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코스닥 시총 상위. 금투수급 여부에 따라 코스피/코스닥 희비가 갈리는 시장. 오늘 금투는 코스피를 1조원 이상 매수 중이나 코스닥은 순매도
삼천당제약 공매도 잔고는 최근 한달간 33만주 감소하며 빠르게 할복. 이제 남은 잔고는 12만주로 크지 않음 (작년 7월 93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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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테슬라 IR 팀과 만나다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제조업체를 넘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생태계를 주도하는 'AI 및 피지컬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크게 네 가지 였습니다 (요약 버전으로 상세 버전은 주말 동안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 사이버캡(Cybercab): 로보택시 시장 주도 및 제조 혁신
사이버캡은 테슬라 자율주행 생태계의 핵심으로, 차량 주행 거리 기준의 거대한 전체 시장 규모(TAM)를 목표
운행 효율성 제고: 자율주행차는 일반 차량 대비 5~6배 높은 가동률(주당 50~60시간)이 가능. 이론적으로 기존 차량 대수의 5분의 1만으로도 동일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가격 탄력성에 따른 추가 수요 창출 또한 기대
생산 및 공정: 예정대로 오는 4월 생산을 시작하며, 연간 수백만 대 단위의 생산 궤도 진입을 목표. 특히 6개의 모듈을 병렬로 조립하는 '언박스드(Unboxed)' 공법을 통해 제조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계획
성능 최적화: 처음부터 자율주행 전용으로 설계되어 페달과 스티어링 휠이 없음. 감가상각비 절감을 위해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배터리 비용과 차량 무게를 최소화해 평균 차량 보다 훨씬 높은 운행을 목표(사이버캡의 비용은 대부분 감가상각비, 이를 해소하면 자연스럽게 수익성 확보 가능)
2️⃣FSD: 구독 및 글로벌 확산 가능성
시장별 차별화 전략: 2025년 구독자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나 전체 점유율은 여전히 낮음.
아시아는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바탕으로 빠른 확산이 예상
반면, 미국 시장은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해 시승 및 무료 체험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할 방침
🟢라이선스 개방: 충분한 규모가 확보될 경우 타 제조사에 FSD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해 추가적인 수익원 창출도 고려 가능
3️⃣ 로보틱스: 옵티머스(Optimus)의 B2B 우선 전개
성공적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3M(조작, 제조, 지능)' 역량에서 테슬라는 경쟁사 대비 우위 자신
단계적 도입: 현재 3세대(Gen 3) 디자인을 마무리 중이며,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업무(Pick & Place)에 우선 투입. 이후 의장 공정(General Assembly) 등 정교한 작업으로 숙련도를 높여 나갈 예정
수익성 및 확장성: 초기에는 산업용(B2B) 시장에 집중하고, 비용이 2~3만 달러 수준으로 낮아지는 시점에 소비자용(B2C)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
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은 직접 설계하되 생산은 파트너사를 활용하는 효율적 공급망 구조를 구축할 예정
4️⃣테슬라 중장기 전략 및 운영 효율성 달성 방안
미국 시장 돌파구: 전기차 전환이 느려진 미국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 로보택시 서비스를 통한 자율주행 경험 확산이 판매 부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배터리 및 공급망 전략: 전고체 배터리 등 신기술을 상시 평가하고 있으나, 아직 안전성·저비용·양산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은 부재.
공급망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를 위해 중국 외 지역에서의 복수 공급처 확보 및 공장 인근 현지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
✔️추가 상세 버전은 이어서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테슬라 미팅 내용 전문 또는 세미나를 원하시는 분들은 법인영업팀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제조업체를 넘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생태계를 주도하는 'AI 및 피지컬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크게 네 가지 였습니다 (요약 버전으로 상세 버전은 주말 동안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 사이버캡(Cybercab): 로보택시 시장 주도 및 제조 혁신
사이버캡은 테슬라 자율주행 생태계의 핵심으로, 차량 주행 거리 기준의 거대한 전체 시장 규모(TAM)를 목표
운행 효율성 제고: 자율주행차는 일반 차량 대비 5~6배 높은 가동률(주당 50~60시간)이 가능. 이론적으로 기존 차량 대수의 5분의 1만으로도 동일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가격 탄력성에 따른 추가 수요 창출 또한 기대
생산 및 공정: 예정대로 오는 4월 생산을 시작하며, 연간 수백만 대 단위의 생산 궤도 진입을 목표. 특히 6개의 모듈을 병렬로 조립하는 '언박스드(Unboxed)' 공법을 통해 제조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계획
성능 최적화: 처음부터 자율주행 전용으로 설계되어 페달과 스티어링 휠이 없음. 감가상각비 절감을 위해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배터리 비용과 차량 무게를 최소화해 평균 차량 보다 훨씬 높은 운행을 목표(사이버캡의 비용은 대부분 감가상각비, 이를 해소하면 자연스럽게 수익성 확보 가능)
2️⃣FSD: 구독 및 글로벌 확산 가능성
시장별 차별화 전략: 2025년 구독자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나 전체 점유율은 여전히 낮음.
아시아는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바탕으로 빠른 확산이 예상
반면, 미국 시장은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해 시승 및 무료 체험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할 방침
🟢라이선스 개방: 충분한 규모가 확보될 경우 타 제조사에 FSD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해 추가적인 수익원 창출도 고려 가능
3️⃣ 로보틱스: 옵티머스(Optimus)의 B2B 우선 전개
성공적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3M(조작, 제조, 지능)' 역량에서 테슬라는 경쟁사 대비 우위 자신
단계적 도입: 현재 3세대(Gen 3) 디자인을 마무리 중이며,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업무(Pick & Place)에 우선 투입. 이후 의장 공정(General Assembly) 등 정교한 작업으로 숙련도를 높여 나갈 예정
수익성 및 확장성: 초기에는 산업용(B2B) 시장에 집중하고, 비용이 2~3만 달러 수준으로 낮아지는 시점에 소비자용(B2C)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
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은 직접 설계하되 생산은 파트너사를 활용하는 효율적 공급망 구조를 구축할 예정
4️⃣테슬라 중장기 전략 및 운영 효율성 달성 방안
미국 시장 돌파구: 전기차 전환이 느려진 미국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 로보택시 서비스를 통한 자율주행 경험 확산이 판매 부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배터리 및 공급망 전략: 전고체 배터리 등 신기술을 상시 평가하고 있으나, 아직 안전성·저비용·양산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은 부재.
공급망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를 위해 중국 외 지역에서의 복수 공급처 확보 및 공장 인근 현지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
✔️추가 상세 버전은 이어서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테슬라 미팅 내용 전문 또는 세미나를 원하시는 분들은 법인영업팀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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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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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SK하이닉스
전인미답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42조원에서 174조원으로 상향.
◼️ 판매 정책의 변화와 ADR 발행 등의 기회요인이 상존하는 시점.
◼️ 목표주가 145만원 제시. 판매 정책 변화 현실화 시, 추가 상승 가능.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2/56666_skhynix_260220.pdf
전인미답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42조원에서 174조원으로 상향.
◼️ 판매 정책의 변화와 ADR 발행 등의 기회요인이 상존하는 시점.
◼️ 목표주가 145만원 제시. 판매 정책 변화 현실화 시, 추가 상승 가능.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2/56666_skhynix_2602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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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is, Too, shall pass away. 이지훈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디케이티 (290550.KQ): 실적은 OLED·Auto, 멀티플은 로봇에서 ★
원문링크: https://buly.kr/9MS3Lfc
1. 선투자 국면 진입, 성장 전환을 위한 준비 단계
- 2025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4,258억원(+5.6% YoY), 영업이익 212억원(-8.4% YoY)
- 폴더블 출하 호조로 외형은 성장함
- 다만 신규 S시리즈 출시가 2월로 조정되며 일부 물량이 1분기로 이연되었고,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선행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이는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투자 국면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
2. OLED·Auto·로보틱스, 3대 성장축 본격 가동
- ① IT OLED, 질적 성장 전환 구간 진입: 2026년 243억원(신규), 2027년 698억원(+188% YoY)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북미 고객사향 OLED 태블릿 1개 모델 양산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2개 모델로 채택이 확대되는 구조
- 단순 물량 증가에 그치지 않고 ASP 상승이 동반된다는 점이 핵심
- 모바일 SMT(약 40개) 대비 태블릿·노트북용(약 500개) 채용 수량이 크게 증가하는 부분으로,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
- 이는 수익 체질 개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 해석
- ② Automobile, 실적 성장의 중심축으로 부상: 2026년 1,530억원(+29% YoY), 2027년 2,894억원(+89% YoY)으로 성장 탄력이 강화되는 구간
- WPC 매출은 907억원에서 1,493억원으로 확대되는 구조이며, 2027년 기준 5개년 수주잔고 4,300억원을 기반으로 40% 수준의 점유율 확보 가능
- Auto OLED 역시 2026년 396억원에서 2027년 1,170억원으로 외형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3개년 수주잔고는 420억원에서 1,250억원으로 증가 추세
-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 채택 확대와 모델 수 증가는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이며, 전장 부문은 보완적 사업을 넘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음
- ③ 로보틱스, 단순 신사업이 아닌 포지셔닝 변화: 로보틱스는 WPC, ESS BMS, FPCA 기술을 기반으로 확장되는 전략 사업
- 최근 북미 소재 고객사와 로봇용 충전 모듈 관련 협업이 진행 중이며, 올해 샘플 공급과 양산 전환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초기 납품이 개시될 경우 하반기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
-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이 북미·한국·중국 중심으로 재편되는 환경에서 초기 벤더 진입은 전략적 의미가 큼
- 단순 신규 매출 추가가 아닌 산업 내 포지셔닝 변화의 신호로 해석되어야 함
- 이는 멀티플 확장을 촉발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
3. 실적 점프 구간 진입, 이제는 프레임 전환이 필요
- 실적의 본격적인 레벨업은 2027년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
-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231억원(+39.3% YoY), 영업이익 510억원(+105.1% YoY)으로, 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되는 구간
- 이는 IT OLED와 Auto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는 결과로 해석
- 이에 앞서 2026년은 성장 구조가 구체화되는 전환기로 보는 것이 타당
-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192억원(+21.9% YoY), 영업이익 249억원(+17.6% YoY)
- 북미 대응을 위해 조지아 공장은 상반기 셋업을 시작으로 연내 정상 가동을 목표
- 감가상각비 증가 요인은 존재하나,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음
- 밸류에이션의 결정적 트리거는 로보틱스가 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이제는 단순 계열사 프레임이 아닌 독자적 성장 동력 관점에서 재평가가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디케이티 (290550.KQ): 실적은 OLED·Auto, 멀티플은 로봇에서 ★
원문링크: https://buly.kr/9MS3Lfc
1. 선투자 국면 진입, 성장 전환을 위한 준비 단계
- 2025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4,258억원(+5.6% YoY), 영업이익 212억원(-8.4% YoY)
- 폴더블 출하 호조로 외형은 성장함
- 다만 신규 S시리즈 출시가 2월로 조정되며 일부 물량이 1분기로 이연되었고,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선행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이는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투자 국면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
2. OLED·Auto·로보틱스, 3대 성장축 본격 가동
- ① IT OLED, 질적 성장 전환 구간 진입: 2026년 243억원(신규), 2027년 698억원(+188% YoY)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북미 고객사향 OLED 태블릿 1개 모델 양산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2개 모델로 채택이 확대되는 구조
- 단순 물량 증가에 그치지 않고 ASP 상승이 동반된다는 점이 핵심
- 모바일 SMT(약 40개) 대비 태블릿·노트북용(약 500개) 채용 수량이 크게 증가하는 부분으로,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
- 이는 수익 체질 개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 해석
- ② Automobile, 실적 성장의 중심축으로 부상: 2026년 1,530억원(+29% YoY), 2027년 2,894억원(+89% YoY)으로 성장 탄력이 강화되는 구간
- WPC 매출은 907억원에서 1,493억원으로 확대되는 구조이며, 2027년 기준 5개년 수주잔고 4,300억원을 기반으로 40% 수준의 점유율 확보 가능
- Auto OLED 역시 2026년 396억원에서 2027년 1,170억원으로 외형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3개년 수주잔고는 420억원에서 1,250억원으로 증가 추세
-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 채택 확대와 모델 수 증가는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이며, 전장 부문은 보완적 사업을 넘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음
- ③ 로보틱스, 단순 신사업이 아닌 포지셔닝 변화: 로보틱스는 WPC, ESS BMS, FPCA 기술을 기반으로 확장되는 전략 사업
- 최근 북미 소재 고객사와 로봇용 충전 모듈 관련 협업이 진행 중이며, 올해 샘플 공급과 양산 전환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초기 납품이 개시될 경우 하반기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
-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이 북미·한국·중국 중심으로 재편되는 환경에서 초기 벤더 진입은 전략적 의미가 큼
- 단순 신규 매출 추가가 아닌 산업 내 포지셔닝 변화의 신호로 해석되어야 함
- 이는 멀티플 확장을 촉발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
3. 실적 점프 구간 진입, 이제는 프레임 전환이 필요
- 실적의 본격적인 레벨업은 2027년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
-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231억원(+39.3% YoY), 영업이익 510억원(+105.1% YoY)으로, 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되는 구간
- 이는 IT OLED와 Auto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는 결과로 해석
- 이에 앞서 2026년은 성장 구조가 구체화되는 전환기로 보는 것이 타당
-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192억원(+21.9% YoY), 영업이익 249억원(+17.6% YoY)
- 북미 대응을 위해 조지아 공장은 상반기 셋업을 시작으로 연내 정상 가동을 목표
- 감가상각비 증가 요인은 존재하나,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음
- 밸류에이션의 결정적 트리거는 로보틱스가 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이제는 단순 계열사 프레임이 아닌 독자적 성장 동력 관점에서 재평가가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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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대한조선 주가 급등 Comment>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 대한조선의 주가가 장중 +12% 상승 중
- 주가 상승 요인은 1) 탱커선 호황기 지속에 따른 수에즈막스 선가 상승 기대감과 2) 안정적인 재무 구조에 따른 외국인 수급 유입으로 판단
- 현재 VLCC와 수에즈막스 등 탱커 운임이 25년11월부터 꾸준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탱커선 호황이 지속되는 상황. 특히 VLCC에 이어 수에즈막스도 2/20 기준 중고선가(5년)가 88백만달러를 기록하며 약 20년만에 신조선가(86.5백만달러)를 넘어선 상황
- 국내의 경우 대형 3사는 LNG선과 컨테이너선이 메인으로 탱커선가 상승에 따른 수혜 강도가 낮은 상황에서 국내에서 탱커선이 메인인 플레이어는 대한조선이 유일
- 대한조선의 경우 26년 발주된 수에즈막스 30척 중 8척을 수주하며 3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미 29년 도크를 채우고 있기 때문에 향후 선가 협상에 있어서도 우위에 있을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향후 수주분은 최소 89백만달러 이상이 기대되며 과거 최고선가인 90백만달러 이상의 수주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가적이 탑라인과 마진성장이 기대됨
- 12MF PER은 10~11배로 오버행 리스크가 있긴하지만 높은 영업이익률과 탱커선 호황기 지속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에도 타 국내 조선사대비 부담없는 수준
- 현재 차입금이 없고 오히려 이자수익이 연간 150~200억 발생하는 타 조선사 대비 매력적인 재무 구조 보유 중. 이에 따라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선호하는 외인 수급에 긍정적 영향 미쳤을 것으로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 대한조선의 주가가 장중 +12% 상승 중
- 주가 상승 요인은 1) 탱커선 호황기 지속에 따른 수에즈막스 선가 상승 기대감과 2) 안정적인 재무 구조에 따른 외국인 수급 유입으로 판단
- 현재 VLCC와 수에즈막스 등 탱커 운임이 25년11월부터 꾸준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탱커선 호황이 지속되는 상황. 특히 VLCC에 이어 수에즈막스도 2/20 기준 중고선가(5년)가 88백만달러를 기록하며 약 20년만에 신조선가(86.5백만달러)를 넘어선 상황
- 국내의 경우 대형 3사는 LNG선과 컨테이너선이 메인으로 탱커선가 상승에 따른 수혜 강도가 낮은 상황에서 국내에서 탱커선이 메인인 플레이어는 대한조선이 유일
- 대한조선의 경우 26년 발주된 수에즈막스 30척 중 8척을 수주하며 3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미 29년 도크를 채우고 있기 때문에 향후 선가 협상에 있어서도 우위에 있을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향후 수주분은 최소 89백만달러 이상이 기대되며 과거 최고선가인 90백만달러 이상의 수주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가적이 탑라인과 마진성장이 기대됨
- 12MF PER은 10~11배로 오버행 리스크가 있긴하지만 높은 영업이익률과 탱커선 호황기 지속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에도 타 국내 조선사대비 부담없는 수준
- 현재 차입금이 없고 오히려 이자수익이 연간 150~200억 발생하는 타 조선사 대비 매력적인 재무 구조 보유 중. 이에 따라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선호하는 외인 수급에 긍정적 영향 미쳤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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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23 10:51:06
기업명: 케어젠(시가총액: 7조 8,048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2-25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회사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및 사업내용 설명
*IR 내용
주요 경영현황 설명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39002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370
기업명: 케어젠(시가총액: 7조 8,048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2-25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회사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및 사업내용 설명
*IR 내용
주요 경영현황 설명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39002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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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디오가 발행주식수의 6.67%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습니다.
디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년째 매년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223000342#
디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년째 매년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223000342#
mkind.krx.co.kr
[디오]주식소각 결정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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