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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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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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자금은 코스피는 코스피200보다는 반도체, 코스닥은 코스닥150 중심으로 유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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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공매도잔고 대량보유자 (공매도 잔고가 상장주식수의 0.5% 이상이거나 금액이 10억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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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010690/BUY/커버리지 재개시): 섀시 기술을 기반으로, 두 번째 피봇을 기대]

- 지난 2년간의 실적 둔화세를 지나, 2025년에는 서프라이즈 실적으로 마감. 섀시기술을 기반으로 3Q24부터 현대차/기아에 배터리 케이스 납품 시작.

- 배터리 케이스 매출은 2025년에 800억원(+304%YoY) 및 4.1% 매출 비중. 2026년에는 PV5/EV4 수출과 GV90에 납품으로, 1,700억원(+112%YoY)예상.

- 두 번째 피봇은 로봇 바디 모듈 예상. 배터리 케이스는 후발 주자였으나, 로봇 바디 모듈은 산업 개화기에 초기 진입으로, 높은 성장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4t7f9ju

(2026/2/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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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화신 4Q 역대 최대실적
화신 분기별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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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18:25:56
기업명: 에스엘(시가총액: 2조 5,59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4,089억(예상치 : 13,047억)
영업익 : 1,134억(예상치 : 623억)
순이익 : 765억(예상치 : 806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4,089억/ 1,134억/ 765억
2025.3Q 13,026억/ 684억/ 700억
2025.2Q 12,947억/ 1,059억/ 702억
2025.1Q 12,337억/ 1,193억/ 1,040억
2024.4Q 12,373억/ 408억/ 792억

* 변동요인
-환율변동 및 유형자산 손상차손 등 영업외비용 증가로 인한 당기순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801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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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한화솔루션: 과속 방지턱은 확인하면서 가야지

보고서: https://bit.ly/4tOYMtK


단기 실적 펀더먼털 회복 가능성 점증

- 2026년 한화큐셀을 중심으로 한 전사 실적 개선 뚜렷할 전망. 하나증권은 2026년 전사 영업이익 6,157억원 추정. 이는 2025년 대비 약 +1조원 가량 증가한 수치

- 2026년 이익 개선의 대부분은 태양광 모듈 사업의 AMPC 개선효과(YoY +4.2천억원)와 모듈 판가 상승(YoY +4~5 cent/W)에 기인

- 실제 회사는 모듈의 연 평균 ASP 상승이 +5 cent/W 수준은 가능할 것으로 추정. 회사의 2026년 출하량 목표 9GW, 환율 1,450원 가정 시 이론적으로 +5 cent/W 당 연간 영업이익은 약 +6,500억원 개선

- 하나증권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1조원은 2024년 대비 태양광 모듈 ASP +8 cent/W 가정에 근거


2027년 추정치에 중국업체 Valuation 적용 시 목표 시총 11조원 가능

-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전지의 상용화가 이뤄지지 않은 현 시점에서 현 주가를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2027년의 어닝 추정치와 중국 Top-Tier 페로브스카이트 업체의 Valuation을 적용해야

- 참고로, 하나증권은 2027년 태양광 EBITDA 1.3조원(영업이익 1조원+감가상각비 0.3조원)에 중국 LONGi(15x), Trina Solar(12x), JInko Solar(10x)의 평균 Multiple 13배를 적용해 태양광의 EV를 약 17조원으로 추정

- 태양광/첨단사업 합산 EV 2조원 및 투자자자산가치 2.5조원에 2026~27년 추정 순차입금 10조원 차감 시 목표 시총은 11조원, 목표 주가는 6.5만원으로 산출. 현 주가에서 Upside는 11%


과속 방지턱은 확인하면서 가야지

- BUY 유지, TP는 4.7만원에서 6.5만원으로 상향

- 제시한 목표 시총이 최대한 긍정적 가정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Upside 확보를 위해서는 다음의 내용에 대한 확인 필요

- 1) 현재 가정 대비 태양광 모듈 ASP 상승폭 추가 확대 2) 한화솔루션의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전지의 양산 계획 구체화 3) 차입금 감축을 위한 각종 자산에 대한 매각 계획 구체화 등

- 2022년 대비 순차입금이 7조원 가량 증가한 현 시점에서 당시 기록한 역대 최고가 7만원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모멘텀이 필요하다는 의미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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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8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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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공매도 잔고는 작년 5월 이후 증가분 78만주. 하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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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신용잔고는 투자경고기간 17만주 감소하며 49만주. 작년 5월 이후 최저수준. 작년 고점은 9월 100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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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방산 4Q
방산 4분기 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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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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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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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성호전자(043260): 다가오는 CPO 시대의 주인공

[CPO 부각의 배경]

- CPO란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핵심 반도체 칩과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광학 부품(레이저, 광검출기 등)을 하나의 패키지 기판 위에 집적하는 기술

- 기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는 Pluggable Networking 구조를 기반으로 광트랜시버 모듈을 활용해 서버 랙 간 연결을 구현해왔으나 GPU 및 서버 랙 간 상호 연결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구조적 한계에 직면

- Pluggable 방식에서는 스위치 ASIC과 광 모듈 사이에 약 150~200mm의 물리적 거리가 존재하며, 해당 구간은 전기 신호를 구리 배선으로 전달

- 문제는 Serdes 속도가 고도화될수록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에서 발열과 신호 감쇠가 급격히 증가하며 1.6T 이상 세대에서는 동작 주파수가 크게 상승하면서 Insertion Loss(전송 경로를 통과하는 동안 신호 에너지가 감소하는 현상)가 구조적으로 심화

- CPO는 해당 구간을 광섬유로 대체하고 물리적 경로 자체를 대폭 단축하며 이를 통해 고속 전송 구간에서 발생하는 발열과 신호 감쇠를 구조적으로 완화할 수 있으며 전력 소모 역시 이론적으로 Pluggable 방식 대비 최대 50% 수준까지 절감 가능

- 대규모 GPU 클러스터 환경에서 네트워크 효율은 곧 연산 효율과 직결되는 요소인 만큼, CPO는 AI 학습과 추론 모두에서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인프라 기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CPO, 가속과 확장의 동시 전개]

- CPO는 Nvidia가 GTC 2025에서 차세대 네트워킹 솔루션의 핵심 방향성으로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기 시작

- 이어 CES 2026에서 Spectrum-X Ethernet Photonics를 공개하며 CPO 로드맵을 보다 구체화했고, Vera Rubin 플랫폼이 출시되는 3Q26을 상용화의 분기점으로 제시

- 또한 Lumentum이 실적발표에서 주요 고객사로부터 CPO 관련 수주를 확보했다고 언급하며, 2H27 양산이 예상되는 Rubin Ultra NVL575 세대에서 Scale-up 영역까지 CPO 도입 가능성을 시사

- 그동안 CPO는 주로 Scale-out(랙 간 연결) 중심으로 논의되어 왔으나, Scale-up(랙 내부 및 보드 내부의 고집적 연결)으로 확장될 경우 시장 규모는 구조적으로 한 단계 확대될 전망

- 이는 1) 랙 내부 GPU 수 증가(72→576)에 따라 고속 전송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CPO 적용 범위가 자연스럽게 확대되고

- 2) Scale-up CPO는 궁극적으로 GPU·HBM·광 엔진이 동일 패키지 내에서 통합되는 형태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아 단순 모듈 교체가 아닌 고난도 패키징 기술을 수반하기 때문

- Lumentum의 실적 발표를 계기로, CPO가 기존 Scale-out 중심의 적용 범위를 넘어 Scale-up 영역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추가로 글로벌 CPO 밸류체인 주가에 반영 중

[성호전자 – 에이디에스테크 인수로 CPO 밸류체인 핵심 축으로 부상]

- 에이디에스테크는 2000년 설립된 광트랜시버 정렬 장비 전문 업체로 2025년 12월 8일 성호전자가 에이디에스테크 지분 87.5%를 약 2,800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으며, 2월 13일 기준 거래를 종결하며 자회사 편입을 완료

- 에이디에스테크의 장비는 광모듈 내부에서 레이저, 렌즈, 광섬유를 나노미터 단위로 정렬해 광 결합 효율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Laser 장비와 Epoxy 장비 제품군을 보유

- 이 중 데이터센터에 활용되는 Epoxy 장비는 전송 가능한 데이터 용량에 따라 400G, 800G, 1.6T로 구분되며, 2025년까지는 800G향 제품을 주력으로 납품했으나 올해를 기점으로 1.6T 차세대 장비의 공급 확대가 예상

- 또한 동사는 2023년부터 CPO향 Alignment 장비 개발을 시작, 2025년까지 양산 수주 본격화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으며 2026년부터 CPO 관련 장비 수주 및 신규 매출의 본격적인 확대를 기대

- 2026년 에이디에스테크의 실적은 매출액 865억원(+51.2% YoY), 영업이익 428억원(+78.4% YoY)을 전망

- 지난해 말부터 1.6T 및 1.6T CPO 관련 수주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점을 감안하면, 세대 전환 효과에 힘입어 2026년에는 다시 한 번 큰 폭의 외형 성장과 이익 레버리지 확대를 기대

- 단기적으로는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나 국내 유일한 광트랜시버 및 CPO 정렬 장비 밸류체인이라는 점과 Active Alignment 기반의 고마진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상승 흐름은 유효하다고 판단

https://buly.kr/4xZ6flW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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