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 3Q 연결/별도 실적 모두 역대 최대 영업이익
<삼영 종속법인>
삼영중공업 : 선박엔진용 실린더 라이너
캐스코 : 선박엔진 프레임 (3분기 99.6% 연결편입)
<삼영 종속법인>
삼영중공업 : 선박엔진용 실린더 라이너
캐스코 : 선박엔진 프레임 (3분기 99.6% 연결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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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자동차 부품회사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78억원
시총 8300억원
<모비어스>
현대차 메타플랜트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244억원
SJG세종(시총 2900억원)이 지분 41.6% 보유
자동차 부품회사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78억원
시총 8300억원
<모비어스>
현대차 메타플랜트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244억원
SJG세종(시총 2900억원)이 지분 41.6%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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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노머스(473980.KQ): 실적이 오르기 전 마지막 매수 타이밍 ★
원문링크: https://bit.ly/4sDxAx9
1. 1Q26 fromm China 런칭 + 대형 북미 투어 조율
- 국내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이며, 사업 부문은 크게 1) 공연, 2) 플랫폼(fromm), 3) MD(제품/상품 굿즈)로 구분
- 2026년 매출액 1,078억원(YoY +34.3%), 영업이익 258억원(YoY +55.6%), 지배주주순이익 223억원(YoY +29.6%)을 예상
- 부문별로 공연 546.4억원(YoY +69.5%) 288.7억원(MD/굿즈 +7.8%), fromm 플랫폼 242.6억원(YoY +14.3%) 달성(1H26 김남길 배우, Jay Park 입점)이 가능
- 올해 관전 포인트는 1) fromm China 런칭 후 신규 구독자 유입 속도, 2) 26년 2-3분기 중 주요 IP와 진행할 북미 투어 성과
- 먼저 노머스는 중국 플랫폼 1월 런칭을 목표하고 있음
- 월 구독권 자동 결제가 되는 것이 중요한 사항이었는데, 중국에 진출하기 전에 fromm 스토어에 위챗(WeChat) 페이를 연동해 문제를 해결함
- 중국에서 K-Pop 공연을 진행하는 것은 시점 추정이 불가하지만, 온라인 팬 소통 플랫폼 출시는 문제가 없음
- 26년 1월 중으로 fromm China가 런칭되어 디어유 대비 더 빠른 신규 구독자 유입 속도를 보여준다면 주가가 상승 전환할 것으로 예상
- 가격은 1인 월 구독 5천원 출시가 유력
- BTS 월드 투어(북미 포함) 일정이 공개되면서 노머스도 북미 투어 관련 일정 조율이 수월해짐
- 단일 IP와 예정된 대규모 북미 대형 공연 일정 스케쥴링이 조만간 끝날 것
- 공연이 확정되는 것은 노머스의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동시에 노머스 공연 기획력에 대한 시장 기대도 높일 것
2. 투자해야 되는 타이밍
- 디어유 버블의 중국 진출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에, 노머스의 fromm China 구독자수를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
- 그러나 중국 파트너사 망고TV의 강한 중국 엔터 플랫폼 양성 의지가 노머스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며, 노머스 목표치 또한 공격적
- 1Q26 신규 구독자 수 확정치가 공개되면 노머스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 시점 노머스 주식 매수를 권고
- 그동안 확정하지 못했던 북미 투어 일정들도 곧 확정될 것
- 시장에 일정들이 공개되며 북미 공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것
- 공연의 매출액 중 60% 이상이 북미에서 발생될 것을 보는 만큼 올해 북미 공연의 Dynamic Pricing에 주목할 필요
- 현재 중국에서 K-Pop 공연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소멸되며 주가가 단기적으로 하락한 상황
- 25년 11월 27일 제시한 투자 포인트나 의견에는 전혀 변함이 없음
- 노머스의 26F EPS 2,032원에 동종업계 평균 멀티플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노머스(473980.KQ): 실적이 오르기 전 마지막 매수 타이밍 ★
원문링크: https://bit.ly/4sDxAx9
1. 1Q26 fromm China 런칭 + 대형 북미 투어 조율
- 국내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이며, 사업 부문은 크게 1) 공연, 2) 플랫폼(fromm), 3) MD(제품/상품 굿즈)로 구분
- 2026년 매출액 1,078억원(YoY +34.3%), 영업이익 258억원(YoY +55.6%), 지배주주순이익 223억원(YoY +29.6%)을 예상
- 부문별로 공연 546.4억원(YoY +69.5%) 288.7억원(MD/굿즈 +7.8%), fromm 플랫폼 242.6억원(YoY +14.3%) 달성(1H26 김남길 배우, Jay Park 입점)이 가능
- 올해 관전 포인트는 1) fromm China 런칭 후 신규 구독자 유입 속도, 2) 26년 2-3분기 중 주요 IP와 진행할 북미 투어 성과
- 먼저 노머스는 중국 플랫폼 1월 런칭을 목표하고 있음
- 월 구독권 자동 결제가 되는 것이 중요한 사항이었는데, 중국에 진출하기 전에 fromm 스토어에 위챗(WeChat) 페이를 연동해 문제를 해결함
- 중국에서 K-Pop 공연을 진행하는 것은 시점 추정이 불가하지만, 온라인 팬 소통 플랫폼 출시는 문제가 없음
- 26년 1월 중으로 fromm China가 런칭되어 디어유 대비 더 빠른 신규 구독자 유입 속도를 보여준다면 주가가 상승 전환할 것으로 예상
- 가격은 1인 월 구독 5천원 출시가 유력
- BTS 월드 투어(북미 포함) 일정이 공개되면서 노머스도 북미 투어 관련 일정 조율이 수월해짐
- 단일 IP와 예정된 대규모 북미 대형 공연 일정 스케쥴링이 조만간 끝날 것
- 공연이 확정되는 것은 노머스의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동시에 노머스 공연 기획력에 대한 시장 기대도 높일 것
2. 투자해야 되는 타이밍
- 디어유 버블의 중국 진출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에, 노머스의 fromm China 구독자수를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
- 그러나 중국 파트너사 망고TV의 강한 중국 엔터 플랫폼 양성 의지가 노머스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며, 노머스 목표치 또한 공격적
- 1Q26 신규 구독자 수 확정치가 공개되면 노머스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 시점 노머스 주식 매수를 권고
- 그동안 확정하지 못했던 북미 투어 일정들도 곧 확정될 것
- 시장에 일정들이 공개되며 북미 공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것
- 공연의 매출액 중 60% 이상이 북미에서 발생될 것을 보는 만큼 올해 북미 공연의 Dynamic Pricing에 주목할 필요
- 현재 중국에서 K-Pop 공연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소멸되며 주가가 단기적으로 하락한 상황
- 25년 11월 27일 제시한 투자 포인트나 의견에는 전혀 변함이 없음
- 노머스의 26F EPS 2,032원에 동종업계 평균 멀티플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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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건설/부동산
조정현 연구원
[태광] 3Q25 숫자가 증명했고, 2026년에는 주가가 따라올 것
https://shorturl.at/Cbbza
• 4Q25 실적: 비용 부담 완화, HYTC 흑자 전환 기대
태광의 4Q25 실적은 매출 831억 원(YoY +25.6%), 영업이익 125억 원(YoY +29.5%)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조업일수 감소로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고, 비용 측면에서는 관세 순비용이 약 10억 원 수준으로 축소되고 연말 성과급 약 30억 원이 반영되는 구간이기 때문이다.
자회사 HYTC의 3Q25 영업실적은 매출액 82억 원, 영업이익 -6억 원으로 소폭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가동률이 1Q25 89.7% -> 2Q25 91.1% -> 3Q25 93.3%로 지속 상승하고 있는 점을 고려한다면. 4분기에는 매출 100억 원,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기대한다.
수주 흐름은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2025년 분기별 별도 수주는 1분기 657억 원, 2분기 703억 원, 3분기 752억 원으로 단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4분기 수주는 690억 원으로 예상되나, 이는 연말 유럽 및 미주 지역의 휴가 시즌에 따른 일시적인 부진으로 판단한다.
• 2026년 전망: 가동률 90% 구간 진입에 따른 마진 레벨업
2026년 연결 영업실적은 매출액 3,414억 원(YoY +14.0%), 영업이익 568억 원(YoY+45.5%)으로 추정한다. 3Q25 기준 별도 공장 가동률은 83.6%며, 2026년 하반기에는 9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과거 사이클에서(2008~2012)는 가동률 90% 이상 구간에서 영업이익률이 25% 수준까지 확대된 경험이 있어, 이번 사이클에서도 마진 레벨업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5,000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는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수주 대상 전방 산업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다. 동사는 기존 석유화학 및 에너지 플랜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4차 산업 고정자산 투자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중장기 성장성과 실적 가시성을 동시에 높이는 요인으로 판단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건설/부동산
조정현 연구원
[태광] 3Q25 숫자가 증명했고, 2026년에는 주가가 따라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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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5 실적: 비용 부담 완화, HYTC 흑자 전환 기대
태광의 4Q25 실적은 매출 831억 원(YoY +25.6%), 영업이익 125억 원(YoY +29.5%)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조업일수 감소로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고, 비용 측면에서는 관세 순비용이 약 10억 원 수준으로 축소되고 연말 성과급 약 30억 원이 반영되는 구간이기 때문이다.
자회사 HYTC의 3Q25 영업실적은 매출액 82억 원, 영업이익 -6억 원으로 소폭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가동률이 1Q25 89.7% -> 2Q25 91.1% -> 3Q25 93.3%로 지속 상승하고 있는 점을 고려한다면. 4분기에는 매출 100억 원,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기대한다.
수주 흐름은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2025년 분기별 별도 수주는 1분기 657억 원, 2분기 703억 원, 3분기 752억 원으로 단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4분기 수주는 690억 원으로 예상되나, 이는 연말 유럽 및 미주 지역의 휴가 시즌에 따른 일시적인 부진으로 판단한다.
• 2026년 전망: 가동률 90% 구간 진입에 따른 마진 레벨업
2026년 연결 영업실적은 매출액 3,414억 원(YoY +14.0%), 영업이익 568억 원(YoY+45.5%)으로 추정한다. 3Q25 기준 별도 공장 가동률은 83.6%며, 2026년 하반기에는 9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과거 사이클에서(2008~2012)는 가동률 90% 이상 구간에서 영업이익률이 25% 수준까지 확대된 경험이 있어, 이번 사이클에서도 마진 레벨업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5,000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는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수주 대상 전방 산업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다. 동사는 기존 석유화학 및 에너지 플랜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4차 산업 고정자산 투자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중장기 성장성과 실적 가시성을 동시에 높이는 요인으로 판단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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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드림씨아이에스(223250) - 신약개발과 오가노이드를 저비용 고효율로
▶️ 신한생각: 글로벌 임상, 오가노이드 분야 압도적 투자매력 보유
- 글로벌 신약 시장, 오가노이드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업
- 글로벌 수주, 재무안전성 모두 국내 CRO 중 선두 및 M&A와 SI투자에 탁월한 선구안 보유
- 저평가와 순현금을 바탕으로 안정적 하방, 열린 상방이라는 판단
▶️ 글로벌 임상 허브, 오가노이드 성장 포텐셜, M&A Edge
- 모기업인 타이거메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 임상 브릿지 역할 수행
- 25년 11월 미국 큐리바이오의 최대주주에 등극
- 큐리바이오는 근골격계 오가노이드에 특화된 기업으로 글로벌 비만치료제 개발 기업의 파트너로 부상
-21년부터 누적 140억원의 SI 진행. CRO 본업과 의약학 인력 풀을 바탕으로 양질의 투자 지속
▶️ Valuation & Risk: 글로벌, 국내 대비 현저한 저평가
- 26년부터 성장 가속화 구간 진입
- 12MF PER 14배 수준으로 글로벌 CRO(25~35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국내 CRO, 오가노이드 기업 모두 적자이거나 소규모로 독보적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683
위 내용은 2026년 1월 16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드림씨아이에스(223250) - 신약개발과 오가노이드를 저비용 고효율로
▶️ 신한생각: 글로벌 임상, 오가노이드 분야 압도적 투자매력 보유
- 글로벌 신약 시장, 오가노이드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업
- 글로벌 수주, 재무안전성 모두 국내 CRO 중 선두 및 M&A와 SI투자에 탁월한 선구안 보유
- 저평가와 순현금을 바탕으로 안정적 하방, 열린 상방이라는 판단
▶️ 글로벌 임상 허브, 오가노이드 성장 포텐셜, M&A Edge
- 모기업인 타이거메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 임상 브릿지 역할 수행
- 25년 11월 미국 큐리바이오의 최대주주에 등극
- 큐리바이오는 근골격계 오가노이드에 특화된 기업으로 글로벌 비만치료제 개발 기업의 파트너로 부상
-21년부터 누적 140억원의 SI 진행. CRO 본업과 의약학 인력 풀을 바탕으로 양질의 투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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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부터 성장 가속화 구간 진입
- 12MF PER 14배 수준으로 글로벌 CRO(25~35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국내 CRO, 오가노이드 기업 모두 적자이거나 소규모로 독보적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683
위 내용은 2026년 1월 16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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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녹십자 (006280)/BUY(유지)/TP21만원(상향)/ 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2184-2363]
★ 4Q25 Preview: 비수기를 잊게 만든 알리글로의 역습
▶ 4Q25 연결 매출액 4,909억원(+11.4% YoY, -19.5% QoQ), 영업이익 17억원(흑전 YoY, -94.3% QoQ; OPM 0.3%) 기록 전망
▶ 통상 4Q는 성과급 등 계절적 비용이 집중되는 시기이나, 고마진 알리글로 매출 비중 증가 및 자회사 ABL 홀딩스 손실 축소가 이를 상쇄하며 흑자 전환 달성 기대
▶ 고마진 품목 알리글로의 가파른 매출 성장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미국 내 처방 확대 및 연초 약가 인상에 대비한 선제적 재고 확보 영향. 2026년은 알리글로를 비롯해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 기대. 실적 가시화에 따라 알리글로의 가치를 영업가치로 통합 반영해 적정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다만 4Q 기대감 선반영 및 1Q26 실적 슬로우 구간 진입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BTQwGZf>
★ 4Q25 Preview: 비수기를 잊게 만든 알리글로의 역습
▶ 4Q25 연결 매출액 4,909억원(+11.4% YoY, -19.5% QoQ), 영업이익 17억원(흑전 YoY, -94.3% QoQ; OPM 0.3%) 기록 전망
▶ 통상 4Q는 성과급 등 계절적 비용이 집중되는 시기이나, 고마진 알리글로 매출 비중 증가 및 자회사 ABL 홀딩스 손실 축소가 이를 상쇄하며 흑자 전환 달성 기대
▶ 고마진 품목 알리글로의 가파른 매출 성장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미국 내 처방 확대 및 연초 약가 인상에 대비한 선제적 재고 확보 영향. 2026년은 알리글로를 비롯해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 기대. 실적 가시화에 따라 알리글로의 가치를 영업가치로 통합 반영해 적정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다만 4Q 기대감 선반영 및 1Q26 실적 슬로우 구간 진입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BTQwGZf>
❤6
<유진로봇>
자동차 부품회사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78억원
시총 9700억원
<모비어스(비상장)>
현대차 메타플랜트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244억원
SJG세종(시총 2900억원)이 지분 41.6% 보유
자동차 부품회사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78억원
시총 9700억원
<모비어스(비상장)>
현대차 메타플랜트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244억원
SJG세종(시총 2900억원)이 지분 41.6%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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