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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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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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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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같은 이벤트가 생기면 전쟁 관련 수혜주를 찾는 사람들과 전쟁과 무관한데 밀리는 애들을 사는 사람들로 크게 나뉘는데 나는 그런 이벤트에서는 늘 후자였음.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매크로 이벤트를 크게 고려하지 않는 투자를 추구하기 때문. 

이번엔 바이오를 전쟁 무풍지대로 생각하고 투자했는데 좋은 선택일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것.

투자엔 정답이 없지만 이란 전쟁 같은 외부 이벤트로 인한 급등락은 늘 있어왔는데 외부 이벤트를 늘 잘 활용하는 사람은 돈을 벌 것이고 나처럼 괜한 피해를 본 기업을 매수 기회로 삼는 사람들은 최소한 잃지는 않을텐데 괜히 이도저도 아닌 노선을 타거나 불행히 엇박을 탄 사람들은 돈을 잃게 되는 일은 매년 반복되는 것 같음.

https://blog.naver.com/audistar/224223419348
아! 디지털 자산도 전쟁 무풍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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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학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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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뒷談] '여의도 풍문'이 불러온 세미파이브-파두의 희비 교차

'샌디스크 계약' 풍문에 양사 주가흐름 희비
세미파이브 주주 발 '희망이 빚어낸 해프닝'

최근 국내 주요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세미파이브(SemiFive)'와 대표적인 팹리스 '파두' 사이에 한바탕 소동이 있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세미파이브 소액주주와 파두 소액주주 사이의 소동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겠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소액주주들 사이에서 영향력이 있는 A투자자가 최근 세미파이브의 NDR을 들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나온 키워드가 '샌디스크, 키옥시아 컨트롤러 수주'입니다. 정확하게는 샌디스크, 키옥시아 컨트롤러 R&D 수주를 세미파이브가 받았고, 이를 설계(혹은 디자인)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는 이야기죠.

세미파이브가 샌디스크 향 물량을 일정 부분 갖고 온 것은 사실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파두가 주력으로 설계, 공급하고 있는 TLC eSSD 컨트롤러는 아니고, 샌디스크가 장기적으로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는 걸로 파악되는 QLC 컨트롤러라는 게 업계의 중론입니다. 당장 경쟁 품목도 아니거니와 R&D 성 소량 수주이기 때문에 수주 공시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QLC는 TLC SSD 대비 한 셀에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파두가 이미 QLC SSD 컨트롤러 설계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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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엔비디아, 아마존에 100만 대의 인공지능 반도체 납품할 계획 *연합인포맥스*
시킹 알파는 아마존닷컴이 엔비디아 반도체를 대량으로 구매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엔비디아(NAS: NVDA) GTC 컨퍼런스에서, ▲ 아마존닷컴(NAS: AMZN) AWS 클라우드는 100만 대 이상의 엔비디아 GPU를 추가로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세대 Blackwell GPU와 차세대 Rubin GPU를 모두 포함하는 것이다. 동사는 이를 글로벌 각지의 클라우드 시스템에 설치할 계획이다”고 언급했다. “아마존은 GPU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등 인프라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Spectrum 네트워크 칩, 엔비디아가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판매하고 있는 Groq LPU 등도 AWS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종합적으로, AWS는 Groq LPU를 포함하여 엔비디아가 공급하는 7종의 칩을 모두 활용하게 될 것이다. 이는 추론(inference) 기능 향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정리했다. 한편 엔비디아는 아마존과의 구체적인 거래 규모를 발표하지 않았다.
자료: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스몰인사이트 | 저 PBR주 향후 전망

① 이제 달라질 것임
▪️ 정부가 저PBR 기업 공개 및 압박 시작함
▪️ 기업가치 제고 정책 본격화됨
▪️ 주주환원 요구 강해지는 환경임
▪️ 기관·정책 자금 유입 가능성 생김
👉 그래서 저PBR = 올라야 하는 이유가 생긴 상태임

② 어떻게?
▪️ 대주주가 주가를 눌러둘 명분 약해짐
▪️ 주가 부양 행동(배당·소각 등) 필요해진 상황임
▪️ 저평가 기업이 오히려 타겟이 되는 시장으로 변화 중임

⭐️ 스몰인사이트
▪️ 과거는 “싸도 안 오르는 시장”이었음
▪️ 현재는 “싸면 오를 이유가 생긴 시장”으로 변화 중임
▪️ 핵심 차이는 가격이 아니라
👉상승 트리거 존재 여부”임, 지금은 슈팅 트리거가 생긴 구간임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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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법 속도 낸다…與 TF, 내주 회의 '담판'

“디지털자산기본법 3월 입법” 국정과제 시한 임박
이정문 “내주 의원들 중지 모을 것” 최종안 검토
“당정협의 촉구, 불발시 TF안 먼저 입법도 고려”
늦어질수록 1300만명 코인 시장 ‘입법 공백’ 우려
전문가 “지분 규제는 빼고 나머지 입법 속도내야”

20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는 다음 주중에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 최종안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다. 현재 의원들 일정을 조율 중이어서 구체적인 일시와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다.

이정문 TF 위원장(정무위)은 통화에서 “그동안 정부와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대해 논의를 해왔는데, 이란 사태로 당정이 주식·금융시장 및 환율 부분을 먼저 해결하다 보니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해 지지부진한 점이 있었다”며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순 없기 때문에 내주에 회의를 열고 의원들 중지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법안 핵심 쟁점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가장 우려하는 것은 입법 늦어지는 불확실성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앞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금융위원회가 지난 1월9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금융위는 올해 1분기(1~3월) 주요 추진과제에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 내용을 포함했다.

또한 재경부·금융위 등은 하반기(7~12월) 주요 추진과제로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거래 규율 방안 마련(외국환거래법 개정 등)’을 하기로 했다. 또한 연내에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도 추진하기로 했다. 1분기에 디지털자산기본법 처리가 불발되면 이같은 정책 일정 모두 차질을 빚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9613?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루팡
오늘 트럼프 대통령:

오후 3:43 (ET): (한국 시간 오전 4:43 ) "나는 이란과 휴전(ceasefire)을 하고 싶지 않다."

오후 5:13 (ET): (한국 시간 오전 6:13 ) 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것(winding down)"을 고려 중이다.

이 90분 사이에 무엇이 변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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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이제 1,000명만 채우면 50,000명이네요 😭🥹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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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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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멀티플이란 어쩌면 "운"의 형태이다>

사람들은 운을 결과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운은 결과가 아니라 자격에 가깝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옵니다. 문제는 그걸 “잡을 수 있는 상태냐”입니다.

준비 안 된 사람에게 기회는 그냥 지나가는 사건입니다. 준비된 사람에게만 그게 ‘운’이 됩니다.

같은 상황인데 누군가는 인생이 바뀌고 누군가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끝납니다.

차이는 단 하나입니다.

잡을 수 있었냐, 없었냐. 운은 타이밍 게임이 아닙니다. 준비 + 위치 + 감각의 합입니다.

언제든지 잡을 수 있는 실력, 기회가 생기는 판에 서 있는 선택, 그걸 기회로 알아보는 감각

​이 세 가지가 맞물릴 때 사람들은 그걸 “운 좋았다”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우연이 아닙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막연하게 기다리는 게 아니라 기회가 나올 판을 골라서 버티는 것. 그리고 그 사이에 계속 쌓는 것.

​실력, 경험, 판단력.

이걸 반복한 사람만 결정적인 순간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행운의 여신은 착한 사람을 고르는 게 아니라 준비된 사람을 구분합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한 태도.

정말 끝까지 해봤다면 결과 앞에서 비굴해질 필요 없습니다. 졌으면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 대신 그냥 넘기지 마세요.

왜 졌는지, 어디서 놓쳤는지, 다음에는 어떻게 잡을 건지.

이걸 자기 안에 새기는 순간 그 경험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운은 1회성이 아닙니다.

진짜로 밀어붙여 본 사람에게는 비슷한 기회가 계속 보입니다. 이상하게 계속 기회가 오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 사람들 운이 좋은 게 아닙니다. 계속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겁니다.

우연은 그냥 지나가는 사건이고 운은 준비된 사람이 붙잡은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 구조는 단순합니다. 버티고, 쌓고, 잡고, 복기한다.

이걸 반복하는 사람에게 운은 계속해서 옵니다. 이게 운의 구조입니다.

​그리고 운이 닿을때 우린 텐버거 기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2433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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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48시간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미국이 이란의 발전소를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 경고
* 李대통령, 차기 한국은행 총재에 신현송 지명(종합)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신임 한국은행 총재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

- 신 국장은 1959년 경북 대구 출생으로 영국 에마뉴엘고등학교와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2000년까지 옥스퍼드대에서 교수로 지낸 그는 이후 런던정경대,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를 거쳐 영국 중앙은행에서 고문까지 지낸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석학이다.

- 신 국장은 2007년부터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자문교수를 거쳐 2010년 대통령실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했다. 이후 2014년부터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수석이코노미스트)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현재 통화정책국장을 담당하고 있으며 내달 말 퇴임을 앞두고 있다.

- 그간 신 국장은 금융권 안팎에서 오랜시간 유력한 차기 한은 총재 후보군으로 꾸준히 거론돼왔다. 그는 인플레이션 대응에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등 실용적 매파 성향으로 분류되며 디지털 화폐(CBDC) 전문성과 BIS에서 쌓은 글로벌 중앙은행 네트워크도 강점으로 꼽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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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3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지난 주 국장과 미장의 흐름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지속되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리스크 회피가 되겠음
- 국내 주식시장은 월요일 이란 전쟁의 심화로 크게 하락하여 시작했다 수요일까지 반등이 나왔고 이 후 다시 리스크 회피 및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수요일 고점이후 목,금 이틀간 소폭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임
- 코스피, 코스닥은 강한 반등을 나타낸 수요일만 외인이 양 시장 모두 매수세를 보였고 그 외는 모두 매도하였으나 기관과 개인이 매수세를 나타내며 지수 하단을 지지


2. 이란 수혜 섹터과 개별 종목 장세

- 주식 장이 크게 무너지지는 않았기에 큰 하락을 보인 섹터는 없었으나 반도체/IT섹터에 외국인 매도가 집중되었고 이차전지는 여러 ETF에서 매도세가 나오며 기관/외인이 모두 매도하는 흐름을 보임
- 이란 전쟁 수혜주인 신재생에너지, 방산이 강한 흐름을 보였고 바이오도 코스닥 개별 모멘텀으로 강세를 나타냄


3. 코스닥은 왜 안 가요?
- 상법개정이나 여러 정책들이 코스닥 중소형 주들보다는 코스피 대형주의 밸류를 끌어올리도록 하는 부분이 더 많고 코스닥이 1,2부로 나눠지면 코스닥 내에서도 쏠림이 강하게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음
- 코스닥 지수가 가려면 밸류가 안 나오는 이차전지 종목들이 좀 빠져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ETF들에서 매도세가 나온 것은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으로 남아있음

4. 이란 전쟁에 대한 생각

- 원유 가격은 생각보다 쉽게 빠지지는 않을 것. 과거 러우 전쟁 때도 $100을 돌파한 후 $80대까지 빨리 빠졌다가 다시 반등하면서 $80언더로 내려가는데 수개월이 걸렸는데 원자재 수급의 특성상 전쟁의 장기 흐름과 별개로 비슷한 흐름이 나올 수 있음
- 다만 전쟁이 빨리 끝난다면 유가 하락 기간이 단축될 수는 있겠으나 전쟁이 트럼프 말대로 2~3주 내 마무리 된다고 해도 유가는 한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


5. 다음주 대응

- 1~2월은 트레이딩을 적극적으로 했었는데 3월 이란 이후 보수적 운용 중. 다음주도 이란 전쟁보다는 하던대로 개별 종목 위주의 바이 앤 홀드 전략으로 가려고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225689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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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기본 이해하기>


1. 사업 개요

- 리보핵산(RNA) 치환효소 (RNA Trans-splicing Ribozyme)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
- DNA 변형에 따른 안전성 우려가 적고 하나의 치료제로 다양한 돌연변이를 동시에 교정할 수 있어 범용성이 높음


2. RNA

- 우리몸을 공장이라고 가정하면 DNA는 공장의 원본 설계도, DNA에는 공장인 우리 몸을 어떻게 만들고 유지하는지에 대한 모든 정보고 들어있음
- 공장에서 일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공장 설계도를 바탕으로 한 작업 지시서가 있어야 하는데 이 지시서 역할을 하는것이 RNA

DNA = 원본 설계도
RNA = 설계도의 일부를 복사해서 현장에 보내는 작업 지시서
단백질 = 작업지시서를 통해 만들어진 제품

즉, DNA에 저장된 정보를 RNA로 복사하여 RNA를 보고 단백질을 만들면 단백질이 몸속에서 실제 기능을 수행

이 RNA에 오류가 생기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함. 즉 병이 생기게 되는 것임. RNA 치환 기술이라는 것은 문제가 있는 RNA를 찾아내서 그 부분을 정상적인 것으로 바꿔 끼우는 기술.


3.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1) RZ-001

- 알지노믹스 가치의 핵심
- 간암(HCC), 뇌종양(GBM) 임상 1b/2a상 진행 중
- 26년 4월 17일 AACR 학회에서 첫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 발표

2) RZ-003
- 알츠하이머
- RZ-003의 컨셉은 APOE4 RNA를 줄이면서 동시에 치료용 RNA를 발현해 다중 효력·다중 표적 효과를 노리는 것
- 전임상단계

3) RZ-004

- 유전성 망막색소변성증(RP) 후보
- Pre-clinical 단계로 언급되나 24년 7월 호주 TGA로부터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4) RZ-005

- Rett syndrome
- 아직 초기이지만, 이 존재 자체가 알지노믹스를 “항암 한 종목 회사”가 아니라 플랫폼이 적응증을 계속 늘릴 수 있는 회사로 보이게 만드는 요소

4. 기술 이전(L/O) 성과 및 규모

- 일라이 릴리(Eli Lilly) 계약 (2025년 말)
- 약 1조 9,000억 원(약 14억 달러) 규모의 기술 이전 및 공동 연구 계약 체결

5. 기대 요소

- 2026년 4월 AACR에서 나올 RZ-001 간암 중간 데이터
- 데이터가 좋으면 알지노믹스는 “Lilly와 딜한 플랫폼 회사”에서 “사람에서 PoC를 보여준 회사”로 위상이 바뀜

6. 리스크

- 바이오의 리스크는 결국 임상 데이터

https://blog.naver.com/audistar/22422586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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