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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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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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은 항만하역회사 '포항영일만항운영(주)' 지분 100% 보유
음극재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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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9sdLbfc_00?si=Za_lkzoI-BimpR69

2022년 12월 파키스탄 계약
2024년 5월 파키스탄 보건부 건기식 승인
2024년 6월 TV 광고

계약하고 출시까지 1년 반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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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 비대면진료센터는 개원의 휴진 얘기로 시작됐지만 대학병원 휴진과 맞물려 관심이 올라가는 모습

정부 “휴진율 30% 넘으면 업무개시명령…비대면 진료 센터 가동”(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97474?sid=105

정부는 오는 18일 동네 병의원의 휴진율이 30%를 넘을 경우 개원의들에 업무개시명령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8일 전면 휴진’을 공언한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동네 병원 휴진에 따른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 진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

현행 제도에서 비대면 진료는 재진 중심으로 지역에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만 가능하다. 하지만 지난 2월 전공의 집단 이탈로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되면서 현재는 지역이나 초·재진 구분과 상관 없이 비대면 치료가 가능하도록 허용된 상태다. 전 실장은 “특정 지역에 집단 휴진이 많다면 다른 지역에서도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센터를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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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ailypharm.com/newsView.html?ID=312529&REFERER=NP

오스테오닉 트라우마 제품군 FDA 승인…글로벌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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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최근 동해 영일만에 석유·가스가 묻혀 있을 가능성이 발표된 뒤 논쟁이 뜨겁다. 노르웨이의 석유·가스 개발 역사는 어땠나?

“1959년 네덜란드 흐로닝언에서 유전이 발견된 뒤, 북해 탐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정부가 주도해 1965년 78개 광구에 광업권을 내주면서 본격적으로 탐사에 나섰다. 하지만 1966년 여름에 뚫은 첫 시추공은 건공으로 판명됐고, 1967년엔 석유가 나오기는 했지만 경제성이 없었다. 본격적인 탐사에 나선 지 4년이 지난 1969년에야 첫 석유·가스전을 발견했고, 1971년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전신인 스타토일이 생긴 1972년부터 따지면 지난 50여 년의 매출은 2조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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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개발 초기 노르웨이의 분위기는 어땠나?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고 들었다.

“맞다. 1950년대 말까지도 노르웨이 근해에 석유나 가스가 매장돼 있을 거라고 믿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탐사 초기엔 실패도 이어졌다. 하지만 노르웨이는 업계와 정부, 정치권 등 모두가 자원 개발을 통해 얻는 이익이 국민에게, 특히 후대에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고, 국부 펀드를 조성했다. 노르웨이 석유·가스 개발에서 이것이야말로 가장 성공적인 점이었다.”


노르웨이가 이상적인 반응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선게들, 거대야당, 기레기들은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꼬였길래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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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 1개월 5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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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퍼스트솔라, 가격·수요 긍정적…목표가↑-오펜하이머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오펜하이머는 퍼스트 솔라(FSLR)의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54달러 올려 32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10.3%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 콜린 러쉬는 가격과 수요면에서 모두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러쉬는 퍼스트솔라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알렉스브래들리와의 미팅 이후 수요 증가가 분명해보인다고 강조했다. 러쉬는 회사가 제조 시설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효율 개선 및 비미국향 모듈 블렌딩 증가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또, 기존 전력 가격 상승으로 더 나은 가격 및 마진이 예상된다고 봤다. 퍼스트 솔라의 주가는 이번 해에 70% 상승했으며, 현재는 2% 상승해 30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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