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중앙일보
한한령 해제 수순 밟나? '나의 아저씨' 리메이크, 중국 OTT에서 전격 공개
중국이 이제 한한령을 풀려고 하나 2018년 tvN에서 방영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중국판 리메이크 버전이 10일 중국 OTT 플랫폼 유쿠(优酷)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중국판『나의 아저씨』의 공개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2016년 사드 배치 이후 중국이 한류 콘텐트의 수입과 방송을 사실상 제한해온 '한한령'(限韩令) 이후 방송된 첫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 작품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지난 10년간 한국 영화·드라마·음악 등에 대해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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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Honey Hope Honesty posts 16% growth on surging AI server MLCC demand
- 대만 전자부품 유통업체인 Honey Hope Honesty (8043 TT, 이하 3H)는 25년 12월 6.5억대만달러(+52.0% YoY)의 월간 매출을 기록. 2025년 연간 누적 매출은 54.3억대만달러(+15.8% YoY) 달성
- 이러한 월간 강한 매출 성장세는 고객들의 긴급 주문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
- 3H의 주요 유통 제품군을 살펴보면, MLCC, 인덕터, 저항기 등 수동소자가 전체 포트폴리오의 90%를 차지하며, 메모리 제품이 약 10%를 구성
- 최종 수요처 기준으로 AI 서버가 40%, 노트북 및 개인용 컴퓨터가 25%, 통신 10%, 자동차 10%, 소비자 가전 5%, 기타로 구분
- 2025년 한 해 동안 공급망 전반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MLCC 수요가 크게 증가
- 특히 AI 서버용 고사양 MLCC의 빠른 채택이 3H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
- 최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H 회장은, 2026년에는 엣지 AI 수요 증가뿐만 아니라 AI 서버, 랙, 전력 아키텍처 확산에 따른 고사양 MLCC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힘
- 그는 AI 인프라 수요가 소비자 가전 부문의 지속적인 부진을 상쇄해 줄 가장 안정적인 성장 엔진이 될 것으로 설명
https://buly.kr/ChqDm9o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Honey Hope Honesty posts 16% growth on surging AI server MLCC demand
- 대만 전자부품 유통업체인 Honey Hope Honesty (8043 TT, 이하 3H)는 25년 12월 6.5억대만달러(+52.0% YoY)의 월간 매출을 기록. 2025년 연간 누적 매출은 54.3억대만달러(+15.8% YoY) 달성
- 이러한 월간 강한 매출 성장세는 고객들의 긴급 주문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
- 3H의 주요 유통 제품군을 살펴보면, MLCC, 인덕터, 저항기 등 수동소자가 전체 포트폴리오의 90%를 차지하며, 메모리 제품이 약 10%를 구성
- 최종 수요처 기준으로 AI 서버가 40%, 노트북 및 개인용 컴퓨터가 25%, 통신 10%, 자동차 10%, 소비자 가전 5%, 기타로 구분
- 2025년 한 해 동안 공급망 전반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MLCC 수요가 크게 증가
- 특히 AI 서버용 고사양 MLCC의 빠른 채택이 3H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
- 최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H 회장은, 2026년에는 엣지 AI 수요 증가뿐만 아니라 AI 서버, 랙, 전력 아키텍처 확산에 따른 고사양 MLCC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힘
- 그는 AI 인프라 수요가 소비자 가전 부문의 지속적인 부진을 상쇄해 줄 가장 안정적인 성장 엔진이 될 것으로 설명
https://buly.kr/ChqDm9o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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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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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고영
약속의 2026년
4Q25 매출액 667억원(+31.4%), 영업이익 62억원(흑전)을 전망한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대비 증가를 예상한다. 고정비 비중이 높은 업체로, 매출 증가는 마진 개선으로 직결된다. AI 서버 수요 호조로 2026년 영업 환경도 우호적이다. 2025년 12월 북미 주요 EMS향 335억원을 수주한 데 이어 다수 빅테크향 고객사와 추가 수주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턴어라운드는 가시적이다.
뇌수술용 의료로봇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한다. 미국 신경외과 5곳과 납품 계약 논의 중이며 계약 완료 후 1H26 내 납품을 예상한다.
일본 PMDA 허가는 2026년 1월 취득을 예상하며 보험수가작업은 1개월 내외 완료 예정이다. 승인을 기다리는 현지 의료진의 잠재수요가 충분해 빠른 성과 가시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2026년 한·미·일 합산 20대 납품을 예상한다. 의료로봇의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2H26부터 나타날 것으로 보여진다.
(26.1.13 신한)
약속의 2026년
4Q25 매출액 667억원(+31.4%), 영업이익 62억원(흑전)을 전망한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대비 증가를 예상한다. 고정비 비중이 높은 업체로, 매출 증가는 마진 개선으로 직결된다. AI 서버 수요 호조로 2026년 영업 환경도 우호적이다. 2025년 12월 북미 주요 EMS향 335억원을 수주한 데 이어 다수 빅테크향 고객사와 추가 수주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턴어라운드는 가시적이다.
뇌수술용 의료로봇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한다. 미국 신경외과 5곳과 납품 계약 논의 중이며 계약 완료 후 1H26 내 납품을 예상한다.
일본 PMDA 허가는 2026년 1월 취득을 예상하며 보험수가작업은 1개월 내외 완료 예정이다. 승인을 기다리는 현지 의료진의 잠재수요가 충분해 빠른 성과 가시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2026년 한·미·일 합산 20대 납품을 예상한다. 의료로봇의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2H26부터 나타날 것으로 보여진다.
(26.1.13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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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원익IP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
파운드리도 있죠
▶️ 수면 위로 드러나는 DRAM 투자 효과
- 4Q25 매출액 3,054억원, 영업이익 336억원 전망
- 주요 고객사 D1c 전환 및 신규 투자 3Q25부터 본격화, 4Q25 장비 fab-in 시작
- 2Q26부터는 잔여 공간에 대한 신규 발주를 예상, 하반기 실적 공백 가능성도 낮음
▶️ 삼성 테일러 투자 기대감 up! up!
- 지난 7월, 삼성전자와 테슬라 165억달러 파운드리 계약 체결을 기점으로 미국 테일러 팹 증설 본격 착수
- 해당 수주 건의 웨이퍼 증설 규모는 20-30K/M로 추정되며 이 중 절반인 phase1 투자가 진행 중으로 공정 장비의 fab-in이 2Q26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 테슬라의 추가 계약 가능성 & 퀄컴의 삼성 2나노 협업 언급 등을 고려하면 향후 테일러 팹의 추가 증설 가능성도 큼
- 동사는 파운드리 10K당 수주 금액이 2나노 기준 600억원 이상으로 올해 파운드리 실적 반등과 더불어 2027년에도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상향
- 메모리 증설 사이클 + 비메모리 투자
- 전공정 장비 내 Top-pick 관점 유지
▶️ 보고서 url: https://buly.kr/GZytdvd
원익IP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
파운드리도 있죠
▶️ 수면 위로 드러나는 DRAM 투자 효과
- 4Q25 매출액 3,054억원, 영업이익 336억원 전망
- 주요 고객사 D1c 전환 및 신규 투자 3Q25부터 본격화, 4Q25 장비 fab-in 시작
- 2Q26부터는 잔여 공간에 대한 신규 발주를 예상, 하반기 실적 공백 가능성도 낮음
▶️ 삼성 테일러 투자 기대감 up! up!
- 지난 7월, 삼성전자와 테슬라 165억달러 파운드리 계약 체결을 기점으로 미국 테일러 팹 증설 본격 착수
- 해당 수주 건의 웨이퍼 증설 규모는 20-30K/M로 추정되며 이 중 절반인 phase1 투자가 진행 중으로 공정 장비의 fab-in이 2Q26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 테슬라의 추가 계약 가능성 & 퀄컴의 삼성 2나노 협업 언급 등을 고려하면 향후 테일러 팹의 추가 증설 가능성도 큼
- 동사는 파운드리 10K당 수주 금액이 2나노 기준 600억원 이상으로 올해 파운드리 실적 반등과 더불어 2027년에도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상향
- 메모리 증설 사이클 + 비메모리 투자
- 전공정 장비 내 Top-pick 관점 유지
▶️ 보고서 url: https://buly.kr/GZyt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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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인텔리안테크(189300) - 고정형&이동형 안테나의 수요 증가
투자포인트
1. 저궤도위성&게이트웨이 및 브릿지 기반의 구조적 성장: 인텔리안테크는 저궤도(LEO) 위성통신시장의 확대로 게이트웨이, 브릿지&게이트웨이용 안테나, LEO 단말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이다. OneWeb&Telesat&Eutelsat 등 글로벌 LEO/NGSO 사업자와의 장기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해상 VSAT 중심의 기존 GEO 비즈니스에서 LEO·GEO/LEO 하이브리드로 포트폴리오가 전환되며, 수익성 높은 게이트웨이&LEO 단말 매출이 최소 3년 이상 가시성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쌓이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LEO 게이트웨이&항공/육상 LEO 단말(파나소닉 Avionics와의 LEO-only 항공 단말 등)이 2025~2027년 순차적으로 본격 매출화되면서, 해상 VSAT의 경기·선박 발주 사이클에 대한 민감도는 낮추고 글로벌 LEO 네트워크 투자 사이클 확장에 연동되는 성장 스토리로 재평가 받을 여지가 크다.
2. 우주 데이터센터 및 우주항공 인프라 확대의 수혜: 동사는 우주 데이터센터 및 우주항공 인프라 확대에 따른 ‘플랫폼 인프라 공급업체’로서의 지위 강화다. 저궤도 위성망이 생성하는 고속저지연 글로벌 커넥티비티는 향후 우주기반 데이터센터&클라우드 관련 인프라의 필수 요소이며, 인텔리안테크는 이미 ‘OneWeb/Eutelsat&Telesat & AST SpaceMobile’ 등과의 게이트웨이&LEO 단말 공급을 통해 우주 인프라 레이어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샘 올트먼의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 등 AI 및 클라우드 기업들의 우주 인프라 진입 이슈 및 대표적인 국내 우주항공 수혜주로 부각되는 점은 향후 신규 우주 데이터센터/AI 인프라 CAPEX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수주 모멘텀 및 프리미엄 부여 가능성을 높인다. 여기에 자율주행 관련해서, 평판형 안테나의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3. 25년은 아쉬운 실적, 26년은 반등을 기대: 25년 예상 매출액은 3,157억원(YoY +22.5%), 영업이익 29억원(YoY 흑전)으로 올해 4분기부터 정상화되는 실적으로 인하여, 턴 어라운드가 예상된다. 26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724억원(YoY +18.0%), 영업이익 301억원(YoY +937.9)으로 본업인 위성형 평판 안테나 포함 지상&해상 안테나의 고른 매출 증가로 인한 실적 증가가 기대되며, 특히나 모든 분기의 고른 흑자로 영업이익에서의 큰 성장이 예상된다. 우주&항공&자율주행 모든 면에서 고른 수혜가 기대되며, 25년 4분기 실적부터 정상화된 실적과 본격적인 증익구간으로 접어든 인테리안테크에 주목해야할 시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Dupb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 인텔리안테크(189300) - 고정형&이동형 안테나의 수요 증가
투자포인트
1. 저궤도위성&게이트웨이 및 브릿지 기반의 구조적 성장: 인텔리안테크는 저궤도(LEO) 위성통신시장의 확대로 게이트웨이, 브릿지&게이트웨이용 안테나, LEO 단말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이다. OneWeb&Telesat&Eutelsat 등 글로벌 LEO/NGSO 사업자와의 장기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해상 VSAT 중심의 기존 GEO 비즈니스에서 LEO·GEO/LEO 하이브리드로 포트폴리오가 전환되며, 수익성 높은 게이트웨이&LEO 단말 매출이 최소 3년 이상 가시성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쌓이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LEO 게이트웨이&항공/육상 LEO 단말(파나소닉 Avionics와의 LEO-only 항공 단말 등)이 2025~2027년 순차적으로 본격 매출화되면서, 해상 VSAT의 경기·선박 발주 사이클에 대한 민감도는 낮추고 글로벌 LEO 네트워크 투자 사이클 확장에 연동되는 성장 스토리로 재평가 받을 여지가 크다.
2. 우주 데이터센터 및 우주항공 인프라 확대의 수혜: 동사는 우주 데이터센터 및 우주항공 인프라 확대에 따른 ‘플랫폼 인프라 공급업체’로서의 지위 강화다. 저궤도 위성망이 생성하는 고속저지연 글로벌 커넥티비티는 향후 우주기반 데이터센터&클라우드 관련 인프라의 필수 요소이며, 인텔리안테크는 이미 ‘OneWeb/Eutelsat&Telesat & AST SpaceMobile’ 등과의 게이트웨이&LEO 단말 공급을 통해 우주 인프라 레이어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샘 올트먼의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 등 AI 및 클라우드 기업들의 우주 인프라 진입 이슈 및 대표적인 국내 우주항공 수혜주로 부각되는 점은 향후 신규 우주 데이터센터/AI 인프라 CAPEX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수주 모멘텀 및 프리미엄 부여 가능성을 높인다. 여기에 자율주행 관련해서, 평판형 안테나의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3. 25년은 아쉬운 실적, 26년은 반등을 기대: 25년 예상 매출액은 3,157억원(YoY +22.5%), 영업이익 29억원(YoY 흑전)으로 올해 4분기부터 정상화되는 실적으로 인하여, 턴 어라운드가 예상된다. 26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724억원(YoY +18.0%), 영업이익 301억원(YoY +937.9)으로 본업인 위성형 평판 안테나 포함 지상&해상 안테나의 고른 매출 증가로 인한 실적 증가가 기대되며, 특히나 모든 분기의 고른 흑자로 영업이익에서의 큰 성장이 예상된다. 우주&항공&자율주행 모든 면에서 고른 수혜가 기대되며, 25년 4분기 실적부터 정상화된 실적과 본격적인 증익구간으로 접어든 인테리안테크에 주목해야할 시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Dup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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