관심은 로봇(자동차 본업에 대한 질의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현대차그룹의 성장성을 전통적인 완성차 사업보다는 로보틱스∙AI∙미래 모빌리티 영역에서 찾아내고 싶은 투자자들의 의지가 뚜렷하게 감지
- 새로운 내용은 없었으나, 로봇이 된다는 확신 수준 제고한 계기. 로봇 중에서도 언젠가는 차별화 구간 나타날 것으로 예상. BD 밸류체인에 집중할 필요
- BD 밸류체인은 현대차그룹. 한 가지 배운점은 연구소용 부품과 양산용 부품은 매우 큰 차이 발생. BD로부터 설계 도면을 받아서 양산용 부품을 제조하는 현대모비스가 절대적으로 유리
- 최근 글로벌 자동차 Peer들의 멀티플 상승 반영해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멀티플 상향. 현대차 목표주가 73만원으로 상향(기존 70만원), 기아 목표주가 26만원으로 상향(기존 24만원),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76만원으로 상향(기존 71만원)
-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와 진행한 컨퍼런스를 통해 20개 핵심 Q&A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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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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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 액체생검 그레일 ‘쇼크’...GC지놈·아이엠비디엑스 “사업 한계 지적은 억측, 오히려 기회”
글로벌 다중암 조기진단(MCED) 선두주자 GRAIL의 대규모 임상이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글로벌 액체생검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일각에서는 MCED 사업 자체의 한계를 드러낸 것이라는 회의론도 제기된다.
하지만 국내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결과를 산업 전반의 실패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게 중론이다. 임상 설계 구조와 기술 접근 전략을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오히려 그레일 대비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부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7154?sid=101
글로벌 다중암 조기진단(MCED) 선두주자 GRAIL의 대규모 임상이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글로벌 액체생검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일각에서는 MCED 사업 자체의 한계를 드러낸 것이라는 회의론도 제기된다.
하지만 국내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결과를 산업 전반의 실패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게 중론이다. 임상 설계 구조와 기술 접근 전략을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오히려 그레일 대비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부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7154?sid=101
Naver
액체생검 그레일 ‘쇼크’...GC지놈·아이엠비디엑스 “사업 한계 지적은 억측, 오히려 기회”
이 기사는 2026년02월24일 08시1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글로벌 다중암 조기진단(MCED) 선두주자 GRAIL의 대규모 임상이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글로벌 액체생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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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2026 자동차 업종 투자에 필요한 10가지 핵심 이슈
- 글로벌 완성차들의 실적발표와 가이던스 발표가 마무리 국면으로 진행
- 발표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 한국 자동차 산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10개 주요 이슈를 선정
① 로보틱스 및 Boston Dynamics(BD),
② SDV,
③ 자율주행,
④ 현대차그룹의 AI 역량 강화,
⑤ 테슬라의 본격 확장,
⑥ 제한적 볼륨 성장,
⑦ 하이브리드(HEV) 재조명,
⑧ 유럽에서 시작되는 대중화 전기차(EV) 원년,
⑨ 미국 정책 변화
⑩ EU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 2026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지만,
- 로봇뿐만 아니라 2분기에는 SDV 적용 차량 출시와 연말 자율주행 기술(한국에서는 Atria AI / 미국에서는 Motional 로보택시)을 선보일 예정으로 현대차그룹의 멀티플 확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본업에서는 하이브리드와 우호적인 환율로 실적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마지막으로 한국 타이어사들의 관심도 필요
- 2026년 상반기에는 유럽의 중국산 반덤핑 관세가 유력한만큼 한국산 타이어들의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여기에 한국타이어의 경우 1) 견조한 실적 지속, 2) 한온시스템 리스크 우려 완화, 3) 주주환원 확대(현재 주가 기준 2027년 예상 배당률 6%) 및 4) 미국 테네시 2공장 증설에 따른 관세 부담 완화도 투자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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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링크: https://vo.la/UWyssuD
- 글로벌 완성차들의 실적발표와 가이던스 발표가 마무리 국면으로 진행
- 발표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 한국 자동차 산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10개 주요 이슈를 선정
① 로보틱스 및 Boston Dynamics(BD),
② SDV,
③ 자율주행,
④ 현대차그룹의 AI 역량 강화,
⑤ 테슬라의 본격 확장,
⑥ 제한적 볼륨 성장,
⑦ 하이브리드(HEV) 재조명,
⑧ 유럽에서 시작되는 대중화 전기차(EV) 원년,
⑨ 미국 정책 변화
⑩ EU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 2026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지만,
- 로봇뿐만 아니라 2분기에는 SDV 적용 차량 출시와 연말 자율주행 기술(한국에서는 Atria AI / 미국에서는 Motional 로보택시)을 선보일 예정으로 현대차그룹의 멀티플 확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본업에서는 하이브리드와 우호적인 환율로 실적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마지막으로 한국 타이어사들의 관심도 필요
- 2026년 상반기에는 유럽의 중국산 반덤핑 관세가 유력한만큼 한국산 타이어들의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여기에 한국타이어의 경우 1) 견조한 실적 지속, 2) 한온시스템 리스크 우려 완화, 3) 주주환원 확대(현재 주가 기준 2027년 예상 배당률 6%) 및 4) 미국 테네시 2공장 증설에 따른 관세 부담 완화도 투자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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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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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60304_대한조선_유안타.pdf
781.6 KB
대한조선
-목표주가 100% 상향
-글로벌 유조선 호황의 직접적인 수혜주(유조선사)의 국내 부재가 동사의 투자 매력을 부각시키는 요인
-유조선 고운임 트렌드는 연중 지속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FY29-FY30F 납기 슬롯의 SCC 신조선가는 지속 상승할 것
-SCC 선가 상승은 예정되어 있으며, 중장기 영업이익률의 지속 상승을 보장하기에 이익 예상치와 Valuation multiple을 동반 상향
-통상 3개월의 매각후 보호예수기간 설정을 고려한다면 올해 최대 3번 발생할 블록딜은 지속적 신조선가 개선세 도중에 발생하는 저가매수 기회
*사실상 탱커 스팟 노출도가 높은 국내 해운주가 없기 때문에 대한조선의 투자 매력이 배가되는 상황
(26.03.04 유안타)
-목표주가 100% 상향
-글로벌 유조선 호황의 직접적인 수혜주(유조선사)의 국내 부재가 동사의 투자 매력을 부각시키는 요인
-유조선 고운임 트렌드는 연중 지속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FY29-FY30F 납기 슬롯의 SCC 신조선가는 지속 상승할 것
-SCC 선가 상승은 예정되어 있으며, 중장기 영업이익률의 지속 상승을 보장하기에 이익 예상치와 Valuation multiple을 동반 상향
-통상 3개월의 매각후 보호예수기간 설정을 고려한다면 올해 최대 3번 발생할 블록딜은 지속적 신조선가 개선세 도중에 발생하는 저가매수 기회
*사실상 탱커 스팟 노출도가 높은 국내 해운주가 없기 때문에 대한조선의 투자 매력이 배가되는 상황
(26.03.04 유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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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조선/기계
오지훈 연구원
[IBKS In-Depth Report]
중형 조선 전성시대
https://bit.ly/IBKS-MIDSB
1. 중형 조선사 투자 포인트
1-1. HJ중공업
- 대폭의 실적 개선
- 미국 MRO를 넘어 전략상선단, 군수지원함, 수송/상륙함까지
- UAE를 시작으로 확대될 고속상륙정 수출 모멘텀
1-2. 대한조선
- 폭발적인 탱커 업황, 대한조선만이 누릴 수 있는 탱커 초황기
- 가파른 속도로 쌓이는 현금, 주주환원 여력 확대 사이클에 주목
2. 투자전략 및 밸류에이션
- 해외 조선소와의 협력 관련 미국 행정부의 의지는 강력하나, 입법부의 현실은 보수적
- 미국 관련 발주, 공동 생산과 같은 구체적인 소식은 내년 이후로 전제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
- 2026년 미국 투자와 함께 중형 조선사 병행 투자 전략 제시
- 중형 조선 2사의 실적 개선, 수출, 주주환원 모멘텀은 대형사보다 빠르고 가파를 것
- 반면 중형 조선 2사 27년 기준 PER 10배 미만에 불과, 극심한 저평가 구간
3. 기업분석
- HJ중공업: 미국 업고 UAE까지, 상선도 전성기 폼으로
- 대한조선: 강력한 신조선가 상승 시그널, 가파르게 쌓이는 현금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조선/기계
오지훈 연구원
[IBKS In-Depth Report]
중형 조선 전성시대
https://bit.ly/IBKS-MIDSB
1. 중형 조선사 투자 포인트
1-1. HJ중공업
- 대폭의 실적 개선
- 미국 MRO를 넘어 전략상선단, 군수지원함, 수송/상륙함까지
- UAE를 시작으로 확대될 고속상륙정 수출 모멘텀
1-2. 대한조선
- 폭발적인 탱커 업황, 대한조선만이 누릴 수 있는 탱커 초황기
- 가파른 속도로 쌓이는 현금, 주주환원 여력 확대 사이클에 주목
2. 투자전략 및 밸류에이션
- 해외 조선소와의 협력 관련 미국 행정부의 의지는 강력하나, 입법부의 현실은 보수적
- 미국 관련 발주, 공동 생산과 같은 구체적인 소식은 내년 이후로 전제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
- 2026년 미국 투자와 함께 중형 조선사 병행 투자 전략 제시
- 중형 조선 2사의 실적 개선, 수출, 주주환원 모멘텀은 대형사보다 빠르고 가파를 것
- 반면 중형 조선 2사 27년 기준 PER 10배 미만에 불과, 극심한 저평가 구간
3. 기업분석
- HJ중공업: 미국 업고 UAE까지, 상선도 전성기 폼으로
- 대한조선: 강력한 신조선가 상승 시그널, 가파르게 쌓이는 현금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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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 반도체 소부장 수급 점검 Comment
- 연초 이후 코스닥 전기·전자 업종의 YTD 상승률은 +36%로 코스닥 지수(+23%)를 상회. 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3/3에도 주성엔지니어링(+5%), 리노공업(+5%), 테크윙(+10%) 등 주가 급등 사례가 관찰
- 연초 이후 주가 상승은 EPS 상향보다 밸류에이션 확대에 기인. 1월 이후 12MF EPS 컨센서스는 장비가 +8%, 소재·부품이 +6% 상향된 반면 해당 기간 12MF PER은 장비가 17배에서 25배로, 소재·부품이 16배에서 24배까지 상승
- 연초 이후 주요 대형 종목의 주가 상승은 패시브 자금 유입에 따른 우호적 수급 효과가 크다고 판단. 이는 주가 상승이 ETF 영향이 큰 대형주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고, 펀더멘탈 개선 속도를 크게 능가하는 속도로 이뤄지기 때문
- 거래대금 상위 10개 ETF 중 반도체 소부장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종목은 코스닥150 관련 ETF와 반도체 ETF가 해당됨. 반도체 등 IT 섹터의 코스닥150 내 시가총액 비중은 25%
- 연초 이후 코스닥 및 반도체 업종 ETF의 거래대금이 가파르게 상승. 거래대금 상위 10개 ETF의 20일 평균 거래대금은 연초 대비 코스피 추종 ETF가 2.7배, 코스닥150 추종 ETF는 7.4배, 반도체 ETF는 6.9배 증가
- 중동 내 군사적 충돌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 당사는 동 섹터 펀더멘탈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AI 추론 수요 폭증에 따른 메모리의 구조적 공급 부족 감안 시 메모리 공급업체의 CAPEX 확대(장비)와 점진적 공급 증가(소재/부품)는 오히려 가속화될 전망
- 단기 주가 불확실성 확대 시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연초 이후 급등한 주가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가능하나 견조한 업황 및 이익 성장성은 주가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것
- 현재의 불확실성 확대 국면, 주가 반등 국면 모두에서 패시브 수혜에 따른 차별적 주가 흐름이 나타날 전망. 수혜 강도는 코스닥150 및 주요 반도체 ETF에 포함돼있고 시가총액이 큰 순으로 강해질 것으로 예상
https://vo.la/jm1nP97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반도체 소부장 수급 점검 Comment
- 연초 이후 코스닥 전기·전자 업종의 YTD 상승률은 +36%로 코스닥 지수(+23%)를 상회. 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3/3에도 주성엔지니어링(+5%), 리노공업(+5%), 테크윙(+10%) 등 주가 급등 사례가 관찰
- 연초 이후 주가 상승은 EPS 상향보다 밸류에이션 확대에 기인. 1월 이후 12MF EPS 컨센서스는 장비가 +8%, 소재·부품이 +6% 상향된 반면 해당 기간 12MF PER은 장비가 17배에서 25배로, 소재·부품이 16배에서 24배까지 상승
- 연초 이후 주요 대형 종목의 주가 상승은 패시브 자금 유입에 따른 우호적 수급 효과가 크다고 판단. 이는 주가 상승이 ETF 영향이 큰 대형주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고, 펀더멘탈 개선 속도를 크게 능가하는 속도로 이뤄지기 때문
- 거래대금 상위 10개 ETF 중 반도체 소부장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종목은 코스닥150 관련 ETF와 반도체 ETF가 해당됨. 반도체 등 IT 섹터의 코스닥150 내 시가총액 비중은 25%
- 연초 이후 코스닥 및 반도체 업종 ETF의 거래대금이 가파르게 상승. 거래대금 상위 10개 ETF의 20일 평균 거래대금은 연초 대비 코스피 추종 ETF가 2.7배, 코스닥150 추종 ETF는 7.4배, 반도체 ETF는 6.9배 증가
- 중동 내 군사적 충돌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 당사는 동 섹터 펀더멘탈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AI 추론 수요 폭증에 따른 메모리의 구조적 공급 부족 감안 시 메모리 공급업체의 CAPEX 확대(장비)와 점진적 공급 증가(소재/부품)는 오히려 가속화될 전망
- 단기 주가 불확실성 확대 시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연초 이후 급등한 주가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가능하나 견조한 업황 및 이익 성장성은 주가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것
- 현재의 불확실성 확대 국면, 주가 반등 국면 모두에서 패시브 수혜에 따른 차별적 주가 흐름이 나타날 전망. 수혜 강도는 코스닥150 및 주요 반도체 ETF에 포함돼있고 시가총액이 큰 순으로 강해질 것으로 예상
https://vo.la/jm1nP97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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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미디어/엔터/레저
김유혁 연구위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빅뱅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발표!
https://buly.kr/Eopbxnc
◆ 빅뱅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활동계획 공개
동사는 그동안 기다려왔던 빅뱅 20주년 월드투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구체적인 일정 및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4월 코첼라 페스티벌(Coachella Festival) 참석 이후 북미/유럽/동남아/일본 등에서 약 100만명 규모(약 20회)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베이비몬스터(이하 “베몬”)는 5월 미니앨범, 6월 두번째 월드투어, 10월 정규앨범 일정을 공개했으며, 이번 투어는 북미를 넘어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로 지역이 확장될 예정이다. 트레저는 진행중인 투어를 마친 후 6월 미니앨범, 하반기 유닛활동, 2027년 다음 투어를 예고했다. 동사의 2026년 영업이익은 937억원(+31.3% YoY)으로 전망하며 빅뱅 월드투어 가정을 반영해 기존대비 11.1% 상향 조정한다.
◆ 4Q25 Review: 영업이익 223억원(+2,144.9% YoY)
동사의 4Q25 실적은 매출액 1,718억원(+65.1% YoY, -0.8% QoQ), 영업이익 223억원(+2,144.9% YoY, -28.2% QoQ, OPM 13.0%)으로 낮아진 시장기대치(229억원)에 부합했다. 4분기 베이비몬스터(이하 “베몬”) 신보 판매량 부진에 따른 원가부담 확대, 공연실적 감소, 트레저 외 시즌스그리팅 부재에 따른 MD 매출 감소가 전분기대비 손익 감소의 주 요인이다. 4분기 추정 앨범판매량은 82만장, 공연 모객은 91만명으로 베몬 신보(69만장), 블랙핑크 월드투어(59만명), 베몬 팬콘(11만명), 트레저 아시아투어(19만명) 실적이 반영되었다. 기타 영업수익으로 YG인베 평가이익 64억원이 인식되었고, 영업외부문에선 투자지분 평가손실이 발생해 순이익은 부진했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을 유지한다. 동사의 현재 주가는 12M Fwd P/E 19.6배로 최근 밴드하단에서 거래 중이다. 1) 빅뱅 투어에 따른 추정치 상향, 2) 소속 아티스트 전원 활동에 따른 실적개선, 3) 26년말~27년초에 걸친 두 팀의 신인그룹 데뷔 등의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디어/엔터/레저
김유혁 연구위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빅뱅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발표!
https://buly.kr/Eopbxnc
◆ 빅뱅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활동계획 공개
동사는 그동안 기다려왔던 빅뱅 20주년 월드투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구체적인 일정 및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4월 코첼라 페스티벌(Coachella Festival) 참석 이후 북미/유럽/동남아/일본 등에서 약 100만명 규모(약 20회)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베이비몬스터(이하 “베몬”)는 5월 미니앨범, 6월 두번째 월드투어, 10월 정규앨범 일정을 공개했으며, 이번 투어는 북미를 넘어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로 지역이 확장될 예정이다. 트레저는 진행중인 투어를 마친 후 6월 미니앨범, 하반기 유닛활동, 2027년 다음 투어를 예고했다. 동사의 2026년 영업이익은 937억원(+31.3% YoY)으로 전망하며 빅뱅 월드투어 가정을 반영해 기존대비 11.1% 상향 조정한다.
◆ 4Q25 Review: 영업이익 223억원(+2,144.9% YoY)
동사의 4Q25 실적은 매출액 1,718억원(+65.1% YoY, -0.8% QoQ), 영업이익 223억원(+2,144.9% YoY, -28.2% QoQ, OPM 13.0%)으로 낮아진 시장기대치(229억원)에 부합했다. 4분기 베이비몬스터(이하 “베몬”) 신보 판매량 부진에 따른 원가부담 확대, 공연실적 감소, 트레저 외 시즌스그리팅 부재에 따른 MD 매출 감소가 전분기대비 손익 감소의 주 요인이다. 4분기 추정 앨범판매량은 82만장, 공연 모객은 91만명으로 베몬 신보(69만장), 블랙핑크 월드투어(59만명), 베몬 팬콘(11만명), 트레저 아시아투어(19만명) 실적이 반영되었다. 기타 영업수익으로 YG인베 평가이익 64억원이 인식되었고, 영업외부문에선 투자지분 평가손실이 발생해 순이익은 부진했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을 유지한다. 동사의 현재 주가는 12M Fwd P/E 19.6배로 최근 밴드하단에서 거래 중이다. 1) 빅뱅 투어에 따른 추정치 상향, 2) 소속 아티스트 전원 활동에 따른 실적개선, 3) 26년말~27년초에 걸친 두 팀의 신인그룹 데뷔 등의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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